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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2학년 딸아이와 초등 6학년 아들을 키우는 부모로서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욕망이 많아서 이런 저런 책들을 많이 읽었지만 실제 상황에서 그러한 팁들을 다 이행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 자녀를 명품 인생으로 키우는 24가지 양육 포인트" 를 읽으면서 저자가 나와 비슷한 상황의 자녀들을 키우는 분이시면서 결혼과 가정상담을 하시는 심리학자로서 독자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서 전하려고 하는 마음이 정말 가슴 깊이 느껴집니다. 자신의 일들만을 이야기 한다면 신뢰도가 떨어질 수도 있지만 수많은 상담을 통해서 깨달은 것들을 독자들에게 많이 전해주시고자 노력하시는 말씀 구절 구절이 나의 삶에도 큰도움이 되어 큰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
책명이 "자녀를 명품 인생으로 키우는 24가지 양육 포인트"라는 독특한 제목이라 좀 의아했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내용이 좋았다고 느끼지만 전체적으로 요약이 금방 되지 않는데 목차를 보면 24가지 양육 포인트를 적어두셔서 진짜로 그 내용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책 제목을 아예 이렇게 정하셨구나! 하는 깨달음이 제 마음을 스쳐 갑니다.
저자가 말씀하신 양육 포인트 중에서 자녀 양육은 팀워크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우리 가정에서는 알고는 있었지만 잘 지켜지지 않아서 저는 저대로 속상했고 아이들 역시 혼란스러웠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배우자와 함께 부모의 의무를 잘 지켜 나가야 함을 이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깊이 깨닫게 됩니다. 남편에게도 이책을 읽게 하여 우리 자녀들을 위한 부모역할을 제대로 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매일 자녀에게 사랑을 표현하라는 양육포인트도 잘 지키지 못한 것으로 특히 우리 딸에게 그표현을 잘 해 주지 못했음에 깊 이 반성하면서 우리 애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말과 스킨쉽을 하면서 그정서를 채워주리라 다짐합니다. 이부분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남편에게도 실행한다면 남편의 마음에도 큰기쁨이 되겠고 그모습을 보면서 아이들 역시"난 행복한 가정 속에서 살고 있구나! "하는 따뜻한 느낌을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랑을 표현하라는 포인트는 우리 가정에 가장 필요한 모습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아주 독특한 양육 포인트로 "자녀들에게 속아 바보가 되지 마라"는 부분인데 정말 지나간 어떤 순간, 순간에 그런 경우가 많았음을 기억합니다. 십대들의 모습은 이기적이면서 부모의 자식 사랑하는 마음을 이용하여 그들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는 못배기게 하는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몰라 결국 자녀의 의견에 따랐던 상황에 대하여 저자는 확실하게 말합니다. 구체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한 십대들은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므로 아이들의 지적인 변화를 돕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지시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어야 한다는 말씀을 가슴에 담고 자녀양육을 해야겠다는 각오를 해봅니다.
또 중요한 포인트로 자녀들이 이해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야 하는 부분에서 많이 들어주지 못한 내모습에 정말 미안함을 느끼면서 "얼마나 외로웠을까? 하는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 아이들의 생각과 감정을 좀 지루해도 다 들어주는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어쩔 땐 바쁘다는 이유로 말을 끊었던 내모습이 떠올라 정말 부모의 역할을 제대로 못함을 반성하고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제일 어려운 포인트가 "부모 자신의 감정을 나누라"는 부분입니다. 자녀와의 다리를 놓은 방법으로 부모의 생각들을 솔직하고 진지하게 직접 자녀에게 말하라는 데 그것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이부분은 자녀들이 이해받고 있다고 느끼도록 해야하는 포인트를 다 잘 이행했을 때에 가능한 것 같아요. 이부분은 아직까지 제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다 이해하지 못한 상황이므로 좀 뒤로 미루어야 할 듯합니다. 내아이들과의 대화가 먼저 잘 이루어진 후에,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엄마가 자기를 이해한다고 여겨진 평온한 상황을 이룬 후에 다시 진지하게 아이와 함께 나누어야 할 과제인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19가지나 더 되는 양육포인트가 있는데 그것을 다 이루려면 가정예배를 드리면 이 모든 것이 다 잘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이번 해 우리 가정 기도제목이 가정예배 드리는 것인데 이런 저런 이유로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우리 부부의 삶을 위해 가정예배를 이번 주 중에 시작하려 합니다. 가정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과의 관계, 우리 가족과의 관계, 우리 가족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하여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빛과 소금을 역할을 감당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좋은 양육포인트로 우리에게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자세한 자녀양육 가이드가 되어주신 데이비드 클락님께 감사드리며 행복한 가정을 원하시는 독자 여러분들에게 꼭 추천하고자 합니다. 결혼하신 분들은 꼭 부부가 함께 읽어주시면 더 빨리 행복한 가정을 이루실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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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명품 인생으로 키우는 24가지 양육 포인트 세상에는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별로 없다. 부요하게 사는 것도, 공부를 잘 하는 것도, 좋은 직장에 취직을 하여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는 것도 내 마음대로 되는 법은 없다. 어쩌면 가장 쉬운 일이라고 생각되어지는 내 마음대로 사는 것도 역시나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이처럼 내 인생이지만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거의 없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있다. 자녀를 키우는 것이다. 내 뱃속에 열 달을 품고 있다가 낳았기 때문에 내 마음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내 아이가 아닐까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 뱃속에 열 달을 품고, 배 아파 낳은 나의 아이지만 내 마음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 전혀 상관 없는 것 치고는 어쩔때는 정말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어쩌면 그렇게 내 아이인데도 내 마음대로 조정이 되지 않는 것일까? 이러한 고민은 한 아이로 끝나지 않는다. 첫 아이가 어느 정도 적응이 되고 나면 둘째가 태어난다. 둘째는 첫 아이 때보다는 키우는 것이 쉬울 줄로 생각을 하지만 어쩌면 첫 아이와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 것일까?.. 첫 아이는 첫 아이대로, 둘째는 둘째 아이대로 키우는 것에는 천차만별이며, 힘은 첫 아이 때보다 몇 배나 더 힘들게 느껴질 때가 많다. 이렇게 힘든 자녀양육, 하지만 누가 내 자녀를 대신 키워줄수 있는 것은 아니다. 힘들어도 내가 해야 할 일이다. 그래서 이 책 가장 첫 부분의 주제를 저자는 ‘자녀, 하나님의 선물인가 인생의 십자가인가’라고 질문을 던졌을 것이다. 「자녀를 명품 인생으로 키우는 24가지 양육 포인트」에서는 이처럼 힘든 자녀 양육에 대해 명쾌한 틀을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4가지 양육 포인트를 깊이 들어가 여러 가지 실천적인 것들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 부모들은 어쩌면 아이들 양육하는 것에대해서는 어느정도 기본지식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24가지 양육 포인트 역시 이미 어느 정도는 알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러한 지식만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 양육포인트를 알았다면 그것을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시킬 것인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우리에게 맡겨주신 하나님의 선물이 우리의 자녀.. 그 자녀에게 우리가 남겨야 할 유산은 많은 재산도, 남부럽지 않은 학업의 성취도 아니다. 우리가 우리의 자녀에게 남겨야 할 유산은 그들의 건강한 정신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건강한 정신을 가져야 한다. 내 자녀를 위한 우리의 건강한 정신이 우리 자녀를 건강한 자녀로 양육하게 될것이며, 그 자녀는 또 그 자녀에게 건강한 정신을 유산을 남기게 될 것이다. 이 양육 포인트는 아이를 낳으려고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가장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과 함께 나온 「자녀 축복 침상 기도수첩」을 통해 자녀를 매일 매일 축복하며 잠자리에 들게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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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인생. 명품인생이란것이 무엇일까? 사전상으로는 [명사] 뛰어나가나 이름남 물건, 또는 그런 작품을 일컷는 말이다. 아이의 인생을 작품으로 만들 수 있는 24가지 양육 포인트를 알려주겠단다.
저자 데이비드 클락은 네 자녀의 아버지이고, 전문 기독교 심리학자이다. 책을 읽으면서 데이비드 클락의 유머와 위트에 웃을때가 많았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세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을 양육하면서 체험한 양육 방식을 바탕으로, 상담심리학자로서 수많은 부모들이 자녀 양육의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왔던 경험을 덧입혀서 이 책을 집필하였다. 달라스신학교와 서부보수침례신학교를 졸업한 그는, 현재 미국 플로리다 템파에서 결혼과 가정을 위한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자녀 양육 방법, 정서적 건강과 친밀감에 관한 실제적이고 재미있는 강의를 통해서 하나님의 진리를 보여주고 있다. 책 표지가 참 곱다. 너무나 예쁜 우산을 네식구가 들고있다. 그리고 날아오른다. 이 가족이 날아오르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 너무나 예쁘고 너무나 행복해 보이는 이 가족. 그런데, 날아오르는 하늘 뿐 아니라, 땅밑도 아름답다. 가족이 함께하면 아름답지 않은게 있을까?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를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었다. 그 책속 내용중 독일 고아원 아이들에 대한 실험이 나온다. 전쟁당시 고아가 된 아이들을 두 부분으로 나뉘어서 실험을 하게 된다. 한쪽은 지극한 사랑을 주고, 한쪽은 스킨십을 자제한 극도의 분노로 일관하여 실험을 한것이다. <몬스터>속 아이들은, 몬스터가 되어버린다. 만화속 이야기였기에 극대화 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 내용이 데이비드 클락또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스킨십의 중요성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면서. 24가지의 양육 포인트를 이야기 해주면서, 양육 포인트 <10. 매일 자녀에게 사랑을 표현하라> 인간의 욕구 중 가장 큰 욕구는 사랑이다. 아이에게 사랑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다. 안아주고,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몇번을 말해도 지나치기가 있다. 저자 데이비드 클락또한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매일 빼먹지 말고 사랑의 표현을 해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라는 것이다. 아이들은 함께 한 시간만큼 사랑을 한다고 느낀다는 것이다.
24가지 양육포인트 중, 포인트 01, <자녀, 하나님의 선물인가 인생의 십자가인가> 처음 아이를 낳고 부모들의 행동을 어찌나 잘 표현을 했는지, 읽으면서 깔깔거렸다. 처음 아이가 나온 그 순간을 지나자 마자, qka낮이 바뀌고, 우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줄 몰랐을때, 하나님의 선물을 감사하지 못할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아이가 조금씩 커가면서 나의 행동은 어땠을까? 저자의 말처럼, 과잉보호를 하는 것은 아닌지, 과잉허용이나 부모의 권위만을 내세운것은 아닌지, 완벽을 추구하지는 않은지 자꾸 뒤돌아 보게 된다. 이 행동들이 섞여서 아이에게 돌아가는 듯도 싶어서 겁이 나기도 했다. 하지만, 저자는 하나 하나의 행동을 주님의 말씀, 성경을 통해서 이야기해주고 있다. 신앙으로 바로선 아이들은 부모나, 아이의 조그만한 문제는 스스로 해결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신앙의 본보기가 부모가 되어야 하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부모 스스로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믿지 않는다면 아이들 또한, 그렇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의 자존감을 심어주는 문제와 자녀의 달란트를 발견하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 고객가 끄덕여 진다. 나는 어떠한가? 아이에게 자존감을 키워주고, 아이의 달란트를 발견하여 키워주는 부모인가?
저자는 자녀와의 관계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해준후, 문제 해결방법또한 함께 이야기 해주고 있다. 아이를 홀로 당당하게 서게 도와주고, 아이들의 권리를 제한하는 방법, 노력해서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 아이들이 이해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 부모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자녀들에게 속아서 부모가 바보가 되지 말라고 이야기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것은 아이들의 대인관계를 돕는것이고, 아이의 일생을 이끌어 주는 것이다. 하나님고 동행하는 것. 저자가 말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가장 큰 핵심 포인트가 아닌가 싶다. 아이가 일생을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도록, 주님의 귀한 자녀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자녀를 명품 인생으로 키우는 가장 확실한 키워드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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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책을 자녀를 명품 인생으로 키우려면 정말 무엇을 어떻개 해야 할지 매우 궁금했다.
요즘 자식들을 키운다는것이 쉽지는 않다. 일단 교육비가 너무 많이 들다보니 결혼하고도 아이를 낳지 않고 사는 부부들도 있고 하나만 키우는 부모들 그리고 키우다 너무 힘들다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다. 지금은 낳아 놓기만 한다고 부모의 도리가 끝나는것은 아니다 나 역시 자식을 키우고 있지만 낳아 기르면서 항상 이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면 잘 키울까?하는 생각으로 머리가 아프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산다. 요즘에는 많은 부모들이 자식을 너무 과잉 보호를 하다보니 아이들이 요구하는 것들을 과잉허용을 하는 경우를 본다. 우리 아이들은 사교육을 안하고 있어도 공부들을 잘한다. 시험을 봐도 우린 일상이 되어버려 엄마인 난 별다른 포상을 안하는데, 주위에잇는 맘들이 조금만 올라도 초등학생인 아이들에게 비싼 제품들을 사준다 과연 이러한 교육이 맞는것인지 내가 아이들을 잘 못기르고있는것인지는 모르지만 그러한 교육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고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라는 권위를 너무 내세우지 마라'라고 귀절이 적혀있다. 부모들이 자식들의 모든 일들을 부모선에서 다 해결하고 해야 되는 경우가 많이있다. 그러나 이것이 다 좋은것이 아니다 지금 젊은 부모들이 너그러운 척 하면서 자신들이 자식들에게 얼마나 지배적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지 모를것이다. 너무나 완벽하게 하려다 아이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일들을 저지르기도 한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참다 못해 엄청난 큰일을 저지르는것은 아니련지 부모로서 깊은 반성을 해야 할것이다. 부모가 자식을 키우면서 부모가 연합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것이다. 부모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 주지 않으면 아이들도 불안감을 느낀다는것이다. 나 역시 너무 힘들어서 남편과 많이 다투고 안 좋은 모습을 보여 준 적이 많았던것 같아아이들에게 정말 미안한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다 아이들을 잘 키우려면 아이들의 적당한 자존감을 키워주면서 매일 사랑한다는 표현을 한다는것 ... 울 아이들한테 제대로 못해주었던 일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가슴 깊이 반성하고 아팠던 대목이다 이제라도 아이들에게 자주 해 주리라 결심했다. 아이들도 인격이 있는데 자식이라는 것에 우린 너무 인격을 무시하지 않았나 반성해본다. 그 동안 키우면서 됐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면서 너가 뭘 안다고...하는 말을 많이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다 이 말들은 얼마나 아이들에게 마음의 큰 상처가 됐을까 라는 생각을 하니 너무나 미안하기만 했다. 이젠 우리의 아이들에게도 정말 대우를 잘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아버지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남편에게 알려 준 계기가 되었다 집에서 말도 없고 묵묵히 앉아잇는 예전 아버지들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에게 얼마나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니 자기 자신도 좀 공감한다고나 할까.. 아버지는 세상의 어느 존재보다 크다라는 생각을 하고 살 도록 아이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도록 열심히 남편뿐만 아이라 부부 공동으로 노력해야 할것이다
아이들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아이들은 재미있다. 아이들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 아이들은 삶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다.
이 말들을 잘 기억하면서 열심히 아이들을 키운다면 우리 아이들도 명품인생으로 살아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한 책이다. 부모가 자식을 낳아서 의무적으로 마음대로 키운다고해서 부모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 아이들이 앞으로 미래를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내 자녀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아이들이 명품 인생이 되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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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하나님의 마음으로 양육하는 자녀 축복서
마치 만화처럼 즐거운 모습의 한 가족이 알록 달록 우산을 쓰고 하나가 되어 하늘을 날아다니는 책 표지! 온 도시가 사랑이 퐁퐁 솟아나는 분위기! 바로 이 표지처럼 사랑이 퐁퐁 솟아나고~ 이 책대로 살 수만 있다면 가족은 하나 될 수 밖에 없겠다는 강한 확신이 들었답니다.
그리고,지은이 데이비드 클락 박사님의 유머 가득한 아주 특별한 글쓰기의 맛으로 같은 내용도 어쩌면 심각할 듯한 부분까지도 미소가득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아주 특이한 경험도 했답니다.
데이비드 클락 박사님은 전문 기독교 심리학자이자 네 자녀를 둔 아버지랍니다.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사람이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세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을 양육하면서 체험한 바탕위에 상담심리학자로 수많은 부모들이 자녀 양육의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왔던 경험을 덧입혀서 이 책을 집필하였답니다. 달라스 신학교와 서부 보수 침례신학교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미국 플로리다 템파에서 결혼과 가정을 위한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자녀 양육 방법, 정서적 건강과 친밀감에 관한 실제적이고 재미있는 강의를 통해서 하나님의 진리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먼저 자녀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며, 내가 우리 아이들에게 어떠한 유형의 엄마였는지,그리고,아빠였는지 깊이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었지요. 물론 어떤 유형인지를 알아야 어떻게 대처를 할 수 있으며 관계를 새롭게 정립할 수 있는지의 해답까지도 알게 되었구요..... 그리고,그 무엇보다도 육아는 홀로하는 것이 아닌 팀워크가 중요하다는 것! 부부뿐만 아니라 주위에 서로의 경험과 보는 관점이 다른 이웃들 친구들의 의견도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 사실도! 우리 아이들에게 매일 사랑을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꺼여여...... 그리고,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도록 도우는 것의 중요성 또한....... 아주 작은 아이들로 부터 청소년시기의 아이들과의 구체적인 상황에 맞는 해결점까지 지은이의 실제 예를 통하여 너무나도 실감나도록 나열해 주었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은 후 나의 부모 유형과 양육 스타일에 대한 점검과 함께 하나님의 마음으로 양육하기 위해 고쳐야 할 점에 대한 부모로서의 나를 점검하기도 참으로 중요한 시간이라고 여겨졌답니다.
더더욱 실제적으로 앞으로 기대되는 것은~ 자녀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확실한 양육 전략이라는 소제목의 부록^^* 자녀 축복 침상 기도 수첩!!! 수첩 사용법까지 상세히 적어놓으신 배려와 함께~ 30개의 자녀 축복 기도문이 날마다 날짜까지 적어놓을 수 있는 구조와, 말씀으로 시작해서 오늘 내 자녀에게 가장 중요한 기도 제목은 무엇입니까? 로 마무리되는 귀한 책까지 선물로 받았네요......
이미 수첩을 자녀 머리맡에 놓구서 날마다 읽어 줄 준비로 가슴 벅찬 엄마의 맘으로 이 새로운 시작을 온전히 하나님 손에 맡기오며~ 여지껏 두리 뭉실 육아에 이리 기웃 저리 기웃 했던 소신 없어 보이는 엄마의 모습에서! 그저 모든것이 기도로 시작해서 구체적인 아이들의 스타일과 성향에 따라서 상벌과 함께 사랑을 날마다 구체적으로 표현하면서 육아의 새로운 장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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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를 하나만 낳는 부부들이 늘고 있다. 아이가 하나이다 보니 내 아이만큼은 특별하게 키우고 싶다는 부모들의 욕심으로 명품 육아라는 말이 등장했고.. 하나뿐인 아이의 육아를 위해서 고가의 육아용품 사기를 주저하지 않고.. 값비싼 교육비가 드는 사설교육기관에 줄을 서서 보낼 정도로 아이에게 많은 정성을 들이고 있다. 그런데..나는 이런 의문이 든다. 아이를 그렇게 명품으로 키워서 그 아이의 인생도 후에 과연 명품 인생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명품백을 들고 명품 시계를 차고 명품 옷을 입는다고 해서 그 사람 자체가 명품이 되는 것이 아닌것처럼.. 내 아이를 진정한 명품 인생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먼저 아이를 올바르게 양육하는 것이 진정한 명품 인생의 노하우일것이다.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본다.. 나는 과연 지금 내 아이를 명품 인생으로 키우는 양육을 하고 있는가...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클락은 참 유쾌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와 닿았다. 책으로 들어가는 프롤로그를 읽으며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다른 사람에게 들어 내 놓을 수 없는 속내를 속시원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었다고나 할까.. 아이를 낳고 난 후 부터 부모들은 참 많은 걸 포기해야 한다. 그리고 그 포기와 함께 아이에게 한없이 많은 희생을 해야 한다. 그의 프롤로그를 읽으며 너무나도 적나라하고 유쾌한 표현력에 공감이 가면서 그가 독자들에게 제시해줄 24가지의 양육 포인트에 대해서 더 많은 기대감을 가질수가 있었다. 그가 세 자녀의 아버지라는 점 역시 이 책에서 독자에게 더 많은 것을 공감하게 해 줄 수 있는 부분이 되어주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느끼는 것 한가지는 어느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꾸만 아이를 내 욕심대로만 키우려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자녀를 허락하셨을 때 그리고 나에게 보내주셨을 때 나에게 기대하신 것은 내가 그 아이의 청지기가 되는 삶이었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이 자녀는 내것이며 내 아이라는 착각속에 빠져 내 욕심대로 그렇게 아이를 키워가고 있다. 점점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아이와 늘상 전쟁을 벌이기 일쑤이며..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아이를 존중해주며 그렇게 양육하자고 생각하고 수 많은 육아서를 읽으며 그렇게 아이를 잘 키워야지 하면서도 그 책을 읽는 순간 다짐을 할 뿐.. 어느새 그러한 다짐들은 아이와 함께 현실에 부딪히는 순간.. 공중분해 되어버린다. 나도 인간이기에.. 아이를 키우기에 너무나도 서투른 초보엄마이기에 어쩔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내 아이를 명품 인생으로 키우기 위해 기도를 한다. 기도만이 나의 유일한 힘이다. 내가 할 수 없는 부분은 하나님께 의지하고 맡긴다. 세상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부분이 될 수도 있겠지만.. 내가 가장 내 아이를 자신 있게 키울 수 있는 부분 중의 하나이다. 육아를 하는 사람은 나이지만..그 길을 인도하시는 분은 오로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것은 이 책이 일반적인 자녀 양육과는 다른 점이 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의 양육 포인트는 성경적인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양육에 대해서도 실질적으로 예시를 하며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공감이 가며 은혜가 된다. 때때로 우리가 인간적인 방법으로 아이를 양육 시키려 할 때 성경이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해 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었다. 이 책을 모든 부모들에게 권하고 싶지만.. 특히,기독교인 가정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자녀를 키우면서 느끼게 되는 많은 고민들과 잘못된 양육 방식들을 이 책을 통해서 도움받고 변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자녀를 세상의 명품 자녀로 키우기 보다는 하나님 보시기에 명품 자녀로 키워야 하지 않겠는가? 그것이 우리가 자녀를 양육하는 가장 큰 목적일테니말이다. 자녀를 명품 인생으로 키우고 싶다면.. 이제 이 책을 통해 그 양육 포인트를 찾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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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전쟁이다. " 저자의 선언, 두번째, 세번째도 아닌 첫번째로서의 단호하고도 직접적인 저 선언에 무척이나 위안을 받았음을 고백한다. 잘 키워보고 싶다, 그것이 어쩌면 아이를 위한 것이 아닌 일부분은 나의 욕심, 부모의 욕심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잘' 키워보고 싶다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것이 없다. 하지만. 점점. '힘들다' 라는 말이 저 아래 있다가, 차츰 차츰 입술 언저리로 가까이 올라 오고 있다. 나에게도 인생이 있고, 또 그 부분을 포기하고 싶지 않고, 하지만 아이에겐 나의 손길, 나의 관심이 전적으로 필요한 시기가 있고, 그 사이의 갈등을 다른 사람도 아닌 내 아이의 부모, 바로 내가 조화롭게 풀어가야 하는데... 그 갈등을 때로는... 멀찌감치 '될대로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바라보기도 했음을 고백한다.
이렇고 저렇고 훌륭하신 분들이 집필하신 수많은 육아서들은, 그 '수많음'에 일찌감치 넉다운이 되어버린다. 참 어리석지만, 그만큼 옥석을 가려내는 것에 할당할 에너지가 충분치 않음으로 변명해보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욕심은 참 많다. 기독교인으로, 하나님 안에서 바르게 성장하길 바라고, 그 신앙안에서 사회적으로도 '잘'된 사람, 아름다운 사람이길 바란다. 바라는 것은 나의 기도로 드러나지만, 실질적으로 아이들이 부딪혀 살아가야할 이 세상 속에서의 지혜로움은 엄마인 내가 어떤 방식으로 알려주어야 할까? 어떻게 몸소 보여주고 체험하도록 도와주어야 할까? 아이와의 갈등은 갈등이고, 신앙의 성숙은 신앙의 문제로만 바라보려는 의식이 많았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나고, 그 분 보시기에 보기좋더라, 아름답더라, 하는 아이로 성장케 하는 것은... 실생활과 격리된 것이 아닌, 실생활에서도 향기로울 수 있어야 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자녀를 명품인생으로 키우는 24가지 양육 포인트. 한 포인트, 두 포인트... 다가갈 수록 무척이나 혼돈스럽고 어렵고 흔들렸던 그 모든 것이 차츰 제자리를 잡아감을 본다.
네 자녀를 키우며 전문 기독교 심리학자로 수많은 부모와 자녀의 상담을 도우며 이루었던 경험들을 토대로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내 머리속을 뒹굴던 하나 하나 조각나버린 퍼즐같던 생각들을 차근히 정리해주고 있었다. 저자께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셨던 부분은. 그 첫 번째도 마지막도 아이를 인격적으로 대하는 것이셨다. 그 점은 어떤 포인트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바탕으로 자리잡혀져야 하는 부분이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기업. 하지만 그 기업을 나는 온전히 나의 소유 처럼 여기지 않았을까? 내 마음대로, 내키는대로 대한적은 없었을까?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지만, 또한 희망과 위로와 사랑 또한 전해주는 책이다. 우리들은 불완전한 인성을 가졌기에, 그 부분을 이해하고 다독이며 어떻게 가족으로 살아가는 것이 서로를 위하는 길인지도 아낌없이 응원하고 계신다. 이젠 육아에 대해 갈팡질팡 했던 시간들과 조금씩 멀어질 수 있겠다. 나 혼자만이 아닌,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하는 신앙안의 육아 역시 무척이나 은혜로운 순간일 수 있겠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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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모님들이 "자식 교육은 엄마 혼자서 하는 것이다."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전적으로 자식교육에 매달리는 사람은 거의 대부분 엄마들이다. 학교에 가서 선생님을 열심히 쫓아다니면서 귀찮게 하는 것도 엄마들이요, 학교의 운영위원장들, 육성회 회장들은 거의 대부분 엄마들이 차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마도 대부분의 아버지들은 자녀교육에 대해서 수수방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이 책에서 자녀교육에는 팀워크가 필요하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과연 내 아내와 팀워크가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는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내 아내와 내가 과연 아이들에게 얼마나 일관성있는 대우와 언어를 구사하면서 살고 있을까를 생각해 보고, 가만히 측정해 보니까, 간신히 턱걸이로 보통 수준은 된다고 내 스스로 위로를 얻었다. 엄마에게 이야기하면 안되던 것들도, 일주일 동안 거의 얼굴도 제대로 못본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아이들의 모든 요구사항을 다 들어주었던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이게 무슨 팀워크란 말인가? 사실 나 혼자 위로받기는 했지만, 힘든 일이라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내 이야기이고, 내 아내 이야기이고, 우리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저자가 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 "혹시 우리 집에 몰래카메라라도 설치한 것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부모와 자식간의 끝없는 줄다리기에서 어떻게 이겨야 될 것인지 참 난감했던 상황들이 너무 많았다. 예전에 결혼하기 전에는 마트에 가서 발구르면서 떼굴떼굴 우는 놈들은 인정사정없이 두들겨 패서 버르장머리를 고쳐줘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내 아들이 그렇게 발구르고 소리를 지르니까, 내게 들었던 생각은 '저 어린 것이 저걸 얼마나 갖고 싶었으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내가 이렇게 이기적일 수가 있었을까?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인정해 줘야 할 부분은 분명하게 인정해 주고, 부모님의 주권은 주권대로 강조해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자녀는 내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소중한 보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내 마음 속에 새기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내게 자녀를 맡기셨다고 한다면, 언젠가는 그 자녀를 다시 하나님께서 취하실 것인데, 그 아이들을 어떻게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게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서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좋게 만들어주어야 하고, 사람과 특별히 부모님과 친구관계를 잘 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면서,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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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스스로 성적을 중요시 여기는 것 보다 요즘은 부모님들이 특히 어머니 들이 성적에 더욱 집착하여 아이들의 삶을 성적순으로 혹사 시키고 있지는 않는가요 숙제를 도와 주는것은 더욱 좋지만 대신 숙제를 해주지는 말아야 하겠지요 과잉보호는 아이들의 스스로 살아가는 자발성과 의욕을 잃어버리게 하는것 같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능력을 활용하고 키울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여야 겠지요 삶이란 원래 힘들고 어려운것 입니다 아이들 스스로 그것들을 이겨나갈 지혜를 구할수있도록 훈련을 시켜야 겠지요 우리는 우리 귀한 자녀들이 나약하게 살아가는것을 원하지 않겠지요 스스로 홀로 독립하여 살아갈수 있는 건강 과 마음가짐 과 습관을 어릴떼 부터 심어주는것이 부모님들이 해야할 숙제 인것 같습니다 안으로 끌어앉기 보다는 스스로 문제에 부딪혀 해결해 나갈수 있는 용기를 심어 줍시다 그리고 세상적인것 보다 주님께 의지하는 자 로서 살아가는지혜를 줄수있는 부모가 됩시다 넘 짧은 글에 많은것을 함축할려니 힘이드네요 잘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부모님 과 자녀들에게 주님의 사랑과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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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명품 인생으로 키운다' 우선 눈에 화악하고 들어오는 제목이 아닐 수 없다. 요즘처럼 짝퉁들이 진품보다 폼재고 설치고 돌아다니는 현실속에서, 내 자녀를 명품 인생으로 키울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정말 제목대로만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한 권 읽는 데 참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한 장 한 장 읽어나갈수록 모두 다 나에게 해당하는 내용이었으며 꼭 나에게 필요한 내용이라는 생각을 피할 수가 없었다. 읽는 내내 여기서 뜨끔, 저기서 뜨끔. 과연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잘못을 저지르고 있었는지, 반성에 반성을 더하면서 읽어나가느라 그토록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말씀 중에 이런 말씀이 있다. "자식을 노하게 하지 말라"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정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련히 아파왔던 것을 기억한다. 정말 부모라면서 아이들에게 행한 나의 많은 행동들이 얼마나 우리 아이들을 노하게 했을까 하고 말이다. 되려 부모를 노하게 한다면서 그 작은 인격체에게 아마도 많은 질타를 했지 싶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라고 할 수 없다. 정말로 부모와 자식간에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그 실마리를 보여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다. 심리치료사로서 수많은 가정을 만나보고 치료한 저자의 경험담들이 그대로 이 책에 녹아들어 있다. 그 많은 경우 경우에 알맞는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자녀의 인격을 존중하라>중에서 '자녀의 언어로 말하라' 이 부분을 읽으니 정말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자 자녀마다 말하는 방식이 다르니 자녀들과 대화를 하고자 한다면 그 방식을 따르라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각 자녀들의 말하는 방식을 알아야 겠고, 우리 세 아이들의 말하는 방식은 과연 어떤 것일까? 오늘부터 더 세심히 살펴보고 얼른 각자의 방식을 알아야 할 듯 하다. 물질이 풍족한 요즘 세상에서 부모 역할을 하는 우리들이 정말 주의깊게 보아야 할 만한 단원은 <좋은 것은 노력해서 받게 하라>라고 할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은 자신을 정말 저자의 말처럼 천연의 수혜자로 생각하는 경향이 너무나도 강하다. 부모에게 말만하면 모든 것이 즉각 짠하고 나타나는 것처럼 말이다. 생존을 위한 기본적인 것들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사치이며 그런 것들은 모두 보상으로 주어지게 하라고 한다. 살아가면서 좋은 것은 노력을 하며 애쓴 대가로 주어진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게 하라는 것이다. 어찌보면 좀 야박하다고 보일 수도 있지만 어차피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이 많은 양육 포인트들 중에서 아무래도 첫 번째는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부모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하나님의 모든 것인 삶을 몸소 보여주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이제까지 제법 많은 부모 지침서를 읽어보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이 책처럼 나의 맘에 쏙드는 책은 없었다고 말하고 싶다. 이 책에 나온 지침들을 어서 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적용시키고 나에게 적용시키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