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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4살 우리꼬마에게 맞는 수준의 책을 고르기가 힘들더라구요. 예전에 아이에 대한 욕심만 컸을때 영어사전을 샀는데 아이수준을 고려못해서 고이 모셔둔책이 있거든요. 사실 이책도 아이에게 어려우면 어쩌나?하는 고민을 했던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받아본 순간 와우~!!
보시는것 처럼 연습장처럼 제본된 스타일이랍니다.
한장에 한단어만 다루고있고 전면의 2/3이상을 차지하고있는 실사 사진과 큰 영어단어가 눈에 띄었답니다. 아이에게 더 없이 좋은 교육자료더군요. 잘라서 고리로 관련영어끼리 연결하여 공부하면 더 쉽게 재미있게 익힐수가 있답니다.
학습 성취도를 높혀줄수있는 사과나무~!! 하나의 카드 공부가 완성될때 색칠하게되어있지요. 스티커/색칠하기를 좋아하는 보통아이들에겐 너무나 즐거운 성취감을 줄수 있을것 같답니다.
이책은 1.엄마가 묻고 아이가 대답하는 플래시 카드놀이와 2.사진과 단어를 짝짓기해보는 매칭 카드놀이 3. 그리고 집안 곳곳에 붙이는 잉글리쉬 존~!! 4.책속의 또한권의 책 맘즈토킹 5. 마지막으로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놀수 있는 코팅 단어&알파벳 딱지놀이가 있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수 있어서 좋았구요. 한권이 여러권 역활을 해주는것 같아서 여러권의 책을 산것같은 행복감도 들었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지퍼팩이나 보관 용기가 함께 들어있다면 잘라서 쓰는 책이라서 보관상의 용이함을 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전 아직 음식편만 잘랐답니다. 한꺼번에 다 잘라놓으면 왠지 잃어버릴것 같아서요~!! 다 익히고 난다음에 또 잘라서 사용할려구요~!!
좋은교재로 아이와 즐거운 영어 하고있답니다. 저희집에도 아이의 영어 말문이 펑~~!터지는 그날까지 더 열심히 더 재미있게 공부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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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무대로 뛰어라. 어느 광고의 카피처럼 글로벌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요즘 엄마들.. 한달에 백만원이 넘는 어린이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 엄마들. 겉으론 그건 아니잖아 하면서도 속으론 나도 여유가 좀만 더 여유간 된다면..
더 이상 부러워 마시고 어릴때 부터 차근차근 영어의 기본부터 즐겁게 놀아주세요.. 어떻게요? *^^* 아이즐의 말문트기 잉글리시존 시리즈를 열심히 활용하시면 되어요 참 쉽죠잉~ Toto와 MiMi가 반갑게 인사하네요 잉글리시 존 단어 2편은 Food와 Cloth, Family와 Job에 관계된 단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단어카드를 하나씩 공부할때마다 사과나무에 예쁘게 색칠을 해 주실 수 있어요 전 사과나무 모양 스티커를 사서 아들 스스로 붙이게 하려고 준비중이랍니다.
영문 뿐만 아니라 처음 말을 배우며 사물인지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총 50개의 단어 가 같은 형식으로 책속에 포함되어 있답니다.
일단 사진이 큼직큼직해서 아이들이 사물을 인지하고 특징을 이해하는데 종이가 코팅지라 힘이 있어 굳이 코팅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특별부록으로 딱지와 알파벳 딱지도 포함되어 있어요
전 일단 한글이름을 먼저 익히는 데 무게를 두었습니다. 평소에 즐겨먹는 과일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한번에 책을 3번씩이나 읽더라구요 이게 뭐야 라고 물어보는 제가 힘들어서는.... 열심히 가위질을 한 덕분에 이렇게 예쁘게 정리가 되네요 가이드 북이랑 단어 카드 그리고 딱지까지.. 칼선이 있어 손으로 뜯을 수 있는 편리함을 기대해 보지만... 전 가이드북의 그림을 보여주면서 단어를 말해주고 아들과 함께 찾는 놀이를 했어요
쉬운 건 금방 찾고 햄버거나 양파 감자 같이 다져진 애들만 본 야채는 힘들어 하네요
열심히 찾더니 바람같이 들고 달려옵니다. 명랑만화속에나 나올 듯 한 포즈로 *^^*
동영상을 살짝 편집하려다 그냥 올려요 먹는 게 계속 나오다 보니...결국 고기랑 맘마로 밥을 먹었답니다. 아이들이 키우다 보면 잘 먹을때가 있잖아요 요즘 아들녀석이 그러네요 어찌나 잘 먹는지 하루종일 아들 밥이랑 간식 차리느라 엉덩이를 붙일사이가 없네요 덕분에 요즘 좀 살이 통통하게 오른 듯 해서.. 뿌듯하지만요 신랑은 아들의 V라인이 없어졌다 한탄을 하네요
가만 보니 아들이 ’ㄱ’ 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발음하기 힘들어 하는 것 같네요 고모라는 발음도 하기 힘들어 해서 잘 안 하려 하는데 감자도 벌써 며칠째인데 잘 안 하려 해요. 간혹 지나가듯 한번씩 해 주긴 하지만 그건 아닌거죠?
책을 읽고 따로 독후활동을 해 줘야 한다는 부담감도 없고 아이랑 여러가지 방법으로 놀면서 재미있게 한 단어 한 단어 익히다 보면 언젠가는 엄마보다 더 많은 말들을 배우게 되겠죠?
엄마는 나이가 들어 기억력 감퇴에 갈수록 중요한 것들을 잊고 살게 되는데 아들은 엄마랑 놀면서 갈수록 똑똑해지고.. 에궁~ 아들한테 질 순 없죠? 불끈
앞으로 출간되는 잉글리시 존 시리즈 집안 곳곳에 붙여두고 열공해서 평생 아들래미한테 한 수 가르쳐 주는 엄마가 될 수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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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존 단어2는 아침에 눈을 떠서 잠 잘때까지 말문트기 영어 카드로 아이에게 영어 환경을 제공해 주는 목적으로 제작된 책이라고 하네요. 비싼 사교육 대신 집을 영어 유치원으로!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요새같이 불경기에 따악 필요한 책이라고 할 수 있죠....
잉글리시 존 단어 2는 첫장부터 끝장까지 하나도 버릴 것이 없이 알차게 구성돼 있어요
****잉글리시 존 단어2의 장점을 간략히 살펴볼게요^^*** 1. 책 활용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소개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활용을 잘해야 보배!!! 책이 아무리 좋더라도 활용을 제대로 못하면 도로묵이잖아요 잉글리시 존 단어2는 맨 뒷 장에 책을 활용하는 5가지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돼 있어요...
오른쪽 편에 활용 방법이 5가지 적혀져 있고 왼쪽 편 사진으로 이해를 확실하게 도와주고 있어요 ^^
2. 아이의 의욕을 고취시키는 사과나무 아이들이 단어를 하나씩 공부할 때마다 사과나무의 사과에 색칠을 하도록 돼 있어요...
그냥 보는 것보다 색칠을 해주면 더 열심히 하게 되잖아요...
3. 큼직한 단어 카드 일반 플래시 카드와 비교할 떄 사진이 커서 좋아요....
문화센터에서 교재로 쓰는 카드처럼 크기가 커서 더욱 마음에 드네요....
4. 단계별 학습이 가능한 카드 아이가 단어에 익숙해지면 아래 영어 부분을 잘라서 사진카드와 단어 카드를 매칭시키며 놀 수 있게 돼 있어요....
5. 영어를 못하는 엄마도 손쉽게 가르칠 수 있어요!!! 맘즈 토킹 부분에 어떻게 아이와 영어로 대화해야 할지 자세하게 팁이 제시돼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돼요....
6. 짜투리 시간도 멋지게 활용!! 코팅 단어 딱지를 갖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영어를 공부하도록 돼 있어요...
한정없이 기다려야 하는 병원 등 아깝게 하염없이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경우에 무거운 책을 들고 다니기엔 다른 짐이 너무 많아 번거롭지만 잉글리시 존 단어2는 뒤의 코팅 단어 딱지만 챙기면 되니까 이제 짜투리 시간도 멋지게 쓸 수 있게 됐어요.^^
개인적으론 잉글리시 존 문장보다 단어가 더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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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및 활용기>
" 말문이 펑!터지는 말문크기 영어 카드 ~!"
우 리 집 은
말문 열기 시리즈/ 잉글리시 존 단어② 대상 유아 말문 열기 시리즈/ 잉글리시 존 단어② 대상 유아 엄마는 바로 최고의 선생님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서 영어유치원을 시작해 볼까요? English Zone은 ’우리 집을 영어 유치원!’으로 만들어 가는데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카드가 가득 한 교구교재로 엄마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학습환경을 꾸미도록 돕고 있답니다.
영어의 말문이 펑! 터지는 「말문트기 시리즈」단어편 단어 카드를 집안 곳곳에 붙여 보세요~ 이렇게 「잉글리시 존-단어 2」은 음식, 옷, 가족, 직업에 대한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자!~이렇게 바로 우리집이 즐거운 영어 유치원으로 탈바꿈될 거에요. 그럼 이 책의 구성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책의 구성은 ①음식 ② 옷 ③가족 ④ 직업으로 되어있네요.
이렇게 활용해요
1. 가위선을 따라 잘라서 플래시 카드 50장을 만들어요. 2. 카드를 한 장씩 넘겨 가며 단어를 읽어 줘요. 3. 카드를 바닥에 흩어 놓고, 엄마가 영어로 말하면 아이가 해당 카드를 찾게 해요. 4. 펀치로 구멍을 뚫어 고리에 끼워서 보관해요. * ‘플래시 카드놀이’ ① 카드를 넘겨가며 단어를 말해요!
단어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보아온것들이라 무난히 맞혀나가더군. ② 그림과 단어를 섞어놓고 즐거운 매칭 혹은 분류게임! 카드를 바닥에 흩어 놓고, 엄마가 영어로 말하면 아이가 해당 카드를 찾게하거나 같은 종류에 따라 분류해 보아요. 가위로 가위모양의 그림과 점선을 딸 오려 줍니다. 펀치로 구멍을 낸 다음 카드들을 모아 고리를 걸어 주세요^^* 1. 가위선을 따라 잘라서 플래시 카드와 분책하세요. 2. 플래시 카드, 잉글리시 존, 미니 카드를 활용하여 영어 문장 50개를 익힌 뒤 영어 회화로 확장하고 싶을 때 사용하세요. 아이가 좋아할 만한 귀여운 그림들과 간단한 문장 또는 단어가 들어 있는 플래시 카드와 엄마용 Mom‘s Talking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 엄마와 아이가 따로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어요.
Mom’s Talking 부분에서는 핵심단어의 뜻과 간단한 문장이 함께 있어 엄마가 아이에게 쉽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플래시카드를 붙일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문장까지 나와 있어요.
<활용하기> 식탁에서~ ☞ 오늘의 요리는 스파게티~ M: what is this? B: Spaghetti! M: Yes, It is spaghetti. Do you like spaghetti? B; Yes. I do M: Can you use a fork to eat spaghetti? B: Yes. I can(No, I Can not.) 요렇게 아이와 먹을때 말해 보면 어떨까요. 옷장에~ ☞ 아이가 옷을 입고 벗을때
M: what is this? B: Dress! M: Yes, It is a dress. Put on your dress. B; Yes. Mommy. M: Take off your dress. B: Yes. Mommy. 매일 같이 활용할 수 있겠지요.
이웃에게~
☞ 가까운 사람일수록 가족들의 안부를 묻거나 어떤일을 하시는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듣게 되지요. 이장에서는 식구중에 누구인지, 혹은 그가 하는 일은 어떤것인지, 그리고 식구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말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직업에대헤 ~
☞ 우리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부분이지요. 그가 누구인지, 혹은 그가 하는 일은 어떤것인지, 그리고 그가 하고 있는 직업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말할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 집안 곳곳에 카드를 붙여 보아요! ‘잉글리시 존’ 1. 플래시 카드의 흰 선을 따라 오려요. 2. 우리 집에서 문장에 알맞은 장소를 찾아 영어 문장 카드를 붙여요. 3. 우리 집 전체를 영어 유치원으로 만들어요.
* "알파벳 딱지놀이" 1. 코팅된 단어 딱지를 오려요. 2. 욕실, 자동차, 놀이터 등 어느 곳에서든 영어 단어와 문장으로 카드놀이를 하면서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휴대용 미니 딱지예요. 3. 코팅 알파벳 딱지로 배운 단어를 만들어 봐요.
* 전체적으로 5살인 제 딸의 경우엔 사용이 무난하고 단계적으로 잘 맞아서 좋았네요. 아이가 모르는 단어가 무엇인지를 파악할 수 있었으니 집중적으로 이것만 살펴보면 될 것 같고, 공부를 할때마나 사과나무에 색칠 혹은 스티커를 붙여 주어 바로 보상을 주니 아이도 즐거워 하네요. 왕초보 영어실력으로 접근하기에는 엄마 영어의 수준은 쉬워 누구나 할 수 있어요. 단, 조금 수준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다소 너무 쉽다는 느낌도 있을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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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금씩 영어그림책을 읽어주는 딸아이에게 단어카드로 무얼보여줄까로 고민하다가 발견한 잉글리시 존 단어2~~~
저는 영어그림책만 열심히 읽어주어야 겠다고 생각했지 영어단어카드가 뭐 굳이 필요할까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수현이가 사물 ,동물 카드를 가지고 혼자서도 잘 노는것이 갑자기 생각나서 아차! 싶더군요.
잉글리쉬 존 단어를 받아보니 생각했던것보다 구성도 알차고 여러모로 활용할 수가 있어서 엄마인 제 맘에 쏙~~~ 듭니다.
구성은 총 4파트 food/clothes/family/jobs로 나뉘어져 있어요. food편에는 아주 기본적인 과일과 야채...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간식거리들이 커다란 그림(참으로 맘에 들어요 *^^*) 과 함께 영어로 보여집니다. 그림옆에는 엄마와 아이의 대화문이 간략하게 나와서 아이들과 간단하게 영어도 주고받을 수 있고... 문장들이 반복되고 있어서 여러번 아이와 얘기하다보면 쉽게 머릿속에 들어오겠어요~ 50장의 카드를 만들어서 플래시 카드놀이와 매칭 카드놀이도 할수 있고 집안 여기저기도 붙여놓고 사물인지도 시킬 수 있고 영어회화책으로도 활용할수 있어요.
하나하나 넘기면서 영어로 읽어주는 도중에 갑자기 요즘 한창 열광하는 부츠가 나오니 집에서 신는 장화를 가지고 와서는 저렇게 신어보고 좋아하네요.
좋아하는 케익나오니 역시나 꼬깔모자 찾아와서는 노래까지 부르는 수현양이예요~ 저희딸아이가 좋아하는 사물들과 음식들이 많이 나와서 즐겁고 재미있게 영어로 사물인지시킬수 있어 좋아요.
딱지보더니 열광하는 딸래미~~ 직접 가위질 하겠다고 하는 바람에 진정시키느라 애 좀 먹었어요.
호비책과 함께 연결시켜서 딱지 가지고 놀았어요. 호비입에 맛있는 음식도 넣어주면서 영어로 한번씩 인지도 시키면서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네요. 결국은 수현양 입에도 맛있는 쿠키가 들어갔어요.
좀 아쉬운 점이라면 맘즈토킹부분이 시디도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 수현양에게 딱인 좋은 영어카드를 만나서 정말 다행이다 싶어요~~ 요즘 한창 말문이 터져서 오늘은 어떤 말로 우리가족들을 즐겁게 할까로 맘 설레이게 만드는 딸래미... 잉글리시 존으로 영어말문도 펑 터져나오는 그 날이 오기를~~~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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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이와 함께 집에서 즐기는 영어유치원 놀이~~ 홈스쿨링 영어 교재로 또 들였답니다. 잉글리시 존 단어1에 이어~~ 잉글리시 존 한 권 . 한 권~~~ 구입해야 겠어요.
영어의 말문이 '펑' 터지는 말문트기 기리즈- 잉글리시 존 단어1, 단어2, 문장1, 문장2 도 만나보세요. 영어 기본 단어의 확안은 물론~ 영어회화까지 술술 실력이 늘어요.
참.. 전에 잉글리시 존 단어1 너무 재미있게 영어놀이 했던 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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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로 작성하여 올렸더니 글자수가 부족하여 안되네요. 간략하게 문자(?)로 적어보겠습니다.
잉글리쉬 존 단어2는 단어 위주로 익힐수 있게 나온 영어 기초책입니다. 아직 유치원생인 울 애한테 맞을것 같아 접하게 되었습니다. 가위질을 하면 한장에 그림카드,글자 카드 두개를 얻을수 있습니다. 스프링이 달린곳에는 응용 문장까지 적혀있어서 엄마가 활용하기에는 더없이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와 함께 게임을 통해 영어와의 친밀감을 가지도록 노력했어요. 아무런 거부감없이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더라구요. 요즘 계속 듣기와 말하기 연습하느라 지친 울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던 것 같네요. 언어는 반복과 끊임없는 노력이 있어야 되는것 같은데 여러가지 방법으로 접해줘야 하는건 엄마의 몫인것 같습니다. 잉글리시 존 단어2는 아이에게나 엄마에게나 즐거운 책입니다. 서평은 이미지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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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앞에만 쓰면 작아지기에 어떻게해서든 영어는 안쓰는 방향으로 하려고 들게되네요 자신이 없다보니 더욱 그렇죠. 그러면서도 아이만은 그렇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더라구요. 보상심리 같은건가봐요. 나는 못했으니 우리아이는 잘했으면 하는 그런데 엄마가 영어를 못하다보니 아이에게 가르친다는것도 참으로 부담스럽더라구요. 아무리 아이라고 해도 왠지 아이 앞에서 어설픈 영어를 쓰기가 낮간지럽기도 하고 어떻게 알려줘야 아이가 즐겁게 영어와 함께 할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생기구요. 그러다 알게된 잉글리시 존 단어! 집을 영어 유치원처럼 한다는 말에 호기심이 동했어요.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집을 영어유치원처럼 느끼게 할수 있고 영어를 알려주는걸까 하면서 그 노하우를 알고 싶었죠. 사실 영어유치원 좋은거는 다 알고 대부분의 엄마가 보내고 싶어하죠. 하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구요. 안그래도 영어로 고민하던 저에게 정말 너무나 반가운 얘기였어요. 그래서 본 책은 정말 집을 영어유치원처럼 만들어주더라구요. 플래시 카드로 매칭카드로 코팅단어에 알파벳 딱지놀이까지 게다가 집안 곳곳에 카드를 붙여 영어를 아이가 쉽게 재밌게 접할수 있도록 해주고 저처럼 약한 엄마를 위해서 맘즈토킹까지 알차고 다양하게 꾸며져 있어요. 힘들게 고민하고 걱정하지 않고 즐겁게 영어와 놀기를 할수 있는 최상을 방법을 알려주는 책 덕분에 우리아이는 저처럼 영어로 인한 울렁증은 안생길꺼 같아요. 그리고 이참에 저도 아이와 함께 영어즐기기에 도전해보렵니다. 함께 즐기다 보면 제가 가지고 있던 울렁증도 멀리멀리 사라질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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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을 영어 유치원으로 만든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영어를 그렇게 잘하는 부모도 아니고 특별히 영어에 소질이 있었던것도 아니라서 아이들의 영어교육은 학원에 맞길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책을 접하고 마음이 변했습니다. 아니 확 달라졌다는것이 사실입니다. 투명 비닐을 벚기기 전까지는 과연 가능할까? 의문도 들었지만 책을 펼치는 순간 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직감할수 있었습니다. 5가지의 활동가능한 방법을 먼저 제시해줍니다. 부모는 이것을 기본으로 해서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영어단어 공부를 하면됩니다. 하나 플래시 카드놀이, 둘 매칭 카드놀이, 셋 잉글리시 존, 넷 책 속의 책, 맘즈토킹, 다섯 코팅 단어 & 알파벳 딱지놀이까지 재미있게 놀수 있는 방법들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카드놀이를 할수 있게 카드 50장을 다 자르게 하였습니다. 영어카드가 무려 50장이 되다 보니 아이가 가위로 자르는데도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이에게는 가위로 무엇을 오리는 자체도 놀이의 한가지 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하도록 하였습니다. 놀이할수 있는 방법들이 여러가지라서 하루에 할수 없는 양이라서 일주일동안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면서 이제는 우리집이 영어 유치원이 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물건마다 영어카드가 붙어있습니다. 사실 제가 몰랐던 단어들도 꽤 있어서 아이와 함게 공부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아니 온가족이 영어 공부를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둘째아니는 아직 어려서 알파벳 딱지놀이가 불가능했지만 첫째아이는 가능해서 딱지놀이를 해보았는데 기대 이상을 재미있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발음이었습니다. 제가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서 컴퓨터를 통해 단어 하나하나 찾아서 발음을 들어가면서 공부한것이 조금 번거로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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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출판사의 말문트기 시리즈 우리 집은 영어 유치원의 잉글리쉬 존 단어2를 드디어 우리 아이도 만났어요. 잉글리쉬 존 단어1도 이미 단어, 문장 편이 나온 터라, 어찌나 궁금했던지요. 역시나 영어에 관심 많은 소민이는 책을 보자마자 눈이 반짝 반짝합니다.
선명하고 큼직큼직한 사진이 어찌나 좋은지요, 내친김에 어린이날 행사도 있고 해서, 잉글리쉬 존1의 단어 문장도 구입하여서 소안이와 소민이 한 권씩 안겨 주었습니다. 동물편 단어가 나오는 잉글리쉬 존 단어1은 소안이의 차지인데, 형이 볼라치면 자기 것이라고 꼭 끌어안고 주지 않아요,
해당 적정연령은 4세 이상의 책들이지만 선명한 사진들은 아주 어린 영아들의 인지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이 책은 단어를 잘라서 플래시 카드 놀이와 옆의 문장이 나온 부분과 매칭 놀이를 하게 되어 있는데, 소안이를 위해서 그리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민이도 아는 단어가 훨씬 많아서, 소민이와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단어도 복습하고, 옆 부분의 문장으로 이끌도록 도와주는 Mom & Kid Talking 부분을 엄마와 번갈아 가면서 읽어 보고, 소민이 혼자도 읽어 보는 것으로 책을 활용했어요. 반복적으로 나오는 구문 덕에 소민이도 금방 익혀서 혼자 읽을 수가 있게 되었어요. 조금씩 해당 사물에 따라 바뀌는 내용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표현들을 아주 서서히 확장시켜 갈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소민이는 본문도 본문이지만 뒷편의 부록으로 있는 단어 딱지와 알파벳을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딱지 모양으로 생긴 단어카드가 아주 마음에 드나 봐요, 본문에 나온 50가지 단어들을 담긴 동그란 딱지를 오리고, 엄마랑 딱지 놀이도 하고, 서로 뒤집으면서 단어를 맞추는 사람만 가져가고 상대방이 못맞추면 것두 맞추어 가져가는 게임을 했습니다.
결과는 물론 엄마가 이겼습니다. 스코어는 24:26 한 개 차이인데요, 열심히 세 던 소민이 22개랍니다. 다시 세어보라고 했더니 24개. 사실은 엄마가 한 차례 봐주어서 그렇답니다.
알파벳으로는 글자들을 만들어 보는데, 사과도 만들고, 동물도 만들고, 단어에 나온 쿠키도 만들고. 이것 저것 만들어 볼 수 있어, 꽤 활용도가 있어요, 집에 알파벳 자석 글자들이 많이 있긴 한데, 이것은 부피도 안차지하고 색도 예뻐서 나름 쓸만 합니다.
영어를 재미있게, 지루하지 않게, 집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참 재미있게 만들어 진 교재라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의 단어 확장에도 유익하고, 맘앤키즈 토크 부분이 있어 영어 문장으로도 아이와 대화하면서 접근할 수 있는 예화도 되어 있어서, 저처럼 단어에만 강하고, 문장에 약한 엄마들이 집에서 아이와 영어 놀이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는 점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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