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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내용은 하나도 없다. 재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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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나온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와 ' 배려 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라는 책은 나름대로 푸름이와 초록이를 키우면서 겪고, 느꼈던 경험들과 독서교육에 대한 작가의 주관이 뚜렷하게 표현해 내고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이 책이 나왔을 때 그동안 교육관에 있어서 얼마큼의 성장을 하고, 더 체계적인 교육관을 드러낼지 내심 궁금했다.   그랬는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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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나온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와 ' 배려 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라는 책은 나름대로 푸름이와 초록이를 키우면서 겪고, 느꼈던 경험들과 독서교육에 대한 작가의 주관이 뚜렷하게 표현해 내고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이 책이 나왔을 때 그동안 교육관에 있어서 얼마큼의 성장을 하고, 더 체계적인 교육관을 드러낼지 내심 궁금했다.

 

그랬는데......

책에 나와 있는 에피소들은 모두 이전의 책에도 나와 있는 내용들이다.

단계별 도서목록 역시 이전에도 수없이 푸름이 아빠의 권장도서... 라고 해서 엄마들을 들썩이게 했던 그 목록들이다.

 

이런 식의 재탕은 독자들을 우롱하는 처사다.

더군다나 아이를 키우면서 시간을 쪼개어가며 아이에게 좋은 부모 노릇을 해주려고 애쓰고 있는 엄마들에게 이런 책을 내놓는다는 것은 심히 불쾌하다.

차라리 이전 도서들의 재편집, 혹은 개정판이라 했어야 옳다.

내용도 첨가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줄었다.

같은 작가의 다른 책에서 똑같은 에피소드를 반복해서 보게 될 때의 그 실망감과 허망함이란..... 무슨 어학 교재도 아닌데 왜 자꾸 반복을 하는지.

정말 비추 도서다.

차라리 그 이전에 나왔던 '푸름이...'를 다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m*****n 2009.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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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육아를 통한 몰입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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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희수님은 푸름이 초록이 두 아들을 영재로 키워낸 훌륭한 아빠다.   여기서 훌륭하다고 표현을 한것은 두 아이가 결과적으로 인재가 되어서가 아니라 아이를 키워나가는 과정을 돌아볼 때 여느 평범한 가정의 육아와는 전혀 다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능력을 이끌어낼 줄 아는 아빠이기 때문이다.   책제목은 몰입독서에 관해 기술한다고 표현되어 있지만 그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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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희수님은 푸름이 초록이 두 아들을 영재로 키워낸 훌륭한 아빠다.

 

여기서 훌륭하다고 표현을 한것은 두 아이가 결과적으로 인재가 되어서가 아니라 아이를 키워나가는 과정을 돌아볼 때 여느 평범한 가정의 육아와는 전혀 다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능력을 이끌어낼 줄 아는 아빠이기 때문이다.

 

책제목은 몰입독서에 관해 기술한다고 표현되어 있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는 단순히 독서를 잘하는 방법에 대해 기술한 책이 아니다.

물론 아이를 영재로 키우기 위한 다양한 기술과 상담사례들이 열거되어 있지만 그 근본 배경에는 애착육아라는 철학이 담겨져 있다.

애착육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아이는 책에 몰입할 수가 없기 때문인다.

 

뿌리깊은 부모의 진실한 사랑을 받은 아이는 책 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 몰입할 수 있다.

이 책에는 그 중에 독서몰입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설파하고 있다.

 

아이는 만36개월 이전에 재능이 구성되고 72개월 이전에 모든 지능이 결정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칼비테는 아이가 어릴수록 언어에 대한 흡수력이 뛰어나고 그 시기를 놓쳐버리면 아이의 재능은 사장될 수 있고 늦게 시작할 수록 다시 재능을 일으키려면 몇배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어릴때 일수록 아이에게 책을 가깝게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고 아이가 책과 함께 하고자 할때 그 곁에서 부모는 약간의 도움만 주면 되는 것이다.

 

우리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독서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길이다.

그 방법에 있어 어려운 노하우나 고난이도의 테크닉보다는 부모 입장에서는 지루하고 지치고 자기를 희생할 때만이 가능한 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기술적인 측면보다는 부모가 걸어가야할 고행의 길(생각보다 그리 길진 않지만)에 대해 공감하고 스스로 담금질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e 201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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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단계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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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독서(최희수)   지금 큰아이는 8살 작은 아이는 6살이다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고 있었는데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직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이 책의 푸름이는 갓난 아기때부터 책을 읽어주고 한글을 가르치고 책에 몰입이 왔는데....   내 경우에는 자기전에 항상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오늘은 몇권 가져오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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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독서(최희수)

 

지금 큰아이는 8살 작은 아이는 6살이다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고 있었는데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직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이 책의 푸름이는 갓난 아기때부터 책을 읽어주고 한글을 가르치고 책에 몰입이 왔는데....

 

내 경우에는 자기전에 항상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오늘은 몇권 가져오냐고 아이들이 물어보면 내 컨디션을 봐서 두권 아니면 세권씩 읽어주었다. 회사 일로 바빠서 책을 읽어주다가 먼저 졸고 그리고 먼저 자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다.

 

이삼년 전만해도 작은애는 스스로 책을 읽었다. 한글을 알아서 읽은 것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수십번 수백번씩 읽다보니 그림을 보며 외워서 읽었던 것이다. 그때는 내가 책을 좀 읽어달라고 하면 자신있게 책을 읽어주었는데 지금은 자기는 한글을 모르기 때문에 틀리게 읽을까봐 그런지 책을 읽으려하지 않는다. 그리고 한글도 배우려 하지 않는다. 초등학생 언니를 보고 공부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아서 그런지 한글을 깨우치면 언니처럼 힘들까봐 그런가 보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책을 읽는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절대로 들키지 말라고하는데 나 같은 경우에는 들키는 것 뿐만 아니라 아이가 강력한 저항을 하는 상태가 되었다.

 

푸름이 사이트에 올려진 동영상을 보았는데 엄마들이 개콘의 개그맨처럼 한글을 재미있게 가르치는 모습을 보았다. 저런 노력을 해야하는데 난 지금까지 뭘 했나? 반성에 반성을 했다.

단 하루도 밤새워 책을 읽어주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럽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밤새워 책을 읽어주려 시도했었는데

첫째날에는 내가 피곤해서 그런지 졸음을 몰아내려 세수를 했는데도 또 졸려서 먼저자고 말았다.

두 번째 시도는 세수도 하고 밖에 나가서 바람도 쇄고 오고 이번에는 내가먼저 졸지않고 한 10권정도 읽었는데 작은애가 피곤하다고 먼저 잔다는 것이다. 이럴수가 한발 늦었구나~~~

 

아이들은 선천적으로 책을 좋아한다. 정말 끝없이 책을 읽어달라고 한다. 절대 동감한다.

우리아이들이 영재가 되라는 것이 아니라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j******k 2009.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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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이 독서교육 지침서- 몰입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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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진 부모가 아니더라도  독서의 중요성을 모르는 이 없을지인데 아이를 가진 부모로써 독서교육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부모는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그런 부모들 중 하나이고 항상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는 이중 하나이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어떤 책으로 태교를 해야할지? 아이를 낳고 자라면서 어떤 책이 아이의 발달과정에 잘 맞고 좋아라 할까? 더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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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진 부모가 아니더라도  독서의 중요성을 모르는 이 없을지인데 아이를 가진 부모로써 독서교육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부모는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그런 부모들 중 하나이고 항상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는 이중 하나이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어떤 책으로 태교를 해야할지? 아이를 낳고 자라면서 어떤 책이 아이의 발달과정에 잘 맞고 좋아라 할까? 더 나아가 유아기로 접어들면서 학습에 대한 개념과 맞물려 어떤 책이 우리 아이의 학습에 효과가 클까? 등등~

하지만 이런 고민은 우리 아이에게 읽혀줄 어떤 책이라는 초이스면에서의 고민일 뿐 정작 중요한 독서교육에 대해서는 무지했던 것 같다.

 

그런 중에  한 유명 서점에서 그 유명한 푸름이 아빠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낮에는 직장 다니느라 바빴고 집에 돌아오면 마냥 쉬고 싶은데 그런 엄마에게 책을 들고 쫓아다니는 딸 아이를 매번 뿌리치면서 외면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며 난 제대로 된 독서교육을 하고 있는것일까 하는 의문과 반성 그리고 아이에 대한 죄스러움이 물밀듯이 밀어오기에 그 책을 다시 놓을 수 없었다.

 

몰입독서라~

몰입이란 하나에 빠져 주위 생각을 전혀 못하는 단계라 알고 있는데 과연 우리 아이가 독서에 몰입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과 함께 몰입만으로 아이의 내면의 힘이 이끌어질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책장을 넘겨 보았다.

 

 

목차는 5개의 대단원과 그 안에 소단원들고 구성되어 있었다.

파트 1, 독서교육을 시작하는 부모의 자세

파트 2 ,몰입독서, 이렇게 실천하자!

파트 3 ,우리 아이 발달에 맞는 맞춤형 몰입독서법

파트 4, 푸름 아빠의 몰입독서 노하우

파트 5. 푸름이닷컴이 추천하는 영역별 단계별 도서 및 부모 교육서

 

한 예로 파트 1은 대단원의 제목처럼 앚기 독서교육에 대해 생소한 나같이 독서교육을 시작하는 아이의 엄마로써 가져야 할 자세와 독서의 중요성, 그리고 아빠의 역할과 더불어 나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는 내용들이 알차게 전개되어 있는데 각 대단원에는 여기서 잠깐!이라는 코너가 있어 부모로써 가지는 의문이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내용으로 스스로를 점검하고 반성하게끔 하는 다양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나 우리아이, 과연 영재일까? 나는 몇점까지 부모일까? 등의 질문을 던져 재미있게 질문에 답하며 내 아이와 나 자신으을 되돌아볼 수 있다.

나 자신, 정말 질문에 답하면서 어찌나 낯뜨겁고 부끄럽던지 나 자신에게나 아이에게 마냥 미안하고 죄스러움을 떨칠 수 없었다. 하지만 마냥 실망만 하고 있어서는 안될 일~ 푸름 아빠의 육아 어드바이스를 통해 나 자신의 문제와 고민거리에 대한 답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유아기때 부모들이 가장 고심하는 도서 선정 방법과 아이의 연령대에 맞는 맞춤형 몰읿 독서의 실천 방법이 연령별로 잘 정리되어 있으며 부모님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그 연령대  아이를 갖고 있는 부모님들의 고민과 가려움증 등을  명쾌한 설명과 해결 방법으로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더불어 부모들이 가장 고심하는 것이 범람하는 책의 홍수에서 어떻게 좋은 책을 고르고 선택하고 읽히느냐 일진데 

 이 책에서는 푸름이 아빠의 독서교육 노하우부터 우리 아이 연령대에 맞는 영역별, 단계별 도서를 추천하고 어떻게 교육해야하는지까지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어 나처럼 독서교육에 헤매이는 많은 부모들에게 등대같은 역할을 할 듯 하다.

 

     

 

그리고 팁으로 나처럼 직장맘이라 시간이 없는 부모님들을 의해 몰입독서 강연 시디도 담겨 있으니 없는 시간을 내어 꼭 책을 정독하지 않더라도 오가는 차안에서,  살림하는 그 시간에도 시디 플래이어를 통해 눈이 아닌 귀로  알찬 정보와 내용을 쉽게 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우리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독서~

처음에는 독서교육에 너무 무지했기에 마냥 호기심으로 충동적으로 골랐지만,

 이책을 통해 많은 부모님은 단순히 우리 아이의  독서교육을 위해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닌 우선 부모로써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우리아이와 독서를 통해 어떻게 교감이 이루어져야 하는지, 아이의 평생의 반려자로 독서를 어떻게 만나게 해주어야 하는지, 나아가 독서 교육을 통해 어떻게 우리 아이 스스로 지식을 을 습득하고 지혜를 발휘할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지 막막하게 어두운 동굴에서 찾은 작은 빛줄기 마냥 조금씩 깨닫게 되는 기쁨을 맛보지 않을까 생각한다. 

부모로써 아직 많이 부족하고 부끄럽지만 적어도 내가 그랬던 것처럼~

 

j********0 200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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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독서..독서영재 엄마하기나름이네요..
"몰입독서..독서영재 엄마하기나름이네요.." 내용보기
책읽기의 중요성을 알기에..하루 몇권씩 꾸준히 읽어주자가 내 마인드였는데.. 내가 잘못 생각한 부분들이 넘 많다는거에 지금이라도 수정전환을 갖게되어.. 넘 감사했네요.. 울 아들 36개월...욕심이라면..36개월이전에 충분한 책읽기를 하면서 한글시작을 했으면.. 늦었지만.. 그래도..37개월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한번쯤 욕심내서 푸름아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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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기의 중요성을 알기에..하루 몇권씩 꾸준히 읽어주자가 내 마인드였는데..

내가 잘못 생각한 부분들이 넘 많다는거에 지금이라도 수정전환을 갖게되어.. 넘 감사했네요..

울 아들 36개월...욕심이라면..36개월이전에 충분한 책읽기를 하면서 한글시작을 했으면..

늦었지만.. 그래도..37개월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한번쯤 욕심내서 푸름아빠의 강의나 책 을 접했을만 한데.. 등잔밑이 어둡다고..

영재교육,푸름아빠 이 단어만 머리속에 떠올를뿐.. 내아이 영재처럼 키워야하나..

영재라는 말이 들어간 책에 손이 안갔었는데.. 우~아.. 다시 육아서를 잡아야겠다는 후회가..

 

 

 

5part로 나눠지는데,그중에서 이책의 핵심...푸름아빠의 몰입독서 노하우10

1.아이의 소유욕구를 충족시켜라..2.몰입이 곧 균형잡힌 독서습관을 기른다

3.스스로 징검다리를 뛰어 넘을 수 있는 힘을 길러주자

4.때로는 자연의 순리에 맡기자  5.수다쟁이 부모가 돼라

6.능력에 맞는 도전과제가 몰입을 부른다.

7.편애가 아닌 차별화된 방식으로 사랑하라

8.장난감대신 백과사전을 주어라.

9.한글은 일찍 그리고 재미있게 가르쳐라    http://www.purmi.com

10.들어갈때와 나올때를 아는 부모가 돼라.

제목은 딱딱하지만.. 아`하 그랬구나..그래야지 그렇게 해야겠다..맘을 다시 잡은 부분이 많았네요..

소유의 경험이 충족된 아이들은 언제까지 소유하려고만 하지 않는다..초록이 예를 들어 한 얘기 공감이 가요..진정으로 균형 잡힌 독서는 어느 순간 한 분야에 몰입해 책을 읽을 때 가능하다.아이가 자동차에 관련된 책만 보려 하면 절정의 경험을 할때까지 자동차 책과 체험을 제공해야 한다. 그러면 아이는 반드시 다른분야로 가지를 치게된다..토마스에 넘 빠져 있는 아들을 보며 걱정을 많이 했는데..이젠 적극 나서서 기차에 대한 책을 모아야할것 같아요.. 의왕시에 있는 기차박물관도 가보고.. 아이에게 푹 빠질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면..

관심사에 자세히 알고..표현도 많아질것 같고,내마음이 벌써 뿌듯해 지네요..

자연의 순리에 맡기자..내가 제일 잘하고 있는 부분이었네요.. 책만으로 안채워지는 부분들..

5살 후반에 한글을 가르칠까 고민하다..이제 확실이 결정한 부분..한글은 일찍 재미있게.. 푸름싸이트에..넘

자세하게 나와 있어 저두..도전해 볼려구요..

그외..읽을거리가 넘 많네요..

 

 

나는 몇점짜리 부모일까와영재 테스트..

 

 

실제 엄마의 고민과 푸름아빠의 답변이 쓰여있어..요..

이부분 공감이 많이 갔네요..

설걸이,집정리 하면서 들을수 있는 씨디..핵심부분이 들어있어

cd만도 적극추천이네요..아이키우면서 책읽을 시간이 없잖아요..

중간 이야기의 핵심내용을  색깔을 달리해서 지루하지 않게 편집되어 있네요.

 

 

푸름이 닷컴과 유아 출판물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고,또 많은 부모님들이 선택하고

아이들이 잘 봤던 대박책 도서들과 꼭 한번 읽어 볼 만한 육아서를 중심으로 정리한것들이

네요..많이 들었던 내용이 개월수 별로 영역별로 나누워져 있어..앞으로 우리

아이에게 어떤책을 사줄지..좋은 지침이 되네요..

 

 

 


m****e 200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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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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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아빠의 강연을 직접 들어본 적은 없지만 다양한 매스컴이나 책들을 통해 푸름이 교육에 관한 노하우를 들으며 푸름아빠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 이 책은 푸름아빠가 푸름이를 책으로 키웠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노하우를 담았다. 평소에 책읽기를 중요시하는 부모이다 보니 그가 어떻게 책을 통해 영재로 키울 수 있어는지가 넘 궁금해서 한 번에 읽었다. 책을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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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아빠의 강연을 직접 들어본 적은 없지만

다양한 매스컴이나 책들을 통해 푸름이 교육에 관한 노하우를 들으며 푸름아빠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

이 책은 푸름아빠가 푸름이를 책으로 키웠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노하우를 담았다.

평소에 책읽기를 중요시하는 부모이다 보니 그가 어떻게 책을 통해 영재로 키울 수 있어는지가 넘 궁금해서 한 번에 읽었다.

책을 읽는 동안 모든 아이들은 책을 좋아하고,

부모의 노력하에 영재로 자랄 수 있다는 걸 강조하는 푸름아빠의 말에 그동안 노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반성하게 된다.

 

 

 

책 속에 다양한 체크리스트가 있어 우리 아이가 영재인지?

나는 어떤 부모인지 체크해 볼 수가 있어서 나의 교육관을 체크해 볼 수가  있어서 좋은것 같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어릴적부터 책과 놀게해 주고 책의 바다에 빠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라고 하고 있다.

아이들이 몰입독서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어릴때 책을 많이 읽을 수 있게 부모의 노력이 있어야 된다고 한다.

 

책의 내용을 보면 연령별로 어떤 책을 보여주면 좋은지 맞춤형 몰입독서법에 관한 내용도 나오고

푸름 아빠의 몰입독서 노하우도 나와 있어

우리 아이에게 맞는 몰입독서의 방향을 찾아서 적용해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책을 구입함에 있어서도 너무 많은 책들의 홍수속에서 정말 좋은책을 만나기가 어려운데

푸름아빠가 추천하는 영역별.단계별 도서추천 목록이있어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 책을 구입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푸름이닷컴을 운영하면서 올라온 부모들의 고민들에 대한 물음과 답도 실어두어

많은 부모들이 고민하고 있는 내용에 대한 답을 속시원하게 얻을 수 있습니다.

푸름이닷컴에 가면 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부모의 고민을 해결받을 수 있다고하니 한 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푸름이 닷컴의 사이트는 http://www.purmi.com

 

 

푸름아빠의 강연내용이 오디오cd에 담겨 있어

책읽을 시간이 없는 분들도 오디오cd를 통해서 듣다 보면 요약된 내용을 들을 수 있어 몰입독서의 핵심을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속에 나와 있는 다양한 내용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몰입독서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될지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독서를 위해 이 책을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l*****4 200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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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독서: 나를 반성하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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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독서를 읽는동안 내내 행복했습니다. 한단원씩 일고, 잠시 멈춰 생각하고, 생각하면서 다시 반성하고..     아이를 잘키운다는거,, 정말 쉽지 않네요.     어떤분은 아이키우는게 힘겹고 버럽다고 하지만, 아직은 하나밖에 없는 아이 키우는게, 그래도 행복하다고 느끼고 살아요.     하나밖에 없는 아이에게, 좋은것 많이 보여주고 싶고,  맛나고 좋은 음식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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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독서를 읽는동안 내내 행복했습니다.

한단원씩 일고, 잠시 멈춰 생각하고,

생각하면서 다시 반성하고..

 

 

아이를 잘키운다는거,,

정말 쉽지 않네요.

 

 

어떤분은 아이키우는게 힘겹고 버럽다고 하지만,

아직은 하나밖에 없는 아이 키우는게,

그래도 행복하다고 느끼고 살아요.

 

 

하나밖에 없는 아이에게, 좋은것 많이 보여주고 싶고,

 맛나고 좋은 음식 많이 먹이고 싶고, 바람소리 새소리도 많이 들려주고싶고,

그중에 또 하나의 바램이 '양서를 많이 읽히고 싶은데,

 

 

부단히 노력했는데, 요즘 조금 딜레마 혹은 정체기에들어가는지,

아이가 책보다는 친구랑 놀고 싶어하고, TV보고 싶어하고, 컴퓨터 게임하고 싶어하고,

어렸을적에는 책과 가까이 하더니, 점점 책을 멀리하는것 같아 덜컹 겁이 나요.

 

 

원래 어느책이던, 책을 사면 저는 그자리에서 단번에 읽어버리는 습관이 있는데(성격이 다분히 급해서요)

푸름아버님이 쓰신 '몰입독서'는 시간을 나누어 하루하루 읽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반성했어요. 그동안 아이의 행동에 그런 숨은 뜻이 있었는지 몰랐고,

(책읽기에 대한)저의 조급한 마음이 모두 들켜버린것 같아서 행동수정에 들어갔습니다.

 

 

1.아이와 매일 아침 눈을 뜨면 한권의 책을 소리내어서 읽게 하고 있어요.

육아서적이라면 거의 섭렵하는편이라 아동초입기에는 큰소리로 소리를 내라는 책을 읽고,

소리내어서 읽히고 있는데, 푸름아버님은  소리내어 읽는것보다, 눈으로 읽히라고 하시네요.-->

엄마마음으로는 눈으로 읽으면 읽지 않고 딴생각할까봐 마음이 노이지 않습니다. 가끔씩 책읽다가 그림보느라 문단을 놓칠때가 있는데, 정녕 이런아이도 눈으로 읽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2.아이가 조사를 어설프게 읽어도 넘어가라->저는 아이가 글을 읽다가 조사를 자기마음데로 읽어버리면,

처음 문단부터 다시 읽으라고 다그쳤는데, (정확한 조사까지 읽어야 잘읽는건줄 알았지요)

이것도 아이가 속독을 시작하는 초입단계이니, 그냥 놔도도 된다고하네요.

 

 

3.단행본 vs 전집류:아이하나에 책사데는것도 여유치 않아서, 저는 매주일주일에 한번씩 방문해주는(수업은 없고) 단행본 배달을 시키고 있어요. 전집과 단행본 시실과 날실처럼 같이 보여줘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푸름아빠의 생각과 100%일치했네요. 전집을 우선 읽혀보고, 아이가 특히 관심을 보이는 분야를 책방에가서 책을 골라왔는데, 그것또한 일치했구요.

 

 

 

4.정말의문이였어요. 아이가 왜 낮에 멀쩡히 잘놀고 책안보다가, 잠들기전에 칭얼대며 책을 머리에 이고 엄마한테 읽어달라고 하는지..저도 속으로 "요녀석 잠자기 싫으니까 별 쑈를 다한다"하고 으르릉 거리면서 책을 읽어주고, 읽다가 슬슬화가나면(그래도 잠을 않자고 자꾸 읽으라해서) '잠자라~"하고 방을나와버렸는데, 저의 무지한 행동에 뒤늦은 후회뿐이네요.

 

 

 

5.그리고,푸름아빠가 정확하게 집어주셨네요.요즘 차가운 바람이 살랑살랑 불면서,

 예비 초등이라는 생각에, 독서보다는 한자학습지, 국어학습지, 산수문제집풀이에 한동안 더열중하느라, 책을 맛나게 읽을시간을 주지 못했네요. 학습지는 단숨에 효과가 보이는것 같아, 우선 학습지부터 시켰는데,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오늘에서야 이해가 됐어요.

 

 

 

*책을 읽다보니, 아이가 벌써 훌쩍 커버려 놓쳐버린 부분이 많네요.

푸름아버님.진작에 일찍 이책좀 내주시지 그러셨어요.

지금이라도 늦진 않았지만, 조금더 어렸을때 몰입독서를 접했다면, 아이가 지금 더 행복하고 맛있는 독서생활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좋은 양서를 읽게 해주셔서, 독서방법에 대한 좋은 정보(?)를 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미 푸름아빠의 팬이였지만, 더 많이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s****3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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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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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아이의 내면을 키우는 가장 좋은방법이다"   몰입독서는 다섯가지의 목차가 있다 PART 01 독서교육을 시작하는 부모의 자세 PART 02 몰입독서, 이렇게 실천하자! PART 03 우리 아이 발달에 맞는 맞춤형 몰입독서법 PART 04 푸름 아빠의 몰입독서 노하우 10 PART 05 푸름 아빠가 추천하는 영역별·단계별 도서 및 부모교육서   모든 파트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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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아이의 내면을 키우는 가장 좋은방법이다"

 

몰입독서는 다섯가지의 목차가 있다

PART 01 독서교육을 시작하는 부모의 자세

PART 02 몰입독서, 이렇게 실천하자!

PART 03 우리 아이 발달에 맞는 맞춤형 몰입독서법

PART 04 푸름 아빠의 몰입독서 노하우 10

PART 05 푸름 아빠가 추천하는 영역별·단계별 도서 및 부모교육서

 

모든 파트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건 아이발달에 맞게..끊임없는 배려와 사랑으로 ..부모도 같이 노력해야 한다고한다

 

 나에게 푸름이사이트는 스승같은 존재이다..

육아에 지쳐 스트레스와 좌절로 나날을 보낼때 푸름이에서 나온 육아서들로 내맘을 잡아가고 울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아이가 6살..올해까지 유치원을 보내지않을맘을 먹었을때 참 많이도 푸름이생각을 했었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푸름이에서 나온 육아서들이...푸름이엄마가 낸 책이...그리고 푸름이아빠의 강연이 정말 큰힘이 되었다..

 

이번엔  푸름아빠의  (몰입독서)책을 읽었다..

항상 밑바닥에는 아이에대한 배려를 잃지않으면서 아이를 다독거리라고 말한다.

아이가 두돌쯤....진짜 책의 바다에 허우적거려 하루에 50권에서 100권까지 읽어댈때...이책을 접했더라면

그랬더라면 그렇게 화를 내고 일찍자라고 윽박지르진 않았을건데...

아이가 세돌쯤 ...이책을 접했더라면 아이가 더많은책을 원한다는걸 알고 어떤대응방법을 생각했을건데...

참 많이 아쉽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이 책을 접할수있어서 늦었다 생각지않고 조금씩 아이에게 즐거운 책읽기를 시도해볼수있을것같다.

 

(몰입독서)는 아이 발달사항에 따른 책읽기에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책과 친해지기 시기부터 독립적인 읽기시기에 

또는 지금 우리아이가 자주하는 만화책을 많이보는것에 따른 다양한 어드바이스가 나온다..

거기엔 항상 아이에 대한 배려가 먼저다...

푸름이아빠의 말씀처럼 아이랑 오랫동안 행복한 책읽기에 동참하고 싶다.

거기다 강연CD까지 있어서 아빠랑 같이 나들이갈때 같이공감할수있는 독서의 길을 펼치고싶다.

(몰입독서) 한권으로 아이에게 행복한 책읽기를 우리부부에겐 아이에 대한 끊임없는 배려를  심어주어서 너무나 고마운 책이다

d*******1 200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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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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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최희수 <출판사/출판년도> 푸른육아 / 2009   ***************************************************************<간직하고 싶은 책 속의 구절> * 아이를 업고 다니면 아이와 눈빛을 맞추기가 어렵다. 반면 아이를 안고 다니는 엄마는 아이와 눈빛을 맞추며 아이가 쳐다보는 사물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줄 수 있다. 아이를 안는 것과 업는 것 사이에는 얼핏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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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최희수

<출판사/출판년도> 푸른육아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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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직하고 싶은 책 속의 구절>

* 아이를 업고 다니면 아이와 눈빛을 맞추기가 어렵다. 반면 아이를 안고 다니는 엄마는 아이와 눈빛을 맞추며 아이가 쳐다보는 사물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줄 수 있다. 아이를 안는 것과 업는 것 사이에는 얼핏 별반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눈빛을 보는 미묘한 차이가 누적되면 훗날 결과는 큰 차이로 나타난다.(16)

* 학원에 많이 다닌 학생일수록 고학년이 되면 성적이 떨어진다는 교육개발원의 연구 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69)

* 책을 읽는 초기에는 수없이 반복해서 보기 때문에 책을 빌려보는 것보다는 자기 소유로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책을 잘 읽는 아이들은 높은 수준의 책을 보다가도 쉬고 싶으면 이전에 읽던 쉬운 책을 다시 보는데, 책을 빌려봐서 찾던 책이 없는 경우가 여러 번 반복되면 책으로 깊이 몰입하지 않는다.(79)

* 책을 대화의 매개물이라 생각하면 책읽기는 즐거움으로 변한다. 대화는 돌아가면서 어느 한 사람은 말하고 어느 한 사람은 듣는 것이다. 대화는 자유롭다. 따라서 책읽기를 대화로 생각하면 굳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는 데 얽매일 필요가 없다. 부모가 대화를 많이 나눠 줄수록 아이들이 똑똑해진다는 건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104)

* 책 읽기 단계(105)

 12개월~ : 그림위주의 백과사전, 한두 줄 짜리의 생활동화나 창작 그림책

 24개월~ : 전집으로 된 자연관찰 책,

 30개월~ : 자연과 과학의 원리를 의인화한 책

 36개월~ : 전래동화, 명작동화

 60개월~ : 위인전, 원리과학책

* 강연을 다니다 보면 유독 경상도 지역에서 "우리 아이는 왜 말이 늦을까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이는 그 지역의 특성상 아빠들이 말을 별로 하지 않는 편이라, 엄마들까지도 말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이다.(134)

* 19~36개월..이 시기에 아이가 유독 "싫어!"라는 말을 자주 하면서 부모에게 반항하는 것은 본격적으로 '자기'와 '자기가 아닌 것'을 구별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는 누구이며 자기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기 위해 부모가 시키는 것을 부정하고 반대하면서 진정한 의미의 자아를 찾아가고 있는 것이다.(167)

* 독립의 과정에서는 책의 수준을 높이기보다는 오히려 한 두 단계 내려오는 것이 좋다. 수준을 낮춰 자신감을 갖게 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수준이 낮으면 글자가 큰 읽기 그림책 같은 책을 활용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중략)- 이제까지 보지는 않았지만, 아주 쉽고 새로운 책을 사 줘야 글자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다.(193)

* 칼비테의 아버지는 이렇게 말한다. "어린 시절에 아이들과 너무 어울려 놀게 하면 욕과 폭력을 먼저 배운다."라고..(217)

* 소유는 독서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 첫째가 책을 잘 읽는데, 둘째가 책을 안 본다면 둘째 소유의 책이 없는 경우가 흔하다.(232)

* 아이들은 '내 것'이 있어야 집중한다.(234)

* 새로운 분야에 아이가 흥미를 느끼게 되면 그 분야의 책을 충분히 줘야 한다. 지식이 깊어지면 또 다른 가지를 치게 되는데, 부모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할 만한 환경을 만들어 주면 결국 아이는 모든 분야에 깊이 몰입하면서 균형 잡힌 독서를 하게 된다.(237)

* 특히 18개월 이내에 사랑을 풍부하게 받지 못하고, 부정당하거나 스킨십을 받지 못하면, 그리고 아이의 욕구가 제대로 충족되지 못하면 고집이 세지고 남에게 양보하는 것 없이 무조건 자기가 가지려고만 한다.(255)

* 현명한 부모는 첫째와 의논하면서 둘째를 키운다.(265)

* 영어동화책을 읽어 줄 때도 영어로 읽은 다음에 우리말로 바로 해석해서 읽어주기만 하면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 스스로 해석해 보려는 힘을 발전시키지 못한다. 영어를 읽어주고 조금만 기다리면 엄마가 쉬운 우리말로 해석해 주는데 굳이 아이가 힘들에 영어의 음성과 그 음성에 해당하는 이미지를 연결시킬 필요가 있겠는가?(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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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한 마디>

몰입할 수 있는 일을 갖고 있는 사람은 정말 행복하다.

두 아이를 키우는 지금의 내 환경에서 유일하게 몰입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독서'다. 저자의 생각처럼 독서는 정말 내면의 힘을 키우는 것에 공감한다. 우리 두 아들들도 독서에 몰입하는 기쁨을 만끽하길 바라며 이 책을 덮는다.

p*****a 200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