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짱 29권.드디어 나왔다. 표지의 한영군과 인섭군- 친구사이이고 하면서 인천 최강 3인방 중 2명!! 참 정성들여 그리신 것 같다. 약 3개월 단위로 단행본이 나오는데. 2월에 나왔다_그러므로 약5-6월쯤 새로운 단행본이 나오지 않을까..한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누군가의 시주(이종수로 예상)로 토요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단행본 뒤쪽은 토요일..) 정동주(여자같이 생긴 남자)의 얼굴이 볼거리. 정말 예쁘다. 스피드한 전개로 질-질-끌지 않아 좋긴하지만. 다른면으로 보면 너무 급전개를 함으로써 기대에 부풀은 독자들의 글들을 볼 수 없는게 약간 아쉽다. 개인적으로 빠른게 좋긴 하지만 너무 빠른거 같다. 기왕이면 이리 꼬이고 저리 꼬였으면..해서 스케일이 조금 더 커졌으면-!! 상태와 민규. 상태와 뺑소니범. 등등 꼬이는 부분이 많기도 하다.그림체도 더욱 나아졌고.!! 아무튼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칠악야차" VS "인천연합" 편. 많이 사줬으면 좋겠다!! |
| 아... 짱!! 정말 듣기만해도 뭔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고등학교, 중학교 때에 추억을 더듬어서!! 전 아직 고등학생이라서 추억은 아니네요. ^^;; 정말 액션 만화에 대표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이의가 있으신 분이 계실지... 요즘 짱하면 만화책 보는 사람치고는 모두 아실거라 믿습니다. 화려한 액션과 치밀한 내용구성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다른 액션 만화들에 단점은... 새로운 강자에 끝없는 출연입니다... 정도껏나와야지. 한도 끝도없이 나오다보니. 처음에 나왔던 캐릭터들은 완전히 약골로 되버립니다.. 하지만 이 "짱"에서는 그런 단점을 보완한듯 싶네요... 처음부터 나왔던 캐릭터들이 뒤로가도 계속 나오면서 이야기가 엮어지니 왠지 새롭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입니다. |
| 짱!! 우리나라 학원만화의 결정체다. 무슨 만화에 결정체냐 이러면서 우습게 들릴지 몰라도 그래도 결정체다. 짱이 있었기에 더이상의 학원만화는 존재하지 않는것만같다. 그만큼 우리에게는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만화 짱. 짱은 처음나왔을때부터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지금으로 부터 6년전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으로만 볼때 짱이 얼마나 재미가 있고 얼마나 매력이 가득한 만화인지 알게 될것이다. 얼마전에는 게임으로 까지 나오게 되어서 화제였고 요즘엔 어떤업체에서 짱을 애니매니션화 한다는 소리가 들려서 더욱 화제인 만화인 짱. 우리 모두 한번 만나보도록 하자. |
| 한국만화의 대표주자인 짱. 오랜 기다림이라는 말을 끊고 이렇게 우리앞에 29권이 나오게 되었다. 나오자마자 많은 관심을 끌고 있으며 우리들을 책방으로 끌고 가게 만드는 짱. 칠악야차와의 본격적인 싸움에 들어가기 전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다. 예전에 한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었던 만화 짱. 짱을 보고 싸움을 많이 하는 학생이 늘어간다는 말도 있을만큼 우리사회에서 이슈를 모은 작품이다. 그만큼 짱은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요즘에 그 추세가 약간 주춤하고 있지만 항상 새로운 모습의 짱을 보여주기 바란다. 언제나 우리들은 짱의 팬일 것이다. |
| 일단 이 만화 때문에 학교에서 사움 제일 잘하는 사람을 짱이라 부르고 모든 면에서 남들보다 잘하면 짱이라 불리우게 됬습니다. 예전에 권당 10만부나 팔린 기록이 있는 만화인 만큼 아직도 인기는 식을줄 모릅니다.단 빌려보는 사람때문에 판매량이 2배이상은 줄었으니...하여간 이번권은 인천연합대칠약야차다. 위성대도 간만에 나오는데... 일단 칠약야차들은 서인천고 3인방부터 찾아가 쓸어버리죠. 민규는 조경선과 맞붙는데요.조경선이 압도적으로 딸립니다. 하여간에 그런 이유로 대 충돌을 하게 되는 게기가 됩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이라면 값이 3500원으로 올른것입니다. 27권은 대형브로마이드와 종이질도 고급스러워 괜찮았습니다만...이제 1권 서비스 해줬으니 그냥 사봐라라는 식으로 종이질도 3000원때 그대로고 뭐하나 특별 부록 같은게 없습니다. 이런점은 고쳐야 할점...그래서 책상태는 별 3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