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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의 한계를 넘으려는 시도가 엿보였어요. 청남방을 뜯어서 염색하는거 그리고 퀼트작품으로 어떻게 만드는지까지 자세히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diy책이라는게 보는 사람이 어떻게 보고, 받아들이냐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라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한장 한장 보았어요. 퀼트작품에 톨페인팅을 한다는것이 신선했고, 특히나 독특한 퀼트액자들은 좋은 볼거리였어요. 어렵지않게 설명된 그림들과 귀여운 도안들까지 마음에 쏙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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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컸다 일단 책의 종이질이 좋아서 그건 좋다 그런데 작품수가 너무 적다 다음에 또 다른책을 내기 위해 아니면 온라인으로 diy를 많이 팔기위해 작픔을 많이 아꼈다는 느낌 다른 책들은 3명 공저로 작품수가 많아 고르거나 도안을 응용할 수 있는데 이건 몇점 안되고 그리고 가방들은 완성도가 떨어진다 약간 촌스러운 느낌 힘들여 만들고 들고 다니기가 내키지 않는다 차라리 홈페이지에 있는 좋은 작품을 많이 실어서 그중에서 고를수 있게 하고 오래 오래 히트 치는게 좋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성인조끼도 나이든 아주머니나 좋아하지 이런 색상이나 디자인 젊은 사람에겐 조금, 아쉽다 이것 저것 빼면 실제로 사용할 것은 몇개 안된다 인형들이나 액자들은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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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웰북에서 추진한 "여우솜씨의 생활속 퀼트 서평 쓰기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
요새 퀼트에 관심이 가서 나도 한번 신청해 보자라는 마음에 이벤트 신청을 했는데 운이 좋게도 내가 뽑혔다.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부여잡은채로 몇일을 기다려 드디어 내가 원하는 책을 내손으로 받아들 수 있었다.첫 표지를 넘기면서 어떤것이 나올지 궁금하고 기대되어서 한글자 한글자 읽어나갔다. 한성옥님의 정성이 보였다. 내용 디자인도 귀엽고 깔끔해서 독자로 하여금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게 구성 되었다. ![]()
목차부터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가 보였고, 내용 또한 알차게 들어 있었다.^^ ![]()
첫 본문 내용은 1~30개의 사진이 수록 되어있는데 미리 보여준 사진들의 만들기 방법이 뒷부분에 모두 수록되어있다. 정말 다양한 퀼트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이 책은 퀼트에 대한 감각적시각을 넓게 가지게 해준다. 사진 하나 마다 작가의 말이 한개씩 적혀 있는데 작가가 우리에게 보이는 세세한 정성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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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퀼트 초보자를 위해서 퀼트의 기본을 알려드려요 라는 제목으로 초보자들에게 쉽게 첫거름마를 걷게 해준다. 바늘, 실, 골무,자,펜,시침핀,가위,니퍼,수틀,미니다리미,퀼팅솜등 우리가 퀼트를 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상세하게 기록해 놓았다. 여기서 조금 보충해 주었으면 하는 부분은 아직 초보자라서 명칭같은 지식이 부족해서 인터넷을 뒤지게 되는데 하나의 도구나 쓰임에 여러가지 명칭들이 있어 혼란스러웠고 내가 원하는 자료를 찾기 어려웠다. 그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나 깔끔하게 지퍼를 다는 부분등 작가님의 꼼꼼한 부분에서 작가님의 수고로움을 느꼈다. ![]()
친절한 설명과 사진으로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와서 옆에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듯 자세히 나와있다. ![]()
중학교때 바느질하는 법을 배웠으나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미리 이책에 수록되어있어 찾아서 배워야하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었다. ![]()
위사진과 같이 상세한 이미지와 글이 있어서 다시 익히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
씨디도 함께 들어있어서 글로 만이 아닌 동영상으로 간단간단하게 가르쳐 주시고 있다. ![]()
내 마음에 쏙 들어오는 작품들 중에 하나이다. 호박쿠션을 만들어 보기위해 벌써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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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하게 설명방법이 나와있어서 미리 훑어 봤는데도 이해가 되었다. 쏙쏙 머리에 입력될 수 있도록 간단하지만 요점있는 설명을 해 놓았다. ![]()
맨 뒤를 보면 도안이 있어 만들기에 도움이 되겠다. 도안도 있어 또다른 지출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
역시 뒷표지마저 나를 감동케 한다!!!!
끝으로 한성옥님께 감사를 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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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이렇게 기뿐일이.... 이벤트 당첨 첨이라...ㅋㅋㅋ
글구 꼭!! 퀼트책 장만하려는 찰라...예쁜 퀼트 책을 받아... 기뿜 두배...
퀼트를 배운지 한달..초보라... 바느질도 서툴고... 손가락도 바늘에 찔려 피도나고... 그래도 넘 재미 있어요...
완성되어져가는 작품!! 아직 작품이라고 하기엔 미흡하지만요....
여우솜씨....
곰하고는 못산다는 말도 있지요...정말 여우처럼 재주 있는 사람이 아니어도
예쁘게 작품을 만들수 있을 것 같아요....(여우솜씨 보고 정말 여우가 되어보세용)
왜냐구요.... 설명이 넘 자세히 나와 있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만들수 있어요..
기본재료 부터 기본 바느질법
만드는 방법
제일 맘에드는 실물도안...최고에용!!!
전 일본 책자에만 실물도안이 있는 줄 알았는데...
참!!! 더 좋은 점... 동영상 cd까지...
초보자 혼자 보고 하기엔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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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를 아직 접해본적이 없어서 솔직히 걱정을 했었습니다-
어떻게 만들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기본 준비물은 무엇이 필요하고 등등-
근데 『여우솜씨의 생활 속 퀼트』책을 보고나니- 궁금증이 다 풀려버렸어요-
구성도 잘 되어 있고- 필요한 내용들이 다 들어있더라구요~~~~
먼저 책 표지부터 상큼하게- 눈길을 끄는 표지가 맘에 들었어요 ^^
그 뒤에 나오는건- 이제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초보에게 필요한 기본 준비물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
그리고 그 뒤엔 앞에서 보여줬던 모습대로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친철하게도- CD까지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
그리고 마지막엔- 실물본 도안이 있어요-ㅎㅎㅎ 도안까지 있는거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이런책 처음 보는데 도안까지 있다는게 저에겐 신선한 충격이였다고나 할까요 뭔가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었어요 ㅎ
근데 책을 쭉 보면서 조금 아쉬웠던게 있어요-
너무 내용분류대로 나눴다고 해야 할까요-
완성품쫙 보여주고- 만드는 방법 쭉 보여주는게 전 좀 아쉽더라구요-
완성품 보여주고 바로 뒤에 만드는 방법이 나왔다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이쁜게 너무 많아서- 언능 만들어보고 싶엉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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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퀼트책들 보면 원단을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들이었습니다. 헌데 생각해보면 퀼트용 원단이 좀 비싸야야 말이죠.ㅎㅎㅎ 헌데 이 책은 기존의 원단을 활용하거나 오래 사용해 해진 원단(청지)를 활용할수 있는 내용을 다뤘더군요. 사실 청지는 주변에서 주로 많이 보는 원단인데도 그져 양재에나 사용할 생각을 하는데 이건 퀼트에 응용할수 있다는걸 보여주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짜투리 원단들....사실 짜투리 원단을 보면 전 처음엔 너무 작다고 생각해서 버리고 다른 큰 원단을 사용했는데 이건 사용법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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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퀼트라니...정말 기대돼요. 일부러 의도하지 않아도 조금만 돌아보면 만날 수있는 퀼트의 느낌이겠죠? 우리나라 퀼트책은 실물패턴이랑 있어서 좋지만 역시 설명 같은 것이 좀 부족하다 생각했었는데 동영상 시디까지 주신다고 하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직 책을 받기 전인데도 이리 두근두근인데 실제로 책을 받고 보면 어떨지 상상이 안돼요. 아.......얼른 받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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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약해서 책구입했어요
보름넘게 기다린것같은데 기다리는동안도 설레더라구요
부푼마음으로 처음만들어본 장지갑이예요
고수님들에겐 쉬운작품일지라도 저같은초보에겐 꿈이었죠
설명도잘되어있고 혹시 모르시는부분은 문의하시면 친절히 가르쳐 주신답니다^^
예쁜작품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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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출판되기까지 무진장 기둘렸네요.... 흐미..
알찬 내용 구성과.. 초보도 쉽게 따라 만들수 있는 세심한 배려
이것 저것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싶은 아짐마 맘을 확~ 읽은듯..
너무 알차네요..
책을 받아보고 퀼트를 배워보고 싶은 맘이 생겼답니다
몇가지는 혼자 만들어보고
9월쯤... 퀼트에 입문하려고 합니다..
정말 책 잘만드셨고요.... 멋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