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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노말물이었으면 별한개 더 추가.(개인적)
"노말물이었으면 별한개 더 추가.(개인적)" 내용보기
취향에 따라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어지는 만화책. 야오이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쥐약이고, 야오이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볼만한 만화고 이도 저렇지도 않은 사람에겐 그림이 예쁜 만화이다. 프로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만화가로 전향해서인지 그림은 깔끔하게 잘 그린다. 그나저나 원시인들에게 가슴털도 다리털도 수염도 없다니. 뭐...제모했다고 치자. 인디언도 그랬으니까. 하지만 갑자
"노말물이었으면 별한개 더 추가.(개인적)" 내용보기
취향에 따라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어지는 만화책. 야오이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쥐약이고, 야오이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볼만한 만화고 이도 저렇지도 않은 사람에겐 그림이 예쁜 만화이다. 프로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만화가로 전향해서인지 그림은 깔끔하게 잘 그린다. 그나저나 원시인들에게 가슴털도 다리털도 수염도 없다니. 뭐...제모했다고 치자. 인디언도 그랬으니까. 하지만 갑자기 어디에서 나왔는지 모를 깨끗한 붕대(그 시대에?)나 천(千)이라는 고차원적인 숫자를 사용하는 원시인이나, 프로포즈, OK같은 말이 눈에 거슬리지만(어쩌면 원판은 다를지도 모른다.) '번역'이라고 생각하면 문제 없다.(과연...?) 노말취향인 나로서는 야오이가 아니라 남녀의 커플이었다면 더 좋았을 만화. 씬도 너무 하드하거나 꽃발 날리지 않게 잘 처리한 것 같다. 그림은 좋지만 스토리 면에서는 아직 미숙한 냄새가 많이 나지만, 감성은 잘 잡아내는 것 같으니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가.
k******2 2003.08.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은 정말 예쁘다
"그림은 정말 예쁘다" 내용보기
사실 야오이만화책을 잘 사는 편은 아닌데(게다가 단편) 이 책은 정말 그림이 예뻐서 샀다. 게다가 내용도 독특하지 않은가. 과거 원주민들의 사랑. 아울러 원수지간처럼 사이 나쁜 부족장의 아들들의 사랑. 결국 이 아들들덕분에 이 두 부족은 화해를 하고 이 둘은 서로를 사랑하며 행복하게 산다. 끝! 이게 단순한 줄거리이다. 대사도 별로 없고 보는 내내 참 엄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돈
"그림은 정말 예쁘다" 내용보기
사실 야오이만화책을 잘 사는 편은 아닌데(게다가 단편) 이 책은 정말 그림이 예뻐서 샀다. 게다가 내용도 독특하지 않은가. 과거 원주민들의 사랑. 아울러 원수지간처럼 사이 나쁜 부족장의 아들들의 사랑. 결국 이 아들들덕분에 이 두 부족은 화해를 하고 이 둘은 서로를 사랑하며 행복하게 산다. 끝! 이게 단순한 줄거리이다. 대사도 별로 없고 보는 내내 참 엄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돈 아깝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건 다 이 예쁜 그림체덕분. 그림때문에 한수 접고 들어가줬다. 그리고 그 본편뒤에 실린 이를테면 외전중에 그 주인공들의 아버지 이야기가 실려있었다. 그걸 봤을땐 나름대로 이해가 가지만 실소를 하게 돼 버렸다. 그럼 아버지들도???
x*****4 200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