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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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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기엔 이앨범은 서태지는 서태지와 아이들 때부터 아니 시나위 멤버 때 부터 락을 추구 하였던 인물이었고 그는 결구 락의 한장르인 하드코어라는 장르를 들고 우리결에 나타났고 그 장르의 변화는 획기적인 것이었다. 나는 이앨범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하드코어라고 본다. 확실히 우리나라에서의 하드코어는 미개척장르이고 서태지가 컴백하기전에 김진표와 넥스트의 전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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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기엔 이앨범은 서태지는 서태지와 아이들 때부터 아니 시나위 멤버 때 부터 락을 추구 하였던 인물이었고 그는 결구 락의 한장르인 하드코어라는 장르를 들고 우리결에 나타났고 그 장르의 변화는 획기적인 것이었다. 나는 이앨범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하드코어라고 본다. 확실히 우리나라에서의 하드코어는 미개척장르이고 서태지가 컴백하기전에 김진표와 넥스트의 전멤버들이 뭉쳐서 하드코어를 지향하는 그룹인 노바소닉을 만들긴했지만 그들의 음악은 하드코어라기 보다는 오히려 랩과 락의 퓨전 정도라고 보인다. 그런 나에게 있어서 서태지의 6집은 그나마 우리나라에도 괜찮은 하드코어 앨범이 나타났다고 생각돼어졌고 그앨범을 다시 거액을 들여서 리레코딩하여 음악적인 향상을 보여줬다는것에 이앨범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ps.참고로 밑에 분들이 돈을 사회에 환불하는냐에 대해 따지는 것은 무의미하다. 아래분들이 미국을 예를 들어서 따지시는 것같은데 그나라는 음반등의 엔터테이먼트에 엄청난 세금을 부과한다. 하지만 세금과 같은금액을 불우이웃을 돕거나 사회에 환원하게돼면 세금을 없애준다. 결국 미국의 수익의 사회환원은 세금을내는 대신에 사회에 환원하면서 자신의 명성을 높이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생각해보라. 세금으로 내느니 똑같은 금액을 사회에 환원하고 세금면제 받고 사람들에게 자기이름값높이고.... 그런면에서 봤을때 꼭 우리나라의 가수가 사회에 환원하고 그러는 것을 따질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러나 만약에 많은 돈을 벌었고 그것이 국민에게서 벌은 것이라면 어느 정도 불우한사람들을 돕는것은 좋은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왕이면 왼손이 하는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듯이 그렇게 숨어서 남을 돕는것이 좀더 나은일이라는 생각은 듣다.
d******2 2003.08.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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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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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알아요.. 79년생. 서태지세대. 내게 서태지란 존재는 매우 특별하다. 특히 난알아요란 곡은 더욱더 그렇다. 92년 당시 너무도 생소했던..평론가들이 멜로디는 없고 이건 노래가 아니다 라고 악평했던 그 음악이 대한민국을 흔들어놓았다. 지금도 국민적 가요로 불리고 있는 난알아요. 그음악이 그의 손에 의해 다시 만들어졌다. 그것만으로도 이음반의 가치는 별다섯개를 이미 뛰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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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알아요.. 79년생. 서태지세대. 내게 서태지란 존재는 매우 특별하다. 특히 난알아요란 곡은 더욱더 그렇다. 92년 당시 너무도 생소했던..평론가들이 멜로디는 없고 이건 노래가 아니다 라고 악평했던 그 음악이 대한민국을 흔들어놓았다. 지금도 국민적 가요로 불리고 있는 난알아요. 그음악이 그의 손에 의해 다시 만들어졌다. 그것만으로도 이음반의 가치는 별다섯개를 이미 뛰어넘는다. 서태지의 재능이 돋보이는 난알아요 리메이크 버전은 원곡과는 달리 강하지만 슬프게 들린다. vcd속에선 10년전서태지와 지금의서태지가 공존하며 팬들은 무아지경에 빠진다. 나역시 소용돌이치며 그안에 빠져버린다. 사운드.. 이음반의 최대장점은 사운드에 있다. 물론 신곡이 없기에 아쉬움은 있지만 세계 어느나라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음반으로서 이음반은 굉장한 소장가치를 지닌다. 서태지.. 서태지는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단지 음악으로 보여줄 뿐이다. 그의 재능을 오랫동안 만날 수 있길 바라며, 그와 동시대에 태어나 그의 재능을 실시간을 맛볼수 있음에 감사한다.
s****y 200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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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기대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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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신곡들로 가득 찬 정규앨범이었다면 더욱 좋았겠죠. 하지만 이 앨범 또한 서.태.지.라는 이름에 거는 기대만큼이나 훌륭하더군요. (자신의) 음악에 대한 그의 결벽성을 느낄 수 있다고 해야할까요? 평범한 데스크탑 스피커로 들어서는 리레코딩의 차이점을 발견해 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우려먹기식의 상업적인 음반이라는 발언들은 공짜 mp3로만 들어봐서 나오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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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신곡들로 가득 찬 정규앨범이었다면 더욱 좋았겠죠. 하지만 이 앨범 또한 서.태.지.라는 이름에 거는 기대만큼이나 훌륭하더군요. (자신의) 음악에 대한 그의 결벽성을 느낄 수 있다고 해야할까요? 평범한 데스크탑 스피커로 들어서는 리레코딩의 차이점을 발견해 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우려먹기식의 상업적인 음반이라는 발언들은 공짜 mp3로만 들어봐서 나오는게 아닌가 싶구요~^^; 음악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저도 음반을 사서 듣는 순간 그 꽉 차있는 듯한 사운드에 깜짝 놀랐는걸요~ 거칠고 무거운듯 하지만 오히려 전보다 듣기는 훨씬 편해졌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인위적인 느낌이 많이 지워진 듯 하더군요.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때가 묻어난 느낌... 이라고 해야할까요? 음악을 들으신 분들은 조금 공감하실듯.^^* 무엇보다 추천해 드리고 싶은 건 etpFest Live 곡들입니다. 특히 '대경성'과 데뷔 10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선보였던 '난알아요'를 주의깊게 들어보시길 바래요... 편곡도 그렇지만, 라이브 공연에서 이렇게 생생하면서도 깔끔한 녹음을 할 수 있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오랜만에 소장 가치있는 국내 음반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기쁘구요~ 서태지의 매니아이건 아니건 그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하는 그의 능력&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2 2003.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서태지.. 1900년대의 최고의 가수라는 이름하에 한때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그런 가수다. 난 알아요를 컴백홈등 아주 많은 히트곡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컴백홈을 가출한 청소년들의 대다수가 집으로 다시 들어오게된 이유라고도 볼수있다. 어쩌면 그는 희대가 낳은 최고의 가수일지도 모른다. 최근 장르를 바꿔서 락을 하고 있다. 물론 그가 락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무조건 따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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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1900년대의 최고의 가수라는 이름하에 한때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그런 가수다. 난 알아요를 컴백홈등 아주 많은 히트곡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컴백홈을 가출한 청소년들의 대다수가 집으로 다시 들어오게된 이유라고도 볼수있다. 어쩌면 그는 희대가 낳은 최고의 가수일지도 모른다. 최근 장르를 바꿔서 락을 하고 있다. 물론 그가 락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무조건 따라하는 후배가수들도 최근들어 아주 많이 보인다. 자신에게도 어울리지도 않는 그런 음악을 하며 순전히 서태지 곡을 빼낀 거면서 자신의 음악이라 칭하는 그들을 보며 속으로 아니꼽다고도 생각을 하지만 그것도 서태지의 인기가 가수들 사이에서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를 알수있다.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열심히인 서태지.. 이번에도 역시 좋은 음악 기대한다.
h*******9 2003.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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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너무도 깔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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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p공연이 끝나고 너무도 고대했던 앨범이었기에.. 처음 음반을 대했을때의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난 알아요"의 놀라운 그리고 획기적인 변신... 그리고 널 지우려해역시 놀랍도록 다른 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처음에는 Re-Recording 이라는 점을 잘 느끼기 어렵겠지만 조금만 세심하게 들어보면 금방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도 깔끔하게 살아나는 음을.... E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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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p공연이 끝나고 너무도 고대했던 앨범이었기에.. 처음 음반을 대했을때의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난 알아요"의 놀라운 그리고 획기적인 변신... 그리고 널 지우려해역시 놀랍도록 다른 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처음에는 Re-Recording 이라는 점을 잘 느끼기 어렵겠지만 조금만 세심하게 들어보면 금방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도 깔끔하게 살아나는 음을.... ETP공연을 보셨던 분들이라면 더이상 설명이 필요치 않을 앨범이라고 생각되네요... 지루한 일상 잠시 벽잡고 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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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전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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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오랜만에 온몸에 전율을 느껴봤다. 이번 앨범 역시 디자인부터 다르다. 누가하는건지 태지의 앨범은 항상 디자인이 너무나 멋지다. 타이포그래피들과 투명한 커버들.. 외형부터가 너무나 맘에든다. 이번앨범 곡의 큰 틀은 바뀌지 않은듯 하면서도 느낌은 분명히 바뀌었다. 아주 멋지게 더 깔끔하고 강렬하게. 리메이크 음악들이 모두 너무 좋고, ETPFEST라이브 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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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오랜만에 온몸에 전율을 느껴봤다. 이번 앨범 역시 디자인부터 다르다. 누가하는건지 태지의 앨범은 항상 디자인이 너무나 멋지다. 타이포그래피들과 투명한 커버들.. 외형부터가 너무나 맘에든다. 이번앨범 곡의 큰 틀은 바뀌지 않은듯 하면서도 느낌은 분명히 바뀌었다. 아주 멋지게 더 깔끔하고 강렬하게. 리메이크 음악들이 모두 너무 좋고, ETPFEST라이브 곡들은 그날의 감동과 전율을 다시 느끼게 해준다. VCD로 ETPFEST를 다시 볼수 있어서 너무나 좋다. 오랜만에 음악에 빠져들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내 소원은 태지같은 뮤지션이 딱 한명만 더 나왔으면.. 하는것이다-_- 물론 힘들겠지만
m*******1 200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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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인생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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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것이 싫어서 발매된날 근처 레코드점에서 샀다. 오늘까지 계속 듣고 있는데, 혹시나~내용이 부실할까 했더니,역시나 멋진 음악들로 가득했다. 태지의 새 발표곡들이 아니라 리-레코딩한거라 내심 부실할까 의문시 했었지만 그건 기우였다. 처음엔 급한 마음에 이어폰으로 들을때는 그 차이를 잘 이해하지 못하겠더니 제대로된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그 음악은 정말 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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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것이 싫어서 발매된날 근처 레코드점에서 샀다. 오늘까지 계속 듣고 있는데, 혹시나~내용이 부실할까 했더니,역시나 멋진 음악들로 가득했다. 태지의 새 발표곡들이 아니라 리-레코딩한거라 내심 부실할까 의문시 했었지만 그건 기우였다. 처음엔 급한 마음에 이어폰으로 들을때는 그 차이를 잘 이해하지 못하겠더니 제대로된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그 음악은 정말 심장이 터져버릴것같은 열정이 쏟아지는걸 느낀다. 역시 태지는 기다리는 팬들의 손을 놓지 않았다. 역시 그 다운 멋진 앨범이라는 생각이 든다. 태지가 언제 우리를 실망시킨적이 있던가~ 아직 들어보지 못한분은 어서 구입해서 이 열정을 함께 느끼고 싶다. 그리고 들을때 음악에 몸을 맡겨 보는것도 또다른 재미이다. 절로 몸이 반응하는 살아있는 음악이라 가만히 앉아서 듣기는 어려운 곡들이니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l 200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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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 곡을 들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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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이 나오기를 무척이나 기다렸습니다. 비록 정규앨범은 아니지만 etp에서 새롭게 리레코딩한 음악을 들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다렸을 것입니다. 더구나 전혀 새로운 곡처럼 들리는 "난 알아요"는 듣고있으면 전율이 올 정도입니다. 당시 etp에서 들었을때도 가슴이 찡했는데 그 느낌이 여전합니다. 그외 모든 곡의 사운드가 워낙에 빵빵해서 스피커를 조금만 켜놓아도 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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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이 나오기를 무척이나 기다렸습니다. 비록 정규앨범은 아니지만 etp에서 새롭게 리레코딩한 음악을 들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다렸을 것입니다. 더구나 전혀 새로운 곡처럼 들리는 "난 알아요"는 듣고있으면 전율이 올 정도입니다. 당시 etp에서 들었을때도 가슴이 찡했는데 그 느낌이 여전합니다. 그외 모든 곡의 사운드가 워낙에 빵빵해서 스피커를 조금만 켜놓아도 울리는 느낌이죠. 더불어 셀프카메라도 있고 etp영상도 있기에 etp를 가지 않았던 분들이나 혹은 서태지에 대해 거리감이 있었던 분들에게도 아주 좋을듯 싶습니다. 그동안의 곡이 새롭게 들리니 소장가치는 정규앨범과 다를바 없는듯합니다. 지금 "난알아요" 뒷부분이 흐르고 있는데.......감동적이예요.
9********l 200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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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 NO!! 한층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인...
"재탕?? NO!! 한층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인..." 내용보기
솔직히 신곡이 없다는 점에서 실망도 없지 않아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건 연연하지 않는다. 그의 한층 완성도 높아진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대만족이다. 혹자들은 이번 앨범을 가지고 재탕, 삼탕을 한 상업적 앨범이라고들 평가한다. 물론 그 말도 일리가 있다. 하지만 진정한 서태지의 팬이라면 이번 앨범을 다시 한 번 그의 음악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을
"재탕?? NO!! 한층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인..." 내용보기
솔직히 신곡이 없다는 점에서 실망도 없지 않아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건 연연하지 않는다. 그의 한층 완성도 높아진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대만족이다. 혹자들은 이번 앨범을 가지고 재탕, 삼탕을 한 상업적 앨범이라고들 평가한다. 물론 그 말도 일리가 있다. 하지만 진정한 서태지의 팬이라면 이번 앨범을 다시 한 번 그의 음악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을 선물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무슨 사이비 종교따위에서 하는 말 같기도 하지만 하여튼 나 자신은 이번 앨범에서 그런 것들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당당하게 이 리뷰를 작성하는 것이다. 한동안 잠잠했던 내 CDP에서 간만에 그의 강렬한 사운드가 울릴걸 생각하면 그저 흥분되고 가슴이 뛸 따름이다...
s******l 200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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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뭐라던 나에겐 좋은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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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그 이름만으로도 난 가슴이 벌렁벌렁 거릴만큼 떨려온다. 그래 난 그의 데뷔때부터 함께해온 그의 12년지기 팬이다. 아직도 그 나이에 연예인 좋아하냐며 주위에서 뭐라 그러지만 온마음으로 미칠 곳 한군데없이 사는 그들의 무미건조한 삶이 오히려 더 안타깝다. 아무튼 내가 유일하게 미치는 한가지 그의 음반이 나왔다. 수백번 그의 6집을 들었고, 콘서트며 라이브앨범이며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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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그 이름만으로도 난 가슴이 벌렁벌렁 거릴만큼 떨려온다. 그래 난 그의 데뷔때부터 함께해온 그의 12년지기 팬이다. 아직도 그 나이에 연예인 좋아하냐며 주위에서 뭐라 그러지만 온마음으로 미칠 곳 한군데없이 사는 그들의 무미건조한 삶이 오히려 더 안타깝다. 아무튼 내가 유일하게 미치는 한가지 그의 음반이 나왔다. 수백번 그의 6집을 들었고, 콘서트며 라이브앨범이며 작년 ETP공연까지 다녀온 나였지만 이번 음반은 실로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좋았다. 전문가가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에다 약간 음치(음치가 되는 이유는 정확한 음을 듣지못해서 그렇다는 말도 있으므로~)일 정도로 음정,박자에 약한 나이지만 사운드며 특히 그의 목소리가 뭐라 표현못할정도로 좋았다. 아니 좋았을 뿐 아니라 뭐라고 해야하나? 6집음반이 정형화된 틀에 맞춰진 느낌이였다면 이번 앨범은 틀을 깨부수고 좀더 자유롭게 즐기면서 부른듯한 그런 기분이 들었다. 우리가 공연을 보면서 더 자유롭게 즐길수 있듯이 그도 그렇게 되는듯한.. 정말 함께하는듯한 그런 느낌이였다. 특히 내가 좋았던건 6집에선 히든트랙으로 나왔던 [너에게]가 완벽한 모습를 갖춘채 나왔다는것!! 정말 혼자 들으면서 눈물이 나올것 같았다~ 물론 [난 알아요]의 편곡은 두말이 필요없고.. 매번 음반을 낼때마다 날 실망시키지 않던 그!! 누가 뭐라던 그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진 음반을 들을때마다 고마운 맘이 든다. 7집이 빨리 나오길 조바심냈는데 조금은 느긋히 기다릴 수 있을것 같다 역시 서태지다!! ^^
d*******7 200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