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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선물용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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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입체북을 처음 봤을 때는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사고 싶을 정도로 선명한 색깔에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책이었답니다. 현대판 종이인형 놀이라고나 할까. 구석 구석 숨겨져 있는 메이지 소품들을 찾는 재미도 있고... 저는 Maisy''s Farm과 함께 임신중인 친구들에게 출산선물로 이 책을 많이 선물하곤 했지요. 아직 5개월된 제 아기가 가지고 놀기에는 멀었지만 마루에 펼쳐두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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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입체북을 처음 봤을 때는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사고 싶을 정도로 선명한 색깔에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책이었답니다. 현대판 종이인형 놀이라고나 할까. 구석 구석 숨겨져 있는 메이지 소품들을 찾는 재미도 있고... 저는 Maisy''s Farm과 함께 임신중인 친구들에게 출산선물로 이 책을 많이 선물하곤 했지요. 아직 5개월된 제 아기가 가지고 놀기에는 멀었지만 마루에 펼쳐두기만 해도 선명한 색상때문인지 눈을 떼지 않고 손발을 흔들면서 좋아하네요. 시중에서는 비닐로 포장이 되어 있어 책 속을 볼 수 없기때문에 사이트에서 이 책이 펼쳐진 사진을 실으면 이 책을 고르는 분들이 좀 더 쉬울 것 같아요.
h******6 2003.08.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메이지 시리즈의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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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반 된 조카는 벌써 몇개의 메이지 시리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알고 보기에는 좀 어린 나이인데... 이번에 산 이 책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책을 펼치면 방, 욕실,부엌등이 펼쳐지고 각각 연결되어 있으며 종이인형 놀이 하기에 더 없이 훌륭한 구성이었습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까지도 너무 좋아서 감탄을 연발하더군요. 저도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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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반 된 조카는 벌써 몇개의 메이지 시리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알고 보기에는 좀 어린 나이인데... 이번에 산 이 책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책을 펼치면 방, 욕실,부엌등이 펼쳐지고 각각 연결되어 있으며 종이인형 놀이 하기에 더 없이 훌륭한 구성이었습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까지도 너무 좋아서 감탄을 연발하더군요. 저도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이 책 자체의 상상력과 구성력에 놀랐습니다. 구석구석 꼼꼼한 구성과 색감도 좋고, 선물용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좋더군요. 이 것을 보면서 만드는 사람이 정말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만들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3 2004.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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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근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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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들만 셋 둔 엄마인데, 아이들 보다 내가 더 좋아합니다.  ^^ 어렸을때 갖고 놀았던 종이 인형들을 다시 찾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한 면만 펼칠수 있는것이 아니고, 세 면을 다 실제 집처럼 문으로 드나들수 있고, 세세하게 집안 곳곳에 마련해 놓은 장식품들이나 부품들...그리고, 단단한 재질들..무엇보다, 기존의 집에 가지고 있던 메이지 시리지를 그대로 구현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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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들만 셋 둔 엄마인데, 아이들 보다 내가 더 좋아합니다.  ^^

어렸을때 갖고 놀았던 종이 인형들을 다시 찾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한 면만 펼칠수 있는것이 아니고, 세 면을 다 실제 집처럼 문으로 드나들수 있고, 세세하게 집안 곳곳에 마련해 놓은 장식품들이나 부품들...그리고, 단단한 재질들..무엇보다, 기존의 집에 가지고 있던 메이지 시리지를 그대로 구현해 본다는 것...아주 재밌고 오래 갖고 놀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k*********7 2007.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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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된 우리아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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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단 잘 찢기지도 않고 세밀하게 잘 만들어졌네요. 우리 아들 옷도 입히고 집안에 있는 물건들 영어로도 잘 안답니다. 데이지 목욕두 시켜주고 식사에 잠자리까지.... 아주 좋아하네요. 메이지물건들을 따로 보관하는 보관함을 따로 만들어 주시면 더욱 좋답니다. 이책은 유아영어의 시작에 있어서 꼭 갖춰놔야 될 필수품 같네요. 후회하시지 않을겁니다. 강력추천이예요. 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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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단 잘 찢기지도 않고 세밀하게 잘 만들어졌네요. 우리 아들 옷도 입히고 집안에 있는 물건들 영어로도 잘 안답니다. 데이지 목욕두 시켜주고 식사에 잠자리까지.... 아주 좋아하네요. 메이지물건들을 따로 보관하는 보관함을 따로 만들어 주시면 더욱 좋답니다. 이책은 유아영어의 시작에 있어서 꼭 갖춰놔야 될 필수품 같네요. 후회하시지 않을겁니다. 강력추천이예요. 딸이라면 더욱 좋아하겠죠! 울 아들은 Good night moon에 나오는 흰 쥐 마우시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제가 메이지라고 하니 메이지가 누구냐구 묻더군요! 그래서 마우시 여자 친구라구 그랬쬬! 그러니 아~ 하더니 싱긋 웃더군요.
l******a 2005.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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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활을 그대로 표현하는 메이지네 집~
"자기 생활을 그대로 표현하는 메이지네 집~" 내용보기
저도 이걸 보고는 이거 책 맞아??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종이인형을 갖고 놀면서 종이로 침대도 만들고 했던 그때가 떠올랐어요. 책을 펼치면 메이지네 집이 된답니다. 침실부터 주방, 욕실이 다 있고 큼지막한 침대, 욕조, 싱크대서부터 칫솔, 빗 등등 자그마한 소품들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는 정말 그럴 듯한 집이 되요. 역할놀이를 좋아하는 때라서 집에 있는
"자기 생활을 그대로 표현하는 메이지네 집~" 내용보기
저도 이걸 보고는 이거 책 맞아??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종이인형을 갖고 놀면서 종이로 침대도 만들고 했던 그때가 떠올랐어요. 책을 펼치면 메이지네 집이 된답니다. 침실부터 주방, 욕실이 다 있고 큼지막한 침대, 욕조, 싱크대서부터 칫솔, 빗 등등 자그마한 소품들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는 정말 그럴 듯한 집이 되요. 역할놀이를 좋아하는 때라서 집에 있는 인형들을 데리고 잘 노는데 그런 때에 적절한 놀이책인 것 같아요. 메이지 옷도 갈아 입힐 수 있고 메이지를 세울 수도 있고 팔도 움직여요.^^ 방마다 문이 있어서 메이지가 열고 닫고도 할 수 있지요. 실은 제가 더 신기해하고 재밌어 했답니다.ㅎㅎ 아침이 되면 해님이 밤이 되면 달님이 나오도록 바꿀수도 있어요. 두돌되는 아이가 이걸 보고 달님으로 바꾸면 메이지를 침대에 재운답니다. 욕실에서 변기를 보고는 (최근에 배변연습이 한창 이었는데요..) 메이지를 변기에 앉히고 응가..하며 자기가 했던 대로 그대로 시키네요. 하여간.. 저희 집에 있는 살림살이는 다 들어있네요.^^ 메이지 친구가 없는 것이 서운해서 메이지 크기만한 종이인형을 친구로 만들어 줬어요. 친구가 생기니 놀이하기가 더 재밌네요.^^ 도톰한 종이지만 역시 종이라 찢어지는 걸 조심해야하구요 소품들은 코팅을 하는 게 안전해요. 전 집에서 손코팅지로 해줬는데 다림질로 한번 다려줘야 더 튼튼하겠어요. 또 자잘한 소품들이므로 따로 보관할 통이 필요합니다.
m*****5 2005.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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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뿐만 아니라 아들녀석도 좋아합니다.
"딸아이 뿐만 아니라 아들녀석도 좋아합니다."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구입하고 나서, (옆집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종이는 쉽게 찢어질 것같아 코팅을 하는게 좋겠다고...) 소품을 모두 (B4 코팅지 한 장 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코팅 했답니다. 메이지도요. 팔은 안 움직이지만 오래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둘째 녀석까지도 사용했으니 한 3년 넘게 쓴 것 같네요. 옷도 코팅해서 접은 뒤 가윗밥을 주면 입힐 수 있답니다. 종이로
"딸아이 뿐만 아니라 아들녀석도 좋아합니다."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구입하고 나서, (옆집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종이는 쉽게 찢어질 것같아 코팅을 하는게 좋겠다고...) 소품을 모두 (B4 코팅지 한 장 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코팅 했답니다. 메이지도요. 팔은 안 움직이지만 오래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둘째 녀석까지도 사용했으니 한 3년 넘게 쓴 것 같네요. 옷도 코팅해서 접은 뒤 가윗밥을 주면 입힐 수 있답니다. 종이로 만들어졌지만 참 잘 만들어 졌답니다. 저는 딸 아이와 아들 녀석, 둘이서 가지고 놀기 때문에 메이지가 둘이 필요해서 들어있는 작은 책에 그려진 메이지를 오려서 코팅해 주었답니다. 하나는 작은 녀석이 하나는 큰 녀석이 가지고 논답니다. 소품도 필요한 것들은 오려서 코팅해주었네요.
YES마니아 : 골드 a******o 200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