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일단 초보자가 보기에 확실히 개념 정리가 잘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바는 아는데 rose툴은 좀 쓸 줄 아는데 ...라면서 J2EE 개념과 UML의 개념을 잘 설명해주는 책을 찾아 달라고 물어온다. 그러면 나는 서슴없이 이 책을 추천하겠다. 가장 핵심적인 RUP의 개념을 군더더기 없이 잘 설명하고 있다. (아쉬운 것은 개발자나 아키텍트를 위한 책은 아니다. 즉, 유용한 예제 코드나 디자인 패턴을 알고 싶은 개발자는 이 책말고 다른 책을 보는게 나을듯) RUP의 디시플린을 그대로 설명하며 요구사항 수집 및 분석, 설계, 구현등 각 phase별 일어나는 작업에 대한 설명들이 꼭 J2EE 플랫폼이 아니라더라도 OO나 CBD 에서 적용가능한 프로세스와 내역들이 잘 나와 있다. OO나 CBD 관련 프로젝트 들어가기 전에 시스템 분석가,PM 들에게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
| RUP 기반으로 J2EE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과정을 한단계 한단계 단계별로 설명해놓은 책이다. 책의 구성이나 내용은 상당히 괜찮다. 내용도 알차고 다만 UML 을 가지고 너무나 많은 일을 하려는게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내키지 않는다. 물론 RUP 개발 방식으로는 이 책의 설명은 상당히 잘되어 있다. 다만 UML 의 초기 목적에서 벗어나 너무 많은 걸 UML 로 하려 하지 않나 하는 회의가 들어서 그렇지.. 머..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이고 괜찮은 책이다. |
| 최고의 책! 코드는 한줄도 안나오지만... 개발자는 꼭한번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지하철에서 오다가다 눈으로 읽어도 머릿속에 확실히 딱 박혀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