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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포스가 느껴지네요. 한줄 한줄 읽어갈수로 책내용에 빠져드네요. 책내용이 벌써 끝나면 어쩌나 할정도로 시간가는줄 모르게 책장이 넘어가더군요. 어느정도 경매공부를 해서인지, 그동안의 목마름을 한번에 해결할수 있을정도도 상세한 내용설명, 법률서식과 실전자료들 감사합니다. 조만간에 꼭 써먹어서 본전 뽑을려구요. 초보자들에게는 조금 어려운내용이 아닐까 생각도 되지만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닌 큰 틀의 경매시장 흐름을 보시고 싶다면 꼭 보셔야 할만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근데 이거 다른분들도 다 보고 경매고수 되면 경매 투자는 앞으로 어떻게 하나 싶은 우려도 됩니다. TT |
| 책을 열어본 순간 지은이 송사무장님의 자필 싸인이 정말 손수 싸인해주신 것을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책표지 또한 1권보다 포스가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눈에 확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책 처음을 읽을 때 경매를 막 시작한 저에겐 놀라움이였습니다. 공부했던 내용의 반전이 적혀있는것 같습니다. 관리비 해결방법... 전혀 생각지도 못한... 해결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내야겠다고 생각한 부분인데 관리비를 내용증명으로 해결하시는 내용을 보며 정말 책 잘샀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용증명이 주고받은 내용 모두 담겨있어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 1권과 똑같이 매우 활용도와 소장가치가 높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다른분들도 구입하셔도 후회 없으실꺼에요^^ 최근 구입한 책 중 가장 알차고 좋은 내용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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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기분좋게 책을 펴 본다.
저자 싸인본을 증정한다길래, 저자의 싸인이 인쇄가 되어있는 그런 책을 상상했었다. 사실, 저자 싸인이 뭐 그리 중요한 건 아니지 않은가. 책은 내용이 좋아야 한다.
그런데, 배송되어 온 책을 펴 보니 굵은 싸인펜으로 직접 씌어진 문구가 나를 반기는게 아닌가.
"열정은 세상을 움직인다. 꼭 원하는 것을 이루시길..."
얼마나 꼭꼭 눌러썼는지 뒷면까지 싸인펜이 번졌다. 한 두권이 아닐텐데.. 처음 펴 보면서부터 이렇게 기분이 좋은 책은 오랜만인 것 같다.
내게 필요한 정보를 얻기위해 조금 딱딱한 마음으로 책을 폈지만, 누군가 나를 위해 정성을 들여 준비한 선물을 받았다는 느낌에 읽기도 전부터 기분좋은 설레임이 나를 기쁘게 한다.
'이렇게 정성들여 준비한 책이라면 내용 역시 알차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끝까지 단숨에 읽어내려갔지만, 역시 책은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첫장의 기분좋은 설레임은 강렬한 카타르시스가 되어 나에게 돌아왔다.
'아, 경매에는 이런 것도 있구나..' 싶었다.
1권을 보았었기에 2권도 기대를 했었지만, 솔직히 형만한 아우없다고 이미 1권에서 많은 것을 보여준 저자였기에 '2권에서 또 보여줄 것이 남아있을까'라는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2권을 낸 지금도 저자에게는 아직 할 이야기가 많이 남아있을 것만 같다. 그리고, 내가 모르는 세상이 그 만큼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뛰는 것을 느낀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좋은 두근거림으로 내자신을 다시 한 번 충전하고 가다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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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흔히 전작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기가 얼마나 힘든지는 굳이 책이나 영화 등등 기타의 작품을 직접 만들지 않더라도 그런 작품을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 전작의 뛰어난 성공에 힘입어 자의반 타의반에 의해 작품을 펴 내게 되고 그 전작의 가치에 의해 작품을 선택하는 데 사람들도 힘 안들이고 선택을 하게 된다는 것이 오히려 차기작을 만드는 사람에겐 엄청난 압박감과 고통이 따르는 작업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작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는 거듭 이야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이미 우리가 두 눈 똑똑히 목도하는 바가 너무 많다.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전작의 성공에 힘입어 차기작이 나올때 사람들에게 칭송 받는 작품은 손 꼽을 정도로 드물다는 것이 현실이니 말이다.
전작인 '송사무장의 실전 경매의 기술'이 재테크를 바라보는 사람들이나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갈구하고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어느덧 대중화가 되었다고 하는 경매에 있어 또 한명의 스타탄생을 알게 해 주는데 그치지 않고 그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의 발자취를 쫓아가며 읽다보면 어느새 경매라는 것이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겠지만 한 편으로는 만만히 보고 덤빌 만큼 쉬운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투자 멘토로 삼고 싶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드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희열감을 맛보게 되는데 이 책은 그 후속 편이다.
경매는 분명히 여러 투자 방법중에 하나이고 큰 범주에서 볼 때 금융투자와 부동산 투자로 나누면 부동산 투자의 한 방법일 뿐이지만 그만큼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투자 방법중에 아주 잠시 조사만 하면 그 물건이 현재 싼지 비싼지 알 수 있게 국가에서 공인하는 투자방법이다. 물론, 흔히 접할 수 있는 아파트가 그렇다는 이야기지, 다른 부동산도 그런 쉬운 접근방법으로는 큰 코 다칠 수 있지만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매가 대중화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누구나 뛰어 들 수 있는 분야가 되었기 때문에 그만큼 투자에서 중요한 수익률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큰 수익을 남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된다. 물론,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수익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이다. 이 말은 위험을 관리한다는 뚯이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최대한 없애고 내가 통제 가능한 상황으로 최대한 만들어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는 사람이 승자가 될 가능성이 더 크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바로 그 점을 다루고 있다.
경매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경매에 대한 예찬을 늘어 놓는 것도 아니고, 경매라는 것이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쉽게 접근하여 수익을 낼 수 있는 물건은 드물고 유치권이나 지상권과 같은 어려운 물건으로 인해 정말 투자를 통해 수익을 내는 것은 꿈도 꾸지 말라는 공포를 심어 주는 것도 아니다.
정말 너무나 쉽게도 운좋게 낙찰 받아 아무런 저항도 없이 명도를 끝내고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내 한달이 아니라 1년치 연봉을 벌 수 도 있다. (물론, 이 연봉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 하지만, 실제로 투자의 세계에서 그런 것은 어디까지나 초심자의 행운처럼 천운이 한 번 온 것일 뿐 오히려 이런 성공을 맛 보게 되면 승자의 저주처럼 투자를 만만하게 보고 자신 스스로 'Top of The world'처럼 행동을 하다 패가망신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무조건 철저하게 중도의 관점에서 어떻게 보면 담담하게 송사무장이라는 분의 낙찰과 명도과정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 과정이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참 멋지게 보일 수 있지만 낙찰을 받기 위해 노력하는 작업이나 낙찰 후 명도를 위해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상식을 동원하고 모르는 법 문제는 일일히 찾아가면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실수를 줄이기 위해 관련 법 조항이나 법령등을 찾아가며 자신의 행동에 대한 타당한 근거를 될수 있는 한 완벽하게 자신의 온 몸에 체득화하고, 상상력을 동원하여 이미 상대와 만나기 전에 상대방의 모든 행동을 예측한 후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든 상태에서 본격적인 게임을 벌이는 작업이 펼쳐진다.
이 게임의 속성상 누가 더 리스크를 헷지하여 내 리스크를 없애고 상대방이 예측하지 못한 리스크를 리스크가 아닌 현실로 만드느냐가 관건이 되는데 이 책의 주인공인 송사무장님은 바로 이런 리스크 관리를 뛰어넘어 리스크를 지배하는 전문가가 아닌가 한다.
시중에 나와있는 책 중에 유치권만 전문적으로 나와 있는 책이 드물고 있다 하더라도 어딘지 전혀 읽고 싶지 않은 느낌이 물씬 풍겨나오는 책들인데 이 책은 바로 그 유치권을 전문적으로 다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하다.
특히, 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60억 유치권의 내용은 한 편의 거대한 액션, 서스펜스, 반전소설이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한다. 오히려, 이런 긴장감있고 극박하게 돌아가는 내용의 이야기를 이렇게 짧고 허무하게 담았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마음 한켠을 짓누른다. 장편은 힘들더라도 중편소설로 만들어 펴 냈으면 읽는 사람들이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미련이 남을 정도이다.
총 동원 인물이 200명이 넘고, 영화에서나 있음직한 엘리베이터를 막고 사람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장면이나 우리 편과 상대편이 영화에서 본격적인 전투에 앞서 둥그렇게 빙둘러 서서 기싸움을 하는 장면, 경찰도 아닌 형사까지 등장하여 사건에 개입하여 조정하고 이 전투의 밖에서는 한 두명도 아닌 몇 십명의 경찰이 대기하는 ㅇ야기는 저절로 한 편의 영화처럼 상상이 되어 경매책이 아니라 흥미진지한 소설을 읽는 착각마저 들게 할 정도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도는 것은 결국 모르는 놈이 지는 것이고 누가 더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 공부하고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느냐의 싸움이라는 것이다. 유치권이다 지상권이다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만큼 그 물건에 대해 조사했고 승산이 있는 싸움을 벌이고 있는냐를 통해 나 스스로를 알고 있는냐의 싸움이라는 것이다.
고수라 불리우는 사람들이 어떻게 물건에 접근하고 그 물건의 해결하는 지 궁금한 사람들은 꼭 한 번씩을 읽어야만 하는 책으로 옆에 한 권을 비치하여 막힐 때마다 참고할 만한 책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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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경매를 시작한지는 6년째인데, 정말 부끄럽네요.
그러나, 어느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다수의 경매인구의 한사람으로, 특별한 나만의 무기가 없는, 실력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좀 어렵다는 수익나는 물건은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서 가슴이 막 뛰었습니다. 최소한 유치권에 대해서 이책속의 사례와 방법을 내것으로 소화해서 응용만 해도
경매 고수들의 기법을 내것으로 만들어 볼려고 정말 많은책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이책을 보고 송사무장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최소한 유치권 물건은 이제 자신감을 갖게되었습니다.
사실 책내용은 조금 어렵습니다. 몇번 반복해서 읽고있습니다. 명도를 위한 내용증명이나 판례들 중 본인의 물건에 응용할 만한 세부적인 내용이 너무 많네요.
이책은 경매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나만의 기법이 없는 분들이 읽고 응용한다면 최고의 효과를 볼거라 생각하며, 초보자라도 더 빠른 실력향상의 지름길로 다가설거나 생각합니다.
그냥 운좋게 낙찰 받아서 적당한 가격에 매매하고자 하는분들 보다는 경매의 기술을 한등급 올려서 제대로 한번 해보고 싶은 분들은 꼭 보시면 후회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상 두서없이 감사한 마음에 졸필의 흔적을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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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리는 심장을 억누르며 읽었습니다. 마치 내가 실전의 현장에 있는 것처럼 마치 내가 저자가 된 것 처럼 말한마디 한마디가 마치 살아있는 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나오는 60억 유치권을 해결하라 부분을 읽을
때는 거의 심장이 터질 지경이었습니다. 저자는 인도집행을 끝내고 먹던 설렁탕의 맛을 모를 지경이었다고 했는데 저또한 그 기분이 어떤 것인지 알 듯 했습니다.
대단한 책입니다. 1권에 이은 이책은 저자의 필살기를 아낌없이 전해주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당연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아니 꼭 소장하고 몇번이고 읽어야 할 듯합니다. 특히 유치권에 관한 각종 판례와 저자의 시각은 단연 압권이지요.
무림고수들이 품에 숨겨놓고 자신의 필살기를 갈고 닦는 비서(秘書)처럼 저자의 2권의 책을 품에 안고 자신만의 필살기를 갈고 닦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젠 강호로 떠나고 싶습니다. 아직 스스로의 내공을 몰라 두려운 맘 가득하지만 내가 원하는 멘토가 있는 강호로 떠나서 진검승부를 겨뤄보고 싶습니다. 이책은 그 길로 가는 길잡이가 될 듯 하네요.
경매 초보분들은 읽지 마세요. 괜히 맘만 다칩니다. 그렇지만 대략적인 감을 잡고 있고 경매책 5권 이상 읽은 분들은 필히 읽으십시요. 책값의 수십만배의 보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자 사인본을 받았는데 힘있고 유려한 저자의 필체가 아주 맘에 듭니다.
"열정은 세상을 움직인다"
이 메세지는 지금 제 휴대폰의 초기화면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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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몸을 이끌고 송사무장의 실전경매(경매의 기술2)를 만나러 갔다. 술술 책장을 넘기면서 와이프와 함께 책을 보면서 책 넘기는 손길이 바빠졌다.
오늘 저녁은 나 보다 와이프가 더욱 신나는 저녁이 된 것 같았다
경매에 관한 여러 책들을 두루 살펴봤지만 손에 송희창님의 책을 들고 보면 시간 가는줄 모른다. 맛깔스런 문체와 기승전결식으로 전개되는 내용들이 더욱 흥미를 끈다.
송사무장의 경매의 기술2를 읽으면서 글의 백미를 뽑는다면 아래와 같다
체납관리비 납부를 독촉하는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를 상대로 적절한 법리로 대응하여 원만하게 해결진점
공유자우선매수(17만평대 20평)를 통한 길눈을 띄게 해 준점
유치권 완전정복편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첫 글귀가 저의 가슴을 마구 마구 뛰게 만들더군요
좋은 사람은 평생을 두고 사귀라는 말이 있는데 좋은 사람과 좋은 책은 평생의 인연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못 보신분들이 있으시면 송사무장의 실전경매 1, 2권 꼭 사서 읽어 보세요
좋은인연으로 평생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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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입문한 저로써 책을 펼쳐본 순간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자의 친필싸인이 직접 들어있어서 놀랐습니다. 저자의 기가 팍팍... 정성이 팍팍.... 정말이지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읽었습니다. 한편으로는 3권도 기대가 됩니다. 사무장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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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책들과 달리 실전에서만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을 과감하게 알려주고 있네요.
저자가 실제 경매 고수라서 그런지 현장에서 체득한 실전 테크닉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듯 합니다.
그렇다고 초보자가 볼 수 없는 책은 절대로 아닌 것 같고 초보자 분들도 경매를 처음 시작할 때 뜬구름 잡는 듯한 경매의 개념을 간접적으로 현장감있게 체험해 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경매 서적을을 보아 왔지만..
실전 경매에 있어서 감히 최고의 책이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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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도때 맞닥뜨리게 되는 상황에서 침착하게 상대방을 파악하고, 돌파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아내고 상대를 제압하는 테크닉이 정말 고수입니다. 흔하게 보는 경매의 이론서에서 수박 겉핧기식으로 배운것들이 전부인양 실전에 뛰어들어 낭패를 경험해 보신분들은 실전에서 맞닥뜨리는 변화무쌍한 상황들을 해결하는 방법들이 정말 절실할 겁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딱! 입니다. 저도 나름 배짱이 있다고 자부하지만 실전에선 왜그리 겸손하고 예의(?)바른지.... 이젠 송사무장님 덕분에 좀 건방질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 실전에서 당당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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