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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애사 - 이광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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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광수는 어떤 사람인가를 간단하게 웹상으로 보았습니다. 친일적인 면만   없었더라면 아마 우리나라 문학계에서 지금보다 더 조명을 받지 않았을까 합니다.   지금의 내노라는 작가 못지 않게 멋진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역사는 재미없다라는 관념을 그때에 벌써 깨뜨린듯합니다.       정말 이런일이 벌어졌을까라는 의문이 수도없이 생겨남니다.아무리 소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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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광수는 어떤 사람인가를 간단하게 웹상으로 보았습니다. 친일적인 면만

 

없었더라면 아마 우리나라 문학계에서 지금보다 더 조명을 받지 않았을까 합니다.

 

지금의 내노라는 작가 못지 않게 멋진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역사는 재미없다라는 관념을 그때에 벌써 깨뜨린듯합니다.

 

 

 

정말 이런일이 벌어졌을까라는 의문이 수도없이 생겨남니다.아무리 소설이라고

 

하더라도 역사저인 사실에 근거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세종대왕,문종대왕 다음이 단종인데......그다음이 세조(세종의 둘째아들이자

 

문종의 아우)입니다..단종에게 사약을 내린 작은 아버지이죠...

 

왕이 아니더라도 왕이나 진배없는 위치인데 ...왕이 그렇게 되고 싶은게 세조(아니

 

사람의 마음)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좋은꽃에는 좋은 나비와벌들이 모이고 나쁜것에는 이와 반대인것이 모인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느낍니다.

 

선과 악의 싸움에서 악이 이기는 시대더군요..

 

세월이 더 지나서는 진실이 밝혀질지는 모르지만요..

 

 

다시 한번 볼만한 책입니다.많은 이야기를 남기고 싶지만..아직도 더 생각을 많이

 

해야 할것같습니다..

 

 



s******0 2010.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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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모든 역사 드라마와 영화의 원형이 된 소설
"오늘날 모든 역사 드라마와 영화의 원형이 된 소설" 내용보기
스토리가 풍부하고 뚜렷한 장편소설을 선정해 우리가 살고 있는 이야기의 세상을 보여주는 「대한민국 스토리 DNA」 제1권 『단종애사』. 춘원 이광수의 장편소설로 《이방인》의 역자 이정서에 의해 다시 쓰여져 소개된다. 오늘날의 역사 드라마와 영화의 원형이 된 작품으로 단종대왕이 그의 삼촌 수양대군(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 청령포로 유배되어 결국 죽임을 당한,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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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풍부하고 뚜렷한 장편소설을 선정해 우리가 살고 있는 이야기의 세상을 보여주는 「대한민국 스토리 DNA」 제1권 『단종애사』. 춘원 이광수의 장편소설로 《이방인》의 역자 이정서에 의해 다시 쓰여져 소개된다. 오늘날의 역사 드라마와 영화의 원형이 된 작품으로 단종대왕이 그의 삼촌 수양대군(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 청령포로 유배되어 결국 죽임을 당한, 조선 왕조 500년 역사상 가장 슬프고 애달픈 대목을 다루고 있다.

단종대왕의 비참한 운명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인류의 눈물을 자아내는 비극이 될 것이라 이야기하며 연재했던 이광수의 이 소설에는 궁중의 법도와 술책, 권력의 광기와 피비린내, 내치와 외치의 전략과 음모가 한데 뒤엉겨 있고, 그런 치세와 처세 속에서도 죽음으로서 지킨 인정과 의리가 펄펄하게 살아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7.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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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는 싫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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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광수라는 사람이 어떻게 금방 변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그때에 배웠다는 사람들 거의가 그랬으니까... 이때까지 못 모르고 배웠던 내 자신이 부끄럽기만 하다. 하지만 그가 변하기 전에 작품들은 훌륭하다는 건 인정 안할 수 없다. 그가 우리 나라 소설계를 변하게 한 장본인들 중 하나니까.. 그 중에서도 훌륭한 사람도 상당히 있었다. 정부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사라지게 하려
"이광수는 싫지만..." 내용보기
그 이광수라는 사람이 어떻게 금방 변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그때에 배웠다는 사람들 거의가 그랬으니까... 이때까지 못 모르고 배웠던 내 자신이 부끄럽기만 하다. 하지만 그가 변하기 전에 작품들은 훌륭하다는 건 인정 안할 수 없다. 그가 우리 나라 소설계를 변하게 한 장본인들 중 하나니까.. 그 중에서도 훌륭한 사람도 상당히 있었다. 정부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사라지게 하려는 것에 기분이 안 나쁠 수가 없다. 단종애사는 말 그대로 단종에 대한 것이다. 왕과 비라는 사극을 본적이 있다. 단종이 죽을 때 슬프게 죽었다. 그때 세조를 죽이고 싶다. (오버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였다. 숙부의 손에 죽은 거나 다름없었으니까... 역사속에서는 많이도 있었다. 그렇지만 세조는 많은 비난을 받는다. 죽이려면 정이라도 주지말지 두 탈을 쓰고 조카를 농락한거나 다름없으니까... 단종의 묘도 명확하지 않다고 한다. 그 손도 못 이었으니... 단종의 한은 얼마나 깊었을까?
YES마니아 : 골드 g******4 200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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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엾다고해야하나? 한심하다해야하나?
"가엾다고해야하나? 한심하다해야하나?" 내용보기
단종은 진짜 어리석다(?)그리고 한심하다. 그리고 수양대군도 문제다. 임금이 뭐 좋다고 임금의 자리에 오르려고 했단말인가? 그리고 왜 살생부라는 책을 만들어서 아무 잘못 없는 충신들을 왜 죽였단 말인가? 그리고 단종을 다시 임금의 자리에 올리려고 했던 사육신들을 죽이다니 대단하다. 또 뭐가 두려워서 자신의 조카인 단종을 귀양까지 보내다니... 그러고 보면 대단하다 단종
"가엾다고해야하나? 한심하다해야하나?" 내용보기
단종은 진짜 어리석다(?)그리고 한심하다. 그리고 수양대군도 문제다. 임금이 뭐 좋다고 임금의 자리에 오르려고 했단말인가? 그리고 왜 살생부라는 책을 만들어서 아무 잘못 없는 충신들을 왜 죽였단 말인가? 그리고 단종을 다시 임금의 자리에 올리려고 했던 사육신들을 죽이다니 대단하다. 또 뭐가 두려워서 자신의 조카인 단종을 귀양까지 보내다니... 그러고 보면 대단하다 단종도 그 어려운 시련을 꾹 참고 살아왔으니 그리고 백성들 속에도 아직 단종에 대한 그리움이 있어서 단종에게 여러가지 음식을 가져다주니 충신보다 못할게 뭐가 있을까? 아무리 세조가 단종을 죽였다하지만 제일로 나쁜사람은 세조를 도운 신하들이다. 신하는 임금을 보호할려는 의무도 있다. 그런데 어떻게 도울수 있단 말인가? 후에 세조는 좋을 일을 많이한다. 그래서 세종보다는 그를 도운 신하가 문제일 것이다.
3***n 200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