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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나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주고있는 책중 하나이다 처음에 1권을 샀을때는 내용도 모르고 홧김에 샀는데~ 회사로 배송되서 조금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다 (집사님 마음대로라니!! ㅎㅅㅎ;;; 꺄악)
나름 끊기지않게 계속 시간이 나오고 있어서 독자로서 기쁘기 그지없다 ^^* 이번 권에서는 4권에서 나를 떨리게 끝난 내용이! 조금 두근두근한 느낌으로 나오기 시작하더니 새롭게 등장한 캐릭 료의 누님이 등장! 그리고 누님과 더불어 료의 어린시절이 살짝쿵 등장한다. "료의 어린시절은 이랬을거야" 라고 추측해오던 독자들을 만족시키는 칸자와가의 별장에서 료의 어린시절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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