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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라는 단어가 주는 뉘앙스는 좋지는 않다. 왜냐하면 복수라는 감정은 자기 스스로를 파멸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복수보다는 용서를 하라고 성인들은 이야기한다.
자기 스스로의 마음을 다치게 않기 위해서일 것이다.
하지만 복수는 그렇게 나쁘게만 볼 것이 아니라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이 책을 통해 나도 그의 의견에 동조할 수밖에 없었다.
하나의 이야기마다 불행했던 경험들을 극복하면서 자기의 인생을 성공의 길로 잘 인도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에게 치욕스런 말을 들었거나, 무시를 당했다면 누구나 ‘복수’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가 복수를 하지는 않는다. 그냥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가장 확실하고 황홀한 복수는 바로 ‘성공’이라 했다.
* 주의할 점 : 복수라고 해서 신체적으로 가해를 입히라는 것이 아님을 밝혀야겠다.
(물론 스포츠 정신에 입각해서 정정당당하게 하는 건 상관없다. )
한국계인 그녀의 이름은 메이 리(May Lee)
그녀는 방송인으로 성공하려 했으나 면접 때마다 “동양인의 face로는 어렵겠습니다.” 라는 말을 들으며 떨어지는 수모를 당해야 했다.
그녀는 꼭 후회하게 만들겠다며 이를 악문 끝에 입사 시험에 합격했다.
멈추지 않은 열정의 결과였다.
복수심은 이처럼 열정을 불태우는 연료이다. 만약 그녀가 복수심을 가지지 않았다면 입사시험에 합격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의 멋진 앵커이자 토크쇼 진행자도 되지 못했을 것이다.
그녀는 자기의 강점을 정확히 파악했고 그것에 대해 최고의 노력을 했습니다.
그렇기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에는 힐러리 외에 유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오프라 윈프리입니다.
그녀는 어렸을 적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것 외에도 어려운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세상에 대한 그녀의 적개심이 얼마나 컸을지는 아마 예상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런 적개심을 꼭 성공하고 말겠다는 의지로 바꿔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명사로 우뚝 섰습니다.
그녀의 성공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사실 말 잘하는 사람은 세상에 많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최초’로 무장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딱딱한 이슈만 진지하게 묻고 답하는 토크쇼가 그녀에 의해 편안한 이야기 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TV 쇼에 대한 최초의 도전이었습니다.
그녀는 지금도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합니다.
이 두 이야기 외에도 지금 미 대통령으로 있는 오바마.
여자 대통령을 꿈꾸었던 힐러리
화가 김점선 이야기 등등
그 외에도 많은 복수심을 열정으로, 열정을 성공으로 이끈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복수심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성공하기 위해서 복수심을 열정으로 불태울 필요가 있습니다.
남의 탓만 하기에는 인생의 시간은 너무나 짧습니다.
남의 탓을 하기보단 스스로에게 힘을 주십시오. 열정을 갖고 덤벼드십시오.
그러면 무시했던 사람들, 치욕스런 언사를 했던 사람들 모두 부러운 눈초리로, 존경스런 눈초리로 볼 것입니다.
성공을 해야만 그렇게 바뀔 수 있습니다.
힘 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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