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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할수 있으나 영혼을 생각하도록 유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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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덴보리라는 한 사람의 이름을 금년에야 읽었다.(신문 책 광고에서) 저자에 대한 소개가 영계를 27년동안 출입한 사람이다. 이 땅에서 사는 사람이 간혹 죽음 후의 세계를 잠깐 경험한 이야기를 듣고, 글로 읽은 적은 있으나 27년 씩이나? 너무도 놀라운 일이다.    사후의 세계가 있는가? 이 부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이책을 권하고 싶다. 그러나 사후세계를 부정하거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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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베덴보리라는 한 사람의 이름을 금년에야 읽었다.(신문 책 광고에서) 저자에 대한 소개가 영계를 27년동안 출입한 사람이다. 이 땅에서 사는 사람이 간혹 죽음 후의 세계를 잠깐 경험한 이야기를 듣고, 글로 읽은 적은 있으나 27년 씩이나? 너무도 놀라운 일이다.

 

 사후의 세계가 있는가? 이 부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이책을 권하고 싶다. 그러나 사후세계를 부정하거나 존재에 의미를 두지 않는 사람은 읽지 않는 것이 오히려 마음이 편할 것이다.

 

 사후세계에 대해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일반적으로, 과학적으로 입증할수 없는 부분이기에 공론화되어도 해결될수 없는 부분이다. 어떤 형태로 말하든지 말하는 사람이 상대방을 설득하거나 인정을 요구할수 없는 부분이다. 그래서 천국과 지옥의 문제를 논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한 말싸움을 시작하는 것에 불과하다.

 

 천국과 지옥을 인정하는 사람, 혹 정말 있을까 있다면, 나도 믿음을 갖을수 있을텐데하는 사람 만이 이 책을 구독하길 원한다.

스베덴보리의 주장은 아주 쉽고, 단순하다. 천국과 지옥은 존재하며, 천국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주님이시다.) 영의 형상은 사람의 모습이다. 천국과 지옥도 이 땅과 연결되어 있다. 사람이 죽어서 천사가 되거나 마귀, 혹은 귀신이 된다. 왜 그러는지는 책을 통해 상세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베덴보리가 주장하는 바는 주님께서 27년 동안 영계를 보고 지구상에 사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뜻, 즉 천국과 지옥의 실체를 알리라는 사명을 받았다는 사실을 주장한다.

 

 스베덴보리의 주장이 성경보다 위에 있을 수 없다. 저자의 주장을 그 시대의 사람들도 인정한 자도 있고, 그렇지 않는 자도 물론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신학자의 책을 통해 성경 말씀을 이해하기 원하듯이 스베덴보리의 주장도 이런 측면에서 접근하여 믿음의 부분까지도 나아갈수 있을 것이다. 스베덴보리의 책을 인정하고, 그 내용을 믿는다해서, 혹은 저자의 책을 읽으라 권면한다해서, 신비주의다, 이상한 사람이다. 성경을 안 믿고, 스베덴보리를 믿는가? 스베덴보리의 책을 바로 번역한 글을 읽지 않고, 또 이상한 소리를 하지 말자.

천상의 ** 이란 책을 읽고, 이책을 읽었다. 천상의 ** 책은 스베덴보리의 여러 책들을 편집한 것인데, 너무 오류가 많고, 편저자의 주관적인 부분이 너무 많이 들어 갔다. 천상의 **은 읽지 말고, 스베덴보리에 관심있는 분은 이 책 천국과 지옥을 읽기를 권하고 싶다. 천상의 **은 안 읽어도 될 책입니다. (이 부분으로 이 리뷰 삭제하지 마세요. 제발........)

  천국과 지옥은 정말, 정말 읽고, 고민해야할 책입니다. 영에 대해. 사후세계에 대해......     

i******r 2007.09.18. 신고 공감 3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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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교리의 오류를 수정하고 한 단계 올라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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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알려주진 않지만 기존의 기독교 교리보다 진일보한 느낌이 듭니다. 같은 말이 자주 반복된다는 게 약간의 흠일 수도 있겠는데요 어려운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시키려는 저자의 의도로 생각됩니다.   믿음만으로도, 외적으로 나타나는 선행만으로도 천국에 갈 수 없고 오직 내면의 본질을 바로잡음으로써만 천국에 이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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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알려주진 않지만 기존의 기독교 교리보다 진일보한 느낌이 듭니다.

같은 말이 자주 반복된다는 게 약간의 흠일 수도 있겠는데요 어려운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시키려는 저자의 의도로 생각됩니다.

 

믿음만으로도, 외적으로 나타나는 선행만으로도 천국에 갈 수 없고 오직 내면의 본질을 바로잡음으로써만 천국에 이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입산수도와 같은 고립적인 방법이 아니라 사람들 속에 들어가 서로 어울리며 본업에 충실한 가운데 사랑을 실천해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신(선과 진리 그 자체)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 이 두가지는 변함없이 가장 중요하네요.

 

읽고 나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마음이 평안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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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에마누엘 스베덴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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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는 인체의 구조와 같이 유기체적 구조로 되어 있어   「천국과 지옥 은 스웨덴의 영성신학자 스베덴보리가 그리스도로부터 '사후세계가 어떤 세계인가'를 밝히 알리라는 소명을 받고 영계를 내왕하며 보고 들은 대로 기술한 책이다.   이 책은 1758년 영국에서 라틴어로 첫 출판된 후로 영어, 불어, 독어, 스페인어 등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는데, 「De Caelo et ejus Mirabili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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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는 인체의 구조와 같이 유기체적 구조로 되어 있어

   「천국과 지옥 은 스웨덴의 영성신학자 스베덴보리가 그리스도로부터 '사후세계가 어떤 세계인가'를 밝히 알리라는 소명을 받고 영계를 내왕하며 보고 들은 대로 기술한 책이다.
   이 책은 1758년 영국에서 라틴어로 첫 출판된 후로 영어, 불어, 독어, 스페인어 등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는데, 「De Caelo et ejus Mirabilibus et de Inferno; ex auditis et visis」가 원제인 이 책은 경이로운 '영적 체험'의 생생한 기록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보고서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는 책으로 평가되고 있다.
   괴테, 발자끄, 헬렌 켈러, 스즈끼 선사, 썬다 싱 등 각계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스베덴보리의 ‘영계 이야기’에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포인트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영계의 구조는 인체의 구조와 같이 유기체적인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즉 한 무리를 이룬 천사 조직은 그 나름대로의 체계를 가지고 움직이는 큰 조직이지만 더 큰 범주에서 본다면 인체의 어느 한 부분과 같은 조직이며, 그런 여러 천사 조직들을 합하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움직이는 한 사람의 모습과 같은 유기체적인 조직이라는 것이다.
  저자  이마누엘 스베덴보리는 열두 살 때 웁사라대학의 특별학생으로 들어가 철학, 과학, 수학, 법학, 라틴어, 그리스어, 히브리어를 공부한 뒤 22세 때 철학박사로 졸업한 후 천문학, 해부학, 생리학, 정치학, 경제학, 지질학, 야금학, 광산학, 공학, 화학을 더 탐구했다고 한다.
  1734년에 우주 창조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정리한 「원리론」(PRINCIPIA)을 출간했으며, 그 후 그는 우주의 기원에 대한 연구에서 사람의 기원에 대한 연구로 옮겨 영혼이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영혼과 몸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가를 탐구했다.
   과학과 철학 연구에 열중하고 있던 그는 1743년부터 1745년 사이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뵙게 되었고, 자신의 재능을 그리스도의 뜻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쓰라는 소명을 받았다고 하며, 영안이 열린 그는 그 후 세상을 떠날 때까지 30여 년 동안 이 세상과 영계를 자유롭게 오가며 영계에 대한 실상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 책은 신학자가 쓴 글이라 쉽게 빨리 읽어지지 않는데, 따라서 시간이 넉넉해 한꺼번에 읽는 것도 좋겠지만, 꼭지별로 제목이 잘 잡혀 있으므로 시간 날 때마다 몇 꼭지씩 읽어도 좋을 거라고 생각된다.

y****9 201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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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nuel Swedenborg는..딱 한마디로 이단입니다. 저도 모르고 이책을 사서 읽으면서 뭔가 좀 이상하긴 했는데, 요즘 알았습니다..교회가 수천년동안 믿어온 진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예를 들어, Monotheistic한 신관을 주장합니다..Father, Son, the Holy Spirit이 아니고..the Son밖에 없다고 하고, 하나님의 은혜(grace)로 구원받는게 아니고 자기 자신의 구원을 자기가 (work)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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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nuel Swedenborg는..딱 한마디로 이단입니다. 저도 모르고 이책을 사서 읽으면서 뭔가 좀 이상하긴 했는데, 요즘 알았습니다..교회가 수천년동안 믿어온 진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예를 들어, Monotheistic한 신관을 주장합니다..Father, Son, the Holy Spirit이 아니고..the Son밖에 없다고 하고, 하나님의 은혜(grace)로 구원받는게 아니고 자기 자신의 구원을 자기가 (work)로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이미 18세기에 이단으로 판단된것이 다시 고개를 들고 New Church, New Christians, Neo-Christians, Church of the New Jerusalem, Lord's New Church라는 이름으로 아직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단들 Christian Science, New Thought, Science of MInd등과 별 다른게 없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j*******e 201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