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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에서 나온 붙였다 뗐다 헝겊 스티커북 수놀이 붙였다 뗐다 시리즈중 우리 아이들이 열광했던 공룡이 집에 있거덩요 그때도 얼마나 좋아하던지.... 이게 계속 사용가능하니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요번에 수놀이... 먼저 이 헝겊 스티커 수놀이의 장점을 이야기 해보자면,,, 먼저, 펠트 재질의 헝겊 스티커로 찢어질 염려가 없고, 책장이나 냉장고, 창문 등 두번째로, 숫자스티커 22개, 덧셈 뺄셈 기호 스티커 5개, 동그라미 스티커 16개, 세번째로, 헝겊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하면서 수 세기 부터 간단한 덧셈 뺄셈까지 마지막으로, 발명특허를 받은 정리판에 헝겊 스티커를 붙여서 정리하기 때문에 보관이 편리해요.. 요게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어요... 먼저 수 놀이 이니까 수세기 먼저 나오는건 당연하겠죠? 아이들이 수는 알지만 양을 많이 헷갈려 하는데 같이 나와서 동그라미 스티커를 붙여 주니까 더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요...아이들도 좋아라 하구요... 그다음에가 수의 순서도 나오고, 수크기 비교, 10만들기, 덧셈의 기초를 한후에 10 이하의 덧셈, 뺄셈이 기초나오고 10 이하의 뺄셈, 11~20수세기, 단위별로 수 세기, 10~100 수세기, 탱그램 동물, 탱그램 탈것, 탱그램 자유럽게 꾸미기, 요런 순서로 순차적으로 되어있지요... 요 헝겊 스티커가 2벌씩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우리 두녀석이 싸우질 안네요...ㅋㅋㅋㅋ 작은녀석은 혼자 뭐라뭐라 말하면서 이야기 하면서 스티커 붙이기 삼매경에 빠지기도 했구요.. 하여튼 아이즐 책만 오면 대박이라니까요... 울 큰녀석은 탱그램에 완전 심취했어요... 밑에 나와있는 모양을 보며 똑같이 만들었다는 성취감이 정말 좋은가 봐요... 혼자 만들어서 저한테 가지고와서 보여주며 뿌듯해 하더라구요... 저도 보면서 뿌듯하구요... 전에 칠교놀이를 사주기는 했었는데, 그건 건들기만 해도 움직여버려서 짜증도 부리고 하다가 그만 해버리던데, 여기 나와있는건 딱 잘 붙어있어서 좋은가 봐요... 하여튼 또 한번 더 대박난 아이즐 책이였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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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살난 큰 아이는 한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책을 보다가도 무슨 글자인지 물어보기도 하고 따라 써보기도 한답니다. 아이가 한글에 관심을 보일 때 한글을 알려줘야지 했었는데 지금이 바로 그 때인가 싶기도 하네요. 하지만 한글공부를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던 차에 아이즐북스의 <붙였다 뗐다 헝겊 스티커북 - 한글놀이>를 보게 되었어요 자음 25개, 모음 12개의 헝겊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하면서 한글놀이할 수 있게 구성된 책이랍니다. ![]() 어린이집에서도 한글을 배워선지 ’자음’을 알고 있는 아이. <자음 배우기>에서 하나하나 손가락을 짚어가면서 읽어보기도 하고 자음 위에 헝겊 스티커를 붙여보기도 하네요. ’ㄱ’을 보고 공도 읽어보고 ’ㄱ’이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레 알 수 있었어요. 그림도 실사의 사진의 아이들이 좋아할 사물들이어서 인지와 한글공부에 재미를 심어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자음만 알고 있어서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직 모른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자음과 모음이 합쳐져서 한글이 만들어짐을 알게 되었어요. 책을 보고 "구급차"를 만들어보는 아이랍니다. 처음에는 ’ㄱㄱㅊ’을 붙여놓고는 다 했다고 했어요. ^^ 제가 책을 보면서 자음과 모음을 따로따로 설명을 해주니 그제서야 "구급차"를 만들어 볼 수 있었어요. 다 맞추고서는 아이 스스로도 얼마나 뿌듯해하고 자랑스러워하는지요. 글자를 만들어 가면서 자신감과 더불어 한글과 친해지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 마지막 장에는 <자음 모음 글자 놀이>가 있는데 읽기와 글자 만드는 원리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한자 한자 읽어보았어요. 또한 "헝겊 스티커북"은 마카펜으로 글씨도 쓰고 지울 수 있어요. 아이와 마카펜으로 자음, 모음을 따라 써보기도 하고 휴지로 쓱싹~ 지우면 깨끗히 지워지네요. 큰 아이와 이 책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작은 아이가 자기도 하겠다고 어느날은 볼펜으로 책에 낙서를 해놨어요.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했는데.. 볼펜까지 지워지네요. 그만큼 코팅이 잘 되어 있네요. 처음엔 정말 어떻나하 싶었거든요~ 아이가 책과 보드판에 한글을 마음껏 붙였다 뗐다하면서 한글공부를 합니다. 이리저리 붙여보면서 글자를 만들어보고 읽어보기도 하고~~ 아이가 5살이 되고 한글공부를 시작해야지하고 있었는데 <헝겊 스티커북>으로 재미있게 한글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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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며 학습할 수 있는 재미있는 교재로 이름난 아이즐북스에서 한글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새로운 교재가 나왔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의 형태지만 1회성에 그쳤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헝겊 스티커라 엄마들이 더욱 반가워할 것 같아요.
아이즐북스 책 답게 알록달록 밝고 예쁜 색감부터 눈에 확 들어옵니다. 책 사이즈도 엄청 커서 양 페이지를 다 펼치면 더 멋지답니다. 펠트 소재의 영구적으로 반복 사용이 가능한 스티커가 먼저 눈에 띄고 윗부분에 붙어있는 책을 보며 다양한 글자 놀이를 하는 방식이예요.
먼저 자음 , 모음 소개부터 나오므로 한글의 구성 요소와 체계를 대략 익힌 뒤 본격적인 단어 연습을 하면 된답니다.
가,나, 다... 순서대로 다양한 낱말들이 예쁜 그림과 실사를 통해 보여지고 있어요. 해당 글자의 색을 달리해 놓았기 때문에 알아보기가 쉬워서 이해도 빠르답니다.
유아용 교재이므로 아이들이 친근한 동물 이름으로 접근한 이런 페이지도 좋네요^^
한글 학습에서 빠질 수 없는 자음, 모음 결합 놀이지요. 자,모음이 다양하게 합체하여 글자를 만드는 원리를 한 눈에 알 수 있어요. 이런 놀이책은 재미와 놀이에만 치중하고 실속(?)은 없다는 평을 받기 쉬운데 아이즐의 헝겊 스티커북 한글놀이는 재미와 학습효과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는 학습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펠트 스티커는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적당한 두께네요.
책 속의 눈금 칸이 그려진 공간에 붙이며 놀았어요. 굳이 여기가 아니라도 다양한 공간에 다 붙으니 활용도가 아주 높답니다. 집집마다 있는 화이트보드, 유리문, 냉장고 등 평면이라면 어디나 착착 붙으니까요.
헝겊 스티커의 뒷면도 궁금하실 것 같아 한 번 찍어 보았답니다. 일반 스티커 뒷면의 느낌과 비슷해요. 반복해서 여러 번 사용하다 보면 접착력이 좀 떨어질 수는 있을 것 같지만 바닥에 놓고 사용하는 데는 무리가 없고 또 뒷면에 벨크로 테이프를 붙여 융판(환경판)에서 활용해도 될 것 같아요. 아무튼 활용 아이디어는 많으니 쭈욱 활용 가능하다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싶어요. 종이 소재 스티커라면 상상도 못 할 일이잖아요^^
다섯 살 둘째가 요즘 이 책을 가지고 혼자서도 참 잘 논답니다. 책이나 텔레비전, 신문이나 광고물 등에서 본 글자를 이 한글놀이 책으로 표현해 보는데 재미를 붙였어요. 즐겁게 놀면서 한글 학습 효과도 부쩍 느는, 한글을 배우는 유아 어머니들께 강추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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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였다 뗐다 헝겊스티커북
한글배울때 아이가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아요 ^^
![]() 자음과 모음
학교가면 배운답니다
아이들이 먼저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자음과 모음이 모여 낱말을 이루게 되지요 ^^
또한 아이가 여러단어를 만들수 있도록
자음이 25 모음이 12개나 있어서 좀 긴 단어도 만들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 처음 책을 펼치면 자음배우기가 나온답니다
ㄱ~~ㅎ 까지가 나오고
그 자음이 들어있는 단어도 나와서
단어찾기놀이에도 좋을 것 같아요
기역이 나오는 단어는 어떤 단어가 있을까
생각해 보고 붙여볼까 이런식으로요 ^^
![]() ㅎㅎ 우리 아이는 바자를 하다가 받침까지 넣어서
" 밭" 을 만들어 보라고 했어요
받아쓰기 시험에 " 밭" 이 나온답니다
받아쓰기 할때 " 받" 은 잘하는데
" 밭" 은 어쩌다 틀릴때가 있네요
그래서 독서를 꾸준히 하고 쓰기도 병행하면 좋을 것 같아요 ^^ ![]() " 밭" 완성 ~~ ![]() 울 아들이 좋아하는 " 스포츠카"를 만들어 본다고 하네요 ^^
모음배우기의 카에 나오는 단어랍니다 ![]() 열심히 잘 찾느라 집중력이 쑥쑥 ~~ ![]() ㅎㅎ 다 했다고 저런 표정을 짓는 군요
저 모습이 성취감이란 얼굴인 것 같습니다 ![]() 짜짠 ~~스포츠카 완성 ^^ ![]() 이제 읽고 붙였으니 써보기 ![]() 무엇을 쓰나요 ?
모음 " 마" 가 들어간 낱말을 쓰나봅니다
마마 마자가 들어간 말은? ![]() 네, 고구마군요 ^^ ![]() 그리고 자음& 모음 글자놀이도 있답니다
학교가면 있으니 꼭 예습하고 학교에 입학하세요 ~~
헝겊스티커를 때고 붙이며 정말 재미있어 합니다
아이들은 공부하라고 하면 스크레스 받고 안하려고 하는데
놀이식으로 가르치면 계속 하자고 합니다
나중에는 엄마가 좀 피곤하지만요
아이즐북스에서 나오느 헝겊스티커북은 혼자서도 잘하네요 ^^
놀이식 학습은 또한 자기주도학습으로 이끌게 하는 것 같아요 ^^
또한 동물이름배우기에서는 동물 이름도 붙여보고 동물 흉내도 내보면서
의성어, 의태어도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 답니다
인지, 언어,뿐만아니라 신체활동도 어룰어져
부족한 부분을 또 채워주는 만능 헝겊스티커북인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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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였다 뗐다 헝겁 스티커북 한글놀이 24개월에 접어드는 우리집 애교쟁이 딸 둘째를 위해^^ 넘 좋은선물 한글놀이책이랍니다~ 배송도 요렇게 펼쳐져서 안전한 비닐로 싸여져서 박스에 넣어서 배송이 되었어염~^^
윗부분은 자음배우기 ㄱ-ㅎ까지 자음과 자음의 낱말이 있구~ 뒷장을 넘기면 모음배우기 ㅏ-ㅣ까지 모음의 낱말이 되어 있답니다~
가나다라마마사아자차카타파하까지의 낱말이 되어있어요~ 그다음장은 동물이름배우기~!아이들과 친근한 동물들을 흉내도 내어보고 이름을 헝겊으로도 붙여보는 페이지가 있답니다~ 예쁘고 귀여운 본인의 이름을 붙여보는란도 따로되어 있어염~
그런다음은 자음모은글노놀이가 주르룩~~~되어있답니다~^^여기가 끝~^^
책밑부분은 헝겊스티커를 붙여서 한글낱말놀이를 할수 있는 하얀글자판이 되어있구염~^^ 하얀 글자판위로는 마카펜으로도 글씨를 쓰고 지울수도 있답니다~ ㄱ-ㅎ까지의 자음과 ㅏ-ㅣ까지의 모음이 헝겊스티커로 붙여져 있어요~!
그럼 요책의 중정인 헝겊스티커를 함살펴볼까염~ 위사진에도 볼수 있듯 알부분은 펠트로 되어있고~뒷면은 양면테이프처럼 붙였다~ 뗐다 할수 있는 스티커가 되어있구 두께는 얇아요~^^옆면 보이시죠^^
요책의 사용연령은 3세이상이며 자율안전확인을 받은 책인네여~ 요즘 아이들 유모차나 육아용품들이 품질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 아이즐 붙였다 뗐다 헝겊스티커북 한글놀이는 안전하네염~^^
24개월이여서 낱말카드 놀이를 좋아하는 우리집 둘째~^^ 낱말카드를 보여주면 단어를 말해요~ 풍선 자동차 사탕 물고기 나비 등등..요렇게요~^^ 특히 나비를 가장 좋아하는 나비공주죠 ㅋㅋ^^ 아이즐 붙였다 뗐다로 일단은 7-ㅎ까지 ㅏ-ㅣ까지 그리고 가-하까지 낱말놀이를 엄마와 함께 해봤구염~^^ 그다음은 펠트스티커로 붙였다 뗐다를 해봤는데..ㅋㅋ^^ 스티커를 좋아하는 울공주 ㅋㅋ^^ 본인 손에 붙이고 팔에 붙이고^^저한테도 붙여주었답니다 ㅋㅋ^^ 아직 스티커까지는 무리지만^^두고두고 한글을 더 배우고 쓸때쯤에는 정말 유용할듯 싶네염~^^ 붙였다 뗏다 헝겊스티커북 한글놀이~! 잼있는 놀이형식으로 즐기면서 할수 있는 한글놀이네염~^^ 엄마표와 함께 병행하면 더더욱 좋을듯해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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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입성한..ㅎㅎ 붙였다 뗐다 헝겊 스티커북 입니다.~~~ 벌써 광택이 짜르르르 흐르네요..^^ 한글놀이를 통해서 한글을 재미나게 접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이 책은 점수를 듬뿍 주고 싶고요.. 엄마표로 공부하시는 엄마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꺼 같아요.
몇일전.. 아이 친구 엄마랑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는데.. 한글 공부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고요.. 제가 직장맘이여서.. 그냥 유치원에서 공부하는것만 하고 있다고 했는데.. 벌써 학습지같은 것을 시키더라고요.. 그때..불쑥,, 제 머리를 스쳤던 것이 바로.. 붙였다 뗐다 헝겊 스티커북 이였어요.. 엄마표로 아이랑 한글공부를 해야겠다...싶었거든요..
제 친구도 일단 한글을 떼니까 아이가 책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랐다고 하고 해서 부쩍 관심을 가졌는데.. 제가 직장맘이란 핑계로 아이에게 넘 못해준거 아닐까? 싶어서 나름 고민중이였는데.. 요즘은 좋은 책도 참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우선,, 색깔이 한눈에 들어오는 한글 스티커가 눈에 들어오고요.. 자음 25개, 모음 12개가 들어있어서 어느 단어도 자신있게 만들 수 있답니다.
또 정확하게 사진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사물 인지를 하거나, 또 표현을 할때 잘 알고 받아들이네요.
자신있게 만들어보는 한글.. 이것이 경험이 되어서 우리딸,, 한글과 친해지고,, 더불어서 책과도 친해지리라 ... 엄마는 생각해 봅니다. 정말,, 교재가 넘 좋아서.. 혹시 출판사에서 영어 헝겊 스티커북이 나오면 꼭 사고 싶을 만큼,, 정말 맘에 들어요.
한글자음 모음 글자놀이가 있어서.. 마치 알파벳 abc 배우듯이... 기본을 아이랑 이야기 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전 그동안 우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엄마였는데요.. 붙였다 뗐다 헝겊 스티커북은 아이가 스스로 능동적으로 그리고 자기가 알아서 척척 붙히는 재미로 책을 가지고 논답니다. 정말 한글놀이인거 같아요..
맘에 들었던 부분은 다양한 사물인지도 할 수 있는데다 한글도 친해지는 책이여서 더 맘에 들어요. 또 책 자체가 붙였다 뗐다 헝겊 스티커북의 상자같아요.. 튼튼한 하드북이여서 아이가 가지고 다니면서 노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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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붙였다 뗐다 헝겊스티커북 한글놀이편 ^^*
도착하자 마자 아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색감이 너무 이쁘고 헝겊으로 된 스티커라서 계속 떼고 붙일 수 있어서 정말 매력적이었답니다^^ 게다가 마카펜으로 썼다 지웠다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글자를 잘 배열해서 쓸수 있도록 네모 점선칸을 그려놓았어요.
지금 주헌이는 한글을 공부하는 시작하는 중인데요. 통문자 중심으로 단어를 외우는 중입니다. 단어카드를 이용해서 사물과 단어의 글자를 연관시켜서 공부하는 중이지요. 단어카드처럼 사물의 이름이 다 적혀있는 그림들이 있어서 단어공부를 해볼수 있었어요. 이책은 통글자 단어학습에서 부터 한글자공부 그리고 낱자학습까지 모두 가능한 구성이랍니다. 자음모음배우기, 가나다라로 시작하는 낱말 배우기, 동물이름배우기, 자음모음글자놀이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냥 주헌이랑은 놀이처럼 시작해봅니다. 우선 통글자는 몇단어 인지하고 있으므로 사물 그림을 보고 이름말하기 놀이.
이렇게 단어들을 읽어보고 그림을 보면서 이름맞추기 놀이를 해봤어요. 사물인지는 다된 상태라 사물의 그림밑에 쓰여진 글자를 꼭꼭 짚어가면서 읽어주고 따라하게 했답니다. 더 어릴때는 사물인지책으로도 손색이 없을만큼 사진이 아주 이쁩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게 잘그려졌구요.
그리고 다음에는 헝겊스티커를 붙이는 놀이 우선 주헌이가 알고 싶어하는 단어 만들기 놀이 요즘 참외에 푹~ 빠진 아들은 제일 먼저 참외를 만들어 보자고 합니다. 그리고 낙타,라디오.. 등등 주헌이가 부르는 단어를 함께 만들어 보는 놀이를 했답니다.
그리고 "가"위에 헝겊스티커 붙이기를 했어요. "ㄱ" "ㄴ" "ㄷ"을 순서대로 붙여보는 놀이도 했어요. 아직 낱자는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그냥 가볍게 읽어주고 가방에 "기역"이렇게 말해줍니다. 계속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
운필력을 길러줄수 있도록 직접 마카펜으로 글자를 써보도록 했답니다. 한데 이건 아직 주헌이가 자제를 못하는군요 ^^* 막 휘갈겨 쓰는 바람에 지우느라 혼났습니다. 글자를 쓰고 지울수 있다는 매력에 주헌이 또한번 흥분상태로 돌입했답니다.
너무 신나하는 아들이 계속 하자는 바람에 정말 힘들었답니다 ㅠ.ㅠ
사실 붙였다 뗐다 한다고 해서 반신반의 했어요. 접착력이 얼마나 갈것인가 하구요.. 한데 실수로 아들이 내복무릎에 "ㅅ"을 붙여놓고 벗어놓는 바람에 같이 세탁을 하게 되었는데요^^ 놀랄정도로 접착력은 그대로였답니다,.,.ㅎㅎ 전 사용도 제대로 못해보고 망쳐진줄 알고 정말 속상했거든요^^
사물의 그림이나 사진이 선명하고 알록달록 너무 이뻐서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활용도가 높은 그런 책이었답니다. 특히 엄마인 제 맘에도 쏙 드는 그런 화려한 한글놀이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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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번 도서 또한 엄마들이 너무도 필요로 하던 책인거 같아요.. 겉장을 처음 보니 알록달록 깜찍하고 예쁜 그림들과 자음 모음들이 섞여서 어느것이 공부하는 것이고, 놀이하는 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한눈에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팍팍 자극합니다... 울 아들도 이리와봐~ 했더니 저만치서 보더니 벌써 자기 것임을 딱 눈치 채더라구요~ 일단은 스티커가 종이가 아니라서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성이 아니라서 엄마들이 너무 좋아하실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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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라는 글자 하나 제대로 아는 우리 예원이, 이제 한글공부 본격적으로 시작해도 되겠어요~^^ 이유는? 바로 새로 만난 책 때문이랍니다.^^ 최근에 한글공부책들을 많이 보고, 서평도 쓰고 했지만 이번책은 정말 실용성과 내용구성이 참 좋네요..!
<붙였다 뗐다 헝겊 스티커북 : 한글놀이>란 책인데, 폭신폭신한 헝겊 스티커들로 자음 25개, 모음 12개가 들어있어서 왠만한 한글을 원하는 대로 아이스스로 떼어서 조합시킬 수 있는 책이에요..! 우선, 책 사이즈를 보셔야합니다. 26.5센티 * 33.5센티 - 이건 책을 펼치기 전이니, 펼치면 가로가 53센티나 되겠지요?^^
책을 펼치면, 윗부분에는 매끄러운 재질의 책이 붙어있고, 아래쪽에는 마치 국어공책처럼 칸이 나뉘어져있어서 아이가 칸에 맞추어 글자들을 연습할 수 있지요. 자음이 25개, 모음이 12개로 자주 사용되는 자음이나 모음은 두개씩 들어있답니다.
요즘 스티커북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하는게 목표이지요? 스티커북의 발전사를 보면, 참 아이디어가 대단하다~ 싶은데, 요즘 새롭게 나오는 부직포 스티커도 반영구적인데다, 유아가 손으로 잡고 떼어서 붙이기에 좋을 도톰한 두께까지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날카롭고 빡빡한 스티커도 아니고, 부드러운 천이라서 유아가 가지고 놀기에 좋은 것 같아요.
단, 뒤에 찍찍이같은 풀의 역할을 하는 끈끈이가 떼어지면 그 부분은 접착성을 잃게 되는데, 예전에 다른 책은 좀 떼어지곤 하더라구요. 근데, 이 책은 자음, 모음 모두 살펴보아도 떼어지는 부분없이 아직 잘 유지되고 있네요.
책 아랫부분은 초등아이들이 쓰는 국어공책처럼 칸이 나뉘어져있는데, 선을 맞추면서 아이가 부직포를 붙여도 되고, 화이트보드용 펜으로 쓰고, 지우개로 지워도 되는 곳이랍니다. 글자를 부직포로 만들고 펜으로 따라 써보아도 되니, 활용도가 정말 멋져요..!^^
** 책안으로 들어가볼까요? **
책은 모든 페이지가 반질반질해서 화이트보드 펜으로 그려도 되는 재질로 되어있어요. 즉, 모든 곳이 스티커가 붙는 곳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책 속의 모든 글자위에 아이가 자음과 모음을 찾아 붙여보도록 하면 된답니다. 처음에는 자음배우기 >>> 모음배우기 순으로 되어있고, 각 자음과 모음이 들어간 단어들이 제시되어있어요.
그리고 나서 가~하까지 한 글자씩 배우게 되어있답니다. <가>의 경우, <가>의 위치가 여러방면으로 들어간 단어들을 세개 제시해주어, 아이가 <가>라는 글자는 단어의 앞, 중간, 뒤 어디에도 쓰일 수 있다는 걸 쉽게 알게 되어요.
그림들도 모두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물들을 그림이 아닌, 실물 사진을 이용하고 있어서 알록달록 책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게 되네요~^^ 그외에 책의 뒷부분에는 동물들의 외모를 흉내내는 문장과 함께 동물이름을 따라 써보게 하는 연습코너가 있는데, 어느정도 한글인지가 되었다 싶을 때 읽어보도록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한 켠에 자신의 이름을 써보는 코너가 있답니다.~ 아이가 가나다라를 알게 되고 자기이름을 써보면 무척 스스로 자랑스럽겠죠?^^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는 자음과 모음의 조합표가 부착되어있어서 아이의 읽기 연습에 사용해도 좋습니다.
4살 예원이는 이제 겨우 '가', '고' 정도를 보고 읽는데, 이 책을 보니 어떻게 한글을 가르쳐야하나..하는 막막함이 없어졌어요...! 자음과 모음이 만나서 글자를 만든다는 것도 이 책을 따라 하다 보면 금세 터득하겠지요^^
흔히들 자석칠판에 붙이는 한글자음, 모음 가지고 계시죠? 저희집에도 있는데, 아이가 처음에는 하고 잘 안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책상에 두면 자기가 심심할때마다 펼쳐서 책속의 글자속 자음과 모음을 찾아서 붙여보는 거라 아이가 스스로 한답니다.
요즘은 외출할 때 이 책을 챙겨갑니다. 차안에서 기다릴때나 차안에서 심심해할 때 스티커라, 아이가 놀이라 생각하기도 하고, 활자크기가 커서 차안에서 하기에도 좋더라구요. 펼치면 보드판 하나 편 것처럼 넓어서 아이가 이동할 때도 좋아하네요.^^
이제 한글공부에 박차를 가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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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첫 한글 공부, 어떤 책으로 하시나요? 동화책을 매일매일 읽어주는 것으로 대신했답니다. 무슨 비결이 있느냐고 하는 말을 많이 들어 어깨가 으쓱하기도 했죠? 단지 잠자기전 <엄마표 동화책 읽어주기>가 다 였는데 말이죠? 어느날 부터인가 거짓말 같이 술술 글을 혼자 읽더라구요. 많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많이 글자에 언어에 노출되었느냐에 따라서 한글 습득이 그만큼 빨라 지는 것이 비결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점에서 볼 때, <붙였다 뗐다 한글놀이 언어스티커북>은 재미있는 활동을 헝겊스티커를 통해서 하다보면 저절로 한글이 술술 익혀지리라 믿어의심치 않거든요. 헝겊스티커를 붙여본다. 아주 단순하기에 6개월정도만 되어도 할 수있겠다. 글자를 보고 엄마와 대화를 나누면서 붙여본다. ’가’ 가 들어가는 낱말 부터 ’하’가 들어가는 낱말까지 만들어보기를 한다. 가의 경우 ’가방, 감, 가지, 불가사리’ 등이 나와있는데, 최소한 한 자음이나 모음에 세가지 이상의 낱말은 배울 수있다. 한글놀이 뿐 아니라 창의적인 구성도 괜찮겠다. 하고 싶다는 2학년 막내딸... 이미 한글떼기가 필요없는 초딩 딸이 요즘 거의 매일 갖고 노는 걸 보니.... 적당한 연령을 말해보라면, 엉금엉금기는 아이부터 한글에 관심을 갖는 모든 아이들이라고나 할까?
헝겊으로 되어있어 오래도록 쓸 수있고, 감촉도 좋은 스티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