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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맛집책-미식의도시누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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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뉴욕맛집책-미식의도시 뉴욕   오랜만에 꼭 받아서 읽고 싶은 책이 생겨서 간절히 신청했던 서평단 이벤트! 당첨되어 책을 받자마자 행복하게 책 표지 사진을 찍었다. 바로 읽을수는 없어서 펼쳐보는데 각종 음식사진들때문에 식욕이 폭발했다. 특히 요즘 관심갖게 된것이 브런치였다. 베이글부터 와플 베이커리 샐러드까지 너무 매력적이었다.     책은 정독하는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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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뉴욕맛집책-미식의도시 뉴욕
 
오랜만에 꼭 받아서 읽고 싶은 책이 생겨서 간절히 신청했던 서평단 이벤트!
당첨되어 책을 받자마자 행복하게 책 표지 사진을 찍었다.
바로 읽을수는 없어서 펼쳐보는데 각종 음식사진들때문에 식욕이 폭발했다.
특히 요즘 관심갖게 된것이 브런치였다. 베이글부터 와플 베이커리 샐러드까지 너무 매력적이었다.
 
 
책은 정독하는 편이라서 정독하려는 시도를 계속했지만, 맛있는 사진들때문에 계속 휘리릭 봤다.
그러다가 마음잡고 처음부터 시작해보았다.
겉표지보다 더욱더 꼼꼼한 시작 덕분에 역시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첫페이지에는 블로그에서 보았던 작가의 인사말.
그 뒤에는 여러가지 팁들과 컨셉이 적혀있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지만 내용과 이어져서 보기에는 연결성이 익숙하지 않게 느껴졌다.
시작설명에 기대를 하늘끝까지 해버린 탓인것 같다.

 
대신 진짜 목록부터 음식요리가 딱딱 연결되면서 황홀한 책의 흐름에 빠져들수 있었다.
 
봄에다녀온 미국여행의 추억을 되짚으며 시간여행을 떠난기분이들었다.
미리 책을 보고 갔으면 새롭게 구성되었을 식단들, 그렇지만 후회는 없다.
후회없이 충분이 모든음식을 맛있게 잘 먹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내가 먹었던것이 나오면 매우 반가움과 그 시간으로 돌아간듯한 기쁨.
 
아 책에서 가장 아쉬운것은 맛집예산짜기이다.
왠지 그 예산으로는 부족할것 같기 때문이다. (레스토랑은 먹되 간간히 소식..)
할수없어서 조금 저렴해도 많이 먹는 방법을 선택할것 같다.
물론 대박찬스는 은하수의 별님 직접쉡을 자청했기때문에 또 다른 방법이 있었을수도....
 
너무 새록새록해진다.....
홀푸드마켓에서 각종 음식재료들 구경하던것과, 미리장봐와준 재료들로 맛있는것을 가득만들어준...
한인마트도가서 미국에서도 세계각국의 음식을 먹었다... 매우배부르게!
브런치카페는 가지 못했지만 홈메이드 브런치를 엄청 즐겼다.
식사부터 브런치까지... 다시생각해보니 더 고맙다....
line_characters_in_love-4

 
아무튼 책의 구성은
1. 아침&브런치
2.점심푸드홀
3.저녁 그리고 스테이크요리들~~등등
4,커피&디저트
큰틀은 이렇게 잡혀있고 세부적으로 정말 250곳의 다양한 음식들이 담겨있다.
 
 
단순히 음식점 소개가 아닌 각종 메뉴와 재료를 연구할 수 있는 방식이라서 좋았다.
꼭 여행을 가지 않는 순간이라도 세계의 요리책자로 소장하고싶은책.
내 식욕을 자극하는데도 (통통이로가는 지름길...) 책은 참 매력적이다.



 

 

여행가지 않아도 공부되서 좋다고했지만...다시 가고싶은 곳이 너무 많아졌다. 

이제부터 지극히 개인적인 서평이 될 위기이다. 내가 하고싶어진것들 먹고싶어진것들.

-시작부터...베이글샌드위치 직접 만들어서라도 먹고싶어졌다.

-완전 잘하는 브런치카페에가서 에그베네딕트를 먹어보고싶다. -일요일오후에무료칵테일을 준다는 JANE도 특히 가고싶다.

-윌리엄스버그에 갔는데... 그곳에도 맛집이 있었다니!... 파이브리브스에서 아보카도 토스트도 리코타도 먹고싶다....

 

너무나 침샘을 자극하지만 브런치는 왠지 나도 한번 도전해볼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마음이 들어 위안받았다.

 

 
나에게 완전한 가이드 덕분에 소스맛이 강한 쉑쉑버거 대신 베어버거를 먹은 기억...
베어버거는 이야기를 길게~ 완전 천천히 먹게 해주는 기분이었다.
기분만그렇고 그때도 나는 맛있다고 빨리먹은것 같기도 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에나온 15개의 버거맛집 완벽가이드!
휘트먼스버거랑, 우마미버거, 피터루거, 스포티드피그 버거 모두 먹어보고싶은게 함정이다.
여행중에는 사실 버거가 먹고싶지 않아서 베어버거도 그냥 한번 먹은거였는데...요즘엔 버거버거 먹고싶다...
 
-뉴욕피자!!!! 나는 피자홀릭이라서 뉴욕피자는 진짜기대하고 갔다. 완전 유명한 그리말디는 조금 짭짤하다는 조언에의해 가지않았지만,
대신 뉴욕에서 유일하게 두번먹은 닉스바의(?)피자는 그 첫번째 맛이 환상이었다.
무엇인가 뉴욕은 다양한요리에서, 취향을 잘 갖고 고르게하는 메뉴들이 많은것 같다.
 
-스트리트푸드~ 유일하게 두번먹은것이 피자라고했지만 그럼 진짜 여러번 먹은것이 치폴레이다.
멕시칸 볼요리에 완전 퐁당빠지고~ 이것은 한국으로 체인내면 간편하고 사업될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맛집책에서 보니까 더욱더 맞는것 같고 신이난다.
 
-뉴욕의스낵.-루크랍스터의 랍스터롤을 먹어보고싶다... 왜 못먹어보고 온것인지 자괴감중...
 
-다양한 마켓들이 나왔는데 특히 오랜시간 구경했던 첼시마켓! 관광지로 유명해서 다녀온것이 신났다.
 
 
레스토랑에도 한번다녀왔어야 하는것인가... 왠지 아쉬운 마음이들지만...
한국에서도 못가는데...그러니까 더 갔어야 하는것인가...
이것은 책읽다가 지킬앤하이드가 된기분이다.
 
특별히 내가 가본곳이 없지만 왠지 드레스업! 하고 한번쯤 추억으로 남겼을 레스토랑이야기들
흐름을 따라가기만해도 재밌다.
 
다양한 식사메뉴가 끝났는데 뉴욕에 집중한 책인듯하다.
내가 너무 맛있게 먹었던 세계각국의 요리들은 오히려 많이 나오지 않은 듯 하다.
그 시리즈는 나중에 또 발간하실 예정인것인가?
뉴욕은 세계각국의 사람들이 모여사는만큼 다양한 요리를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인듯하다.
 
 
moon_and_james-8그리고 디저트와 티를 좋아하는 나의 맞춤형 마지막파트.
 
책에 나온곳을 전부가진 못했지만 주제별로 한곳씩 가본곳들이 나와서 너무 신났다.
서울에도 있다는 주니어스치즈케이크도 먹고싶고, 늦게가서 홍차를 못마신 앨리스티컵도생각나고,
커피를 한번제대로 마셔보겠다고 찾아다닌 첼시마켓의 커피집과 블루보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치즈케이크만큼 맛있었던 컵케익과 다양한 베이커리의 디저트종류들~
 
 
그리고 길치길치한... 지도가 쥐어줘도 못보는 나였지만...
길을 잘 찾으시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할것 같은 지도와 지하철 노선이 탑재되어있다!
뉴욕지하철에서는 인터넷이 바로바로 안되니까 가이드를 비상용으로 상비하고 다니면 좋을것 같다.
 
역시 중요한 것만 뽑아 놓은 듯한 미식의도시 뉴욕책! 그리고 나의 뉴욕여행추억~
오랜만에 책을 보고 여행추억도 떠올리고 식욕도폭발하고 또다시 뉴욕에 가고싶다는 몽글한 마음도 매우 샘솓았다!
뉴욕에가고싶고 맛있는것이 먹고싶을때마다 자주 꺼내서 읽을것 같다~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2 2016.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뉴욕맛집책 서평 | 뉴욕 맛집 완벽가이드 미식의 도시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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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복잡하기만한 뉴욕 여행.....무엇을 먹을지, 어디서 먹을지 더 이상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우리의 미각을 사로잡을 뉴욕의 맛에 대한 책!!!! 뉴욕 맛집 완벽 가이드 미식의 도시 뉴욕 이 나왔으니까요~                                                 뉴욕 맛집 완벽 가이드미식의 도시 뉴욕이름하야 믿고 보는 프렌즈 뉴욕의 공동저자, 제이민님의 두번째 책
"뉴욕맛집책 서평 | 뉴욕 맛집 완벽가이드 미식의 도시 뉴욕" 내용보기


어렵고 복잡하기만한 뉴욕 여행.....

무엇을 먹을지, 어디서 먹을지 더 이상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우리의 미각을 사로잡을 뉴욕의 맛에 대한 책!!!!

뉴욕 맛집 완벽 가이드 미식의 도시 뉴욕 이 나왔으니까요~ 
                                               

뉴욕 맛집 완벽 가이드

미식의 도시 뉴욕

이름하야 믿고 보는 프렌즈 뉴욕의 공동저자, 제이민님의 두번째 책

 

책의 서문을 보면 책을 통해 말하고자하는 작가의 생각이 고스란히 드러나지요. 이 이야기는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그대로 올려봅니다.

 

 

 

 

    

사실 전 지금 서평을 쓰고 있지만, 그다지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이민님의 책은 말 그대로 그냥 믿고 보면 되시거든요.

신뢰도 높은 선정 방식과 빅데이터 분석과 검증, 여행 일정에 맞춘 테마 구성, 실용적인 가이드 까지!!

두말하면 입아픕니다......
미식의 도시 뉴욕 책을 통해 봐야죠~

 

 

 

 

                 

 

아침-점심-저녁
그리고 후식까지

챕터별로 나눠진 맛 기행을 따라가보면 어느덧 뉴요커의 하루에 성큼 가까워진 느낌적인 느낌이 들구요.

 

 

그 속을 세세히 들여다보면 놀랄만큼 세세한 책의 구성에 감탄을 할 수밖에 없으실거예요.
그렇습니다. 뉴욕의 맛을 한권에 담았다니!!
믿기지 않는 일이 실제로 일어났네요.

 

 

                                               

책은 뉴욕 맛집 완벽 가이드 답게 각각의 레스토랑의 정보들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운영 시간이나 가격, 위치한 지역, 결제 수단, 예약의 여부웨이팅 시간.

 

 

그리고 여러 뉴욕의 맛 랭킹을 매기는 매체들에서 매긴 레스토랑의 랭킹드레스 코드 등이 그것이지요.


뭐 이쯤되면 아실분들은 다 아시겠죠. 이런 정보들이 여행자에겐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를!

대략적인 예상 금액이 얼마인지, 어떤 지역에서 갔을 때 어떤 음식을 먹을지, 또 어떤 옷을 입고 가야할지. 우리가 여행에서 필요한 것들이 바로 이런 생생 정보들이잖아요.

이렇게 뉴욕 맛집을 방문할 때에 꼭 필요한 알짜배기 정보가 바로 이 책,
미식의 도시 뉴욕에 담겨 있습니다.

    

파고 보면 볼 수록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책! 책에서 스스로 붙인 제목이 그러하듯, 이건 그냥 레스토랑 가이드가 아니라 완벽 레스토랑 가이드입니다.

먼저 제일 필요한 레스토랑 회화의 A부터 Z까지 ;)
더 이상 아임 파인 땡큐, 앤쥬?에 그치지 않아도 됩니다.
자, 책을 참고하여
이게 무슨 음식인지 물어도 보고, 스페셜 메뉴도 추천 받고, 무료 식전 빵도 추가해 보자고요!!

어렵고 낯선
팁 계산법이나 일주일 뉴욕 맛집 예산도 책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기타 레스토랑을
예약하는 꿀팁들이 들어 있음은 보너스~~


레스토랑 소개 사이 사이에도 레스토랑 방문시 참고할 만한 소중한 팁들이 세세하게 안내되었다는 것은, 더 이상 언급하지 않아도 충분히 예상 하실테구요.

 

 

그 팁들이 맛집에서의 맛을 더욱더 확실하게 보장해 준다는 것은 나도 알고 남도 알고 며느리도  알지요(?)


        


이렇게 책을 따라가 보니
I've been there!!!!!! 할만한 것들!!!! 아니지......
I've tasted!!!!!! 할만한 것들이 가득해서......

여행가서 허투루 먹은게 아니었다는 사실이 스스로 감동스러웠구요.

 

 

 

                                            

그럼에도 가보고 싶은 곳, 맛보고 싶은 것들이 어찌나 넘쳐나던지.....

뉴욕 여행은 본격적으로 먹어보기 위한 여행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기도, 조만간 이 책을 들고 꼭 다시 가야할 것 같다! 는 필연적인 느낌도 들었습니다.


 

다음번 뉴욕 방문의 지도는 이걸로 할께여
미식의 도시 뉴욕 맨하튼 맛집 전도

 

 


서문의 첫줄처럼 다양한 문화가 혼재하는 작은 지구같은 뉴욕, 세계의 푸디가 모이는 맛의 천국 뉴욕
뉴욕으로의 맛 기행은 인생에 꼭 한번쯤 경험해 볼만한 가치있는 여행이 될 것 같아요.

 
  

일단 저는 일해야 해서 당장 못가니까 책을 통해 한번 더 떠나봅니다.
언젠가 다시 방문할 뉴욕으로의 미식 기행을 위해.....  미식의 도시 뉴욕 책 속으로의 여행

 

b****n 2016.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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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도시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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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도시 뉴욕_ ​ ​ 제이민님의 '프랜즈 뉴욕'을 읽으셨다면, 이번 '미식의 도시 뉴욕'의 책구성에도 만족하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뉴욕의 맛집 그리고 뉴욕의 맛을 그대로 알아갈 수 있는 맛의 팁!! '미식의 도시 뉴욕'으로 만나보아요~ ​​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누어 맛집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밥먹는 시간이 급해지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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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도시 뉴욕_



제이민님의 '프랜즈 뉴욕'을 읽으셨다면, 이번 '미식의 도시 뉴욕'의 책구성에도 만족하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뉴욕의 맛집 그리고 뉴욕의 맛을 그대로 알아갈 수 있는 맛의 팁!!

'미식의 도시 뉴욕'으로 만나보아요~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누어 맛집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밥먹는 시간이 급해지고, 배가 고프면 아무곳이나 들어가서 먹게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아마도 맛집을 찾는 시간을 단축시켜주기위해서 배려의 구성을 해주신 듯 싶습니다.

여행시 여행책과 함께 가지고다니면서 제이민님이 추천하시는 가게와 메뉴를 골라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뉴욕맛집을 탐방하기 이전에 뉴욕맛집지도를 보고 갈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이 페이지는 한번 꼼꼼히 살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페이지는 '레스토랑 영어회화'를 간단하게 공부할 수 있는 페이지예요~

처음가는 가게여서 당황했을 때, 이 페이지를 펴서 한번 읽어보고 주문하면 유익할 것 같아요.

 


사진으로만 이루어져있는 페이지~

이 페이지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고르고 오른쪽아래에 쓰여있는 페이지로 이동하면

사진과 같은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가게가 소개되어 있어요^^

그림만 보고 디저트를 이 페이지에서 선택해보세요!!



이 페이지는 기본구성을 보여드리기위해 가져온 페이지예요.

지금 보시는 페이지와 같이 3분의 2로 나뉘어 사진과 음식소개가 있습니다.

'뉴욕에서 맛보는 O O '으로 구분하여둔 페이지로, 

원하시는 메뉴를 선택 - 지도찾기를 하셔서 맛집탐방을 하실 수 있습니다.

 


 


가게소개 페이지는 가게내부사진과 가게에 어떤 음식이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아래에는 상세주소가 있구요~

음식소개와 문화소개가 있어 읽는 재미가 있는 기본 구성페이지입니다.


가끔 발견하는 제이민님의 배려 팁!!

이렇게 네모안에 가끔씩 표시되어있는 설명들은 빼놓지않고 읽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음식정보들을 읽으면서 음식을 이해하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도와주기때문에

소소하지만 음식을 맛있게 먹는 팁이 될 수 있어 유익한 부분입니다~




가장 뒷 페이지에는 '맨해튼 맛집 전도'가 있습니다.





한눈에 맛집을 찾을 수 있어 좋고, 음식의 맛을 알아가는 유익함이 있어 좋았던 '미식의 도시 뉴욕'!!

뉴욕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이 책과 함께 더 즐거운 여행 되셨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6.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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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도시 뉴욕' 맛있는 뉴욕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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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드디어 몇 년간 꿈으로만 간직했던 뉴욕에 가게 된다! 쉽게 갈 수 없는 곳이기에 최적의 계획을 짜기 위하여 이 책 저 책을 살펴보던 중 '미식의 도시 뉴욕'을 읽게 되었다. 겉표지부터 멋스러운 음식 사진이 등장하여 책 내용을 궁금하게 한다. 뉴욕 여행책을 보면 보통 이렇게 맨해튼 지도가 나오는데, 이 책은 주제에 걸맞게 맨해튼 각 지역에서 어떤 스타일의 음식을 먹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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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드디어 몇 년간 꿈으로만 간직했던 뉴욕에 가게 된다! 쉽게 갈 수 없는 곳이기에 최적의 계획을 짜기 위하여 이 책 저 책을 살펴보던 중 '미식의 도시 뉴욕'을 읽게 되었다.

겉표지부터 멋스러운 음식 사진이 등장하여 책 내용을 궁금하게 한다.

 

뉴욕 여행책을 보면 보통 이렇게 맨해튼 지도가 나오는데, 이 책은 주제에 걸맞게 맨해튼 각 지역에서 어떤 스타일의 음식을 먹으면 좋을지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지역에 가면 파스타를 먹어야 겠구나.', '이곳은 요즘 뉴요커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새로운 레스토랑이 많은 곳이구나.' 여행 경로를 생각하면서 동시에 어떤 음식을 먹으면 좋을지 대강 얼개를 짤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특이한 점은 챕터를 아침, 점심, 저녁, 디저트로 나눈 것이다. 뉴요커의 아침 메뉴엔 베이글, 샌드위치, 브런치 종류가 있다. 다른 여행책에서 베이글로 유명한 가게를 소개하는 것이 끝이라면 미식의 도시 뉴욕에선 베이글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설명, 베이글을 주문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제이민'님은 네이버 뉴욕 여행 파워블로그로 전문가 수준의 사진을 찍으시는 것으로 유명하다. 매번 블로그에 뉴욕의 최신 소식이 업데이트 되고 이런 것을 기반으로 책을 집필하시니 뉴욕 여행 계획을 짤 때 제이민님의 '옥탑방 인 뉴욕'에도 가볼 것을 추천한다. 미식의 도시 뉴욕에서도 이런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들을 볼 수 있다.

 

이렇게 고급 레스토랑을 추천해주면서 코스요리의 구성과 코스요리를 즐기는 방법도 자세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정말 상세하게 소개해주어 이번 뉴욕 여행 일정에도 레스토랑을 넣게 되었다.^^ 모르고 먹는 것과 알고 먹는 것은 큰 차이가 있기에...

 

여러 번의 여행을 다녀온 결과 나는 유명 명소와 더불어 맛집을 찾아다니는 데 즐거움을 느낀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몇 년간 간절하게 소망하던 뉴욕 여행을 가게 될 쯤 이 책을 만난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여러 인종들이 모여사는 만큼 여러 종류의 맛집이 즐비하다는 뉴욕, '미식의 도시 뉴욕'을 통해 뉴욕을 조금 더 알게 된 것 같다.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이 책을 통해 뉴욕 여행을 준비하는 설렘을 맛보았으면 한다.

c********k 201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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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 이 안에 다 있어요!
"뉴욕이 이 안에 다 있어요! " 내용보기
처음 뉴욕 여행을 갔을 때, 네이버 검색을 통해 알게된 블로그 작가님이 두번째 책을 발간하셨네요-! 뉴욕을 눈 앞에서 보는듯한 깨알같은 정보와 큼직큼직 예쁘게 찍어주신 사진덕에 늘 공감버튼을 누르게 하시더니 이번엔 맛집 정리입니다! (소리 질러!!) 섹션별로 넘치지않게 소개된 맛집들과 예약 팁, 그리고 짧은 영어회화, 비싼 것만 맛집이라 고집하지 않으시는 작가님의 주관과
"뉴욕이 이 안에 다 있어요! " 내용보기
처음 뉴욕 여행을 갔을 때, 네이버 검색을 통해 알게된 블로그 작가님이 두번째 책을 발간하셨네요-!
뉴욕을 눈 앞에서 보는듯한 깨알같은 정보와 큼직큼직 예쁘게 찍어주신 사진덕에 늘 공감버튼을 누르게 하시더니 이번엔 맛집 정리입니다! (소리 질러!!)
섹션별로 넘치지않게 소개된 맛집들과 예약 팁, 그리고 짧은 영어회화, 비싼 것만 맛집이라 고집하지 않으시는 작가님의 주관과 센스터지는 맛집 지도까지! 이처럼 감동적인 여행책이 있을지요~!
완전 강추합니다! 뉴욕이 이 안에 다 있어요!



a*****a 2016.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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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맛집책-[미식의 도시 뉴욕] 테마별+종류별 완벽가이드
"뉴욕맛집책-[미식의 도시 뉴욕] 테마별+종류별 완벽가이드" 내용보기
뉴욕맛집책- 『미식의 도시 뉴욕』테마별+종류별 뉴욕맛집 완벽가이드뉴욕변호사가 꼼꼼하게 정리한 길거리 푸드트럭에서부터미슐랭 3스타까지!! ​ ​단순한 여행가이드 책이 아니다!모두가 원하고 갈망하는 가고자하는 여행지 중에 1순위미국 뉴욕의 뉴요커들은 무엇을 먹는지, 뉴욕에는 어떤 음식들이 있는지탐구하고 열심히 맛보고 구경하고 경험할 수 있는 뉴욕맛집 완벽가이드!어
"뉴욕맛집책-[미식의 도시 뉴욕] 테마별+종류별 완벽가이드" 내용보기


 

 

뉴욕맛집책- 『미식의 도시 뉴욕』

테마별+종류별 뉴욕맛집 완벽가이드


뉴욕변호사가 꼼꼼하게 정리한 길거리 푸드트럭에서부터

미슐랭 3스타까지!!

 

 

단순한 여행가이드 책이 아니다!

모두가 원하고 갈망하는 가고자하는 여행지 중에 1순위

미국 뉴욕의 뉴요커들은 무엇을 먹는지, 뉴욕에는 어떤 음식들이 있는지

탐구하고 열심히 맛보고 구경하고 경험할 수 있는 뉴욕맛집 완벽가이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뉴욕 변호사 제이민 작가님이 쓰신 맛의 천국 뉴욕맛집책을 통해 떠나보자~


 

제일 첫번째로 프롤로그같은 형식의 미식의 도시, 뉴욕을 소개합니다.

뉴욕에 대해 나처럼 무지하거나, 아는것이 별로 없다면 알찬 여행과 알찬 맛집여행을 위해서는

무조건 읽고 봐야 하는 코너중에 코너!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

​저자이신 제이민님의 생각과 의견이 들어가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이렇게 맛깔나면서 이쁘고 멋진 음식들은 태어나서 처음보는것 같다.

예술작품이라고해도 그 누가 의심하랴. 나같아도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술적이다.

처음 책장을 넘기고 얼마 안가 나타나는 다양하면서 종류가 몇가지인지 세어봐야 할정도로

수만가지의 음식과 비쥬얼들이 내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동안 이 부분에서 넋을 잃고 계속 쳐다보고 있었다.


 


미국은 땅덩어리가 워낙 크고 넓어서 차로 이동해도 무슨 기차타고 지방 내려가는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미국하면 뉴욕 뉴욕에 왔으면 맛집정도는 가줘야하는데...  넓고 다양하고 가고싶은곳은 많고

그렇다면 감히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왜냐하면 내가 이 책중에서 제일 반갑고 좋았던 점은 뉴욕 맛집 지도가 있었다는것!

지역마다 특색과 장점들이 적혀져있어서 내 취향대로 내 느낌대로 골라서 갈 수 있다.


 

아직 미국에는 못가봤지만, 뉴욕에 갈려고 마음먹고 여행 일정을 천천히 잡고 있는 중이다.

뉴욕에 가면 레스토랑에 한 번 이상은 가줘야 하는데 나라마다 차이가 있으니,

실수하지 않고 무사히 멋지게 주문하고 먹고 즐기다 오고 싶다.

그런 나를 위한, 처음 가보는 사람들을 위한, 가서 낯섬과 창피함을 당하지 않을려는 사람을 위한.

뉴욕 레스토랑 완벽 가이드가 앞에서부터 친절하게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져있다.


 

영어회화는 물론 주문하는것부터 제일 중요한 팁!!

팁은 낸다고만 알고 있었지 정확히 얼마정도를 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들 꽤 있다.

그 중에 나도 포함되어있지만..

계산서와 카드영수증보는법도 알 수 있고 여러모로 알차게 자세히 책에 적혀져있어서

너무 감동이고 이 책 한권이면 뉴욕가서도 무사히 완벽하게 즐 길 수 있을꺼 같다.

 


 

히든 플레이스, 핫플레이스, 축제의 도시 뉴욕

여행을 가게 되면 일단 먼저 찾아가고 싶은 곳이나, 제일 먼저 코스를 짤때 정해놓는게 바로

핫 플레이스와 히든 플레이스 그리고 시장과 축제가 열리는 장소

각각의 주제별로 복잡스럽지 않게 나뉘어져 있다.


히든 플레이스, 핫플레이스의 나온 부분 중에서 하나를 발췌했다!

자유의 여신상 보고 싶고, 그 주변에서 식사하고 싶은 이 마음을 어찌 잘 아시고,

제목부터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는 강변 레스토랑이라니~

음식사진과 건물 사진을 간략하게 배치해놔서 지저분하지않고, 옆에 설명도 적혀져있어서

무슨 특징이 있고 장점은 무엇인지 쉽게 간파할 수 있다


또한, 『미식의 도시 뉴욕』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고 다른 책에서 볼 수 없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맨 아래에 적힌 내용이다.

위치, 가격, 오픈시간, 가는방법, 팁 등 힘들게 인터넷 찾아서 갈 필요없이 힘들이지 않고

쉽게 정할 수 있고 들어가지 않더라도 주변에 가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한권이 품고 있는, 담고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음식종류들이다.

읽기만 해도 군침이 돌고 지금 당장이라도 짐싸서 뉴욕으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브런치는 로망이 아닐까 싶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유명하고 서울에만 나가도 브런치 가게는 많지만

브런치하면 뉴요커가 생각나고, 뉴욕이 원조라는 기분이 들어 웬지 가면 꼭 맛보고 싶은 음식 중 하나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고, 취향이 다르듯이 뉴욕의 브런치는 과연 무슨 맛일지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브런치 플레이스 완벽 가이드

 

브런치 플레이스가 표시된 곳의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그 다음에 색깔별로 표시가 된건

퓨전/스페셜 클래식 아메리칸 유러피안 등 을 나타낸 표시이다.

내 입맛과 나와 함께 여행 온 사람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서 정하면 끝!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면서 시간낭비가 적어서 너무 좋다.

 

 

수제버거는 기필코 먹어야 하는 필수 코스 맛집이다.

우리나라에 상륙한 쉑쉑버거로 인해 미국 버거에 대한 생각을 다르게 하게 되었다.

버거하면 우리 모두가 아는 친숙한 롯데xx 맥도xx 밖에 몰랐던 나를 알게 해준

하지만 이 책은 다른 버거를 알려준다.

정말 이렇게 수제버거가 많은 줄은 상상도 못했다. 다 먹을려고하면 돈도 하루도 모자랄 지경!


 

 

수제버거 파트 중에서 하나 골랐다. 너무 많기도하고 다 알려주면 이 책을 직접 사서 보거나,

서점에서 볼 기회를 뺏는기분이 들어 그저 맛보기로만 ㅎㅎ

뉴욕 버거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미네타 태번의 '블랙 라벨 버거'

전혀 모르는 생소한 이름과 버거이지만 고급 티가 팍팍 나는 버거다

세상에.... 버거인데 버거주제에 미슐랭 1스타와 뉴욕타임스3스타에 랭크되어 있다고 하니

실로 놀라서 입이 안 다물어졌다. 이건 꼭 가서 먹어봐야 할 맛과 비쥬얼이다.

 

뉴욕은 맛집이 많고, 무엇보다도 수제버거는 셀 수 도 없이 많을 텐데

그 중에서도 탑오브 탑인 수제버거인 만큼

이건 꼭 가서 돈을 좀 많이 지불하더라도 맛보고 싶다.


이 책은 쉽게 간단하게 탄생하지 않았다! 누가 책 한권을 내기 위해 5년이란 시간을 투자할 수 있겠는가!

물론, 그런 책들도 있다 하지만 분야가 다른만큼 현지 자료 조사와 빅데이터에 근거한 분석과 검증

이 책의 저자이신 제이민 변호사님께서 정리한 맛집 리스트이기도 하니 믿고 가서 먹어봐도 좋을듯 싶다.

아니, 꼭 가서 다는 아니어도 이 책의 어느정도는 다 먹어볼 생각이다.


다른 맛집책과 차별성이 뛰어나면서 내가 찾아보는 수고로움을 덜어준 점이 좋았고,

가격대도 어느정도 나와있어서 고민도해보고, 오히려 모르고 갔다가

낭패를 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최고였다.

 

 

c****i 2017.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