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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 1 이책은 5권으로 구성되어있다 그중에 1권으로 선사시대부터 시작해서 알려준다 이책은 양과 질을 둘다 잡은 책으로서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 만화나 연표는 1권으로 끝내려고 양도 질도 떨어지는경우가 많은데 이책은 애초에 5권으로 구성하여 질도 높고 양도 높은 책으로서 좋은책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사를 처음하거나 잘모르는 성인들도 이책을 보면 배울수있을 정도로 수준이 괜찮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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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사면 한국사와 함꼐 보는 동서양사 연표가 함께 들어있답니다. 조카 공부하는것 보니 은근 이런 포스터가 얼마나 유용한지 몰라요.^^
울 딸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 바로 역사에요. 한국사는 줄줄 꾀고 있고 더불어 세계사까지 범위를 넓히고 있는 중인데 이책이 어렵지 않나 싶어 우선 만화부분만 읽어보라 줘봤네요.
이책은 새롭게 개정된 중학교 역사 교과서 속 세계사 영역을 다루고 있어요. 아이세움에서 나온 살아남기 시리즈나 보물찾기 시리즈가 이미 아이들에게 인기를 달리고 있는 중이라 이책을 줬더니 많이 반가워하네요. 고조선의 건국부터 나와있는데 정말 재미나게 나와있어요. 최초의 인류가 나타나 신석기 시대를 접하게 되면서 부터 시작되는 인류의 문명의 형성을 아주 재미나게 그려놨어요.
이책은 사진자료집이 많아 좋네요. 제가 공부했던 기억을 더듬어 보니 따로 백과사전을 살펴보지 않아도 이렇게 고대문명의 발달을 시간순으로 역사순으로 공부할수 있어 딱 활용하기 좋아요.
울딸 이 사진을 보더니 아는체를 합니다. 영화를 본탓도 있지만 이렇게 사진상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만나니 더 공부가 쏙 되네요. 초등 고학년 중고학년들이 활용하면 딱 맞을 책이에요.
아이는 세계사를 구체적으로 접해보기는 첨이지만 우리역사보다 훨씬 더 흥미롭다고 하네요. 당연하지...^^ 메소포타이마 문명, 이슬람 제국의 발전, 인더스 중국문명, 아시아 지중해를 중심으로 한 화려하고도 웅장한 모습은 정말 눈을 떼기 힘들답니다.
각 나라의 특징과 역사를 살펴보려면 종교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필수에요. 종교로 인해 흥망성쇠를 이룬 고대 지중해의 모습을 잘 살펴볼수 있는 부분이였네요. 볼거리가 풍부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배경지식을 쌓기 참 좋은 교재에요.
세계사와 한굿사를 함께 아우르며 비교해보는 것도 좋은 학습방법이네요. 읽을것이 많고 복잡해 보이지만 이야깃거리가 많아 배경지식을 많이 쌓아두기엔 정말 좋았어요. 제가 즐겁게 읽었을 정도니 아이는 비롯 만화부분만 읽었대도 공부를 많이 되었을 거랍니다. 흔히들 4학년 때부터 사회가 어려워진다고 하는데 이런 재미난 교재를 많이 읽히면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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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와 함께 보는 한국사 연표 포스터~~ 이거 완전 좋아요~ 우리나라 역사와 세계의 역사 사건들을 쭉 나열되어 있어 한눈에 비교하며 볼 수 있어 좋아요~ <교과서 한국사>책에 부록이지요... 한권..한권마다 이런 연표가 들어 있어요..^^ 교과서 한국사는 5권이 완간인데요.. 우리 아인.. 일제 강점기부터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관한 근현대기에 대한 역사책 5권을 먼저 보게 되었네요.. 역사라면.. 어려울거 같아 천천히 노출을 시켜줄려고 했는데.. 의외로 아이가 잘 보고..아는 척을 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보니 제 맘에도 쏙 드는 한국사책이었어요.. 5권 모두 소장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책이지요..^^ 이 책의 특징은... 소제목의 내용이 시작되기 전에... 간단하게 연대기로 정리가 되어 있어요.. 요점정리를 본다는 느낌으로 한번 보고 난 후... 구체적인 본 내용을 보게 되니 이해하기 더욱 좋겠지요..^^
그리고.. 학습만화들을 보다 보면.. 쉽고 재미에 취중하다해서인지 정보지식에 약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도 간혹 있는데요.. 이 책은 재미와 지식을 한번에~~~ 부족함이 없는거 같아요..^^ 제 1권은... 고조선 건국부터 삼국통일에 대한 내용으로 다루고 있어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부터 시작해서... 삼국이 어떻게 건국이 되었으며... 삼국의 발전을 이룬 왕들에 대한 내용.. 삼국의 통일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중간 중간 충분한 사진 자료와 그림 설명으로 어렵게 생각하는 한국사에 대한 내용들을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어요. 어릴때.... 역사를 배우면서... 통일 신라가 아니라..통일 고구려였다면...대한민국 영토가 더 넓었을거라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ㅋㅋ 우리 아이랑도.. 통일 신라가 아니라..통일 고구려였다면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통일 백제였다면 지금 어떻게 변해 있을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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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 고조선 건국부터 삼국통일 글: 첨(chum)/ 그림: 김정한 / 감수: 박신애(강북중학교)
아이세움에서 출간된 새로운 만화 한국사 시리즈예요. 다 읽고 난 느낌은 "괜찮네~" 였습니다.
우선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만한 우스운 이야기 전개가 따로 없지만 만화적인 유머는 곳곳에 숨어있고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고려한 탓인지, 시기별로 두드러지는 사건들 위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역사적 지식에 너무 욕심을 내다 보면 아이들이 다 읽기도 전에 흥미를 잃는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아이들이 역사를 재밌게 받아들이기에 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를 봤을 때, 아이들에게 있어서 책은 교과서나 참고서와는 다르게 재미있는 읽기물이거든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재미와 정보를 어느정도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물을 아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주니어김영사의 <우리 000사>가 더 쉽고 재미있을 것 같고, 그 책들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이 책을 권해도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그래도 4학년 정도는 되어야 이 책을 이해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각 장으로 넘어가는 여백에 부분 연표가 있어 읽은 부분을 정리하며 넘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한 장으로 되어있는 연표를 주기 때문에 벽에 붙여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책 뒤편에 전체적으로 연표 정리를 해줬으면 더 좋았겠다는 욕심이 생기더군요^^.
삼국시대까지는 사료도 거의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자칫하면 신화나 설화 자체를 역사로 알리기 쉬운데 이 책에서는 그 당시의 관행이나 사회적 분위기도 함께 적어놓아 역사적 균형을 많이 고려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주요 사건이나 보충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위와 같이 책 사이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다른 책들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부분이고 지식적으로 보면 중요한 것 같은데, 사실 아이들에게는 눈이 잘 안가는 부분이기도 하죠.^^
사실 역사책이 교과서도 아니고 뗀다는 느낌으로 접근하는 것 보다는 동화책처럼 자주, 여러 권 접하게 해주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사건이나 인물에 매력을 느끼고 옛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면서 저절로 계보나 사건들을 알게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도 아이들에게 권할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