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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 Ice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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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음식과 관련된 책이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아이들이 부러운 듯 바라보고 있다. 세완이는 영어동요를 많이 들어서 인지 아주 친근하게 Alphabet ice cream를 듣고 있다.
책표지에서 Nick 과 Sue가 알파벳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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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리즈의 책들의 특징이 모두 색감이 화려하고 그림이 친근하다는 것이다.
Alphabet A~Z까지는 흔히 만날 수 있는 그림책영어책인데 이책도 마찬가지로 알파벳을 알려주면서 문장으로 다가온다. 아이들이 흔히 영어를 처음할 때 단어 하나만 알아도 좋아하고 잘한다고 칭찬했는데 요즘은 통문장으로 먼저 아이들에게 다가온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아이에게 통문장으로 먼저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우리 일상에서 우리말 단어 하나하나 가르치지 않아도 그 환경에 의해 자연스럽게 습득하듯이 영어도 자주 접하게 하는 것이 관건인 것 같다.
아이들이 평소에 좋아하는 것들을 많이도 조사했는지 책장을 넘기면서 너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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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bat, cat, camel, crocodile, kite, lion, queen, rose 등 평소 아이가 많이 접한 단어들이라 더 신났다.
리듬감 넘치는 오디오의 구성과 특징 track 1. Theme Song track 2. Song track 3. Adult's Reading track 4. Child's Reading track 5. Echo Chant track 6. Sing Along track 7. Music for the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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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톤의 편안한 그림속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고 흥미로운 CD를 들으며 책을 보는 재미에 푹 빠진 세완이는 포크레인이 제일 좋다고 한다. 수시로 좋아하는 것이 바뀌고 알고 싶은 것이 많이 호기심 발동하면 조잘 조잘 이야기가 더 많아진다. 방학이 되면 좀 더 시간을 갖고 마터팁을 활용하여 다양한 활동을 해주어야겠다. 이 시리즈는 한번 활용하고 덮어줄 책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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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Alphabet Ice Cream이에요.
Nick Sharratt의 멋진 단어에 Sue Heap의 요쁜 색감에 수를 놓은 책이랍니다.
제목과 그림에 Ice cream이란 단어로
우리집 꼬마들의 시선을 확 사로 잡아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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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책의 저자 (Nick Sharr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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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런던에서 태어난 Nick Sharratt은 St. Martin's school of Art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던 그는 아홉 살 때, 한 어른이 그림 값을 줄 테니 그림을 그려달라는 부탁을 들은 후에 아티스트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주로 1960년대의 팝과 그래픽 아트에서 영감을 얻는 그의 그림에는 화려하고 밝은 색채와 굵은 선이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수채와 아크릴, 목탄 등 다양한 재료와 함께 컴퓨터나 카메라를 사용한 기법을 혼용하여 흥미로운 그림을 선사합니다. 이미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펴낸 그는 현재 영국의 Brighton의 바다가 보이는 곳에 살면서 계속해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그림에서는 다양한 기법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유머’라고 합니다.
책 내용
각각의 알파벳으로 구성된 이야기는 아이들이 단순히 알파벳을 외우기 보다는
그림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물과 연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게 책의 장점이에요.
표지도 완전 화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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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s for apply B is for 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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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is for crocodiel, camel and cat. D is for di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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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 starts with e. F is for fork and fish fingers for tea.
egg만 표지에 나오는 게 아니라 뒷 면에 e로 시작하는 elephant도 보여요. 요 책이 단순해 보이면서도 장치들이 많이 숨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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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is for grasshopper.
H is for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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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s for ice cream to eat when it's sunny.
![]() J is for jelly.
우리집 아이들은 요 Jelly에 한참 머물러 있었어요~
맛있어 보이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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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먹여 주고 있는 장면이심~~ ㅋㅋ 밥은 안드시면서 책에 먹을것만 나오면 뜯어 드시는 오누이시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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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 냠 냠~ (상상놀이도 이젠 알아서.. ㅋ)
![]() K is for kite.
L is for lion. Look out, he could bite!
K로 시작하는 kitten도 설명해 주면 좋아요.
![]() O is for octopus.
P is for pen.
그외에 O의 onions랑 P에 pizza 그림도 있어요.
![]() ![]() Q is for queen.
Rose starts with R.
![]() 기차 좋아 하는 승민군~
Traind에서 한참 Chu, Chu하고 Track다 만져 보고 지나가셨음.
![]() Viking starts with V.
요기 뒤에 volcano도 보이죠?
요거 은근 숨은 그림 같은 책이네요.
![]() 둘이 V도 하시는 중이심~
![]() 동생은 small V이고,
누나는 big V 라네요.
![]() X can mean kiss~
![]() 요기서 엄마랑 뽀뽀하는 건 잊지 않나요~ ㅋㅋ
![]() Y is for yoghurt and yum and yuk too.
우리집 상황이라 너무 공감되는 그림.
뭘 줘도 yum하고 잘 먹는 아드님,
뭘 춰도 yuk하고 안 먹는 따님
![]() Z is for Zoom.
요기서 책을 위로 쓩~~~ 들어 올려 주는 센스~~
![]() 닉샤렛의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꼬마 아이들이에요.
Nick and Sue.
ㅋㅋ 꼭 울집 꼬마아이들 같네요.
![]() 활용 후기
I로 시작하는 아이스크림 먹기
![]() 완전 신나셨음~~~
![]() 알파벳 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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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알파벳 책들이 있는데 단순 알파벳이 들어 있는 사물, 동물만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이책은 알파벳 대,소문자가 같이 나오면서 해당 알파벳이 들어 있는 짧은 문장이 나옵니다.
책 내용을 보면 a is for apple b is for bat h is for honey i is for ice cream to eat when it's sunny j is for jelly 반복되는 문장구조 때문인지 귀에더 익숙하게 잘 들리네요. 그림도 귀여우면서 색도 밝고, 아이들이 좋아 할 요소들이 책속에 많습니다. 그림을 보는 재미도 즐겁네요. 그림이 참 화려하면서 밝아요~ㅎㅎ
아이들하고 자주 단어 게임? 비슷한걸 합니다. 제가 사과 이렇게 얘기를 하면 아이들은 apple 이라고 대답을 하는거에요~^^ 반대로 제가 bear 라고 하면 아이들이 곰 이라고 대답하는 게임을 즐겨서 하는데요. 요 알파벳 아이스 크림도 이렇게 게임처럼 활용을 해도 재미가 있는것 같아요.
알고있는 알파벳은 좀 되는것 같은데 아직은 헷갈려 하고, 쓰는것을 힘들어 해서 알파벳 쓰고 말하기 위주로 활용을 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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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휘가 영어책과 영어동요와 디비디 등을 보더니 알파벳을 익혀 대소문자를 구별하고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기초 단어를 알더라구요.
그래서 꾸준히 영어책을 읽어주는 것이 도움이 되는구나 느꼈어요.
오늘은 알파벳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이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 Alphabet Ice Cream 을 소개할께요.
![]()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Aa is a for apple
b is for bat c is for crocodile, camel and cat d is for digger egg starts with e f is for fork and fish fingers for tea ............... ![]() 이렇게 알파벳의 대소문자와 함께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여러 단어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알파벳 대소문자는 유색으로 굵게 표현하고 본문의 내용은 검은 굵은 글씨로 표현해 알파벳에 집중할 수 있어요. 문장이 간결하고 반복되며 기초 어휘라 쉽게 알 수 있지요.
수채화 물감으로 그린 소녀 sue와 굵은색 검정테두리로 표현한 소년 Nick의 모습이 대조적이면서 잘 어울리네요.
![]() 비닐 팩에 책과 함께 오디오 씨디와 가이드북이 있어요.
오디오 cd의 song은 잔잔한 노래 속에 알파벳을 강조했어요.
책의 내용을 잘 살려 남자와 여자가 함께 불렀네요. 어른이 천천히 읽어주는 내용이고 책장을 넘기는 효과음이 있어 아이가 읽을 때 도움이 되요.동물의 소리와 자동차 소리 등 본문의 내용과 관련 있는 효과음이 있어 실감나네요.
가이드북에서는 책과 작가 소개, 예제아 해석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 읽어보면 참고할 수 있어요.
건휘를 임신했을 때 태교 삼아 펠트로 교구를 만들었어요.
그 때 만들었던 알파벳 쌓기 놀이 교구를 활용해서 놀았어요.
![]() a~z까지 알파벳과 그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대표 그림이 있고,
1~10까지의 숫자와 도트 숫자가 있는 10개의 5면 주사위에요.
Alphabet Ice Cream 오디오 씨디를 틀어놓고 건휘군과 함께 순서대로 쌓기놀이를 했어요.매일 영어책 1권씩 읽으며 영어 정복하기~
오늘도 즐겁게 책 읽으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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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정양의 첫영어시작이 MLL의 브라운베어랍니다.
이 책은 모르는 사라미 없을정도랍니다.
너무 재밌고 좋아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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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미디어에서 나온 <Alphabet Ice Cream> 이에요. 책과 오디오시디, 부모안내책자가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겉표지를 보면 주인공이 먹고 있는 아이스크림에 알파벳들이 들어 있어요. 이것을 본 소민이 어찌나 반가워하고 재미있어 하는지요. 유독 알파벳을 좋아해서 알파벳 관련 책들을 상당히 많이 사주었다고 생각했는데, 문진미디어의 책 리스트를 보다가, 이 책을 발견하고 이런 책도 있었구나 새로이 알았답니다. 소민이가 좋아할 스타일의 책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역시나 알파벳이 나오면 참 좋아합니다.
그동안 많은 알파벳 책들을 보았음에도 또 반가워하고, 나와 있는 단어들을 읽으면서 재미있어 하는 아이를 보면 때로 참 신기하다 싶기도 해요. 이 책은 처음 보자마자 엄마가 읽어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읽을 수 있다면서 읽습니다. 익숙한 문형인데다 나오는 단어들도 알파벳 관련 단어다 보니 어렵지 않거든요, 다만 처음 보는 단어인 viking, tortoise, wellingtons는 알려 주어야 했어요.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은 알파벳들이 문장에 소개된 것이 다가 아니라는 점이에요. 그림속에 보면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그림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아이와 다른 것도 찾아보는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존의 알고 있는 단어들을 반복학습하기에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내용면에서도 A~Z까지 소개만 하다 끝나는 밋밋한 구조가 아니라, 마지막 Z에서는 이야기를 끝맺는 재미있는 단어가 나와서 보는 아이를 즐겁게 한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부터 좋아하는 음식, 보고 싶은 동물들을 밝은 파스텔 톤으로 만날 수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내용이에요.
시디는 7개의 트랙으로 되어 있는데, 테마송을 제외하고 본문의 내용을 노래로 부르는 song, 본문의 이야기를 어른과 아이의 목소리로 읽어 주는 adult's reading, child's reading, 신나는 chant along, 노래를 배울 수 있는 sing along, 반주에 맞춰 불러보는 music for the song까지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본문 내용을 접할 수 있습니다.
<독후 활동> 책을 읽은 후에, 소민이와 <알파벳 아이스크림> 책에 나오는 단어들을 누가 빨리 만드나 만들기 시합을 했습니다. 집에 있는 자석글자들이 총 동원되었답니다. 혼자서 자석글자 만들기를 좋아하는 소민이. 이젠 엄마보다 알파벳을 더 빨리 찾아요. 아는 단어는 스팰링을 기억해서, 스팰링을 모르는 단어는 책을 보아가면서 단어들을 만들었습니다.
자석글자로 만들 수 있는데 까지 만들었는데, 자석글자가 제법 되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꽤 많은 단어들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결국 e자를 다 써버리니 만들었던 글자들을 지우고 다른 글자를 만들어야 했는데, 이렇게 단어를 만들어 보는 활동의 좋은 점은 단어의 철자를 자연스레 익히게 된답니다. 특별히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입으로 발음해 가면서 알파벳 찾아가면서 만들다 보니, 스팰링도 외워지게 되지요. 책이 알파벳 관련 책인지라 이런 활동을 즐겨하는 아이에게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더 나아가 책에 단어가 나오지 않고, 그림으로 등장하는 것들도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아이와 단어 찾기를 하고, 눈으로 볼 수 있게 단어카드를 만들어 주어야 할 것 같아요. 보면 읽을 수는 있고 머릿속에도 들어 있지만, 스팰링을 익히는 데는 보고 말하고 만들거나 써 보는 것이 제격이란 생각이에요.
알파벳 책의 좋은 점은 아는 단어들은 반복학습이 되어 강화되고, 새로운 단어들을 조금씩 확장시켜 갈 수 있다는 점이에요. 얼마전 아이와 동물원에 갔을 때, 소민이가 까치를 보고 제게 magpie라면서 알려주어서 깜짝 놀랬는데. 이 단어도 다른 알파벳 관련 책자에서 나온 것이었답니다. 알게 모르게 아이에게 많은 단어들이 머릿속에 담겨지는데는 알파벳을 다룬 책의 도움이 큰 것을 실감하게 되었어요.
함께 들어 있는 부모 안내 책자에 보니 이 책의 주된 독자인 4~6세 아이들에게는 "단순한 문장과 반복되는 패턴, 라임이 풍부한 책들을 읽어주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재미있으면서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고 아이 스스로 읽기에 부담없는 이 책은 참 적당하단 생각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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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의 성향을 확실히 깨달았다. 큰 애나 작은 애 ....스토리가 있는 책을 선호한다. 이야기의 흐름이 있는, 스토리가 재미있는 책을 좋아한다. 몇몇 영어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예를 들면 the little mouse 나 silly sally) 이 책 alphabet ice cream 과 chicka chicka boom boom 은 신통치가 않다. 두 책 다 알파벳을 익히게 도와주는 책인데, 알록달록 화려한 원색의 그림과 내용도 알차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헌데 우리 아이들은 안 좋아한다. 뭐 어쨌든 그건 아이들의 성향이니 어쩔 수 없는 문제이고, alpthabet ice cream 책은 꽤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순전히 엄마의 생각) 일단 그림이 참 예쁘다. 색감도 이쁘고..... nick과 sue 라는 아이 둘이 등장하여 함께 알파벳을 알려주고 있다. 알파벳의 대문자와 소문자가 페이지마다 그려져 있고, 첫 글자로 문장을 만든다. 예를 들면 [ Mm m is for monkey Nn Nick starts with n Oo o is for octopus Pp p is for pen ] 이런 식이다. 그림이 잘 그려져 있기 때문에 단어를 그림과 연관 지어 연상할 수 있겠다. 알파벳을 익히고 첫 글자에서 시작하는 기본적인 파닉스의 규칙도 익힐 수 있겠다. CD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같이 활용하면 더 좋을 듯. 책을 선호하는 편차가 심하지 않다면 선택해도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