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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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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밥상.   요즘에 음식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하게 된다. 오래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사는게 중요한것 같다. 그런데 건강하게 오래 살기란 말처럼 쉽지가 않다.   우리가 몸에 좋다고 알고 있는 음식들이 때로는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기도 하고. 또한 안좋게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냥 맛있고 건강식이라고 하면 아무 생각도 없이 마구 먹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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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밥상.

 

요즘에 음식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하게 된다.

오래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사는게 중요한것 같다.

그런데 건강하게 오래 살기란 말처럼 쉽지가 않다.

 

우리가 몸에 좋다고 알고 있는 음식들이 때로는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기도

하고. 또한 안좋게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냥 맛있고 건강식이라고 하면 아무 생각도 없이

마구 먹게 된다.

 

나또한 육식을 먹어야 보양이 되는것 같고.

기름진 음식. 육식. 가공식품들을 하루에 하나 이상은 꼭 먹게 되고

가족들에게도 그런 음식을 주게된다.

 

요즘에 건강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책에서 처럼

건강하게 오래살수 있는 밥상에 관심이 가게 됐다.

책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 알아왔던것들이

그냥 겉할기 식으로만 알고 있었다는걸 깨달았고.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건강을 위한답시고. 몸에 좋지 않은것들을

먹이고 있었던 것이다.

 

키크고. 성장이 빨라지는 아이들은 많아졌지만 허약한 아이들은

늘어나고 있다.

겉만 번지르하고 속은 다 섞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음식으로 아토피나 질병을 치료할수 있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는 건강해 질수 있다.

이 책엔 그런 정보들이 많이 들어있다.

농자를 지으면서 알게된 정보들이 책에 들어있고.

잘못된 상식들을 깨우쳐 주고 있다.

 

육식과 채식의 진실을 알게 해주고.

육식이 꼭 나쁜것이 아니고 채식이 꼭 좋은것이 아니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를 알려준 책이다.

 

음식때문에 사람들의 성격이 변할수 있다는 내용에

100%동의한다.

그리고 건강식으로만 먹었을때 사람의 성격또한 차분해지고.

부드러워진다는걸 몸소 체험해봐서 알수 있다.

이 책은 한번 읽고 덮는 책이아니라 꾸준히 옆에 두고 봐야할 책이다.

 

음식을 할때 책을 바탕으로 식단을 짜고. 공부하면서

나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조화로운 밥상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건강해 지고 싶은 분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싶다

d*****4 200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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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밥상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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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의 최대 목표는 아마도 건강일 것입니다.. 돈도 명예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건강이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하고, 보양식을 챙겨 먹고, 보조제를 챙겨먹고 하지요..~ 하지만 중요한건 하루 세끼 먹는 밥상이 젤 중요하지 않나 생각들더라구요. 책을 읽고 나서 밥상이 더더욱 중요한걸 새삼 깨닫고 있습니다... 농사짓는 교수로 알려진 저자는 시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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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의 최대 목표는 아마도 건강일 것입니다..

돈도 명예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건강이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하고, 보양식을 챙겨 먹고, 보조제를 챙겨먹고 하지요..~

하지만 중요한건 하루 세끼 먹는 밥상이 젤 중요하지 않나 생각들더라구요.

책을 읽고 나서 밥상이 더더욱 중요한걸 새삼 깨닫고 있습니다...

농사짓는 교수로 알려진 저자는 시골에서 유기농 채소를 기르며 닭을 키우면서

조화로운 식생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뇌 건강을 해치는 트렌스 지방이야기와 ,

먹거리와 ADHD 상관관계,면역력을 높여주는 토종 야생 식물들의 이야기가 와닿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지금 약간의 ADHD가 있어 치료중에 있는데 더더욱 눈길이 많이 갔습니다..

특히 단순당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는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한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의 섭취를 늘려야 하고,철분이 많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가공식품을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스티븐슨 박사의 연구결과를 보면 착색제 방부제 등'다양한 식품 첨가제가 어린이의 ADHD를 유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도움이 되는 건강하게 살빼는 방법에 대해 눈길이 많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피부가 좋아지기 위해서는 질 좋은 단백질의 섭취가 필요하다고 하지요.

식이섬유로 노폐물을 제거하고,이뇨작용이 있는 식품으로 피부를 윤택하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건강먹거리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다시한번 느끼고 배우고 실천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써 한사람의 아내로써 건강한몸은 건강은 밥상에 나온다는 말이

결코 헛된말이 아니라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도 건강식을 많이 먹고 가공식품을 멀리하며 야생식물을 섭취하는 분이 계신데 

정말 몰라보게 건강해지고 이뻐지고 날씬해지고 좋아지셨답니다....

저도 피부가 안좋아져서 천연제품을 사용하며 지내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좋은 지침서가 되어준 조화로운 밥상의 책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가족들의 건강을 지킬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얻고 가게 되었어요..~

좋은책 읽고 우리몸도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k******0 2009.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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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밥상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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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어머니는 커다란 무쇠솥에 우거지 김치를 양재기에 넣어 밥을 할 때 함께 넣어 불을 지피셨다. 그러면 밥물이 우거지 김치에 들어가 김치의 맛이 더 좋아지고구수한 맛은 달콤하기까지 했었다. 그런데 요즘은 가마솥이 없으니 그런 맛을 볼 수 없음이 안타깝다. 어머니의 늙어가심으로 예전의 그 맛을 찾을 수 없으니 내가 대신 재연해 보지만 예전의 그 맛을 다시 느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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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어머니는 커다란 무쇠솥에 우거지 김치를 양재기에 넣어 밥을 할 때 함께 
넣어 불을 지피셨다. 그러면 밥물이 우거지 김치에 들어가 김치의 맛이 더 좋아지고
구수한 맛은 달콤하기까지 했었다. 그런데 요즘은 가마솥이 없으니 그런 맛을 볼 수 
없음이 안타깝다. 

어머니의 늙어가심으로 예전의 그 맛을 찾을 수 없으니 내가 대신 재연해 보지만 
예전의 그 맛을 다시 느낄 수 없다. 아마도 화학 첨자제에 입맛이 길들여져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집에서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거의 모든 식품에 화학
첨가제가 들어 있으니 어쩔 수 없이 입맛이 길들여 짐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나느 되도록이면 친정부모님이 게신 시골에서 많은 식재료를 조달하려 하고
아이들에게도 거친 음식을 먹이려 하고 있다. 제철에 나는 야채들을 먹으려고 제철에
채취하여 저장용으로 말리기도 하고 냉동실에 보관하기도 하지만 어쩔 수 없이 
구입해야하는 식품들도 많다. 

인간에게 발병되는 암들이 문명이 발달하고 식품업계가 발전하면서 더 많이 발생한다는
것은 굳이 자료를 명시하지 않아도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웰빙
-참살이'로 돌아가려 노력하고 있다.  '조화로운 밥상'은 우리가 왜 참살이로 돌아가야 
하며 어떻게 하면 좋은 먹거리를 찾아 낼 수 있는지에 대하여 명시하고 있다. 

어쩌면 여유있는 사람들의 삶의 형태라 할 수 있지만 꼭 그런것은 아니다. 조금만 
부지런하면 좋은 먹거리를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요즘은 체험활동도 많고 주말 
농장도 많고 더구나 부모님이 시골에 계시다면 다른곳으로 놀러가지 말고 효도도 
할겸 부모님이 계신곳으로 가서 얼마든지 좋은 먹거리를 구할 수 있다.

아토피, 알레르기, 무슨무슨 중후군.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면 오염의 한가운데 들어간
느낌이 든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몸에 좋은 것이라면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먹어
대고 사용하는 가 보다. 過猶不及라 했던가  요즘은 많은 것이 풍부하다보니 부작용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부족한듯 해야 제대로된 생활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건강을 생각하면서 먹걸이에 대한 많은 오해를 갖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에 
대한 오해를 밝혀주고 진정 우리가 추구하는 건강을 위한 밥상이 어떠한 것인지 알려
준다. 또한 옛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어떻게 조리해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도 주고 있다. 

진정 자신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조화로운 밥상'을 꼭 읽어 보기를 권한다. 피어싱어.짐 메이슨의 '죽음의 밥상'과 
마이클 폴란의 '잡식동물의 딜레마'를 함께 읽으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며
우리의 조상들이 얼마나 지혜롭게 생활을 해왔는지 알게 된다. 
'조화로운 밥상'과 더불어 우리의 건강을 지키고 '죽음의 밥상'을 머리하는그런 생활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래본다.
p****9 200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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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영양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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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집에서 반찬을 직접 만들어 먹으면서 적당히 먹다보니 서서히 빠지는 살들을 보고 참 신기했다. 예전에 레시피를 보면 베이킹 위주로 봤었는데 요새는 반찬 위주로 보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가입한 카페에서 이 책 서평이벤트를 해서 바로 신청했었다. 당첨이 되길 빌면서 기다리다 보니 집에 책이 도착해있었다.   저자는 '농사짓는 교수'로 알려진 사람이다. 직접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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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집에서 반찬을 직접 만들어 먹으면서 적당히 먹다보니 서서히 빠지는 살들을 보고 참 신기했다. 예전에 레시피를 보면 베이킹 위주로 봤었는데 요새는 반찬 위주로 보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가입한 카페에서 이 책 서평이벤트를 해서 바로 신청했었다.

당첨이 되길 빌면서 기다리다 보니 집에 책이 도착해있었다.

 

저자는 '농사짓는 교수'로 알려진 사람이다.

직접 유기농법으로 채소를 기르고 닭도 키운다.

머리말에 나오는 것처럼 건강하다는 식품이 널리 알려져 있지만 질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우리가 건강하다고 생각했던 식단들이 어떤 것이 부족하고 심각하면 어떤 병을 불러오는지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말 그대로 조화로운 밥상이 되는지 설명해주는 책이다.

육식과 채식에 대한 편견을 깨버리고 건강을 가져오는 밥상을 소개해주고 있다.

한국사람이 한국사람처럼 먹어야 하는 것을 알게 해준다.

 

아토피가 있었기에 책을 조금 더 주의깊게 읽게 되었다. 평소에 이런 병이 무섭다는 것만 알고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 것들을 이 책을 읽음으로써 병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어떤 습관이 문제인지를 콕콕 집어주어서 먹는 것을 한결 더 조심하게 되었다.

제일 놀라웠던 점은 나쁘다고만 생각했던 콜레스테롤이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라는 것과 채식만 하는 것이 건강한 식단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아토피에 대해 지금 알고있는 것들이 잘못되었음을 알려주었다. 장수마을의 식단을 비교해가면서 어떻게 조리하고 어떻게 먹는 것이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지 상세하게 설명되어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부족했던 것을 조금 더 보충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책에서는 정말 전문적인 사람이 아니고서야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들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읽었던 부분을 또 읽고 또 읽고..새로 공부하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 들어보는 음식들도 몇 가지 있었는데 그 음식들에 대한 사진들은 없었고 오히려 사람들이 들어봤을 만한 혹은 흔히 알려진 음식들 사진들만 있었다.

오타도 몇 개 있었지만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니었다.

 

이 책을 읽고 장을 볼 때 식단에 필요한 재료들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식품첨가물을 꼼꼼히 살펴보게 되었다. 책에 있는 내용을 한 번 더 생각하면서 조리할 때 최대한 주의하고 영양불균형 식단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도록 서서히 바꾸고 있다.

저자처럼 직접 키워보고 싶으나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으로서는 조금 불가능한게 없지않아 많지만 최대한 할 수 있을만큼은 해보려 한다.

지금 현재 나를 아토피와 스트레스에서 점점 해방해주고 있는 책이다.

몸에 좋다고 많이 먹는 것 보다 어디에 좋은데 칼로리가 높다고 적게 먹거나 이런 것 보다 적당히 먹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해주었다.

혹시 주위에서 이상적인 밥상을 원한다면 이 책 권해주고 싶다.

h******i 200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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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을 되돌아 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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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채식 위주의 식생활을 해왔다. 회식자리에 가면 간간이 고기도 먹었지만 말이다. 그러나 이책을 보면서 우리의 식생활은 조화가 이루어 져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하게 되었다. 저자가 20년 가까이 허름한 농가주택에 살면서 직접 체험한 사실들을 적고 있다.  식품학을 연구하고 가르쳐온 교수가 쓴 책이라면 딱딱하고 재미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으나 간단하고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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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채식 위주의 식생활을 해왔다. 회식자리에 가면 간간이 고기도 먹었지만 말이다. 그러나 이책을 보면서 우리의 식생활은 조화가 이루어 져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하게 되었다. 저자가 20년 가까이 허름한 농가주택에 살면서 직접 체험한 사실들을 적고 있다.  식품학을 연구하고 가르쳐온 교수가 쓴 책이라면 딱딱하고 재미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으나 간단하고 알기 쉽게 써 내려가 읽기가 매우 편해서 거침없이 읽어나갔다. 책은 디자인이 산뜻하고 요점 정리가 눈에 띄인다. 특히 간간이 알려주는 정보는 재미있고 유용하다. 이 책은 채식만 해야 하다고 생각해온 나에는 식생활의 좋은 지침서인 것 같다.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매일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은 매우 동감이 가는 이야기이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로서는 내가 그동안 음식이나 영양에 대하여 얼마나 무지하게 살아왔는가를 깨닫게 해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s****2 2009.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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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음식 먹으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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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보다 야채를 먹어야 건강하다고 한다. 고기는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인가? 그렇지 않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기에 고기는 필수 영양소이다.   이처럼 음식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책 <조화로운 밥상>에서 얻을 수 있다. 저자인 이원종 강릉대 식품과학과 교수는 육식과 채식에 대한 정보를 이 책에 담아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거친 음식을 먹으라고 주장한다. 거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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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보다 야채를 먹어야 건강하다고 한다. 고기는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인가? 그렇지 않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기에 고기는 필수 영양소이다.

 

이처럼 음식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책 <조화로운 밥상>에서 얻을 수 있다. 저자인 이원종 강릉대 식품과학과 교수는 육식과 채식에 대한 정보를 이 책에 담아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거친 음식을 먹으라고 주장한다. 거친 음식이란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가 아닌 자연 음식이다. 같은 쌀이라도 도정 과정을 거친 흰 쌀이 아니라 현미를 말한다. 현미는 입에 겉돈다. 또 야채도 되도록 조리하지 않은 채 먹을 것을 주문한다. 역시 혀가 느끼는 맛은 갖가지 양념이나 소스를 첨가한 것만 못하다.

 

입과 혀에 거친 음식이 건강에 좋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는 거친 음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묶어 조만간 책으로 출판할 예정이다.

b*****m 200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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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밥상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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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밥상 책을 읽었다. 이 책에는 여러가지 생활에 참고되는 내용들이 많이 적혀 있었다. 책을 폈을때 내 눈에 먼저 들어온 제목은 '건강하게 살빼는 방법'이었다. 이 부분은 나에게 좋은 정보를 주었다. 이글의 첫번째내용은 '예전에는 뚱뚱한 사람이 맏며느리감이다'라는말로 시작이 되었다, 예전에는 마른것보다는 건강해보이고 튼튼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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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밥상 책을 읽었다.

이 책에는 여러가지 생활에 참고되는 내용들이 많이 적혀 있었다.

책을 폈을때 내 눈에 먼저 들어온 제목은 '건강하게 살빼는 방법'이었다.

이 부분은 나에게 좋은 정보를 주었다.

이글의 첫번째내용은 '예전에는 뚱뚱한 사람이 맏며느리감이다'라는말로 시작이 되었다,

예전에는 마른것보다는 건강해보이고 튼튼한 사람이 우선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현대화. 지금은 날씬한게 유행이 된 시절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날씬한건 둘째치고 먼저 건강이다라는 생각을 몇번 했다,

역시 건강이 우선인거 같다.

그리고 농사를 짓던 사람이 이런 책을 썻다고 하니까 그 쪽 내용인줄 알았는데 그 쪽내용을 포함하여 건강에 대한 내용이 많이 들어있었다,

조화로운 밥상같은 제목처럼 어떤게 조화로운 밥상인지 건강한 밥상인지를 알려주고 있었다.

꼭 고기 같은 비싼 음식이 많다고 조화로운 밥상이 아니였다.

건강에 좋은것 위주로 차린 밥상이야말로 조화로운 밥상이었다.

이 책을 지으신 분이 농사이신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채소나 야채등에 이야기가 종종 있었다.

그리고 육류같은게 아닌 몸에좋은 단백질이 풍부한 야채등이 좋다고 적혀있었다.

그래서 이책을 볼때는 다이어트보다는 먼저 건강을 생각하게 되었다.

또 여기에는 현대화된 밥상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다.

요즘 현대인들의 밥상은 균형적이지 못하다. 거의 불균형 적인 밥상이다.

그 이유는 필요한 영양소가 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게 균형적은 밥상인데 요즘 현대인들은 자기 입맛에만 맛있는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고 있다.

맛없는 음식이 몸에 좋다고 나물등이 몸에 좋은 건강식품이지만 요즘 사람들은 단것 짠것을 더 좋아한다.

그리고 대부분 육류등이 식탁에 오른다. 육류도 몸에 좋은 음식중 하나지만 유기농 식품을 따라올순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정말 건강에 대한 상식이 많은 들어있는 건강으뜸이 책인거 같다.

정말 좋은 책이고 건강에 대한 내용이 많아서 참고하면 생활이 큰 변화를 줄것으로 예상된다.

y*******2 200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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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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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먹거리의 공포에 마음대로 먹을수 조차도 없다. 예전 우리 부모님시절은 먹을 것이 없어서 힘든시대였지만 먹는것이 약이된다는 시대였다 하지만 요즘은 먹는것이 독이 되는 시대이다. 먹거리는 넘쳐나는 대신 계절도 없고 영양도 없는 먹어서 독이되는 그런 음식만이 넘쳐난다. 나 역시도 식재료를 살때 항상 걱정이 되긴 한다 다행히 시골에서 시부모님께서 농사를 지으셔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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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먹거리의 공포에 마음대로 먹을수 조차도 없다. 예전 우리 부모님시절은 먹을 것이 없어서 힘든시대였지만 먹는것이 약이된다는 시대였다 하지만 요즘은 먹는것이 독이 되는 시대이다. 먹거리는 넘쳐나는 대신 계절도 없고 영양도 없는 먹어서 독이되는 그런 음식만이 넘쳐난다.

나 역시도 식재료를 살때 항상 걱정이 되긴 한다 다행히 시골에서 시부모님께서 농사를 지으셔서 양념이랑 쌀은 믿고 먹을수 있지만 다른것들은 항상 국내산을 먹으려고 한다. 국내산이 아닌것을 속여파는것 까지 어쩔수는 없지만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국내산을 먹으려고 하고 수입산은 피할려고 한다 그것이 내가 할수 있는 유일한 음식구입 방법이다.

마음같아서는 텃밭에서 수고스럽지만 키워 먹고 싶지만 아파트에 살고 있는 나로서는 불가능한 이야기이다.

요즘 아파트 주위에 남은 공터에서 어른들이 텃밭을 일구는 것을 보면 사실 부럽기도 하고 저런 음식들을 먹는 식구들은 안심하겠다 라는 생각도 든다.

예전 어린시절 내소망은 음식을 하다가 뛰어나가서 마당에서 식재료를 바로 따와서 썰어 넣는 것이 꿈이였다. 어린시절에는 그것이 낭만적일꺼 같아서 그러고 싶었는데 지금은 정말 건강하게 살고 싶어서 그렇게 하고 싶다.

지금도 나이가 들면 꼭 전원주택에서 살고 싶다는 희망을 가지며 살고 있다.

작가는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노스다코타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까지 따고 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국내에소 교수까지 역임한 인재이다. 그런그가 농가주택에서 텃밭을 일구고 농사짓는 교수님으로 통한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언인가를 아는 사람인거같다.

사실 나는 빈혈이 심해서 식재료에 더욱  더 민감하다. 철분의 최고의 공급원이 소고기를 먹어야 하는데 광우병때문에 마음이 찜찜하게 먹고 있는 셈이였다.

그런데 그 광우병에 대해 조금은 잘못알고 있음을 알려주었고 채식주의만이 건강의 지름길이 아닌 적당한 육식이 동반이 되어야 유익함을 다시 한번 알수 있었다.

우리 일상의 먹거리인 육식,채식 등의 오해와 진실을 자세히 알려주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조화로운 밥상이 어던것이 있으며 뭐니뭐니 해도 계절에 맞는 토속음식이 가장 훌륭한 음식임을 다시한번 느꼈다.

그리고 과식이 얼마나 나쁜것인지 생식의 장,단점과 머리좋아지는 음식 육식과 채식의 단점을 보완할수 있는 방법을 비롯해 건강으로 돌아가는 조화로운 밥상의 최고의 방법들이 적혀있었다

그리고 우리의 김치가 얼마나 좋은 음식인지 다시 한번 느끼고 우리에 토속음식인 된장 고추장 간장등이 얼마나 좋은 음식인가를 다시 한번 느꼈다 또한 지금은 어른들이 계셔서 그음식들을 마음놓고 먹지만 나혼자 남으면 어떻게 해야하나 새삼 고민도 하기도 했다 나는 다행히 패스트푸드를 별로 즐기진 않는다 슬로우 프드를 좋아한다 그럼으로 자신했던 나의 지식에 조금은 파란을 일으킨 이책은 두고 두고 다시 읽어봐야 할꺼 같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0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