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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해 1. 스트레스를 알아차리고 2. 스트레스 대처법(다루는 법)을 알아야 한다. 화병치료, 필요한 영양 공급을 동시에 해야 한다. 담음(인체에 끼여있는 안개와 같은 것) 간이 안좋은 건 2차, 1차적인 문제의 시작은 소화기능 담당하는 비장. 부정거사, 정기허, 비장기능 좋게해서 담음제거해야 한다. 외인- 외부적인 환경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각종 외감질환 불내외인- 과로, 잘못된 식생활, 과도한 성생활, 외부환경 영향도 아니고 심리적인 원인도 아닌 경우 -과로로 인한 경우 많은 에너지 얻기 위해서 산소가 풍부하여 포도당이 완전 산화되어야 한다. 인체의 모든 신진대사가 기의 작용을 통한다. 만성피로는 스트레스에 의해 유발되는 질병이 아니라 단지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질병이다. = 스트레스는 만성피로를 야기시키지는 않지만 질병 과정을 지속, 악화시킬 수 있는 영향력을 가진다. @ 만성피로 진단법 소개. 1단계 잔단에서 나는 25점 가벼운 상태란다.... 튼튼해지고 싶다. 감기예방이 중요. 가병운 냉수마찰법. 조깅이 효과적. 아파트 사는 경우 겨울철에 실내온도 낮게 하고 습도 유지하는 것이 중요. @ 피부질환은 소화기와 밀접한 관계 있어 음식에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스턴트, 면, 지방 많은 음식 가급적 피하고 콩포함 잡곡류, 신선한 채소 과일이 도움이 된다. 수영이 좋대. 다행이야.
경혈마사지: 아플정도로 태양혈(눈동자 옆의 들어간 부위), 풍자혈(뒷머리와 목이 연결되는 부위) 엄지 손가락으로 10초 정도. 눈의 대부분의 문제는 간의 이상에서 나타남. 약물치료 필요. 경증에는 두부의 혈액순환 개선 방법이 도움이 됨. 치료가 덜된 감기는 만성피로의 원인이 된다. 반표반리증. 리증에 더 심증.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 하는 것이 중요. 한방에선 생체 항상성이 기. 혈. 수 3가지 요소로 유지된다고 본다. 결국엔 균형이 맞아야 하는 거다. 허실 따지는 문항에서 나는 혈허, 기허, 음허, 양허 다 나온다. 기울에도 무게(시간에 따라 증상이 변한다.), 어혈, 수체도 있따. TT 3장은 만성피로와 동반질환들. 만성피로 해결로 동반질환 해결 가능하다. 평소 명랑한 성격 유지하고 휴식 많이 하면서, 과로한 피로 피해야 한다. @ 한의학점 관점에서 보면 간염은 황달, 적취, 울증의 범주에 속한다. 대부분 습열 뭉쳐지고 간장과 비장의 조화 상실이 원인이 되기도 하고 기가 적체되고 어혈로 인해 발생하기도 한다. @ 화병을 이기려면 생활요법에서 음식이 가장 중요하다. 저지방 식품, 저설탕, 저소금 음식, 신선한 과일, 야채, 첨가물 없는 원상태의 음식물. 스트레스 대처 능력 높이기 위해 비타민 B, 무길, 칼슘, 마그네슘, 망간, 칼륨, 아연, 크롬, 리듐, 철분, 셀레늄, 트립토판, 페닐 알라닌 같은 아미노산 풍부하게 섭취 4장. 만성피로 탈출법. 삼쾌요법: 잘먹고, 잘자고, 잘 배서설하는 것이 최고의 비법.만성피로 치료. 예방에도 삼쾌가 기본. 채식, 육식 골고루. 한의학은 기미도 생각해서 먹는다. 제철 과일, 철없는 음식이 철없는 마음 만든다고. 자연적인 음식이 좋다. 노란색은 생리기능 강화시킨다. 인스턴트 음식이 담음 만들고, 염분, 당분과다. ca체의 배설. 먹는 음식도 가리듯, 마음도 가려야 한다. 이해가 되지 않았다면 오해가 생기므로 소화가 덜 되어 담음 생기는 현상과 동일. @ 수면 쉬는 시간 활용여부가 성공 실패를 가른다. 자기전에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마음 먹으면 자는 동안의 무의식 조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좋은 생각. @배변 순환, 운동, 호흡 긴장 풀기 위해서는 들이쉬는 숨보다 내쉬는 숨을 길게 해야 한다. (내뿜는 숨 부교감 흥분, 들이쉬는 숨 교감흥분.) @식이에서 지켜야 할 것들. 식생활 절제. 만성피로에서 나타나는 세포대사, 면역기능, 내분비계의 붕괴는 체내의 아연, 칼륨, 카로틴, 비타민B,C 등의 농도가 낮아지는 등 영양 부족 현상 초래한다. 비타민 공급 필요. 베타카로틴, b12,C등 특히 필요하다. @식단짤때 자신의 몸 반응 보고 골고루, 단순하게 건강에 좋은 음식. 과로, 순환악화, 잘못된 식단의 결과로 피로물질 축적이 악순환을 이룬다. 건강한 장이 중요하단다. 단전호흡- 평화, 깊고 부드럽고 풍부한 호흡. 명상, 자기최면, 국선도, 운동법. 몸상태에 맞는 한방차. 만성피로 증후군은 급성초기 발병단계, 만성단계, 회복단계를 거친다. 만성기에 여러증상이 주기성을 띈다. 호르몬장애, 시상하부 기능저하, 면역기능장애, 소화관2차감염 - 비타민, 미네랄 결핍 - 섬유근육통 악화 갑성선, 부신,B12흡수 돕는 체세포 등과 연관된 자가면역장애. -섬유근육통 촉진 완전한 회복 위해서는 생활방식, 식생활, 자기관리 등 여러 방면에 걸친 혁신적이고도 심도 있는 변화 선행되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