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에서 일하는 주인공의 사랑과 이별, 또한 가족간의 화해를 그린 이야기.
장르는 로멘틱코메디 정도가 될 것 같다.
초반부터 유머있는 문장이 툭툭 튀어나와 시종일관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한마디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소설이다.
단어나 문장도 어렵지 않고
주인공 여자의 사랑이야기가 어떻게 결론이 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줄거리때문에
2~3일이면 후딱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