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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돈아까워서 추천하는거 아니냨ㅋㅋㅋ
"솔직히 다들 돈아까워서 추천하는거 아니냨ㅋㅋㅋ" 내용보기
내용은 2005년 문제 살짝바꾼 카피문제에다가 성우 발음은 왜이러냐 내가 문제듣다가 짜증나는건 처음이다 그나마 나은건 예상문제집? 하지만 그거 하나로 만8천원? 차라리 그냥 작년기출문제를 사보는게 낫겠지. 문제 너무 쉽다. 그럴만도 하지 05년 문제를 쓰는데.. 예상문제집도 독해문장 너무 짧다 실전가면 문장 훨 긴데. 청독해는 괜찮았다. 예상문제집 필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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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2005년 문제 살짝바꾼 카피문제에다가

성우 발음은 왜이러냐

내가 문제듣다가 짜증나는건 처음이다

그나마 나은건 예상문제집?

하지만 그거 하나로 만8천원?

차라리 그냥 작년기출문제를 사보는게 낫겠지.

문제 너무 쉽다.

그럴만도 하지 05년 문제를 쓰는데..

예상문제집도 독해문장 너무 짧다

실전가면 문장 훨 긴데.

청독해는 괜찮았다.

예상문제집 필요하면 사보고 돈값하는건 생각하지마

l***2 2009.10.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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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쓰신 분들은 이 책을 정말 진심에서 추천하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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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거두절미하고 말하겠습니다..   EJU수험자들은.. 이 책 그렇게 도움안됩니다..   일단 난이도부터 문제가 있습니다.   실제 시험난이도와는 너무나도 다릅니다.   쉽게 말해.. 너무 쉽습니다..   실제 시험과 이렇게 난이도가 다르면, 수험자들은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책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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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거두절미하고 말하겠습니다..

 

EJU수험자들은.. 이 책 그렇게 도움안됩니다..

 

일단 난이도부터 문제가 있습니다.

 

실제 시험난이도와는 너무나도 다릅니다.

 

쉽게 말해.. 너무 쉽습니다..

 

실제 시험과 이렇게 난이도가 다르면, 수험자들은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책 비추입니다.

m*******1 2009.07.3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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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U 단번에 격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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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시험의 달인 마츠오카 선생님이 쓴 일본유학시험(EJU) 일본어과목 한번에 끝내기...일본어 공부는 조금 오랫동안 해왔는데 일본으로 유학갈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아서 인지 JPT나 JLPT에 대해서는 대충 알고 있었고 공부한 적도 있는데 EJU 시험의 구체적인 내용은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SAT나 영국이나 호주의 IELTS와 비슷한 성격의 시험이라 보시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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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시험의 달인 마츠오카 선생님이 쓴 일본유학시험(EJU) 일본어과목 한번에 끝내기...

일본어 공부는 조금 오랫동안 해왔는데 일본으로 유학갈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아서 인지 JPT나 JLPT에 대해서는 대충 알고 있었고 공부한 적도 있는데 EJU 시험의 구체적인 내용은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SAT나 영국이나 호주의 IELTS와 비슷한 성격의 시험이라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일본유학시험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지 첫 느낌은 책이 조금 얇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어 시험과목 4분야가 모두 수록되어 있는데 말이죠... 지금까지 제가 보아왔던 TOEIC 이나 JPT 책들이 워낙 두꺼워서 이러한 느낌이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이즈는 슬림하지만 내용은 정말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뒷면에 붙어 있는 cd 4장과 일본유학시험의 모의고사 2회분이 수록되어 있어 유형을 익히고 자신의 실력을 미리 평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당황스럽게도 모의고사 문제에 대한 해설은 나와있지 않네요... 정답만 딸랑 적혀있을 뿐... 공부할 때에는 왜 틀렸는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인데 정말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EJU 시험은 기술문제, 독해문제, 청해문제, 청독해문제의 4파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술점수를 제외하고 400점 만점에 합격 불합격 판정은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수능이라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자신이 지원하는 대학에서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하는.. 제가 지금까지 본 일본어 책들의 출판사들을 보면 길벗 이지톡과 사람인 그리고 시사일본어사 입니다.  개인적으로 길벗 이지톡(후지이 아사리 쌤의 책이 좋더군요)과 시사일본어사에서 출판되는 도서들은 믿음이 가더군요.. 보통의 수험서들과 마찬가지로 본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시험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하고 있고 시험문제에 대한 경향 분석을 해놓아 EJU시험을 직접 경험해 보지 않은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는 대표적인 외국어 시험인 TOEIC은 많이 응시해 보았고 영어에 대해서도 조금 알기에 토익수험서에 대해서는 자신있게 어떻다 말할 수 있지만 EJU 시험은 솔직히 아직 시험을 봐본 기억이 없기에 책의 내용이 어떻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책의 분량이 많지 않다보니 문제의 수 역시 많지 않은데 풀다보면 내용이 알차다는 느낌은 들었습니다. 편집과 색의 구성도 잘 되어 있어 가독성도 좋구요... 저의 생각입니다만 이 책은 EJU 시험에 대해 많이 알고 응시경험도 있는 사람보다는 저처럼 일본어는 조금 알아도 이 시험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에게 더 잘 맞는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만족하는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11.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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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틀린게 많다. 씨디 한 장은 내용이 중복되어있다. 시사일본어사는 일본어쪽에서는 메이저 출판사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교재 제작에 신경을 안쓰는거같다. 옛날 책이다. 청독해 풀어보면 기출문제가 훨씬 어렵다.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차라리 eju 대비 해외도서를 주문해서 공부하는게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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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틀린게 많다. 씨디 한 장은 내용이 중복되어있다. 시사일본어사는 일본어쪽에서는 메이저 출판사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교재 제작에 신경을 안쓰는거같다. 옛날 책이다. 청독해 풀어보면 기출문제가 훨씬 어렵다.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차라리 eju 대비 해외도서를 주문해서 공부하는게 좋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c*****h 2015.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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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시험에 도전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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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본어를 학창시절에 제 2 외국어로 공부를 했었답니다.. 일본어는 쉬우면서 참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하며 공부를 했었답니다.... 그 이후에 딸아이가 커가면서 일본어에 부쩍 관심을 많이 가져서 학습지로 일본어를 시키고 있답니다... 일본어 학습지를 시작한지도 벌써 5년차 접어 들었습니다.. 6학년 아이가 일본어를 참 좋아해서 저도 덩덜아 옆에서 조금씩 보게 된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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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본어를 학창시절에 제 2 외국어로 공부를 했었답니다..

일본어는 쉬우면서 참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하며 공부를 했었답니다....

그 이후에 딸아이가 커가면서 일본어에 부쩍 관심을 많이 가져서

학습지로 일본어를 시키고 있답니다...

일본어 학습지를 시작한지도 벌써 5년차 접어 들었습니다..

6학년 아이가 일본어를 참 좋아해서 저도 덩덜아 옆에서 조금씩 보게 된답니다...

이제 문법에 어려운 과정을 밞고 있으면서도 아이는 꼭 일본으로 유학을 간다고 결심을 하곤 한답니다...

일본에 가서 일본 에니메이션을 많이 배우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딸아이는 일본어가 어려워짐에도 불구하도 놓치를 않네요...

국제도서전에도 데리고 가면 일본서적을 가장 많이 보는 참 기특한 아이랍니다..~

딸아이와 함께본 교재는 많이 어렵더군요,...

아직은 초보자인 우리에게는 한없이 어렵지만 문제를 하나씩 읽어보면서 아이는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모의시험인 CD를 들어보기도 했답니다..

아직 아이에게는 너무 어렵지만.. 앞으로 계속 공부해 나가면서 문제를 풀어줄 생각입니다..

아이와 함꼐 더불어 저도 같이 일본어공부를 다시시작하고 싶은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일본어는 독해과 청해 독해 기술 단어 한자 등등이 모두 다 중요하지만

특히 청해 독해가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는 일단 JLPT 시험을  먼저 보고 나중에 도전해보면 될듯해요..

아이가 일본어자격시험 을 먼저 본후에 유학시험에 천천히 준비 해야 할것 같아요...

이 교재는 우리아이에게는 많이 어렵지만 열심히 갈고 닦아서 꼭 풀어보게 하고 싶습니다...

아이의 꿈을 위해서 익히고 익히어 좋은결과를 기대하며 오늘도 우리딸내미는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외국어 익히기의 도전은 우리말과는 틀려 정말 어렵지만 ,,

희망을 갖고 우리 아이에게 비젼을 제시해주고 맨토가 되어주는 좋은 엄마이고 싶네요...

아이는 이책을 자기 책상 책꽂이에 꽂아놓구 책상에 앉을때마다 열심히 노려보고 있습니다..ㅋㅋ

어쩔땐 수업이 어려울떄도 있지만 꿈을 위해서 참고 참아서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꿈을 꼭 이루었음 좋겠네요..

좋은교재로 열심히 풀고있는 우리 아이의 모습을 기대하며................

k******0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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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U 정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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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의 종착역은 유학시험이다.영어로 치면 토플이나 아이엘츠 일능이나 jpt와는 좀 차원이 다르기에 사실 준비하기에는 벅차다학문적인 단어에 숨이 벅차니까쏠쏠한 책이 나왔다.기본서라 보는게 맞을것 같다그러니까 개괄적인 내용과 함께 기출 핵심을 바로 알려주기 때문에입문 겸 실전서 통합권이다 응용력을 키우기에는 조금 역부족이지만충분하고 확실하게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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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의 종착역은 유학시험이다.영어로 치면 토플이나 아이엘츠
일능이나 jpt와는 좀 차원이 다르기에 사실 준비하기에는 벅차다
학문적인 단어에 숨이 벅차니까
쏠쏠한 책이 나왔다.기본서라 보는게 맞을것 같다
그러니까 개괄적인 내용과 함께 기출 핵심을 바로 알려주기 때문에
입문 겸 실전서 통합권이다 응용력을 키우기에는 조금 역부족이지만
충분하고 확실하게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임에는 틀림없다

일능에서 보여준 마츠오카 타츠미 선생의 분석과 대책은 탁월하다고 생각된다.
내용이 생각보다 그리 많지는 않지만 모두 중요하기에 집중력 만큼은 커지는 효과를 느꼈다.
테마만 잘 뽑아놔도 대비가 어느정도 가능하니까 적극적으로 부록인 모의고사를 통해 연습을 하고 또 하면 된다.
좋은 소스를 지정해주고 포인트를 잡아주니 편할 뿐이다.지면의 양보다는 역시 질이다.기출유사문제가 꽤 좋다.
요령보다는 반복함으로써 생기는 노하우가 곧 실력으로 보여진다고 생각한다.간결하고 빠른 전개가 난 그래서 좋다.
양이 조금만 오버 됐다면 재미보다는 금방 지쳤을 것이야
청해를 집중적으로 보았으니 중요문형이 상당한 도움이 될것 같다.어쩌면 가장 쉽거나 어려운 청독해 그래프는 진짜
집중력 싸움인것 같다.컨디션 좋을때만 잘 보이고 잘 들린다는..ㅜ 분석과 역시 테마들을 요긴하게 써먹을수 있을것 같다.
평소 웹서핑을 하면서 유사한 내용들을 스크랩 해놓는것도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해보시길 참고로 대학 홈페이지를 잘 돌아다니면
많이 본 문장과 형식이 보일것이다^^연예 기사만 읽지말고 경제-경영-과학-환경-앙케이트  등 에도 관심을 기울여서 고득점을 아자

연습문제가 알차니까 혼신의 힘으로 풀어본다.어렵다 그러나 한문제당 얻는 어휘와 표현이 많다.좋게좋게 생각하자
힘들땐 웃음으로 ㅎ

그 다음으로 비중있게 나름 생각하고 있는건 기술인데 좀 더 양이 많았으면 한다.뭔가 그냥 아쉬워서
영어나 일어나 작문은 미친다.이것도 역시 신문사를 뒤져 가며 테마를 따와야겠다.

특히 일본어자격시험은 청해의 비중이 치명적이다.그 다음이 독해 그리고 문법 등..
듣기를 못하면 그 시험은 끝난거다.뉴스나 신문 그리고 전공 어휘들을 완전히는 아닐지라도
이해는 하고 넘어가야 한다.때마다 그래야 서서히 정복을 할수가 있다.매일 꾸준히 하지 않으면 몇년이 더 걸릴지 모른다.

 

n******7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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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U 단번에 격파하기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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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근 3주동안 문제집을 요리조리 분석하고 풀어보았답니다. 배송이 왔을 때 얼마나 기쁘던지^^ 두근두근하며 책을 펼쳐 보았죠.       일단 목차만 보셔도 이 문제집이 어떠한 경향으로 출제가 되어 있는가를 어렴풋이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전체적으로 책을 살펴보면 정말 일본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혼자서 "독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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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근 3주동안 문제집을 요리조리 분석하고 풀어보았답니다.

배송이 왔을 때 얼마나 기쁘던지^^ 두근두근하며 책을 펼쳐 보았죠.

 

 

 

일단 목차만 보셔도 이 문제집이 어떠한 경향으로 출제가 되어 있는가를 어렴풋이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전체적으로 책을 살펴보면 정말 일본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혼자서 "독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게 구성이 되어 있으며 그 구성에 따라, 문제의 경향과 지금까지 출제된 시험의 년도에서 각각 뽑아낸 기출문제와 어떻게 시험이 치뤄지는 것인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뒷받침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미  EJU라는 시험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었고, 학원을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다 아는 사항이었지만 혼자서 독학으로 공부를 하려고 준비하는 분들 또는 EJU가 대체 어떻게 보는 시험인지? EJU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이 문제집을 강력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세세한 것까지 철저하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EJU문제집과 다른 것이 바로 그 점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들은 이미 EJU시험이 어떻게 된 형식이며,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를

다 알고 있는 단계의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문제를 제공하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만.

이 문제집은,   

처음 EJU 시험을 시작하는 분 & 독학을 하고 싶은 분들이 EJU가 어떤 시험인지 경향을 파악하고 기초를 다지는 문제집으로 딱 좋다.

그 말 한마디면 설명이 될 정도로 책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EJU 시험이 기술 > 청해 > 청독해 이렇게 해서 총 4가지의 시험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 각각의 항목에 대한 개요와 어떻게 문제가 출제되는지 간단히 적혀있고

경향분석이 적혀있으므로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책의 알맹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각각의 항목에 따른 기출유사문제 + 연습문제 항목을 준비된 CD를 들으며

풀 수 있어서 유형을 파악한 후 연습문제를 통해 그 문제를 이해했는가를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모의고사 2회분의 별책이 관건인데요~실제 시험처럼 답안지도 책 뒷쪽에 제공되어 있습니다.

요 문제집을 다 푼 후에 시간재어가면서 실제 시험처럼 풀어보면 중간점검도 되고 실제시험을 간접체험할 수 있지요~

 

전체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구성이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EJU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단어, 문장으로 지면을 너무 많이 할애하고 있구요.

그래서  문제의 수가 너무 적다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EJU를 막 시작하려고 하시는 분 & 독학하시는 분들께는 강력추천! ★★★

이 문제집으로 기초를 다지고 아 EJU가 이러이러한 시험이구나, 하는 것을 파악하신 후,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가 많이 제공되어 있는 문제집으로 보충을 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이상으로 서평을 마칩니다 :)

 

좋은 문제집을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k*****3 200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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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일본어] EJU 단번에 격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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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에게 이 책은 어렵다. 이제 일본어를 공부한지 4달이 된 나에게는 EJU는 아직 멀고 먼 이야기다. EJU는 일본에 유학을 하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시험이기 때문에 내게는 어렵다. 솔직히 일본에 유학갈 생각은 전혀없으니 나에게는 절대 해당사항 없는 책인지도 모른다. 일본어를 배워 드라마나 자유로이 보고, 책을 읽고, 만화를 읽고, 여행가서 대화가 통하기만 하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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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나에게 이 책은 어렵다. 이제 일본어를 공부한지 4달이 된 나에게는 EJU는 아직 멀고 먼 이야기다. EJU는 일본에 유학을 하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시험이기 때문에 내게는 어렵다. 솔직히 일본에 유학갈 생각은 전혀없으니 나에게는 절대 해당사항 없는 책인지도 모른다. 일본어를 배워 드라마나 자유로이 보고, 책을 읽고, 만화를 읽고, 여행가서 대화가 통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 책을 받고 훑어보면서 무척이나 놀랐다. 이정도로 일본어를 잘해야지만 일본 유학을 갈 수 있단 말야 하는 마음이랄까. 마음을 비우고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찬찬히 보고 있다. 덕분에 문제를 푸는 속도는 아주 거북이 걸음이다. 한문제 풀 때마다 사전도 뒤져야 되고 문법도 찾아봐야한다. 

 

  수업을 듣다보면 꽤나 많은 학생들이 일본 유학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것에 놀라곤 한다. 일본어를 취미삼아 배우고 있는 나로서는 열심히 공부하는 어린 친구들을 보다보면 왠지 나도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그것은 생각뿐이다. 공부에는 영 취미가 없으므로. 한편으론 걱정도 된다. 내가 지금 듣고 있는 클래스에는 다음달에 유학간다는 아가씨도 있는데, 이정도 공부해야 한다면 그 아가씨가 힘들겠다-는 생각이다.

  뭐 일본에 유학 가는 친구들이 다 EJU를 공부해 합격하고 가지는 않겠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일본의 어학원을 다니며 유학생활을 한다고들 한다. 미리 EJU를 통과할 정도면 시간과 돈을 버는 셈이겠지만 말이다.

 

  일본어 공부는 계속 할 생각이다. 하루 한시간 정도의 투자로 나를 위해 무언가를 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데 그정도의 시간할애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느낌이다. 지금은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나 읽고, 일본드라마를 보다 아는 단어나 들리는 문장이 있으면 기쁜 정도이지만 언젠가는 나도 이 정도 문제집쯤이야 휙휙 풀어넘기는 때가 올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때까지는 천천히 차근차근 공부삼아 풀어나갈 수밖에. 어렵지만 공부가 된다는 기분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이 책에는 EJU 2회분의 모의고사 책자가 따로 들어있다. 열심히 공부를 한다음에 시험을 본다는 생각으로 찬찬히 풀어볼 생각이다. 통과한다고 해고 일본 유학을 갈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열신히 공부했다는 생각에 뿌듯해지지 않을까.

s*****1 2011.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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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U 단번에 격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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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처음 접한 것은 대학교에서 교양과목으로 배우게 되었을 때였다.  고등학교 시절 제2외국어로 불어를 배우면서 다른 학교에 다니는 친구가 일본어를 배우는 것을 보면서 부러워했던 기억이 있었기에 대학교에서 일본어를 교양과목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무척 기뻐했었다.  그리고 일본어가 정말 재미있었기에 즐겁게 공부했었다.  그런데 학과 과목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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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처음 접한 것은 대학교에서 교양과목으로 배우게 되었을 때였다.  고등학교 시절 제2외국어로 불어를 배우면서 다른 학교에 다니는 친구가 일본어를 배우는 것을 보면서 부러워했던 기억이 있었기에 대학교에서 일본어를 교양과목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무척 기뻐했었다.  그리고 일본어가 정말 재미있었기에 즐겁게 공부했었다.  그런데 학과 과목이 많아지면서 교양과목으로 한 학기 배웠던 일본어는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았다.  재미있게 그리고 열심히 공부했었는데 왜 그렇게 쉽게 잊어버렸는지 잘 모르겠다.  그때부터 일본어 공부를 지금까지 계속했더라면 참 좋았을 텐데, 후회가 된다.


그렇게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일본어에 대한 애정이 다시 생각난 계기는 동생 책상에서 일본어와 관련된 책을 보게 되면서 부터였고, 무엇인가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던 때여서 일본어를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 <EJU 단번에 격파하기>을 읽게 되었다.


일본유학시험인 EJU는 일본의 대학에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일본어시험의 달인 마츠오카 선생님’이 직접 만들었다고 한다.  사실 일본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EJU도 마츠오카 선생님도 모두 처음 접한 것이다.  그리고 일본어과목에 ‘청해, 청독해, 독해, 기술’4분야에서 문제가 출제된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된 사실이다.  일본으로 여행 갔을 때 현지인과 간단한 대화가 되는 정도의 수준,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가쿠타 미쓰요」와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을 사전을 찾아가면서라도 일본어판으로 읽을 수 있는 수준에 다다르는 게 목표인 나에게 EJU는 참으로 멀고도 먼 이야기인 것 같다.  EJU는 일본 내 대학에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을 준비하는 책이니 난이도가 무척 높다.  내가 학습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걸 절실히 느낀다.  하지만 책을 펼치면 공부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든다.  이 책은 4분야로 나누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들을 설명한 후 기출문제와 경향분석을 싣고 있다.  얼마나 자세하게 풀어 놓았는지 잘 모르는 나도 ‘일본어 시험이란 바로 이런 것이 로구나’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옛날 수능시험을 준비할 때 각 과목을 치밀하게 분석해 놓은 문제집들이 떠올라서 웃음이 나왔다.


이 책 <EJU 단번에 격파하기>는 일본유학시험을 준비할 만큼의 수준이 되지 않는 사람이 본다면 듣기와 독해 등 일본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EJU는 단순히 시험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시험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처음이지만 마츠오카 선생님이 만든 책이 왜 유명한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b******s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JU 단번에 격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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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EJU 시험을 준비할 정도의 학습자라면 일본이 실력이 중/고급 정도는 되야겠다. 왜냐하면 EJU는 미국의 SAT처럼 일본의 대학으로 유학을 가기 위해 필요한 시험이기 때문. 이 EJU라는 시험은 일본와 외에 수학/사회 같은 과목도 있는데 이 책은 그 중 '일본어'과목에 관한 책이다. 일본와 과목은 청해/청독해/독해/기술로 나뉘어 있다고 한다.  나 역시 EJU 시험을 접수했던 적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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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EJU 시험을 준비할 정도의 학습자라면 일본이 실력이 중/고급 정도는 되야겠다. 왜냐하면 EJU는 미국의 SAT처럼 일본의 대학으로 유학을 가기 위해 필요한 시험이기 때문. 이 EJU라는 시험은 일본와 외에 수학/사회 같은 과목도 있는데 이 책은 그 중 '일본어'과목에 관한 책이다. 일본와 과목은 청해/청독해/독해/기술로 나뉘어 있다고 한다.  나 역시 EJU 시험을 접수했던 적은 있는데, 역시나 접수비와 책값만 날리고... ㅡ.ㅡ 저 멀리 기억 속으로 묻혔었다. ;

 


 

 

 

 

 

 

 

 

 

 

 

 

 

 

 

 

 

 

 

 

 

 

 

 

 

책은 보다시피 상당히 얇다! 무거운 책은 어깨 아파서 싫어요! 라는 학습자들에게 딱 좋을 듯. 나처럼 두꺼운 책은 왠지 뽀대가 나는 것 같아서 좋아 'ㅡ'; 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너무 얇지 않으려나 지만, 안의 내용은 상당히 빡빡하다. 요즘 책들이 여백 많고 내용 적은 것에 비해서 학습자들의 무거운 어깨를 고려한 슬림한 사이즈이면서도 내용은 알차게 잘 구성한 것 같다.

 

뒤를 살짝 돌리면 부록인 CD 4장과 모의고사 2회분 책자가 붙어있다. (이 CD와 책자를 꺼내는 비닐이 뜯기 상당히 쉽게 되어 있어서 이 점이 난 특히 맘에 들었었다. 원래 이런것들 칼 들고 자르다가 손베기 십상이지 않은가;;) 좀 아쉬운 점을 말하자면 모의고사는 단지 모의고사일 뿐! 해설서가 없다는 것 ...   


 

청해 부분의 목차를 기본으로 살펴보자면, 각 분류마다 일단 시험에 대한 설명과 경향 분석. 테마 분석. 연습 문제. 포인트 및 연습문제. 중요 문형의 양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어느 섹션이던 상관없이 거의 동일한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독자를 EJU 시험의 입문자로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이와 같이 시험의 각 섹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제시하고, 핵심 문형을 파악하는데 지면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게 때문에, 대략적으로 EJU 시험의 일본어과목은 이렇게 생긴 시험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하는 교재라고 생각되기 떄문이다.  

 

이런 식으로 청해 부분의 연습 문제도 풀어보고 ;


 

그동안의 시험들이 어떤 식으로 출제되었는지. 어떤 분야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지 등등을 퍼센트지와 그래프를 이용하여 개략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하여준다. 수능 시험처럼 범위가 넓은 시험이다 보니 이와 같은 정리를 읽다보면 대략적으로 어떤 시험일지에 대해서 감이 잘 잡힐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문제 보다는 이러한 주요 문형들에 대한 지면을 상당히 많이 할애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으로 EJU의 일본어 과목에 대해서 감을 잡고, 자신의 일본어 지식도 어느 정도 정리를 한 다음, 문제 모음 형식의 책을 여러권 풀어나가닥 보면 EJU 시험도 자신있지 않을까? 싶어지게 만드는 멋진 콤팩트 교재이다. 

YES마니아 : 로얄 w********y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