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좋은 책이 있었다니... 말문을 트기까지 엄청난 반복이 필요하다고 하지요... 아이가 ’엄마’라는 말을 하기 까지는 엄마라는 말을 수없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우리가 영어를 20년 넘게 배우고도 영어가 안되는 것은 그만큼 듣지 않고 말을 하지 않아서인것 같아요. 꼭 글을 잘 읽거나 쓰지 못해도 말부터 배우는 것처럼 영어도 자꾸 들으면 말문부터 터질 것 같은데 영어권 국가가 아니다 보니 영어말문 트기가 쉽지 않네요. 우리 세대야 영어가 선택이었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는 필수입니다. 그래서 영어를 평소에 많이 들려주고 많이 대화해줘야하는데 엄마부터 영어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니 정말 고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런데 <잉글리시 존 문장 English Zone2>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도록 잘 만들어진 책이네요.
<말문트기 영어>의 CD를 들으며 단어를 익히고 <잉글리시 존 문장 English Zone2>로 눈에 띄는 곳마다 영어문장을 붙여두고 익히면 효과가 100배... 우리 집이 영어교실이 되는거지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반복되는 언어지만 생활하다 보면 영어로 말하는거 깜빡 잊고 영어 한마디 안하고 하루를 보내는데 집안에서 가는 곳곳 영어문장 붙여두면 생각 날때마다 영어로 말하기 되니 따라 시간들여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잉글리시 존 문장 English Zone2>에는 living room, kitchen, library, feeling에서 사용하는 50개의 영어문장이 나옵니다. 50문장외에도 엄마가 할 수 있는 Mom’s talking이 함께 나오지요. 이 정도만 해도 집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습니다.
아이랑 들고 다니며 외우기 쉽고, 어디를 가든 휴대하기가 편해서 영어랑 항상 함께 할 수 있어요. 집안 곳곳에 영어를 오려 붙이고 카드와 딱지 만들어 놀고, 클래시 카드놀이를 하고 맘즈토킹 책을 만들어 엄마가 활용을 잘 해준다면 영어말문트기는 시간 문제란 생각이 드네요.
|
|
잉글리쉬존 문장2
유아&유치 를 포함해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 일단 생활에서 사용가능한 대화들을 문장으로 표현하는 것부터가 시작이 아닐까?
엄마들도 아이들에게 영어를 집에서 엄마표로 구현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이 된다.
사실... 문법이 어떻고, 파닉스가 어떻고 해도, 늘 아이들과 간단한 문장으로 무언가를 표현하고, 부탁하고, 감정을 표현 하는데 익숙해지면 그만큼 영어에 친근감을 갖게 되고, 주 1회 20분 방문 영어 교사 보다 상당히 효과가 있을 꺼라고 생각 한다.
그런의미 에서 아이즐에서 나온 잉글리쉬존 문장 2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들이 집에서 쉽게 아이들과 간단히 툭툭 나눌 수 있는 영어대화체의 집합책이라고나 할까?
그리고 부록으로 달려 오는 카드와 딱지는 아이들에게 영어의 놀이 제공과 좀 더 다양하게 접근하게 하는 귀한 매개체가 된다.
일단 사이즈가 크다. 알록달록한 캐릭터와 a4용지 만한 크기가 아이들의 눈을 집중 시킨다.
내용을 보자면 기본적인 한 문장(흔히들 사용 될 수 있는...)이 주제가 되어 그에 관한 다른 문장들을 너댓게 붙여 주제에 관한 여러가지 문장들을 습득할 뿐 아니라
뒷부분엔 친절한 한글 설명이 덧 붙여져 있어서 엄마들도 아이들도 이해 하기 쉬운 구성으로 나뉘어 있다.
이런 주제가 총 50개, 50페이지에 이르며 거실,부엌,서재,감정의 4 구분으로 나뉘어 약 250개의 문장을 익혀 실생활에 사용 가능 하게 되어 있다.
그리고 사진과 같이 큰 주제에 관한 부분을 가위로 잘라. 원하는 곳에 붙여 놓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쉽게 접할수 있게 했다. 이
뒷부분엔 문장카드가 있다. 이걸 잘라 마치 유아들이 한글 단어 익힐때 쓰는 카드처럼 앞의 그림을 보고 뒷장의 문장을 연상해 내는 듯한 문장 카드와
어린시절 딱지를 연상케 하는 단어 딱지가 부록으로 채워져 있어서 이것에 대한 활용도도 부록이 아닌 주활용교재로서의 역활도 톡톡히 할수 있다. 사실... 이 사과나무는 책 앞부분에 있었던것... 해당 주제를 하나씩 공부 할때 마다 색칠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도 아이에게 직접 색칠을 시키면 나름의 성취감을 도모할수 있는 작은 아이템이다.
이책은.. 개인적으로 아이와 함께 하기 이전에 엄마가 한번 쭉 훑은후 문장들을 체득하고 인지한 후에 아이와 함께 하는게 더 효과적일 것 같다. 이 책은 고이 모셔두거나 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과 주제를 삭둑잘라 붙이고, 넘기고, 따먹기 할때에 비로소 내것이 되는 ...
책의 형태를 간직 하기 보다 너덜 거리고, 휑하고 , 테잎자국이 많이 나야 재미난책..
마치 예전에 영단어를 외울 때 마다 사전의 페이지를 찢어 먹었다던 그런류의 사고를 가져야 내아이의 영어도 성공 할 수 있을 그런 앙큼한 책이다. |
|
잉글리시 존 문장2
우와! 이 책 참 좋아요. 집안 곳곳 언제 어디서든 잉글리시 존~ 아이들과 집에서 날마다 조금씩 쪼금씨익 영어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자연 나는 이렇게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더 효과적인 방법, 재미있게 할 수는 없을까, 어떤 책으로 하면 좋을까 눈길이 가고 기웃거리게 되더군요. 여기저기 주워들은 풍월은 있어 아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노출하고,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들어 알고 있었었지요. 엄마 손으로 컬러 프린트를 하고 코팅도 해서 여기저기 붙여두면 좋겠는데 손도 많이 가고 시간도 많이 들더라구요. 집에 코팅기는 없어서 그냥 얇은 종이로 출력해서 여기 저기 테이프로 저 나름대로 단단하게 붙여두었는데 막둥이가 떼버리기도 해서 야단치기도 했었는데 잉글리시 존을 활용하면서부터는 그런 일(떼고 야단치는)이 확 줄었네요. 색상이 선명하고 종이 재질이 코팅이 되어 있어 잘 찢어지지도 않구요, 집안 여기 저기 붙여 놓고 지나칠 때마다 물건 쓸 일 있을 때마다 가리키며 이야기해주니 자연 반복이 되면서 아이들이 하나씩 둘씩 알게 되더라구요. 우리 막둥이는 혀짧은 소리로 해댑니다. ㅋㅋ 청소기에 붙여 놓고 청소 할 때 What a mess! Open the window. Can you help me? Can you vacuum? 모두 함께 모여 저녁 먹을 때 뜨거운 찌게 냄비를 내려 놓고 Don't touch! Watch out! Be careful! It's hot! 다양하게 쓰이는 것은 물론이구요, 이럴 때 이런 말을 영어로 해주어야지 하는데 떠오르지 않아 안타깝게 지나갔던 것들을 되찾을 수 있었어요. 엄마에게도 도움이 엄청 많이 되구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문장을 익힐 수 있어요. 정말 정말 괜찮은 책이에요. 자알 활용하고 있답니다. |
|
우리집을 영어 유치원으로 만들자라는 프로젝트에 돌입했답니다. 첫번째 존단어를 만나고 두번째 존문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존단어도 아이가 즐겁게 영어 공부를 했는데 이번에 존문장으로 나도모르게 영어문장이 솔솔 나올것을 기대합니다.
커다란 플래쉬 카드가 더욱 마음에 듭니다. English Zone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중에서 공간별로 나누어서 그와 관련된 문장을 사용하도록 해었다는 점입니다. English Zone 잉글리시 존 문장 2에서는 거실, 부엌, 서재 그밖에 감정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카드를 보면서 문장만 읽어주고 한번더 아이와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려고 맘즈토킹에 있는 대화를 아이에게 계속 시도합니다. 반복해서 물어보니 따라할려고 하는 조짐이 보입니다. 요즘 아이에게 영어문장을 많이 하는 부분은 부엌에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It's time for breakfast. It’s time for lunch. It’s time for dinner. Set the table. Clear the table. Open the fridge. Close the fridge. Give me some water. Orange juice, please. I want some milk. I need a spoon. I need chopsticks등 이문장들을 계속 반복저으로 말하고 있다. 배운내용을 하나하나 복습하면서 사과나무의 사과에다가 색칠하는 재미도 있답니다.
이렇게 아이들과 영어를 집에서 쉽고 즐겁게 접할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아이도 이제 영어에 관심이 가지고 꾸준히 하려고해서 한동안 우리집은 영어유치원이 되고 남편과 저는 선생님이 될것같습니다.
유쾌한 존문장 시리즈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
|
아이가 영어를 잘 하기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소망일거에요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영어를 배우게 하는 시기도 빨라지고 있어요 우리 아이를 위한 영어 첫걸음 집에서 시작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에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엄마나 아이를 위한 획기적인 책이에요 실생활의 공간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들을 알게 되어요 거실 부엌 서재 감정의 4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50개의 문장을 배우게 되고 공부 할 때 마다 사과 나무에 색칠을 할 수 있어서 성취감도 느끼게 하네요 스프링 형태의 책이에요 책을 넘기기가 쉬워요 책 재질이 코팅한 것처럼 두껍고 매끈해서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네요 무엇보다 좋은 것은 책의 활용도가 많다는 거에요 네 가지 방법으로 활용 할 수가 있어요 1-플래시 카드 놀이 가위로 잘라서 플래시 카드 50장을 만들어요 한 장씩 단어를 읽어 줄 수도 있고 바닥에 놓고 영어로 말하고 아이가 해당 카드를 찾게 하는 놀이도 할 수 있어요 2-잉글리시 존 플래시 카드를 오려서 집 안 곳곳에 알맞은 장소에 붙여요 영어 카드에 노출되는 환경을 만들게 되네요 3-코팅 문장 카드와 단어 딱지 문장 카드와 단어 딱지를 오려서 어느 곳에서든 영어를 익힐수 있어요 딱지로 단어를 배우고 문장 카드로 문장을 배우게 되네요 4-맘즈토킹 플래시 카드와 분책이 되는데 핵심 단어도 배우고 다양한 회화를 할수 있게 하네요 영어 울렁증이 있는 저같은 부모에게 딱 필요하네요 머리 속에서 맴돌기만 하고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 다양한 표현들을 알려 주네요 그림도 선명하고 글자 크기도 적당하네요 바로 우리 집이 영어를 배우는 공간이 되어요 밥을 먹을 때 책을 읽을 때 놀 때 라디오를 들을 때 매운 것을 먹었을 때 놀랐을 때 우리가 생활하고 느끼는 모든 것들을 영어로 접하게 되네요 꾸준히 활용하면 아이의 영어 말문이 펑 터지겠지요 자꾸 보여 주고 말을 해야 실력이 올라가요 집 안에서 집 밖에서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기에 좋네요 문장 카드와 딱지는 통이나 지퍼 백에 보관하면 좋을 듯 하네요 우리 집이 영어 공부를 하는 교실이 되고 엄마가 영어 선생님이 되게 하네요 한 가지 아쉽다면 가위로 오리는 것보다는 점선으로 떨어지게 만들었으면 하네요 잉글리시 존과 함께라면 우리 아이의 영어 자신감이 생기네요 아이도 즐겁게 어른도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어요 |
|
우리 아이 영어 시작이라면 잉글리쉬존으로 ~~ 엄마표 영어교육 두렵지 않아요. 슬슬 자신감이 생기네요, ![]()
1. 컨텐츠는 아래와 같이 4종류로 분류되었다. ![]()
![]() ![]() ![]() 2. 내용 : 플래시 카드에 사용된 그림이 문장 내용을 잘 표현하고 있어 아이가 상당히 좋아한다. 그림 바로 뒤 페이지에는 해설이 잘 되어있다.
![]() 3. 엄마를 위한 맘즈토킹 : 한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라 휴대하기 좋아서 아이와 함께 나들이 나갈때 들고다니며 퀴즈활용집으로 잘 이용할 수 있어 좋다. ^^ ![]() 4. 코팅 문장 카드와 단어딱지 - 앞에서 익힌 문장을 작은 코팅 문장카드와 딱지로 활용도로 아주 높일 수 있었다. 아이들이랑 우선 문장카드는 잘라서 가족 스피드 게임을 해 보았는데, 너무 재밌있는 가족 게임이 되었다. 그리고 단어딱지는 딱지와 매칭되는 사물 찾아서 직접붙이기 이것또한 아이들이 직접 사물에 찾아서 붙여봅으로써 한번더 단어를 머리속에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 ![]() ![]() 5. Englihs Zone Sentences Tree - 매일 할 수 있도록 확인 나무? 사과나무를 완성하면 상을 주기로 했어요 ^^ 그래서 더욱 열심히랍니다.
![]() 요즘 조기교육 열풍으로 옛날 우리와는 달리 아이들의 교육에 모든 부모들이 올인하고 있는 추세인것 같다. 조기교육의 대부분이 영어교육이다. 때문에 나또한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영어교육에 신경이 많이 쓰이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생각과 고민, 심지어 스트레스까지... 그렇다고 맹목적으로 어릴때부터 학원에 매달리게 하는 교육방식은 싫었다. 엄마만의 교육으로 한번 해보자 싶어 이리 저리 인터넷으로 자료도 찾고 조언도 구하고 그렇게 엄마표로 영어교육을 나름 하고 있는데, 쉽지만은 않다. 내가하는 엄마표 교육은 4살부터 영어 동요틀어주기를 했더니 영어를 싫어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매일 2~3권씩 영어 동화 읽어주기 특히 잠자기전엔 꼭 영어동화 읽고 소리 들여주며 잠 재우기. 다행히 우리아이는 현재 6살, 3살인데, 엄마가하는 교육방식을 잘 따라와주고 있다는 점이다. 첨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의문도 가지면서 매일 꾸준히 해 왔더니 어느새 한번 익힌 영어단어들을 읽어낸다. 요즘은 파닉스도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신기하게 모르는 단어도 80%는 읽기를 한다는 점이다... ^^ 영어를 공부가 아닌 같이 노래 불러주기 한글 동화 읽어주듯이 책 읽어주기 이런식의 접근이 성공인가보다. 요즘은 좀 더 집에서 영어대화가 더 필요한듯 싶은데, 엄마의 영어실력이 좀 형편없다고 해야하나? 그렇다.. ^^ 그래서 좋은 교재를 찾던중 아이즐에서 나온 잉글리쉬존 문장편.. 우리 실생활에 쓸수 있는 문장 표현들을 아이에게 쉽게 가르칠수 있도록 나온 책이었다. 이 책이다 싶었다. 나는 책을 거의 서점에서 보고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편인데,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택배아저씨가 가져다 줄때 아이에게 꼭 선물을 주는것 처럼 해서 책을 준다. 오늘도 어김없이 딩동 어 수아야 엄마가 어제 말한 선물왔나보다 택배아저씨가 건네준 박스.. 우리 아이에게 직접 열어보게 했더니 엄마 잉글리쉬존 책이에요. 우리아이는 책을 좋아하기에 책 선물을 너무 좋아한다. 그리고 바로 그자리에서 잉글리쉬존 책을 펼쳐보고 책읽기에 돌입.. 우리아이는 금새 잉글리쉬존문장②에 나오는 문장을 80%정도는 읽어내고 있었다. 우와 놀랍기도 했고 자랑스러움... 그림도 그렇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인것 같다. 그저 눈에만 보이는곳에 두면 아이 스스로 책을 본다. 전반적으로 책 내용이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내용이라 좋았고 딱 우리 아이가 영어를 시작할때 필요한 책인것 같다. 그리고 첫 페이지 부터 마지막 특별부록까지 너무 퍼펙트한 엄마표 영어교재다 계속해서 다른 시리즈도 만들었으면 좋겠다.. 책이 너무 좋아서 나머지 잉글리쉬 존 문장 1, 잉글리쉬존 단어1,2도 바로 구매에 들어갔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용에 관련된 원음인 발음의 시디도 함께 더 해졌으면 더 좋을뻔 했다.^^ |
|
아이들 이제 영어공부를 슬슬 시작할 시기가 된거 같은데 막상 영어를 시작하려고보니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막막하더라구요.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교재들중에서 우리 아이들 수준에 알맞게 구성된 것은 어떤것인지, 엄마가 활용하기는 편리한지 등등 많은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사교육을 하지 않고 집에서 엄마표로 해보려고 해서 더더욱 신경도 많이 쓰이고 말이지요. 이번에 아이즐에서 나온 잉글리시 존 문장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도 생활속에서 각 상황별로 쉽고 재미나게 영어를 접할수 있게끔 구성되어있어서 아이들이나 저나 영어공부에 대한 의지가 더욱 생겼답니다. <처음 만나본 잉글리시 존 문장 2> 책의 앞, 뒷 표지가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가위질을 하게끔 되어있답니다. 표지에 초록색이 들어가 있어서 상큼한 느낌도 들고 스프링으로 되어있어서 넘기기에도 편리하더라구요. 아이의 영어 첫걸음을 집에서 쉽게 시작할수 있도록 각 사물에 맞는 생활영어를 붙여주면 엄마도 아이도 더더욱 영어를 더 친근하게 사용할수 있겠지요? <잉글리시 존 문장 2의 이모저모> 1. contents 거실, 부엌, 서재(공부방), 감정 요렇게 총 4 part 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아이들이 실제 생활하는 집안의 환경속에서 활용할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아이들도 더욱 친숙하게 느껴했답니다. 2.성취감 느끼기 잉글리시 존 문장카드를 하나씩 공부할때마다 사과나무에 색칠을 할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더욱 성취감을 느끼면서 영어를 접할수 있겠지요 3. 플래시 카드 집안에 있는 사물이나 상황별로 문장이 나와있고 어디에 붙여라는 이야기까지 나와있어서 더더욱 편리했답니다. 뒷면에는 앞에 나와있는 모습과 같이 나와있고 밑에 한글 해석이 나와있습니다. 4. 맘즈 토킹 무엇보다도 엄마가 활용하기에 쉽게 되어있다는데 큰 점수를 주고 싶어요. 사실 영어활동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있지만 엄마가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힘든점이 많은데 이 책에서는 그 상황에 대한 엄마와 아이가 나눌수 있는 이야기들이 나와있어서 엄마의 영어실력에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말로는 나오기 힘든 문장들이 많은데 조금씩 연습해가면서 아이와 함께 영어문장을 주고 받을수 있게 되겠지요.뒷면에는 앞에서 나온 영어문장들이 한글 해석이 나와있어서 금방 쉽게 찾아볼수 있다는 점도 편리했답니다. key word도 함께 나와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5. 코팅문장카드&코팅단어딱지 1부터 50번까지의 문장카드 후에 앞에서나온 사물이나 상황들을 플래시카드식으로 오릴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코팅이 되어있고 뒷면에는 문장이 나와있구요.사물들을 동그랗게 물기에 강하고 잘 찢어지지 않는 코팅 단어딱지로 만들어놓아서 오려서 간편하게 사용할수도 있답니다. 6. 뒷 표지의 자세한 설명 처음 책을 받아보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살짝 고민도 되기도 했지만 책 뒷표지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그림과 활용하는 네가지 방법도 나와있어서 편리하게 책을 활용하기에 좋았답니다. <책을 접하는 우리 아이 모습> 책을 한장씩 넘겨가면서 사물 이름도 익혀보고 문장도 읽어주고 하니까 어느정도 이해를 하면서 어떤 상황인지 아는거 같더라구요.. 4가지 내용중에서 아무래도 음식부분이 나오는걸 제일 좋아라하더라구요~ <아쉬웠던점> 책을 처음 받아보고선 뒷 표지의 설명대로 하려고 각 페이지를 오려야 하는데 앞 부분의 플래시카드만 오려도 50번 잘라야 하더라구요. 뒷 부분의 코팅단어딱지도 둥글게 오릴려니 힘들더라구요.점선이 있어서 손으로 찢을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좀더 욕심을 낸다면 앞 부분도 뒷 코팅된 페이지처럼 되어있었더라면 좀더 구김없이 아이들과 접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
|
우리 집은 영어 유치원 (문장2)- 영어가 재미있어요^^
요즘 유치원에서도 한창 영어를 배우고 집에서도 혼자 영어 시디며 dvd를 컴에 넣고 혼자 열심히 따라하는 민주공주에게 아주 좋은 책이 도착했는데요, 그 이름 하여 우리 집은 영어 유치원 (문장2)랍니다.^^
시원시원한 책 표지에서부터 내용으로 들어가면 아이들이 두 눈 번쩍 뜨이게 하는 사물이며 사진들이 관심을 확~~ 끌어 준답니다. 거기에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들을 다양하게 수록해 놓았는데요, 책 속의 지시대로 따라 오리고 붙이면 우리 집 어느 곳에서나 쉽게 영어로 말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답니다.
거실, 부엌, 서재, 감정 4가지 테마에 대한 영어 표현을 문장 카드 형식으로 구성하였는데요,
텔레비전을 켤 때 ‘Turn on the television!’ 전등 스위치를 끌 때 ‘Switch off the light!’ 전화벨이 울릴 때 ‘A phone is ringing!’ 물을 마실 때마다 ‘Give me some water!’
이렇게 따라 하다 보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어 표현을 습득할 수 있지 않을까요? ^^
![]()
또한 책에서는 영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님들에게 아주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 주고 있는데요, 이 책을 활용하는 다섯 가지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답니다.
[1] 플래시 카드놀이 1. 가위선을 따라 잘라서 플래시 카드 50장을 만들어요. 2. 카드를 한 장씩 넘겨 가며 단어를 읽어 줘요. 3. 카드를 바닥에 흩어 놓고 엄마가 영어로 말하고 아이가 해당 카드를 찾게 해요. 4. 펀치로 구멍을 뚫어 고리에 끼워서 보관해요.
[2 ]매칭 카드놀이 1. 아이가 영어 단어에 익숙해지면 1단계 플래시 카드의 하단 영어 단어 부분을 잘라서 사진 카드 50장과 단어 카드 50장을 만들어요. 2. 아이 혼자 사진 카드를 보고 단어를 찾아 짝을 맞춰 보게 해요.
[3] 잉글리시 존 1. 플래시 카드의 흰 선을 따라 오려요. 2. 우리 집에서 단어에 알맞은 물건을 찾아 사진 카드를 붙여요. 3. 우리 집 전체를 영어 유치원으로 만들어요. 4. 단어 카드 50장을 활용하여 매칭놀이를 해 봐요.
[4] 책 속의 책, 맘즈토킹 1. 가위선을 따라 잘라서 플래시 카드와 분책하세요. 2. 플래시 카드, 잉글리시 존, 미니 카드를 활용하여 영어 문장 50개를 익힌 뒤 영어 회화로 확장하고 싶을 때 사용하세요.
[5] 코팅 단어 & 알파벳 딱지놀이 1. 코팅된 작은 카드를 오려요. 2. 욕실, 자동차, 놀이터 등 어느 곳에서든 아이와 카드놀이를 할 수 있는 휴대용 단어 딱지예요. 3. 코팅 알파벳 딱지로 배운 단어를 만들어 봐요.
이렇게 깔끔하게 코팅되어 있는 책으로 집 안 사물이나 알맞은 장소에 붙이고 나면 어느새 영어와 친숙해 지고 친구가 된 것 같다고나 할까요?? ㅎㅎㅎ 보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배가 부르고 기분 좋아진답니다.^^
평소 자주 하는 말이라도 영어로 하려면 입안에서 맴돌기가 일쑤인데 이제는 일일이 책을 보지 않아도 정확한 문장으로 말 할 수 있으니 이만한 좋은 영어책은 없을 것 같네요. 우리 아이가 영어와 친구가 되길 원하신다면 <우리 집은 영어 유치원>시리즈로 시작하시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
|
|
잉글리시 존을 만난 후로 영어가 즐거워졌어요. 사실 아이가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긴하는데 일주일에 한번 그것도 한시간도 안되게 배워서 영어에 대해 알아가는게 그닥 많지 않을꺼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다들 영어 유치원~~하나봐요. 그래서 집에서 만큼이라도 영어를 재밌게 배울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싶은데. 잉글리시 존 문장이 그 역할을 해주고 있답니다. 집에서 바로바로 써먹을수있는 영어~~~~ 잉글리시 존 문장 2에서는 거실, 부엌, 서재, 감정 이렇게 4파트로 나누어져있답니다. 그래서 총 50문장으로 되어져있는데 이거 하나하나 익혀갈때마다 책 처음에 이쁜 사과나무에 색칠을 하는건데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이기에 좋은것같아요. 빨간 사과나무가 모두 색칠이 되면 그만큼 우리아이의 영어실력도 자란거겠죠? ^^ 아주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문장들만 모아모아서 만들어진 잉글리시 존 문장2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재밌게 영어 공부를 할수있게 해주고 저처럼 영어 울렁증이 있는 맘들에게는 맘즈토킹으로하여금 아이에게 여러가지를 설명해줄수있도록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영어 잘하는 멋진 엄마의 모습을 보여줄수있도록 해주고있네요. 그리고 다른 영어 책들에 비해서 재밌는 구성방식과 요소들이 곳곳에 있어서 지루할틈이 없어 공부할수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그중에서도 단어딱지나 플래쉬카드는 여러가지 게임을 할수있게 해주고요~ 물론 아이와 게임규칙이나 방법을 만드는 재미또한 만들어주지요. 아이에게 어떻게 재밌게 영어와 친해지게 해줄수있을까? 했는데 잉글리시 존 문장2와 함께 우리집을 영어 유치원으로 만드니 정말 매일매일 영어공부가 즐거워지네요. 영어의 말문이 펑 터지게 만들어주는 잉글리시 좀 문장2 최고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