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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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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하루에 몇 번이나 하늘을 올려다 볼까. 아마 하늘을 하루에 한번도 보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사는게 너무 바뻐서, 내 한몸 건사하기도 이렇게 힘이 드는데 하늘을 쳐다 볼 낭만 따위, 여유 따위 나에겐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여러가지 이유를 붙여가며 하늘에 너무 무관심해진것은 아닐까. '지평선이나 수평선 위로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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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하루에 몇 번이나 하늘을 올려다 볼까.

아마 하늘을 하루에 한번도 보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사는게 너무 바뻐서, 내 한몸 건사하기도 이렇게 힘이 드는데 하늘을 쳐다 볼 낭만 따위,

여유 따위 나에겐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여러가지 이유를 붙여가며 하늘에 너무 무관심해진것은 아닐까.

'지평선이나 수평선 위로 보이는 무한대의 넓은 공간' 하늘. 

태초부터 이 지구상에 존재해 온 하늘에 대해서 우리는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예전부터 인간은 하늘을 신성시 여겨왔다.

아마도 비행기, 헬리콥터 등이 만들어지기 전 인간이 하늘에 닿을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었던

과거에는 하늘은 신성한 동시에 두려운 존재가 아니었을까.

강화도 마니산 정상에 남아있는 첨성단은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제단이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왕들도 이곳에 찾아가 하늘에 제사를 지냈고,

조선시대까지도 이 제사는 계속되었다.

우리 조상님들은 이곳에서 나라의 안정과 평화를 빌어 온 것이다.

하늘은 이렇게 오랜 세월동안 사람들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오고 있다.

무한한 미지의 세계 '하늘, 우주'.

구름과 별은 어떻게 생기고 없어지는 것일까, 우주 저 너머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지고 있을까.

인간의 하늘에 대한 호기심은 커져만 갔고 결국 1609년 G.갈릴레이는 처음으로 망원경을

천체관측에 사용하여 그때까지 눈으로는 관측되지 않던 천체와 우주의 세계를

망원경에 의하여 최초로 탐색하였다.
이렇게 인간이 망원경으로 하늘을 관측한지도 올해로 400년이 되어간다.

그리고 2009년은 '세계 천문의 해',

바로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우리들이 놓쳐서는 안되는 중요한 책이 출간이 되었으니,

그 책의 제목은 <하늘의 문화사>.

이 책은 해박한 지식과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과학사 연구가

슈테판 카르티어의 저서로 논술에 나올 만큼 핵심적인 우주론 입문서이자,

문학적인 감각까지도 지니고 있는 재미있는 작품이다.

'하늘의 문화사'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하늘, 우주에 대한

여러가지 연구 결과가 실려있는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책이 아니라

하늘의 신비에 끊임없이 도전한 과학자, 철학자, 문학자들의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하늘과 그것을 관측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흥미진진한 이야기 중의 하나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인 크세노폰은 심지어 인간이 직립하게 된 이유가

하늘을 더 잘 관찰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하늘 문화사>를 읽으며 나 역시 하늘과 사람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주가 무한하다는 주장을 펼치다 화형을 브루노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자신의 신념을 꺾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생각이 당대의 우주모형을 얼마나 심도 있게 변화시키게 될 것인지 알았던 것이다.

그리고 그의 이런 예상은 적중했다.

현재 우주가 무한하다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렇게 하늘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하늘은

우리에게 있어서 너무나 중요하다.

이렇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하늘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들은 지금부터라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올려다 본 파란 하늘이

('파란 기적'은 애초에 일어나지 않았다는 부분을 읽고 난 후

더이상 파란 하늘이 낭만적으로 보이지 않기는 하지만^^)     

평소보다 더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는 뭘까.

 

 

i*****8 2009.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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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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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하에는 이러한 태양계가 수천억개가 있다. 즉, 태양과 같이 '스스로 빛을 내는' 천체가 수천억개가 존재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또한 이 우주에는 이러한 은하가 역시나 수천억개가 있다. 왜 많은 수를 천문학적인 수라고 지칭하는지 이해할만하다.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갯수의 별이 이 우주를 메우고 있다는 말이 된다.  고대부터 인간들은 밤하늘의 천체를 관측하기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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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하에는 이러한 태양계가 수천억개가 있다. 즉, 태양과 같이 '스스로 빛을 내는' 천체가 수천억개가 존재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또한 이 우주에는 이러한 은하가 역시나 수천억개가 있다. 왜 많은 수를 천문학적인 수라고 지칭하는지 이해할만하다.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갯수의 별이 이 우주를 메우고 있다는 말이 된다.  고대부터 인간들은 밤하늘의 천체를 관측하기 원하는 지구의 관측자를 위하여 노력하였을 것이다.인류의 끊임 없는 호기심과 또 이로인한 지식의 축적은 계속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이 천문학이라는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저자인 슈테판 카르티어는 이 책에서는 독일의 과학사 연구가인 저자가 하늘의 신비에 도전한 사람들의 우주에 대해 품었던 관심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뮌스터 대학교와 보훔 대학교에서 역사,음악학,미술사를 수학하고, ‘하늘’이 외경의 대상에서 과학적 탐구의 대상으로 바뀌기까지 끊임없이 도전했던 고대 프톨레마이오스부터 또 구름을 연구했던 괴테, 우주에서 문학적 영감을 받았던 볼테르, 밀턴,  토인비, 헤겔 그리고 현대의 스티븐 호킹에 이르기까지 하늘을 탐구하기 위해 도전했던 사람들, 하늘의 신비에 관심을 뒀던 역사상 인물들로 철학자, 과학자들의 탐구역정을 정리했다. 과학자들의 다양한 우주론을 소개하며 별을 포함해 천체에 대한 관측적인 그리고 물리적인 이해, 별과 별 사이에 성간 매질의 존재, 그리고 유일한 관측 대상인 우리의 우주의 과거로부터 현재 모습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인간은 우주를 한눈에 조망함으로써 변화시키고 ? 어떤 의미에서는 ? 창조하는 행성의 지배자다. 상대성이론은 코페르니쿠스와 뉴턴 이전의 우주모형에 있던 인간 중심적인 위치와 유일성을 회복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우주에 있을지도 모르는 다른 존재를 적어도 인간과 동등하게 취급했다. 이 존재는 인간과 마찬가지로 창조주의 역할을 담당할 능력을 갖춘 존재일 것이다.”(본문 중에서)

 우주를 탐구한 과학자들과 과학자들이 세운 가설을 대중에게 전파한 문학자와 철학자들까지 하늘을 탐구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느낀점은 우주를 탐구하며 자신의 문학과 철학의 기초를 세운 지성인들을 만날 수 있으며 하늘을 눈으로 살피며 가설을 세운 여러 과학자와 철학자, 그리고 그 가설을 대중에게 전파한 문학자들 간의 유기적인 연대를 이루며 발전한 부분이 인상적이다.

 20세기 초 아인슈타인은 절대 진리로 영원할 것만 같던 이러한 중력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뒤바꾸게 된다. 1915년  모든 우주론의 초석이 된 이 일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중력은 우주 전역에 펼쳐있는 독립적인 '힘' 이 아니라 휘어진 시공간에 의한 부수적인 효과에 불과했던 것이다. 빛이 중력에 의해 휘어진다는 일반상대성이론의 예견은 사실로 입증되었으며 바로 이 사건으로 인해 아인슈타인은 일약 세계적인 슈퍼스타가 되었다. 당시 '타임스' 에는 이런 헤드라인이 붙었다고 한다. "과학의 혁명-우주를 설명하는 새로운 이론-뉴턴의 이론에 작별을 고하다" 그만큼 아인슈타인의 이론은 혁명적이었으며 우주는 뉴턴을 뒤로 하고 아인슈타인을 중심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가끔 사람들은 하늘 위에 밝게 빛나고 있는 태양, 혹은 밤하늘의 별을 보며 '내일도 태양이 뜨겠지' 라는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하게 된다. 그리고 역시 무의식적으로 하늘 위의 태양, 밤하늘의 별들을 보며 언제까지나 영원히 하늘 위에 태양과 별들이 있을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하지만 우주에 '영원' 이란 없다. 그 범주에서 태양과 같은 별도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는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경험 중 가장 아름다운 것은 신비이다.
신비는 예술과 과학의 근본을 이루는 진정한 모태이다.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확실한 길만을 추구하는 과학자는 결코 우주를 맑은 눈으로 바라볼 수 없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y*****t 2009.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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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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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내 단짝 친구중 하나는 별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여고에서는 보기 드물게 천문학자를 꿈꾸는 아이였는데, 반도, 취미도 성격도 달랐지만 물리학자의 꿈을 꾸고 있던 내가 선택했던 물리 수업을 같이 듣는다는 것만으로도 금새 친해져 버린 친구였다. 관심사가 약간 다르긴 했지만 함께 과학자들의 이야기, 그들의 발견 혹은 발명에 관한 이야기들을 읽고 이야기하면서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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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내 단짝 친구중 하나는 별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여고에서는 보기 드물게 천문학자를 꿈꾸는 아이였는데, 반도, 취미도 성격도 달랐지만 물리학자의 꿈을 꾸고 있던 내가 선택했던 물리 수업을 같이 듣는다는 것만으로도 금새 친해져 버린 친구였다. 관심사가 약간 다르긴 했지만 함께 과학자들의 이야기, 그들의 발견 혹은 발명에 관한 이야기들을 읽고 이야기하면서 조금쯤 특별한 시간을 나눌 수 있었던 그런 친구였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 그 친구를 떠올리게 된건 이책 <하늘의 문화사>를 읽으면서였다.

논술에 나올만큼 핵심적인 과학 입문서라는 카피와 함께 철학자의 하늘과 맞닿은 과학자의 하늘이라는 두줄이 내 눈길을 잡아 끌었다.

사실 처음에 제목과 서문등을 죽 훑어보면서 전형적인 과학관련, 천문학관련 서적이라고만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문구가 조금 특이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하늘의 문화사>는 그야말로 인류가 경험해온 하늘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그것이 두려움과 경외감을 기반으로 한 섬김의 형태이든,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탐구의 대상으로서의 접근이든간에 하늘을, 그리고 그 너머의 우주를 끊임없이 알아가고자 했던 인류의 흔적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과학이론들로 지루하지 않게 씌여 있었다.

관측, 정복, 측정, 시뮬레이션, 환상이라는 다섯가지 카테고리에 따라 하늘을 탐구해온 흔적들을 따라가다 보면, 늘 간과했던 하늘의 존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신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하늘을 논리적인 시각으로 탐구하기 시작한 그 순간부터 별들과 그 너머의 우주에 이르기까지 집요하게 이어져온 천문학의 역사를 따라가다보면 하늘에 관한 인류의 탐구와 관심은 과학의 영역을 넘어서 온 우주의 기원에까지 이르는 철학적 사유와도 통하게 되는 것임을 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의외로 '측정'이라는 카테고리안에 있는 천문학 이론들에 관한 부분이었다.

보통 과학 이론이나 발견 사실들을 읽는 걸 조금 어렵다고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의외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차근차근 탐구되어 밝혀진 과학이론들을 이해하기 쉬운 글로 친절히 설명하며 풀어가고 있는 덕분에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그래서 평소 과학 이론이라면 손사래부터 치는 사람이라도 쉽게, 그렇지만 핵심을 잘 정리하며 읽을 수 있는 과학 입문서로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중간중간 덧붙여 있는 "막간극"이라는 부분에서는 본문에서 다루던 이야기를 조금더 깊이 있게 풀어가고 있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존재해온 다양한 하늘에 대한 이해, 광활한 우주를 탐구하고자 하는 끊임없는 인류의 열망이 탄생시킨 우주론을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하게 풀어가는 이 책은 과학 이론만을 나열한 지루한 과학서의 무거움 대신 그 분야가 생경한 독자라도 책을 읽는 동안 친숙해질 수 있는 대중성을 선택함으로서 "핵심적인 과학입문서"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만큼 잘 만들어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중간중간 삽입된 과학사의 뒷 이야기와 예화들은 읽는 재미 자체를 더해준다.

 

가볍지만은 않지만, 한번쯤은 읽어둘만한 좋은 책을 만났다.

i***1 200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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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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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하늘의 문화사'는 우주를 탐구하는 인간의 능력에 대한 과학(천문학,천체물리학)과 인문학적인 두부분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책이다.  과거 과학과 인문학적인 분야는 서로 간에 많은 간극을 가진 학문 분야라는 선입견이 요즘들어 인문학과 과학은 서로 통하는데가 많다는것을 느끼게 된다.   초고대 문명의 존재를 찾아 떠나는 역사 탐험서인 그레이엄 헨콕의 '신의 지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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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하늘의 문화사'는 우주를 탐구하는 인간의 능력에 대한 과학(천문학,천체물리학)과 인문학적인 두부분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책이다.  과거 과학과 인문학적인 분야는 서로 간에 많은 간극을 가진 학문 분야라는 선입견이 요즘들어 인문학과 과학은 서로 통하는데가 많다는것을 느끼게 된다.

 

초고대 문명의 존재를 찾아 떠나는 역사 탐험서인 그레이엄 헨콕의 '신의 지문'이라는 책을 통해서 우리 인류의 우주에 대한 탐구노력은 참으로 그 역사가 오래되었고 집요했는지 그리고 또 얼마나 인류문명에 기여했는지를 깨닿게 되었었다. 그는 매혹적인 사라진 초 고대 문명의 그림 조각을 맞추기 위해서 세계 곳곳을 탐사하고 있으며  고고천문학,  지질학,  고대 신화의 컴퓨터 분석 등 다양한 접근 방식을 통하여 태고 문명에 대한 의문을 풀어가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 보면  지구를 조사하고 하늘을 조사했다는 최초의 인간들인 마야의 천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치밀하고 창의적이며 세련되고 정확한 역법을  바탕으로 고도의 수학적 계산을 이용한 마야의 위대한 천체관측도를 만나볼 수 있다.   마야력에 따르면 1태양년은 365.2420일로  0.0002일의 오차만 난다.  달의 공전주기도 29.528395일로  29.530588로 계산한 최신과학에  뒤지지 않는다. 월식과 일식을 계산하는 표,  0의 개념,  자릿수를 이용한 수의 표현방식 등 근대 수학의  발견을 이미 사용하고 있었다.   고대 이집트처럼 마야인도  금성이 새벽별이자 저녁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지구에서 보았을 때  금성이 같은 장소로 돌아오는데 걸리는 584일을 근사치로 계산하고 있었다.  이 샛별의 회합주기를 성년(촐킨)이라고  불렀는데,  오차 수정방법까지 있었으며 6000년 동안 단 하루가 차이나는 역법이었다 .

 

이 책 '하늘의 문화사'에는 인류에게 많은 영향을 준 훌륭한 괴테, 밀턴, 볼테르, 토인비, 헤겔 등의 위인들이  하늘과 우주를 탐구하며 자신의 문학과 철학을 세우고  또한 하늘을 관찰하며 가설을 세운 과학자들이 등장한다. 또한 이 책에는 하늘이 ‘외경의 대상’에서 ‘과학적 탐구의 대상’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지동설을 주장하는 신념으로 인해 종교재판까지 받아야 했던  갈릴레이 갈릴레오, '태양에 가까울 때 지구는 빨리 돌고 태양에서 멀 때 지구는 느리게 돈다는 ' 케플러 법칙'으로 유명한 케플러, 빛의 세기는 매질의 경로길이에 지수함수적으로 감소한다' 는 주장을 한 람베르트 등 우주의 신비한 수수께끼를 풀기 시작한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이 책은 우주에 대한 상식을 많이 넓혀준 책으로  우리의 선대 철학,문학,과학자들의 삶과 사유를 접하면서 정말 대단하고 경이로운 내용들을 발견해내고 이를 통해 인류의 문명의 발달에 기여한 분들의 삶을 다시한번 되세기게 해준 책으로 기억될것 같다.

 

하늘에 대한 경원에서부터 직접 우주를 탐구해서 알고자 하는 욕망 내지는 열망으로 치닫는 인류의 변화된 태도를 조망할 수 있게 해준다(p.278 역자의 후기 중에서)

k****0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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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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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문화사’  이책을 접하게 되면서 하늘을 언제 한번 보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옛날 어린시절 시골에 살았을때 친구들과 나란히 평상에 누워서 하늘을바라보면 무수히 많은 별들이 금방이라도 떨어질듯 반짝반짝 빛을 내...그 가운데에서 북두칠성, 물고기,양,쌍둥이자리를 서로서로 찾겠다고 싸우던시절이 생각이 나네요.그때까지만 해도 하늘은 나에게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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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문화사’  
이책을 접하게 되면서 하늘을 언제 한번 보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옛날 어린시절 시골에 살았을때 친구들과 나란히 평상에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면 무수히 많은 별들이 금방이라도 떨어질듯 반짝반짝 빛을 내...
그 가운데에서 북두칠성, 물고기,양,쌍둥이자리를 서로서로 찾겠다고 싸우던
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그때까지만 해도 하늘은 나에게 참으로 많은 선물을 주던 존재였는데 언제
부터인가 하늘한번 쳐다보지도 못하고 하루하루가 각박하게 살아가는것은
아닐까 하네요.

넓고  넓은 하늘 아래에 살면서 저 하늘넘어에는 어떠한
것들이 존재하고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해지기도 하면서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공기오염으로 구경하긴 힘들어진 별.... 

옛 사람들은 하늘,별, 행성들에 대해 어떠한 생각들을 간직하고 있었는지
어떠한 방법으로 하늘을 관찰할수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알고 이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늘의 문화사’는 과학사 연구가 슈테판 카프티어가 저술한 책으로서 해박한 지식과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으로 되어있어 이해하기 쉽게 풀이되어져 있는 책인것 같아요.

이책은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하늘, 우주에 대한 여러가지 연구결과 들이 실려있는
책으로 오히려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수 있으나, 
하늘에 대한 연구와 신비로움에 끝까지 도전한 과학자, 철학자, 문학자들의 이야기로
그다지 딱딱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진부한 이야기가 실린것이 아니기에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하늘을 눈으로만 관찰하다 갈릴레이로 인해 망원경을 이용해 하늘을 관측할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으나 한편에서는 신을 모독하는 행위라는 이유로 망원경으로 관찰
하는것을 달가워하지 않은 분들도 있었습니다. 
괴테에게 구름은 지구의 호흡과 같은 것으로 지구의 안녕과 생리학
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했으며, 그외 많은 철학자, 과학자, 역사가, 문학자들이
각자의 입장에서 하늘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고 하늘에 대해 알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 하늘에 대한 이야기들이 실린 책으로서 여러면에서
하늘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하늘의 신비로움을 그누구보다 가까운곳에서 관찰하고 연구한 이야기로 
하늘에 관한 많은 이야기가 실려있어 이책 한권으로도 다양한 하늘에 대해
접할수 있는것 같아 하늘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독자들에게는 다양한 재미와
흥미를 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침묵하고 있는 하늘에 대해 다방면으로 학설을 만들고 이야기를 만드는것은
인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또한 문득 들었습니다.
무한한 감동의 서사시를 알려주는 하늘에 대해 현재도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그 하늘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한 탐구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또한, 수많은 이야기들이 만들어지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여러면에서 경이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하늘...
하늘과 하늘, 우주에 대해 관측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인류가 만들어낸
흥미롭고 다채로운 이야기 중의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옛날과 다르게 많은 발전으로 인해 여러방법적으로 하늘, 우주,행성에 대한
탐구가 시도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떠한 이야기들이 만들어질지
기대가 되기도 하면서 앞으로 우리 인간이 우주, 하늘에 대해 어디까지
탐구하고 관찰할수 있게될지 기대가 됩니다.



a******6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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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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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문화사 하늘의 신비에 도전한 사람들의 네버엔딩 스토리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가는데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른다. 하늘에서 패러글라딩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었다. 무슨 게임이 있는 날인지 하늘을 나는 그들이 정말 부러워서 지나가는 내내 그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은 후에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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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문화사

하늘의 신비에 도전한 사람들의 네버엔딩 스토리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가는데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른다. 하늘에서 패러글라딩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었다. 무슨 게임이 있는 날인지 하늘을 나는 그들이 정말 부러워서 지나가는 내내 그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은 후에 만들어진 기구들일 것이다.


비행기를 탈 때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위대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쉽고 편리하게 문명의 발달로 다양한 시설을 사용하고 있지만 처음 만든 이들은 무진장 고생했을 것을 생각하면 그들에게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풀빛출판에서 출간된 하늘의 문화사를 만났다.

지구이야기가 아닌 하늘의 웅장하고 화려한 이야기를 기대하고 책을 읽었는데

나의 생각이 빗나갔다.


이 책은 천국과 지옥, 낙원, 천체의 화음, 회전하는 성운, 소립자뿐만 아니라 하늘에 대한 ‘경원’에서부터 직접 우주를 탐구해 알아내고자 하는 ‘열망’으로 몸부림치는 인류의 변화된 태도까지 설명해 주고 있다.


나에게는 좀 난해하고 어려운 이야기라 책을 읽는 시간이 오래 걸렸다.

너무 쉽게 생각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아 선택한 책인데 쉽지가 않다.


괴테, 밀턴, 볼테르, 토인비, 헤겔 등 하늘과 우주를 탐구하며 자신의 문학과 철학의 기초를 세운 분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프톨레마이오스부터 코페르니쿠스와 브루노를 거쳐 뉴턴,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에 이르기까지 하늘을 탐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했던 고집불통의 과학자, 그들이 바라론 우주 이야기로 우주론 입문서 역할도 하고 있다.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관측, 정복, 측정, 시뮬레이션, 환상으로 나눠 구성되어 있다.


늘 곁에 있는 하늘 기분 좋은 날, 우울한 날, 나의 친구가 되어 주는 하늘로 아주 간단하게 생각하고 지낸 하늘이야기가 이렇게 광범위한데 까지 미치고 있다는 사실에 나의 무지함에 좀 부끄럽기도 하고 더 알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수많은 분들이 연구하고 연구하여 조금씩 발전시켜온 우리에게 거대한 우주에 대하여 알려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해야 할 것 같다.


현재는 첨단장비들이 알아서 척척 수치를 측정하고 데이터를 뽑아내고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지만 그 먼 옛날에 살았던 분들이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라 생각을 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그들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발전은 없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도 우리가 모르는 어디에선가 강한 호기심과 새로운 영역을 개발하기 노력하는 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 책은 몇 번 더 읽어봐야지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조금은 난해하고

나를 괴롭힌 것도 사실이지만 다양한 우주에 관련된 이야기를 만난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제는 좀 더 다양한 영역의 책들을 골라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책이다.

w******h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카에게 선물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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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다른 데보다 예스24가 빠르고 책도 깨끗한 듯^^   고등학생인 조카에게 막상 책을 선물을 하려고 마음 먹었지만 생각보다 책 고르기가 쉽지 않았다.   마음 같아선 소설 책을 해주고 싶었는데 워낙 책을 많이 읽는 녀석이라 읽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작 중에 좋아하는 풀빛출판사에서 나온 과학책을 골랐다. 논술에 나올 만큼 핵심
"조카에게 선물한 책" 내용보기

우선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다른 데보다 예스24가 빠르고 책도 깨끗한 듯^^

 

고등학생인 조카에게 막상 책을 선물을 하려고 마음 먹었지만

생각보다 책 고르기가 쉽지 않았다.

 

마음 같아선 소설 책을 해주고 싶었는데

워낙 책을 많이 읽는 녀석이라 읽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작 중에 좋아하는 풀빛출판사에서 나온 과학책을 골랐다.

논술에 나올 만큼 핵심적인 과학 입문서라는 표지에 딱이다 싶었다.

내용은 다 읽지 못했지만

과학사에서 정말 중요한 내용만 잘 뽑아논 듯하다.

간간히 읽었는데 재미도 있다.

 

조금더 쉽게 해서 어린이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d***k 200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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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가 확 트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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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중에 무언가를 알았을 때 짓는 미소가 있다. 인문서를 읽는 쾌감은 아마 그런 미소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정말 시야가 촥 트인 느낌이 들었다.   하늘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신관과 인간관이 바뀌었다는 말이 새삼 와닿는다.   이틀에 걸쳐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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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중에 무언가를 알았을 때 짓는 미소가 있다.

인문서를 읽는 쾌감은 아마 그런 미소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정말 시야가 촥 트인 느낌이 들었다.

 

하늘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신관과 인간관이 바뀌었다는 말이

새삼 와닿는다.

 

이틀에 걸쳐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다!!!

k*****9 200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의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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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한 번씩 하늘을 쳐다본다.  특히 마음이 울적하고  답답한 일이 있을때면  공허하게 하늘을 쳐다본다.   비행기가 지나가면 한번씩 손을 흔들어보기도 한다 비행기 안에서 내 모습은 보이지도 않겠지만  그래도 어린 아이처럼 손을 번쩍 들면 신이 나기도 한다.   이 책 하늘의 신비에 도전한 사람들의 네버엔딩 스토리 "하늘의 문화사" 를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칭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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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한 번씩 하늘을 쳐다본다.  특히 마음이 울적하고  답답한 일이 있을때면  공허하게 하늘을

쳐다본다.   비행기가 지나가면 한번씩 손을 흔들어보기도 한다 비행기 안에서 내 모습은 보이지도

않겠지만  그래도 어린 아이처럼 손을 번쩍 들면 신이 나기도 한다.

 

이 책 하늘의 신비에 도전한 사람들의 네버엔딩 스토리 "하늘의 문화사" 를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칭찬한 천체론과 우주론 입문서라는 것이 이해가 되엇다.

책에는 지성인들의 놀이터가 하늘이라고 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괴테, 밀턴, 볼테르, 토인비, 헤겔, 칸트, 플라톤, 갈릴레이, 나폴레옹, 아인슈타인

스티븐호킹 등 시대를  풍미한 지성인들은 하늘과 우주를 탐구하며 자신의 문학과 철학의 기초를 세웟다고한다.

이 책에는 과학자 그리고 문학자 와 철학자들이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린 정말 하늘을 색칠할때 모든 사람들 거의다가 푸른색으로 색칠을 한다.  정말 하늘을 보면 낮에는 파란색으로

보인다 그 것을 생각하기 보다는 우리가 어릴적부터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해 왔기에 모든사람들이 그런가보다

생각을 하는것이 아니련지...............

우리나라도 작년에 우주를 다녀온 우주인이 생길 정도로 세계가 우주를 향한 탐구로 과학의 발전은 점점

거듭나고 있다 예전에 보지 못했던  우주 세게의 모습도 인공 사진으로 찍어온 것들로 우린 아 우주 세계는

이렇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 하늘을 쳐다보면 반짝이는 별들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반짝일까? 하는

그리고 직접가면 눈부셔서 눈뜨고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어릴적 많이 해 보았다.

지금은  우주와 하늘에 대해서 많은 인간들의 거듭해온 과학으로 눈부시게 발전되어서 많은것들을

알게 되었지만  그래도 우리들 인간들에게는 하늘은 신비감을 준다고나 할까....

그러나 단점은 그 동안 신비에 쌓여있었던 우주의 현상을 잘 알게 되었다는 뿌듯한 생각과  동시에

잃어버린 신비에 대한 상실감을 우리는 떨쳐 버릴수 없다는것도 알고있다.

어릴적에는 밤에는 하늘 가득 별들이 반짝거렸는데 요즘은 드문 드문  별들이 있는것을 보게된다.

그 동안 우리 인간들이 함부로 오염을 시켜  환상적인 하늘의 신비를 잃게 되었다는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오래전 사람들이  느껴왔던 신비로움을 느끼지도 못하고 자라온다는 것이다.

이젠 동화책으로 보아야하는 신비로움을 느껴야한다는것이 너무 아쉽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이 모든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동안 보아왔던 책들과는 다르다는것.. 지루했던 과학서가 아닌 소설같이 마음에 느낌을

준다고나 할까... 많은 지성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문학과 철학 그리고 과학이 한 곳에 모인책이라는

느낌을 준다.

프톨레마이오스부터 코페르니쿠스와 브루노를 거쳐 뉴턴, 아인슈타인에서 스티븐 호킹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탐구한 다양한 우주 모형과 그 과장에서 일어난 기상천외한 스토리가 담겨져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은책이라 생각이든다.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딸과 아들에게 잘 알려주고자  더 여러번 읽어보고 더 많은 감동을 가져볼까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들이 우주를 향한 열망이 얼마나 컸는지 알것 같다.

예전 사람들도 지금 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저 신비한 하늘을 향해  더 가까히 가고자

열심히들 연구들을 하고있다 그러나 그것도 중요하지만  그 우주에 대한 정복을 하기전 우리들 모두가

미래에 살아갈 우리 자손들에게  신비성을 보여주기 위해선 열심히 노력해야 되지 않나 싶다.

우주에서 지구만큼 아름다운 별이 없다고한다. 이 아름다운 지구를  그 동안 우리들이 혹사 시키고 살아가지

않았나 싶어 이제라도 우리 지구부터 보호하면서 살아가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마지막으로 하게 된다.

 

 

m****3 200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