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숫자 세기는 곧 잘 하지만 덧셈, 뺄셈을 배우기 시작한 예비 초등학생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일일이 재단해서 링을 꽂아 놓으니 마치 게임하는 줄 알고 유심히 잘 쳐다 봅니다. 어떤 때는 정답을 맞춰보겠다며 한참을 끙끙거리기도 합니다. 재미있게 접근하는 것을 보니 덧셈, 뺄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없는 것 같아서 구입하기 잘 했다는 생각입니다. 색깔별로 구성된 카드를 잘 맞추어서 하루에 10분씩 활용해 보면 좋을것입니다. |
| 올해 초등학생이 된 딸램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구매했는데요 생각보다 휴대하거나 맘먹고하기가 불편해서 별점을 박하게 줬네요 오히려 릴브레인이 자주 활용하기 좋은 수학 교구 같아요 가격도 훨씬 싸구요 처음에 카드들 뜯느라 신나서 둘이 서너장 뜯고선 어딘가에 방치되어 있으니 말 다했죠 한글을 혼자 떼서 천재인가 했는데 일부터 십까지도 헷갈리는걸 보면 다 지가 좋아하고 편한 과목이 있나봐요 요 책하나로 산수 천재? 아니 수재로 만들려 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