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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은 개보다 행복한가요?>제목이 참 새롭다 특별히 개를 명칭한데 다소 미소를 짓게했다 이런 질문에 난 바로 뭐라고 대답할까???고민을 해본다 그런데 바로 답이 나오지 않았다....당연히 "네"라는 대답이 나올듯했지만 요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서일까??? 내 삶의 한부분이 다소 허전해서였을까?? 고민고민하게 하는 질문이였다^^ 빼꼼히 마치 나를 쳐다보는 듯한 강아지의 눈빛.... 그 시선을 따라 책장을 넘겼다... 요즘 아이와 자연다큐나 동화를 읽다보면 사람보다 동물들의 사랑이 더 대단할때가 많다 정말 아무런 댓가나 뭔가를 바라지않고 그들의 헌신하는 모습 초롱초롱한 눈빛이라 할까?? 또한 어떠한 친구보다 힘이 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볼때면 가슴이 아련하다. 사람이지만 정말 개보다 못할때가 많지는 않았을까??
작가는 자신의 사랑하는 개들을 그녀라 칭하고 있다 정말 사람같은 느낌 개라기 보다는 그녀란 표현에 다른 어떠한 책과는 다른 느낌이였다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필체에 눈길이 끌었고 무엇보다 연신 그녀들의 일상을 재미있게 진솔하게 담아내며 돌아보게 하는 문장들이 가슴에 잔잔히 와닿았다. 마치 일기를 보듯이 일상의 이야기들.... 그녀들은 그에게 가족이였다 그러나 그냥 가족이 아닌 진정으로 서로를 위할 줄 아는 가족 말이다 사실 어릴적 잠깐 개를 키워본적 외에는 그런 경험이 없다 마치 애완견은 내 소유인마냥 조금은 어린 강아지를 함부로 대했던 기억이 있다 ....가늘게 떨고 있는 그 강아지를 어린 눈에 목욕도 지켜주고 자꾸 안아주고 먹을것도 계속갖다주고 결국 돌려보내야 했던 기억.... 그래서 개를 끼우는데 자신이 없는건지도 .... 그러나 개를 키운다는것 자체가 사랑을 주고받고 함께 살아가는 미덕을 배워나갈 수 있는 방법이란 생각이 머릿속을 스쳤다....
정말 삭막한 요즘...서로 진심을 숨긴채 만남을 하고 서로 이겨야하는 경쟁사회. 진정으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잊고 이기적으로 눈에 보이는 부분만 신경쓰게 되는 어쩜 물질만능, 현실적으로 되어 순수함을 잃어가는 요즘....한 생명 아니 그녀들을 통해 얻는건 인간미 사랑이란 단어가 아닐까? 철학적이지만 자기개발서였고 동물을 사랑하는 맘 이상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담고 있는 책이였다
사진속에 순수한 눈동자에 매료되었구 그녀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흥미로웠고 나도 다시 어린이의 순수함으로 개들처럼 단순한 삶으로의 출발선으로 돌아가야 겠다란 생각을 했다 생각만이 아닌 실천으로 조금씩 조금씩.....
삶에 힘이 되어주는 개는 애정을 숨김없이 표현한다. 진심으로 귀 기울여 듣는다. 쉽게 용서한다 비판을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열정적이고 에너지가 넘친다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있지 않는다 소박한 삶에 행복해한다 놓아버려야 할 때가 언제인지 안다 자신의 하녜를 안다 삶과 죽음을 모두 소중히 여길 줄 안다
그녀들이 들려주는 삶의 방식속으로 빠져보자...아니 어쩜 잊고 있는 당연히 해야할 일들에 다시금 눈떠보자. 잊었던 순수함을 찾아가자. 자신을 속이지 말고 그들의 눈을 바라보자...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그녀들의 일상을 통해 난 삶의 소박한 지혜들을 배웠고 지금 행복의 발판위에 서있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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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기 초라 친구도 별로 없고, 늦게까지 하는 공부가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등학교 초반에 적응하기가 힘들었다. 그런 상황에서 가족과 같이 들른 서점에서 이 책을 보게 되었고 내가 과연 지금 이 책에 제목처럼 개보다 행복한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이 책에 대한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감사의 글과 들어가는 글 그리고 전체 7장으로 이루어진 본문으로 구성 괴어 있다. 감사의 글에서는 이 책7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도움을 준 사람들에 대해 나와 있으며 들어가는 글에서는 ‘은유를 두려워 말라’라는 제목을 토해 저자들이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이 나와 있다. 본문에서는 각장의 주제에 관련되어진 소주제에 관한 저자들이 개와 함께했던 일화들이나 이로 인해 깨달은 점, 실천한 일들에 대해 쓰여 있다. 또한 각 소주제 마다 개사진과 짧은 글들이 써져 있어 책을 읽는데 있어 지루함을 없애주고 또 다른 재미를 준다. 인간과 가장 오랫동안 생활해온 반려동물인 개에게서 배울 수 있는 교훈, 삶에 태도 등을 저자들의 개와 관련된 일화들로 풀어나간다. 독자들은 책을 읽을 때 상상하며 읽음으로서 재미를 느끼고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보게 해주고 힘들고 불행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복돋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이 책의 가치라 생각한다. 이 책에 각 단락별에서 나오는 일화들이 적절하여 글의 이해를 도우며 소주제별로 나오는 개사진과 짧은 글은 지루해질 수 있는 것을 방지하고 소소한 재미를 준다는 점이 좋으며 들어가는 부분에서 저자들이 대략적인 내용과 하고 싶은 말을 했지만 끝부분에서 다시 한 번 내용정리와 하고 싶은 말을 안했다는 점이 아쉽다. 이 책에 관련 된 일화로는 중고등학교 시절 나는 편식이 심하여 학교 급식이 불만이었고 음식도 남기고는 하였다. 그러다가 이 책의 소주제중 ‘항상 주어진 음식에 감사한다.’편에서 “행복은 우리 삶에 조건들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 환경을 해석하는 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를 잃고 느낀 점이 많아 급식시간 마다 위에 글을 생각하고 싫어하는 음식도 먹으려고 노력하다보니 편식이 줄어들었고 음식을 남기는 버릇도 없어졌다. 많은 사람 들이 개처럼 사는 것에서 배울 점이 많고 개들처럼 살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가 이 책에 주제인 것 같으며 이와 관련된 내 의견의 이 책에 주제에 동의한다. 내가 개를 기를 때 개는 언제나 같은 사료를 먹어도 처음 먹는 것처럼 기쁘고 맛있게 먹어 줬고, 잠시 자리를 비웠다 들어와도 개는 이산가족이 오랜만에 만난것 처럼 나를 반겨줬다. 이런 점들을 보면 확실히 개에게서 마음가짐에 대해 배울 점이 있으며 개처럼 살면 확실히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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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의 순진무구한 표정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끄는 무엇가가 있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소짓게 만들고, 편안하게 만든다. 물론 가끔가다. 길에서 엄청 무서운 개를 볼때는 상황이 틀려지지만. ^^
우리는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짓을 저지른 사람보고 이런 말을 한다. " 개보다 못한 인간이네 " 라고. 개는 이제 우리 인간에게 있어 애완동물 중에는 그 최고봉이라 일컫는 애완동물이자 친구라고 말한다. 저자는 몇마리의 개와 함께 생활하면서 그들의 행동에서 보여주는 의미를 인간들이 개에게 배워야 할 점이라고 말하였다.
물론 모든 동물들을 찬찬히 들여다 보면 그들의 행동을 미화시켜 인간들도 저런 점을 닮아야 해~ 라고 말할 수 있는 것들이 꽤나 있지만 그 모든 동물들 중에서 인간과 가장 가까운 개에게서 그 점들을 뽑아내어 책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었다.
변화를 받아들여라. 현재에 만족하라. 날마다 건강을 유지하라. 변함없이 용감하라. 삶과 죽음을 모두 소중히 여길 줄 알라. 즐거움을 몰고 다녀라. 작은 일에도 기뻐하라. 언제나 희망을 버리지 말라. 등등 개와 함께 생활하면서 생긴 에피소들로부터 이런 지혜와 교훈들을 이끌어 낸다.
책은 전혀 지루하지 않다. 저자의 개인적인 에피소들이 겹쳐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끌어 나간다. 전 세계에서 개와 가장 친한 나라는 부탄이라고 한다. 그 나라는 도시에서 개를 만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고 밤에는 개짓는 소리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개가 많은 나라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오래된 역사적 사건을 조금씩 외국인들의 시선으로부터 지워버리고 개를. 강아지를 사랑하는 나라로 바뀌어 가길 소망해 본다. 쿄쿄.
덴마크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는 인간의 '절망'에 대해 많은 저작을 남겼는데, 그는 이렇게 지적했다. "인간은 절망에 맞서기 보다는 하찮은 일들을 통해 스스로를 진정시키려 한다." 그래서 우리는 술을 마시거나, 과식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거나, 쇼핑을 하는 등의 행동을 할 뿐 문제 자체는 회피한다. 직면한 고통과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면 거의 무슨 일이든지 하는 것이다. (p.76)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수많은 사상가들이 지적했듯이, 습관이 우리 삶을 만든다. 반복해서 하는 행동은 그 스스로 에너지를 갖게 된다. 그래서 삶의 대부분의 일들에 대해 냉담하고 무관심하게 처리하면, 결국 정말 중요한 일에 대해서도 같은 태도를 갖게 될 것이다.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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