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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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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인생이란 무엇일까. 30대 중반을 넘어서는 요즈음 많은 생각이 든다. 사람이 할 것을 해가며, 그 안에서 소소한 행복을 맛보아가며 살아가는 지금이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권력이나 재물에 대한 욕심도 많이 없기에 내 스스로는 편안하다고 생각하며 살지만 남들과 가끔 나를 비교하거나 타인에 의해서 (아마도 가장 가까운 가족이 비교를 많이 한다 ㅋㅋ) 비교당할 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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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인생이란 무엇일까. 30대 중반을 넘어서는 요즈음 많은 생각이 든다. 사람이 할 것을 해가며, 그 안에서 소소한 행복을 맛보아가며 살아가는 지금이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권력이나 재물에 대한 욕심도 많이 없기에 내 스스로는 편안하다고 생각하며 살지만 남들과 가끔 나를 비교하거나 타인에 의해서 (아마도 가장 가까운 가족이 비교를 많이 한다 ㅋㅋ) 비교당할 때엔 속이 불편한 것이 사실이다. 이 책엔 성공에 대한 여러가지 스토리들이 등장한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어떻게 사회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었는지 마치 기적같은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고 그래서 힘없고 괴로운 삶을 살았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인 조한규씨는 본인이 살아있는 '성공'의 인간이기도 하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이름을 알고 업적을 칭송하고 찬양하는 것만이 성공이 아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얼마나 발전하는 삶을 살았느냐가 성공의 척도인데 저자는 언론인으로서 소신있게 살다가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된다. 대한민국의 권력층의 비리에 희생된 케이스랄까? 세계일보의 사장까지 지낸 사람이고 국회의원 보좌관과 도지사 비서실장, 중앙 인사 위원회 정책 자문위원을 지낸 사람이지만 결국 권력의 세계에서 밀려나 좌천되고 만다. 대한민국에서 옳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민주주의 국가라지만 요새 박근혜 청문회를 보고 있노라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인데도 무조건 자기는 모른다로 일관하며 청문회를 하는 인사들이 참 답답하다. 권력을 쥐고 흔들 때는 무서운지 모르는 사람들이 청문회에 나와서조차 지금 이후에 어떻게 다시 권력을 잡을지 생각하면서 부끄러운 거짓말을 한다. 이런 사회에서 제정신을 가진 인간이 올바른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기란 어쩌면 참 어려운 일일지도 모른다. 저자도 대한민국의 비리공화국에 적응하지 못해 결국 자신의 인생자체가 통째로 흔들리는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사회에서 밀려난 후 자신의 인생의 방향과 뜻을 잡지 못해서 산에 들어가 수행하는 삶을 살기도 했다. 당시 주역을 공부했다는 말을 읽고 자신의 인생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때부터 공부했던 주역을 비롯한 여러 고전과 최신의 뇌과학까지, 저자가 다시 일어서는 데 도움을 주었던 공부들이었고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깨달은 바를 대중에게 전하고 있다.


저자가 깨달은 7가지의 가르침은 참 단순하고도 귀하다. 원래 모든 것을 가진 사람, 또 가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운이 좋아서 누구누구 게이트의 사람이 되어 그 사람 덕으로 쉽게 얻은 것은 필망할 수 밖에 없다. 저자는 첫째로 운에 기대는 삶을 살지 말라고 가르친다. 두번째로는 같은 책을 100번 이상 읽었다는 세종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독서의 중요성을 말한다. 명상을 할 것, 그리고 소식을 해서 두뇌를 명민하게 할 것, 차와 음악을 즐길 것 등 작지만 소중하고 중요한 삶의 방식에 대해서 지식을 나누고 있다. 평생 공부를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70이 넘어서 박사 학위를 따고 뜻을 이룬 이야기 등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도 많다. 어떻게 하면 현재를 잘 살아갈까? 하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오늘'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반성하고 또 깨닫게 하는 책이었다.


c*****1 2016.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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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규 저의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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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규 저의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를 읽고너무나 의미 있고 좋은 독서 시간이었다. 책을 좋아하는 내 자신에게 있어서 특별한 시간이었다 할 수 있다. 왜냐 하면 특별한 하나 구분 없이 전반적으로 독서를 하고 있는 내 자신에게 있어서 하나의 독서 방향을 제시하게끔 해주었고, 지금까지 독서해 온 내 자신의 모습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면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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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규 저의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를 읽고

너무나 의미 있고 좋은 독서 시간이었다.

책을 좋아하는 내 자신에게 있어서 특별한 시간이었다 할 수 있다.

왜냐 하면 특별한 하나 구분 없이 전반적으로 독서를 하고 있는 내 자신에게 있어서 하나의 독서 방향을 제시하게끔 해주었고, 지금까지 독서해 온 내 자신의 모습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면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특히나 동서양 1만 권의 양서를 독파한 지식인이며, 25년간 수행의 삶을 살아온 구도자이며, 세 번 퇴사와 세 번 입사를 통한 언론인으로서 세계일보사장직까지 역임한 저자의 글이기에 너무나 배우고 얻을 것이 많은 시간이었다.

책 제목처럼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이다.

자신의 인생을 확실하게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으리라는 판단을 가져본다.

특히 책에 소개되고 있는 고수들의 삶과 생각에서 읽는 난세의 인생독본에서 분명코 우리가 그 어디에서도 쉽게 얻을 수 없는 천금 이상의 자신만의 마음에 와 닿는 최고의 교훈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이미 일모작 인생을 마무리 한 인생 이모작을 시작하는 내 자신이 이러할진대 이제 인생을 막 준비하거나 일모작을 시작하는 젊은 층의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더 멋진 교훈과 함께 그 어디에서도 쉽게 얻을 수 없는 멋진 인생 교훈 선물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저자의 파란만장한 인생길 위해서 쓴 성찰과 고백의 글이기에 더더욱 마음에 팍팍 와 닿는다.

특히도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고자 노력해온 것을 시원스레 밝히고 있다. 크게 독서, 명상, 식사법, 차와 음악, 공부, 목표, 적선 등으로 나누어서 각 분야별로 동서양 고전에서 최신 과학까지 직접 저자가 발견한 인생을 바꾸는 습관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결국 우리 독자는 책에 소개하고 있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되는 인생 역전의 비밀을 모방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간다면 얼마든지 인생 역전은 물론이고, 새로운 원하는 멋진 인생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좋은 책과의 만남은 얼마나 의미 있는 시간이겠는가?

내 자신 많은 책을 대하고 있지만 진심으로 이 책을 통해서 너무 훌륭하게 살아낸 사람들의 멋진 삶의 모습에서 타고난 운명도 얼마든지 원하는 삶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에게도 행복을 추구해야만 한다.

그리고 지금 조금 힘이 들고 어렵다 할지라도 내일의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얼마든지 참아내고 도전을 통해서 이겨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마음으로 나에게 주어진 인생2, 2모작 시간을 최고 멋지게 꾸며야겠다는 각오를 다져본다.

행복한 시간이었다. 

m***3 2016.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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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규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스노우폭스북스, 2016)
"조한규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스노우폭스북스, 2016)" 내용보기
의미있는 삶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으며, 한순간에 만들어지지도 않는다. 대신 일상의 연속적인 습관들에 의해 형성된다. 파란만장한 삶을 산 작가 조한규는 인생의 부침을 경험하면서 ‘운명이란 무엇인지’ 깊은 생각과 공부를 했다. 그리고 인생을 바꾸는 일에 관해 공부하고 깨달은 바를 이 책에 풀어 놓았다. 한마디로 이 책은 성공적인 인생을 만드는 일상의 습관들을 알
"조한규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스노우폭스북스, 2016)" 내용보기

의미있는 삶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으며, 한순간에 만들어지지도 않는다. 대신 일상의 연속적인 습관들에 의해 형성된다. 파란만장한 삶을 산 작가 조한규는 인생의 부침을 경험하면서 ‘운명이란 무엇인지’ 깊은 생각과 공부를 했다. 그리고 인생을 바꾸는 일에 관해 공부하고 깨달은 바를 이 책에 풀어 놓았다. 한마디로 이 책은 성공적인 인생을 만드는 일상의 습관들을 알려주고 있다.

 

운명(運命)이라든가 관상과 사주팔자, 혹은 불교에서 말하는 업(業, Karma)이라는 게 분명 있긴 있다. 하지만 그것은 고정불변이 아니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인생을 바꾸려면 먼저 마음을 바꾸라고 충고한다. ‘사주가 좋아도 관상 좋은 것만 못하고, 관상이 좋아도 심상 좋은 것만 못하다’(四柱不如觀相, 觀相不如心相)는 말이 있기에, 나는 저자의 주장에 동의한다. 작가는 행운에 관해 연구한 리처드 교수의 ‘행운의 4가지 법칙과 12가지 세부 법칙’과 주역학자 김승호의 충고를 소개한다. 그리고 몰입을 위해 구동력(driving force)이 필요한데, 그는 이것을 ‘신취(神聚)라고 했다. “몸속의 모든 신경을 하나로 모아 합해서 정성을 다하면 이루어지지 않는 게 없다”(p. 60)는 의미란다. 약간 신비주의 종교냄새가 나지만, 어쨌든 신바람이 나고 신명(神明)이 나서 무언가를 할 때 의식은 긍정적이 되고 삶에는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는 주장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작가는 인생을 바꾸는 5가지 원칙과 7가지 방편을 제시한다. 인생을 바꾸는 5가지 원칙은 (1) 비움, (2) 되풀이, (3) 몰입, (4) 창조적 생각, (5) 나눔의 원칙이다. 그리고 이 5가지 원칙에 따라 인생을 바꾸는 7가지 방편은 (1) 독서, (2) 명상, (3) 소식(검소한 식사), (4) 차(茶)와 음악, (5) 공부, (6) 목표, (7) 적선이다. 이 책은 인생을 바꾸는 7가지 방편을 풀어 써놓은 것이다. 하지만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라 각 방편을 적극적으로 사용한 인물들과 사례들을 적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독서의 재미를 더했고 7가지 방편에 따라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독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예를 들어, 창조적인 독서로 뇌를 활성화시킨 인물로 세종대왕, 다산 정약용 뿐 아니라 현대적 인물들도 여럿 소개한다. 그리고 이들의 독서법을 5가지 원칙에 맞추어 설명한다. 그는 자신이 터득한 독서법도 친절히 소개한다. 명상에 관해서는 여러 종교의 명상법을 소개하고 오늘날 심리요법으로 많이 사용하는 ‘이미지 리허설’도 알려준다. 소식과 검소한 식사의 유익, 구체적인 다도법(茶道法)도 매우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다. 또 공부를 멈추면 행운도 멈춘다고 힘주어 말하며, 103세 운명할 때까지 영어를 공부한 호서대 설립자 고(故) 강석규 옹(翁)을 소개한다. 율곡 이이 이야기와 조선의 기부왕 경주 최부잣집 이야기도 인생의 뜻을 세우고 베푸는 삶을 살도록 독자에게 도전한다.

 

이 책은 이렇게 마무리 한다. “내 인생은 오직 내가 바꿀 수 있을 뿐이다”(p. 374). 이 책에는 운명이 굴복하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라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 책, 미래에 대해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큰 희망과 도전을 주었다.

l******y 2016.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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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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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코비인가?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 책을 보는 순간 그 책이 떠올랐다.   내 인생을 의미있게 만드는 7가지 습관...   저자는 이 책이 자신의 인생의 실패의 기록이자 대반전의 스토리라고 앞에서 밝힌다. 그러면서 사람은 살면서 인생을 바꿀수 있다를 전제로 들며 이 책에서 그 인생을 바꿀 7가지 습관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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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코비인가?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 책을 보는 순간 그 책이 떠올랐다.

 

내 인생을 의미있게 만드는 7가지 습관...

 

저자는 이 책이 자신의 인생의 실패의 기록이자 대반전의 스토리라고 앞에서 밝힌다.

그러면서 사람은 살면서 인생을 바꿀수 있다를 전제로 들며

이 책에서 그 인생을 바꿀 7가지 습관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겠지만

역사책에서 위인으로 뽑히는 그리고 역사책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재 이순간도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할 만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그들이 자신들의 인생을 어떻게 의미있게 만들었는지를 서술하고 있다.

 

그 7가지 습관은 다음과 같다.

 

독서

명상

소식

차와 음악

공부

목표

적선

 

개인적으로는

명상 이라는 것과 그리고 차와 음악이라는 항목이 내가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이었기에

그렇지만 다시금 되돌아보면 나에게 매우 부족한 부분이라 생각되었기에

해당 부분이 기억에 가장 남는다.

 

17년도에는 이 7가지 습관을 새해 목표로 삼아보는 게 어떨까 싶다.

 

a*****j 2017.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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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무엇이인생을바꾸는가입니다
"[서평]무엇이인생을바꾸는가입니다" 내용보기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라는 명제는 참으로 무한하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반갑고 고맙고 희망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나아가 마침내 자신의 뜻을 펼치고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만 들어도 함께 성공이라는 마음을 얻게 되니 말이다 여기 책애서는 인생을 바꾼 고수들의 지식이 아닌 지헤를 보여주고있다. 18년간의 유배생활애도 꿋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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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라는 명제는 참으로 무한하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반갑고 고맙고

희망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나아가 마침내 자신의 뜻을 펼치고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만 들어도 함께 성공이라는

마음을 얻게 되니 말이다

여기 책애서는 인생을 바꾼 고수들의 지식이 아닌 지헤를

보여주고있다.

18년간의 유배생활애도 꿋꿋하게 자신의 생가과 경험을

책으로 남긴 정약용을 비롯하여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워렌버핏과 음악의천재 모짜르트 그리고 여기서는

다루어지지 않은 베토벤등등 나열할수 없을 만큼 많다

하지만 중요한건 그사람들이 아닌 그사람들의 정신을

배우고 자신을 성공시키는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이미 그사람들은 성공을 한사람이고 앞으로 성공할 사람은

바로 자신이니 말이다

작가도 세번의 퇴사와 세번의 입사를 반복하고 나서야

비로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찾을수

있었으니 말이다

지금은 세번의 입퇴사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보다 더 골치아픈건

고용이 더 시급한 문제이다

그렇지만, 중요한건 어떻게 문제를 풀어가야하는지가 관건이다

그리고 부정적인 사람보다는 긍정적인 사람들의 습관과 생각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 말이다

인생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바로 자신이기 때문이다

실패를 두려워해서 부딪쳐 보지도 않도 포기한다면 성공은

쳐다볼수도 없는 요원한 일밖에 되지 않는다

중요한건 바로 실천이라는 놈이다. 매순간 해보고자하는

욕망이라는 놈은 안일한 놈에게 항상 밀려버린다

이것이 난제이다

7사지의 방편을 실천해야한다고 한다, 하지만 실천하기란

쉽지않아 보인다

하지만, 긍정적인 면이 많은건 확실해보인다

잃을게 없으면 당당해지면된다, 그리고 당당해져야한다

이말은 적게먹고 검소하게 생활하면서 부단히 노력을

해야한다는 의미임을 알아야한다

공부는 평생이어야하고 지식이 아닌 지혜를 배워야하고

마인드컨트롤을 해야하고 노력한 결과 성공이 따라옴을 간과

하지말아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운명을 바구기 위해서는 처절한 노력이 필요하고 그 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야한다

그것이 이책에서 주장하고 있는 이야기이자 골자인 셈이다

 

기적은

노력하지 않는 자에게는

결코 일어날수 없음을 말이다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인생을

바꿀지를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한다

그첫걸음을 내딛는다면 성공의 문으로 향하는 도전이

될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c******e 2016.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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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꿀만한 단어를 가슴에 품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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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과학으로 책의 도입부 부분이 채워져있어 상당히 어려운 단어와 문장이 등장 할 것만 같았다.그러나 너무나 쉽게 설명하기 위한 글들로 채워져 있었고 이해가 빠르게 되었다.한쪽의 종교에 치우쳐진 것이 아니라 불교 유교 등의 다양한 교리와 비교의 글들로 누구나 읽어도 불편하지 않은 책이될 듯 하다.중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단순화 시켜 삶을 바꿀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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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과학으로 책의 도입부 부분이 채워져있어 상당히 어려운 단어와 문장이 등장 할 것만 같았다.

그러나 너무나 쉽게 설명하기 위한 글들로 채워져 있었고 이해가 빠르게 되었다.


한쪽의 종교에 치우쳐진 것이 아니라 불교 유교 등의 다양한 교리와 비교의 글들로 누구나 읽어도 불편하지 않은 책이될 듯 하다.


중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단순화 시켜 삶을 바꿀 수 있음을 강주해줘서 무리없이 읽어나갈 수 있었다.


저자가 독자를 생각한다는게 이런거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였다.

k*****y 2017.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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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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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타고난 운명에서 원하는 삶으로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를 읽는 동안, 나의 인생도 바꿀 수 있어!라고 말할 수 있다면 이 독서는 성공한 거야...라 중얼거리며 책장을 넘기다가, 오랫동안 나의 눈길이 머물던 문장들, 행간들 사이 서성이고 또 서성였다.   우연한 기회에 중국 오픈마켓의 알리바바란 이름을 날마다 접했더랬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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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타고난 운명에서 원하는 삶으로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를 읽는 동안, 나의 인생도 바꿀 수 있어!라고 말할 수 있다면 이 독서는 성공한 거야...라 중얼거리며 책장을 넘기다가, 오랫동안 나의 눈길이 머물던 문장들, 행간들 사이 서성이고 또 서성였다.

 

우연한 기회에 중국 오픈마켓의 알리바바란 이름을 날마다 접했더랬다. 정말 정약용과 알리바바가 인생을 역전시킨 비밀을 엿본다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천주교에서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탓이라는 스티커를 나눠주던 기억이 떠오른다. 살아가면서 종종 나는 나의 잘못이나 나의 문제들을 내 탓으로 돌리기보다는 늘 남 탓으로 돌리면서, 원망하고 분노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그 잘못의 근원이, 문제의 원인이 내 탓이라니, 그 말이 내겐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문제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그것이 내 탓이라는 것을 인정할 때, 비로소 그때부터 나의 잘못에 대해, 내가 살아가는 방식, 생각하는 방식에 대해 정면으로 바라보며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살아가면서 수많은 행동의 선택이 우리들에게 주어진다. 그 선택과 행위가 항상 옳다고 나는 당당하게 외칠 수 없다. 어리석어서 사리분간을 못해서 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오류나 잘못을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그런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서 당당하고 올바로 살아갈 수 있을까? 늘 고민을 했다.

 

저자는 말한다.

절대로 운명에 기대지 말고, 또한 남에게 의지하지 말라고 말한다. 사실 그렇다. 공짜 좋아하고 재수 운 좋아하는 사람 쳐놓고 의지가 약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실패하더라도 당당하게 맞서서 내가 할 수 있는 능력만큼, 내가 치룬 만큼 책임을 지는 그런 단단한 인간성을 키울 필요가 있다. 저자는 마음을 비워야하고, 무엇이든 되풀이하여 기술력을 천재성을 높이는 것을 말하며, 깊게 몰입해서 관철하는 것과 덧붙여 창조적인 것을 말한다. 그러한 기량들을 키워 나누는 것을 말하고 있다.

 

깊은 명상을 하면서 반복하여 기술을 익히고 연마해서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뤄 내다보면 그것이 싸여서 인생의 커다란 목표를 이루게 되고, 먼 과거와는 다른 인생의 길을 바꾸며 성장해나가는 성장, 그것을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확신하게 된다.

 

 

저자는 다섯 가지 원칙과 일곱 가지 대처 방안들을 우리에게 소개한다.

독서하는 방법, 큰 강을 건너가는데 명상은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배고플 때와 배부를 때 그 상태가 인생을 어떻게 바꾸는지, 차를 마시면서 음악의 영역을 어떻게 명상으로 함께 하게 되는지, 인생은 쉼 없는 공부의 연속이라는 것, 목표는 사회와 나에게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는 목표를 세워야 하는지, 읽으면 읽을수록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내용들이 콕콕 박혀 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되풀이는 몰입을 낳고 몰입은 깨달음을 낳는다는 말에 공감한다. 책을 500권 읽을 때 느낌, 1000권 읽었을 때 독서법을 강의했다는 저자의 말이 저절로 공감이 갔다. 책장은 나무로 만든 종이이다. 나무에는 사람을 힐링시키는 기운이 나온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사람의 마음과 육체는 힐링된다.

 

뇌의 시냅스와 커넥톰을 활성화하고 강화해야 가능하다. 뇌신경회로의 배선도를 활성화해서 생각, 습관, 행동이 바뀌어야 인생이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온몸이 오싹할 만큼 마음의 눈이 확 행간 위로 쏟아졌다. 내가 공부를 하고 있어서 그나마 이만큼 살고 있구나란 생각이 저절로 드는 순간, 한 발자국 더 앞으로 확 당겨졌다.

그야말로 인생을 바꾸고 싶은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하게 짚어주는 책이었다. 앞으로 체중도 줄일 겸 소식을 해야겠다. 내 처지에 맞게 거칠은 음식일지라도 소식을 하며 검소하게 살아야겠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

 

왜냐하면 나는 인생을 바꿀 것이고, 또한 행복하게 살 것이기 때문이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겠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6.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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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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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저물어 가는 이때에, 지난 날을 돌아 보며 살아온 하루하루를 되새겨 보니 만족보다는 후회가 더 남는다. 삶이란 게 지나고 나면 늘 아쉬움이 남게 마련인데, 그렇게 된 이유에는 바뀌어 지지 않는 나의 습관과 삶의 태도도 한 몫을 한다고 생각한다. 목표를 정하고 그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시작하는 새해와는 달리 연말이 되면 아무런 성과 없이 지나가 버린 날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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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저물어 가는 이때에, 지난 날을 돌아 보며 살아온 하루하루를 되새겨 보니 만족보다는 후회가 더 남는다. 삶이란 게 지나고 나면 늘 아쉬움이 남게 마련인데, 그렇게 된 이유에는 바뀌어 지지 않는 나의 습관과 삶의 태도도 한 몫을 한다고 생각한다. 목표를 정하고 그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시작하는 새해와는 달리 연말이 되면 아무런 성과 없이 지나가 버린 날들에 대한 아쉬움만 남게 된다. 같은 마음가짐,변하지 않은 생활 패턴, 바뀌지 않는 삶의 의지를 갖고 살아가니 이전과 다름없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안이한 삶의 태도와 바뀌어지지 않는 잘못된 습관들은 어떻게 고쳐나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만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의 모습, 보다 긍정적인 삶의 모습을 가질 수 있을까? 이 때문에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라는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 바꾸고 시도해 보아야 하는지를 알아보기로 했다.

이 책의 저자 조한규는 이론가도 아니고 상담가도 아니요 종교가도 아니다. 정치부 기자, 정치 부장, 논설위원 편집국장, 비서실장이기도 했으며 모대학의 겸임교수이기도 했다. 이러한 이력 외에도 더 많은 직함을 얻었던 분인데 이 책을 저술한 데에는 본인의 경험이 아주 중요한 동기가 되었다. 언론사 고위직으로 3번의 입사와 3번의 퇴사를 겪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운명'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고 공부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동양철학에서 최신 뇌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문을 섭렵하고 사회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저자는 나름의 인생관을 갖게 되는데, 그것은 '운명에 의해서가 아니라 원하는 삶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인생을 바꾸는 7가지 방법을 발견하게 되어 책으로 내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이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뇌의 시냅스와 커넥톰 등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며 뇌 역할에 대해 얘기를 하니 다소 어렵기도 하고 쉽게 마음에 와닿지도 않았다. 그러나 뒤의 내용을 읽다 보니 인간의 인생을 바꾸는 데에 있어 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 뇌의 시냅스와 커넥톰에 따라 인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게 되었다. 시냅스는 신경세포의 접합부라 할 수 있고, 커넥톰은 그러한 신경세포들의 연결망, 이른바 뇌의 지도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커넥톰은 사람마다 다르고 어떤 자극이나 영향에 따라 충분히 변화할 수 있다 하니 우리의 노력에 따라 뇌의 기능이 더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 뇌의 시냅스와 커넥톰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것이 바로 우리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5가지 원칙과 7가지 방편이다.

저자는 '인생을 바꾸는 5가지 원칙'으로 비움, 되풀이, 몰입, 창조적으로 생각하기, 나눔을 얘기하고 있다. 두뇌와 뱃속을 비우는 것이 삶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반복적으로 독서하고 학습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결과를 낳는지, 어느 하나에 몰입할 수 있는 힘이 결국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밖에 없다는 것과 음악이나 미술, 이미지화 등을 통해 창조적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자비와 봉사와 적선 등에서 오는 보람과 기쁨이 얼마나 큰 행복을 가져다 주는 지에 대해 위대한 선인들과 오늘날의 유명인들을 예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다. 세종과 다산 선생이 얼마나 비워내고 몰입하고 되풀이하며 학문을 쌓아갔는지, 그 결과 창조적인 업적들이 얼마나 많이 남겨지게 되었는지, 또 그로인해 백성들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었는지가 책에 잘 설명되어 있다. 여기에는 훌륭한 옛 학자들에 대한 얘기도 나오지만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의 훌륭한 지도자들과 같은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들의 예도 나와 있어 충분히 공감이 가고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

놀라운 것은 세상에 훌륭한 업적을 쌓은 인물들, 자신의 재능을 아낌없이 베풀어준 인물들의 삶을 들여다 보니 저자의 말처럼 5가지 원칙과 7가지 방편을 실천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앞에서 말한 5가지 원칙 이외에 독서, 명상, 소식(적게 먹는 것),차와 음악, 공부, 목표, 적선(베푸는 것) 등 7가지 방법을 통해 그들은 자신의 내면을 채워갔다는 것도 볼 수 있었다. 타고난 재능 때문이 아니었다. 노력 없이 이루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다. 그들은 이러한 원칙과 방법들로 자신의 뇌 기능을 높여갔고 그 결과 훌륭한 성과들을 낳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우리도 마찬가지다. 타고난 재능이 없다고 운이 따라 주지 않는다고 인생 자체가 부정적일 수는 없다. 내 삶에 이러한 원칙과 방법들을 들여와 더 치열한 노력으로 살아간다면, 우리네 인생은 보다 긍정적이고 행복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몇 가지 원칙을 스스로 정해 삶의 변화를 꾀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런 성과 없이 스쳐지나갔던 내 인생에 풍부한 결실들이 맺어질 수도 있기에....

f****1 2016.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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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일곱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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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확신한다. 살아가면서 얼마든지 '팔자를 고칠 수 있다'고,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말이다. 흔히 '운칠기삼運七氣三'이라며 운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운은 변하지 않는 게 아니다. 역易이요,변화다. 정적靜的이지 않고 동적動的이다. 다만 우리는 그 운명 개조의 방편을 모를 뿐이다. 그래서 방편方便이 필요하다. '인생을 바꾸는 일곱 가지 방편'을 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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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확신한다. 살아가면서 얼마든지 '팔자를 고칠 수 있다'고,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말이다. 흔히 '운칠기삼運七氣三'이라며 운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운은 변하지 않는 게 아니다. 역易이요,변화다. 정적靜的이지 않고 동적動的이다. 다만 우리는 그 운명 개조의 방편을 모를 뿐이다. 그래서 방편方便이 필요하다. '인생을 바꾸는 일곱 가지 방편'을 정리해보았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인생을 바꾸는 일곱 가지 방편

 

저자 조한규는 정치부 기자 출신으로 <세계일보> 사장을 지냈던 칼럼니스트이다. 그는 <세계일보> 정치부 기자를 시작으로 언론계에 투신하여 <스포츠월드> 총괄본부장, MBN 해설위원, 방송위원회/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경희대학교 겸임교수와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강사로 '기업홍보론' 등을 강의했다.

 
현재 <매일경제> 프리미엄 정치뉴

 

 

 

 

 

 

 

 

사주팔자는 단지 참고서일 뿐이다. 인간은 대자연에서 다양한 에너지를 흡수하며 살아간다. 해, 달, 별로부터 빛을 통해 생명에너지를 공급받고, 코와 폐로 들이마시는 공기에서도 눈에 보이지 않는 기氣를 받고, 발을 디디는 땅으로부터 역시 생명에너지를 받는다. 이처럼 우주와 지구의 자기장으로부터 기를 받고 자연에서 나는 물과 음식물을 섭취해 생명에너지를 보충하고 있다. 이런 모든 요소들이 인간의 생존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생활 속에서 타고난 운명을 바꾸는 방법에 대해 오랫동안 탐구해왔다. 우주와 대자연의 초월적인 '보이지 않는 힘'이 인간에게 어떻게 작용하고, 우리 인간은 그 힘을 어떻게 수용, 적용, 실천해야 하는가에 대해 깊은 사색을 했다. 또한 과거 선인들이 남긴 경전과 서적을 공부하며 해법을 강구했다. 그 결과로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누구나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점이다.

 

 

독서 때문에 왕위에 오르다

 

"충녕대군이 천성이 총민히고 학문을 게을리 하지 않아, 비록 몹시 춥고 더운 날씨라도 밤을 세워 글을 읽고, 또 정치에 대한 큰 흐름을 알아, 매양 국가에 큰일이 생겼을 때에는 의견을 냈는데, 그것이 모두 범상한 소견이었으며, 또 그 아들 중에 장차 크게 될 수 있는 자격을 지닌 자가 있으니, 내 지금부터 충녕을 세자로 삼고자 하노라" 

 

위는 <세종실록>에 나오는 태종의 말이다. 세종이 조선의 왕이 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를 말해준다. 셋째 아들인 세종은 원래 왕위에 오를 수 없었음에도 세자로 책봉되었다. <실록>에 기록됐듯이 '독서'의 힘이 크다. 세종은 뛰어난 머리를 지녔음에도 같은 책을 읽고 또 읽었다. 서거정<필원잡기>에 따르면 충녕은 <좌전>과 <초사>를 100번 이상 읽었고, 소동파의 서간문집인 <구소수간>은 1,100번이나 읽었다고 한다. 그는 이와같은 백독백습百讀百習이 창조성을 초래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다산 정약용이 대학자가 된 비결

 

다산 정약용은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에서 하늘의 도움을 받아 <주역사전>을 집필했다고 밝힌다. 이는 절대로 인력으로 통할 수 있고 이룰 수 있는 바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독서와 글쓰기로 입신의 경지에 올랐음을 말해준다. 즉 독서와 글쓰기가 뇌의 시냅스를 활성화하고, 대자연의 기운과 소통해 성리학의 한게를 극복하고 실학實學을 정립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렸던 것이다.

 

당시의 여러 여건으로 볼 때 18년간의 유배를 견딘다는 것은 일반인으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었다. 다산의 유배생활지인 강진 다산초당은 만덕산 기슭에 있었는데, 외증조부 윤두서의 손자인 윤단이 세웠다. 지금도 다산초당에 오르는 것은 쉽지 않다. 800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백련사 이외에는 인가도 드물다.

 

다산은 윤단의 아들 윤규로의 도움을 받아 1,000여 권의 서적을 구입해 도서와 글쓰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런 산속에서 그것도 질병과 고통에 시달리면서 18년을 버티었다는 것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다산이 질병과 고통에 시달리면서도 독서와 글쓰기를 중단하지 않은 것은 자신과 후손이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생존 전략이었다.

 

 

 

 

산책명상은 영감의 원천이다

 

산책명상은 걷기명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잔잔한 미소를 머금고 걸으면서 발의 동작과 느낌을 관찰해 알아차림으로써 집중력과 깨어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수행법이다. 이를 위파사나에서는 경행經行, 간화선에서는 행선行禪이라고 일컫는다. 산책은 휴식을 위해 천천히 걷는 일이기에 명상과 잘 어울린다.

 

이는 세계적인 평화운동가 틱낫한 스님이 프랑스 남부 보르도 지방에서 수행공동체 플럼빌리지를 이끌면서 유명해졌다. 스님의 산책명상은 위파사나의 현재적 변형이다. 그는 들숨과 날숨의 호흡을 관찰하거나 걷는 것만으로도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한국 사찰에서 시행하는 템플스테이 과정에도 산책명상이 포함되어 있다.  

 

호흡을 하면서 산책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 숲속에서 산책명상을 하면 더없이 좋지만, 대도시 길거리를 걸으면서도 가능하다. 출퇴근길에서, 쇼핑을 하면서, 얼마든지 산책명상을 할 수 있다. 자신의 현안을 단전으로 챙기면서 산책명상을 하게 되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셰익스피어괴테는 식사 후 반드시 산책을 했다. 베토벤, 모차르트도 산책이 영감의 원천임을 강조했다. 장 자크 루소는 "생각의 발로는 '발'에서 나온다"라고 말했다. 임마누엘 칸트는 매일 오후 세 시에 산책을 했다. 그 산물이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상비판>. <판단력비판> 등을 비롯한 많은 저술들이다. 칸트는 어려서부터 허약 체질이었지만 규칙적인 산책과 건강관리로 80세까지 살았다. 다산 정약용도 매일 다산초당에서 백련사까지 800미터를 산책했다. 500여 권의 저술도 산책명상의 산물이었다. 신문사 논설위원들에게만 전해지는 글쓰기 비결이 있다. '사설이 안 되면 방 안에서 걸어라!' 옥상도 올라가고 주차장에서도 걸으면 사설이나 칼럼이 쉽게 써진다.

 

한편, 구글을 비롯해 애플, 야후, 맥킨지, IBM 등 이 시대 최고의 기업들은 사내에서 명상 프로그램을 시행하거나 명상실을 운영한다. 명상이 행복감뿐 아니라 창의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윌리엄 조지 교수는 "명상은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고, 리더로서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데 유익하다"로 말했다.

 

 

소식小食, 장수長壽의 비결

 

1875년부터 1997년까지 122년을 살아 기네스북에 최장수 인물로 등재된 프랑스 여성 잔 루이즈 칼망. 그녀는 85세에 펜싱을 시작했고, 110세까지 자전거를 탔다. 그녀의 장수 비결은 음식에 있다. 그녀는 모든 음식에 올리브유를 발라 먹었고, 레드와인을 즐겨 마셨으며, 마늘과 채소를 자주 먹었다. TV를 켜면 '맛집', '먹방', '요리대결' 등의 프로그램이 대세일 정도로 음식에 치중하는 우리의 음식문화에 경종을 울린다.

 

부처님의 열반도 사실 음식과 관련이 있다. 기원전 544년에 80세의 나이로 열반에 든 부처는 제자들을 데리고 고향으로 향하는 중, 빠바 마을의 대장장이가 공양한 음식물을 먹었다. 그런데 이 음식엔 상한 돼지고기가 들어 있었다. 결국 부처님은 식중독에 결렸고 열반에 들게 되었다.    

'식이 운명을 좌우한다'는 식사철학은 <주역>을 토대로 삼는다. 인생을 바꾸는 식사법은 자연과 어울리는 검소한 식사를 기본으로 한다. 사람 중심의 식사와는 거리가 멀다. 맛 중심의 식사와는 더더욱 거리가 멀다. 최근 우리 인간들이 갈수록 폭력화되고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는 이유는 자연과의 어울림을 배제한 식사에 있다. 자연에서 나오는 싱싱한 채소와 전통의 발효식품으로 식단을 꾸렸던 예전과 달리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즉석요리 등 가공된 음식을 즐겨 먹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과거보다 훨씬 많이 먹고 있다. 자연과 거리가 먼 음식을 먹고, 또 필요 이상으로 많이 먹어 우리 몸은 부대끼게 된다.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 찌꺼기가 몸속에서 숙변과 독소를 양산한다. 그 숙변과 독소는 간을 지치게 만들고 위와 장을 힘들게 한다. 이에 따라 우리 뇌의 신경세포는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한다. 뇌신경회로가 헝클어지고 전체 배선도가 뒤엉키게 된다. 그 결과 인생은 뒷걸음을 친다. 살인과 성추행 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몸을 맑게 하지 않으면 절대로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차로 흥하고 차로 망하다

 

3세기 중국의 동진東晉은 차茶를 통해 나라의 재건을 모색했다. 동진은 <삼국지> 마지막에 등장하는 사마의 후손들이 세운 나라이다. 당시 동진의 지식인들은 서진西晉의 멸망 원인을 지배게급의 사치와 퇴폐에 있었다고 보았다. 그래서 이를 치유할 목적으로 찾아낸 해결책이 바로 차茶였다.

 

"찻잎을 오래 마시면 생각이 깊어지고 졸음을 쫓고 몸이 가벼워지며 눈이 맑아진다"

- 화타, 후한 말의 전설적 명의名醫

 

우리가 경계해야 할 대목은 일본의 다도가 한국 상류사회에서 친일문화를 조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16세기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다도 스승으로 일본 다도를 정립한 센노리큐의 후손들에 의해 만들어진 일본 다도의 3대 유파인 오모테센케, 우라센케, 무샤노코지센케가 서울, 부산 등에서 자주 다회를 개최하고 있고, 우라센케, 오모테센케의 한국 지부는 서울과 부산에 있다. 특히, 우라센케 서울 지부는 신라호텔에서 한국 상류사회 부인들을 대상으로 다회를 열고 있다.

 

일본의 다도가 버젓이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차로 인해 두 번 다시 이 땅이 수난을 겪어서는 안 될 것이다. 차가 역사를 바꿀 수 있는 '보이지 않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차가 역사적 대전환을 견인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공부는 함께해야 한다

 

혼자서 공부하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다. 그러나 토론이 없기 때문에 발전이 더디다. 혼자서 공부하는 것은 수행 그 자체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 일반적으로 납자衲子들이 하안거와 동안거에서 함께 정진하는 것을 감자 씻기에 비유한다. 감자를 씻을 때 하나씩 껍질을 벗겨가며 씻으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도 든다. 그러나 감자를 모두 큰 그릇에 넣고 함께 비비면 껍질도 쉽게 벗겨지고 힘도 덜 든다. 그래서 공부는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학교가 생긴 이유도 비슷하다. 직하학궁稷下學宮 이래로 동양에서는 함께 공부하는 교육기관이 생겨났다. 직하란 '직문의 아래'라는 뜻이다. 직문은 중국 제나라의 수도 린츠의 13개 성문 중 하나였다. 남문으로 추정으로 이 성문 밖에 직하학궁이 있었다. 제나라 위왕은 이곳에 많은 학자들을 유치, 안전을 보장하고 사회적 신분을 제공해 강의, 토론, 집필에 주력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역사에서는 삼국시대부터 국가의 공식 교육기관이 생겼다. 고려의 국자감, 조선의 성균관이 그 대표적인 교육기관이며, 민간에는 서당이 있었다.

 

 

수신修身, 몸과 마음에 불을 켠다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생을 바꿔주는 한 방편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실천 과정에서 실수를 하면 도로아미타불이 될 수가 있다. 다이어트를 해 본 사람은 이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를 실천하는 삶은 하루하루 긴장의 연속인 것이다. 깨어있지 않으면 실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선인先人들은 수신修身을 강조했다. 수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수신은 몸가짐과 정신자세를 일컫는 말이다. 예를 들어 밥상에선 몸을 바로 세우고 어른이 먼저 숟가락을 들고난 후 뒤따라 식사에 임하라고 가르친다. 이런 가르침은 <명신보감>에 잘 소개되어 있다. 

 

서당에서 수신을 익힌 저자는 중학생 시절 학교생활이 잘 적응되지 않았다. 친구들과 어울려 재미있게 놀지도 못했다. 걸음걸이를 조심하고 말을 삼가고 자세를 바르게 하려다 보니 함부로 행동하지 못하고, 시간이 나면 도서관에서 책을 읽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었는데 말이다. 심지어 남학생과 여학생이 탁구장에 가는 것을 보면 "아, 저러면 안 되는데....."라고 생각했을 정도였다. 사실 과거엔 남녀칠세부동석南女七歲不同席을 준수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처럼 수신은 뜻을 이루는 기틀을 만드는 작업이다.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일이다. 수신은 무엇보다 실수를 최소화해준다. 수신이 이뤄지지 않으면 목표를 향해 전력 질주할 수 없다. 수신이 이뤄져야 뜻이 이뤄지고 목표가 성취될 수 있다. 몸과 마음을 동시에 닦는 일은 바로 불을 켜는 일이라 하겠다. 목표를 달성하혀면 먼저 수신이 선행되어야 한다.

 

메디치가家 명문가로 태어나다

 

과거 못 살던 시절, 소위 보릿고개 때엔 길거리나 동네 골목에 걸인들이 정말 많았다. 길을 걷다가 이런 사람들을 만나면 "한 푼만 적선합쇼"라고 말을 해왔다. 여기서 적선積善이란 선을 쌓는 것으로, 예로부터 좋은 일을 많이 하면 복을 받는다고 생각했다. 특히, 동양생활권에서는 이것이 기본적인 생활철학이었던 것이다.

 

"공자가 말씀하셨다. 선한 일을 하는 자는 하늘이 복으로써 갚아주고, 불선하는 자는 하늘이 재앙으로써 갚아주느니라" - <명심보감>

 

불교에서는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를 강조하는데, 이는 자신이 선행을 하면서도 이 행동 자체를 선행이라고 의식하지 말라는 가르침이다. 즉 선행이란 의도적이거나 의식적이어서는 안 되며, 순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연말 정산 때 기부금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므로 절세의 수단으로 원치도 않는 유니세프 기부금을 납부하는 가식적인 행위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세와 근대 유럽의 대표적인 명문가로 이탈리아 피렌체의 메디치가家를 꼽는다. 이 가문은 무려 7대에 걸쳐 350년 동안(1397~1737년) 피렌체 지역을 실질적으로 지배했다. 3명의 교황과 프랑스 앙리 4세 왕비도 배출했다. 이럴 수 있었던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바로 적선 때문이었다. 이 가문은 예술과 학문 분야에 막대한 자금을 후원함으로써 르네상스를 일으킨 주역이었다. 

 

메디치가의 주요 신조

 

유능함을 드러내지 말고 뒤로 물러설 것

온화하게 몸을 낮추며 조용히 처신할 것

언제나 대중의 편에 서서 옳을 일을 할 것 

 

메디치가는 원래 농사를 지었으나 피렌체로 가서 상업에 종사하면서부터 부를 축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돈으로 수많은 예술가, 시인과 학자들을 식객으로 거느렸다. 이를테면, 미켈란젤로를 집안의 양자로 받아들여 최고의 예술가로 길러냈고, 갈릴레오를 후원해 천문학의 발전에 기여했다. 마키아벨리<군주론>을 쓴 것도 메디치가를 위해서였다. 오페라를 처음 탄생시킨 것도 메디치가이며, 이러한 예술과 학문에 대한 후원, 즉 적선이 보잘것없던 메디치가를 명문가로 만들었다.

 

 

내 인생은 내가 바꾼다

 

타고난 운명 때문에 스스로 가난하게 살고 있다고 신세 한탄을 하지 말자. 시선과 고개를 돌려 주위를 살펴보면 개천에서 용이된 개룡족들이 많음을 알 수 있다. 이들은 모두 가진 것 별로 없이 오직 스스로의 노력과 실천으로 성공과 부를 거머쥔 사람들이다. 이 세상에 타고난 팔자는 없다. 저자가 우리들에게 전하려는 메세지이다. 독서, 명상, 소식, 차와 음악, 공부, 목표, 적선 등 일곱 가지의 좋은 습관으로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살자.   

5****0 2016.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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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7가지 방편을 꼭 실천하라! ...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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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목표를 세워라!창조두뇌로 뇌를 활성화하라!명상으로 지혜를 얻어라!검소하게 식사하라!차와 음악으로 뇌신경의 배선도를 정렬하라!공부를 평생 먹는 밥으로 여겨라!적선을 하면 인생은 분명 바뀔 것이라고 확신하라! ..."아 나는 조한규님께서 저술하시고 <스노우폭스북스>에서 펴낸 이책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를 꼼꼼히 읽다가 위 <인생을 바꾸는 7가지 방편>을 읽고
"★인생을 바꾸는 7가지 방편을 꼭 실천하라! ...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 내용보기

"먼저 목표를 세워라!

창조두뇌로 뇌를 활성화하라!

명상으로 지혜를 얻어라!

검소하게 식사하라!

차와 음악으로 뇌신경의 배선도를 정렬하라!

공부를 평생 먹는 밥으로 여겨라!

적선을 하면 인생은 분명 바뀔 것이라고 확신하라! ..."


아 나는 조한규님께서 저술하시고 <스노우폭스북스>에서 펴낸 

이책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를 꼼꼼히 읽다가 위 <인생을 

바꾸는 7가지 방편>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이는 비움의 원칙, 되풀이의 원칙, 몰입의 원칙, 창조적으로

생각하기의 원칙, 나눔의 원칙 등 <인생을 바꾸는 5가지 원칙> 

에 입각한 구체적 실천사항이라고 말씀하시면서...


근데, 저자께서는 이 <7가지 방편>중에서 한가지라도 제대로

실천하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하신다.


이 방편들은 생활속에서 누구나가 할 수 있는 방편들이기에 

나는 지금부터는 물론 2017년에도 <인생을 바꾸는 5가지 

원칙>에 입각해 7가지 방편>도 꼭실천해보리라 다짐하게 되었다.


아 근데 이책의 저자이신 조한규님의 성함이 낯설지않다.


세계일보 정치부기자, 정치부장, 논설위원, 

스포츠월드 편집국장 겸 총괄본부장,

MBN 해설위원,

국회의원 보좌관, 도지사 비서실장, 중앙인사위원회 정책자문위원,

방송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문위원,

경희대학교 겸임교수...


아니나다를까 이분께서는 이러한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이셨던건

물론 <세계일보 사장>까지 역임하신 참으로 입지전적인 인물

이시란다.


그런데, 조한규님이 5천만 국민여러분들께 결정적으로 각인된

일대 사건이 있었다. 아주 명쾌한 사이다발언을 하셨다고

칭찬이 자자하셨는데...


즉. 그는 지난 12월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4차 청문회>에서 청와대가 양승태 대법원장, 이외수작가도 불법

사찰했으며 현직 부총리급인사가 정윤회에게 7억을 주며 인사청탁

까지 했다고 매가톤급 폭로를 하셔서 국민들로부터 시원한 사이다

발언이라는 칭찬까지 받으셨던 분이시다.


나는 박근혜의 종용으로 정윤회, 최순실이 이혼까지 했다는 얘기에

참 가지가지한다 그런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니 조한규님께서 그렇게 솔직하게 폭로하실만한

분이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이책은 본인의 자서전같은 생각도 드는게 본인에게 불명예

이고 별로 떠올리고싶지않은 기억들도 그냥 솔직하게 다 이야기해주셔서

와 이렇게나 진솔하신 분의 말씀이시라면 청문회에서 진술하신 것들도

다 사실이라는 생각이 강렬히 들었다.


늘 위증만 일삼는 재벌총수들과 증인들은 위증죄로 김기춘, 우병우같은 

인간들은 반드시 국정농단의 책임과 직무유기죄를 물어 꼭구속수감해야

한다.


또한, 국정난맥을 보이고 세월호 7시간동안 청와대에서 틀어박혀

미용시술이나 했던 박근혜는 귀중한 생명들 300여명을 차디찬

불귀의 객으로 만든 책임을 엄중히 물어 탄핵심판되거나 그전에 

사퇴하면 구속수감되야할 것이다.


아무튼 조한규님께서 평생 읽으신 책들이 1만권이상이실 정도로 

애서가이시고 평생을 강직하게 살아오신 분이시기에 나는 이책도 

한편으로는 경건한 마음으로 또한편으로는 더욱 흥미롭게 잘읽을 수 

있었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잘살기 위해서는 강력한 구동력이 필요하다. 

현재의 고통과 질곡에서 벗어나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인생을 바꾸겠다는 의지 또는 신념을 강력한 구동력으로 삼아야 한다.

반드시 운명을 바꿔서라도 성공하겠다는 각오가 분명하게 서야 한다.”


는 <스노우폭스북스>에서 펴낸 이책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를

찬찬히 읽다가 윗글을 읽고 나는 내자신이 새롭게 각오도 다지게되었다.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반드시 운명을 바꿔서라도 성공하겠다는 각오

를 다지며 이를 강력한 구동력으로 삼아야한다>는 저자의 말씀에

나는 크나큰 감동까지 느꼈다.


다산 정약용, 잔 루이즈 칼망, 워런 버핏...


이책에서 소개하신 윗분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원하는 삶을

성취하신 분들이신데 이에 명상, 식사법, 차와 음악, 공부 등

위7가지 방편들을 실생활에 꾸준히 실현해 나가셨던 분들이시다.


나는 이에 윗분들을 내인생의 멘토로 삼아 열심히 살아나가자

다짐도 하게되었다.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


이것은 어느 누구에게나 다 고민되는 일인데 이책을 읽으니 내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지 <방향설정>은 확실히 할 수 있게된

참으로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복잡다단한 삶의 길에서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고민하고계신 분들이라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글이...


"목표는 측정할 수 있고 계량적이어야 한다.

숫자로 표현되는 것이 좋다. 

목표는 구체적이어야한다.

현실적이고 달성가능해야한다.

기대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야한다.

또한 목표는 그것을 달성하는 필요한 시간들이 

명확히 표현되야한다..."

k****3 2016.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