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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 팀장의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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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기업이 팀장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기업에 팀장이라는 중간 관리자가 존재할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이나 유럽의 기업들을 보면 우리나라와 일본과는 조금 다르게 고용자와 피고용자의 두부분으로만 나누어져 있고 중간 관리자인 팀장이라는 개념이 없다고 합니다. 또 외국의 경우 고용자와 피고용자가 대립되는 느낌이 강한데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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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기업이 팀장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기업에 팀장이라는 중간 관리자가 존재할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이나 유럽의 기업들을 보면 우리나라와 일본과는 조금 다르게 고용자와 피고용자의 두부분으로만 나누어져 있고 중간 관리자인 팀장이라는 개념이 없다고 합니다. 또 외국의 경우 고용자와 피고용자가 대립되는 느낌이 강한데 우리나라는 이러한 느낌이 좀 더 약하구요.. 경영 관련 도서들은 거의 대부분이 번역서들이기에 중간관리자의 경영에 관한 책들을 거의 찾아보기 힘든데 이 책은 조직생활에 몸 담고 있는 팀장들이 언제라도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 더욱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뒷표지를 보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곳의 인사담당자들의 추천글 "실무자로서 느낀 바는 이 책이 실제 비즈니스 현장의 모습과 목소리를 그대로 담고 있다" 와 "비즈니스 현장을 떠날 때까지 두고두고 읽어 볼 수 있는 바이블" 이라는 극찬하는 글이 쓰여 있어 더욱 이 책에 대한 믿음을 주는것 같습니다.

팀장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능력을 인정 받았다는 뜻이고 지금까지 지시 받아 일을 처리하는 것에서 이제는 자신이 지시를 해야 하고 또한 자신의 팀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팀장은 팀의 전체적인 부분들을 조율하면서 이끌어 가야 하기 때문에 업무는 물론 모든 부하 직원들을 철저히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전체적인 부분들을 알아야 직원들 개개인에게 동기부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높은 실적을 올릴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똑같은 사람이 존재하지 않듯이 팀의 구성원 역시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업무 능력이 조금 떨어지는 직원, 대충대충 일을 처리하는 직원, 게으름 피우는 직원 그리고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직원 등등... 뛰어난 리더가 되려면 이러한 직원들의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정확히 파악하여 적절한 대응으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보통 일처리를 똑바로 하지 못하거나 문제를 일으켰을 경우 대부분의 팀장들은 화부터 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역효과만 남기에 비난 보다는 다음부터는 같은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다독여 주고 관용을 베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업무 처리능력은 아주 뛰어나 회사로부터 인정을 받은 사람이 팀장의 자리에 올라 실패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고 하니 결코 쉽지만은 않은 직위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사례로 본 교훈을 통해 직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볼수 있고 사례 되짚어보기를 통하여 사례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데 꼭 팀장이 아니더라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어떠한 조직의 리더를 맡는 경우가 많기에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합니다.

 

s*******3 201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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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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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의 직장에서 3년동안 근무중이다. 나에게 팀장이라는 직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시를 받아 아래로 전달하고 아래의 요구 사항을 들어 주는 입장에서 나는 중간에 서 있는 것이 분명하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불황기에 고민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이 있겠냐 만은 경영자나 신입 사원을 위한 책은 많이 있어 책을 보며 연구 할 수 있었지만, 중간 관리자를 위한 책은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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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의 직장에서 3년동안 근무중이다. 나에게 팀장이라는 직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시를 받아 아래로 전달하고 아래의 요구 사항을 들어 주는 입장에서 나는 중간에 서 있는 것이 분명하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불황기에 고민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이 있겠냐 만은 경영자나 신입 사원을 위한 책은 많이 있어 책을 보며 연구 할 수 있었지만, 중간 관리자를 위한 책은 이 책이 처음인 듯 하다.

 

 많은 기업과 회사에는 분명 준간 관리자인 팀장이 존재할 것이다. 이 책은 팀장이 조직 구조인 위와 아래 사이에 끼어 있는 입장에서 양쪽의 의사 소통을 원할하게 하고 어떻게 해야 최대 이익을 남길 수 있게 하는지에 대한 비법을 알려 주는 듯 하다.

 

 나의 경험으로 보면 상사에게 어떤 지시가 내려 오면 일단은 내스스로 모든 일을 처리하려 하는 경향이 있다. 다른 사람들을 시키기에는 그 사람이 너무 바쁜 듯 보이고, 왠지 내가 해 버리는 게 마음이 편하기 때문이다. 이런 성격 때문에 위에서 내려 오는 많은 지시들을 거의 혼자 수행하고, 다른 이들보다 업무가 가장 많음에도 불구하고, 동료가 질문하거나 해 주길 원하는 것을 모두 처리하다 보니 몸과 마음이 지쳐 갈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이렇게 바보같은 나날을 보내는나에게 이 책은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다.

 

 팀장은 모든 부하 직원을 철저히 파악해야 한다. 내부에서 솟아나는 심리적 동기를 잘 관리하여 그들이 높은 실적을 올릴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조직원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주고 , 잘 할 수 있다는 격려렬 아끼지 않으며 내가 아니어도 할수 있는 일을 남이 할 수 잇또록 하라는 말이다.

 

 나는 항상 동료들과 고충을 이야기 하며 그 동료들을 다독이는 역할을 수행해야 했다. 책에도 나와 있듯이 실수나 불만을 상사에게 100% 말하지 않고, 항상 좋아하는부분과 함께 많이 축소해서 말하곤 했다. 모든 것을 사실 그래도 이야기 했다가 서로 간의 감정만 상하게 되면 운영을 해 나갈 수  없을 뿐더러 사이에 끼인 내 입장도 불편하기 때문이다. 새로 들어온 중간 관리자는 이런 생활에 익숙치 않은지 시시콜콜 간섭에 상사에게 아랫 사원의 모든 생활과 자신과의 일을 100% 보고 하나 보다. 그러다 보니 아랫 사람들ㅇ느 그 중간 관리자와의 대화를 피하려고 하고, 될 수 있으면 부딪히지 않으려고 한다. 많은 사람에게 신뢰를 잃은 듯 하다.

 

「 팀장이란 큰 배의 선장과 같은 사람이다. 배가 조난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선장은 선원들을 모두 구출하고 마지막으로 탈출 해야 한다. 문제가 발생 했을 때 부하 직원을 지켜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특별한 문제가 없을 때에도 문제가 생기면 팀장이 지켜 준다는 신뢰감을 줌으로써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게 해 주어야 한다.  」

 

 오프사이트 미팅을 자주하라는 말도 전적으로 공감한다. 직업의 특성상 밤늦게 끝나다 보니 술자리를 갖거나 거의 모임을 하지 않게 된다. 사람을 상대하다 보니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고, 불만도 많을텐데 상사는 이런 고충을 나 몰라라 하는 경향이 있다. 나라도 나서서 동료들과의 스스럼 없는 자리를 많이 마련해야겠다.

 

 이 책은 팀장도 아니면서 중간이 끼인 입장에서  갈피를 못 잡고, 새로운 중간 관리자의 올바르지 않은 행동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 것 같다. 위기에 어떤 자세가 옳은 것인지,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 동료와 부하직원에게 상처주지 않고 업무를 분담시킬수 있는 지까지 상세히 나와 있는 아주 고마운 책이다. 가까이 두고 마음이 편치 않을 때 한번씩 보면 좋을 듯 하다.

 

 이 책은 팀장뿐만 아니라 경영자가 읽어도 좋을 책인 것 같다.

j*******h 200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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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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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    리더는 구성원들이 좋은 성과를 내도록 동기부여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한다. 직원들에게 지속적인 교육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여, 그들이 상사로부터 충분히 인정받고 있으며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면 팀의 업무 성과는 몰라보게 향상된다. 공포의 분위기를 조성하여 구성원들을 강하게 통제할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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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 

 

리더는 구성원들이 좋은 성과를 내도록 동기부여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한다. 직원들에게 지속적인 교육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여, 그들이 상사로부터 충분히 인정받고 있으며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면 팀의 업무 성과는 몰라보게 향상된다. 공포의 분위기를 조성하여 구성원들을 강하게 통제할 게 아니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과 ‘긍정적 강화’ 같은 동기유발법을 활용하여 그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리더가 스스로에게 동기부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팀장은 점점 외로움을 느끼며 직장생활을 하게 된다. 젊고 유능한 부하 직원들은 호시탐탐 승진 기회를 엿보며 자리를 위협하고, 경영진은 일의 성과가 미흡하다고 채근한다. 리더에게는 코치로서의 역할도 필요하다. 코칭 과정을 통해 직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움을 주는 한편, 더욱 창의적인 사고를 불러일으키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코칭 활동은 직원들을 관리하고 지도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이끌어주고 영향을 미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리더는 권위와 권한에 집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직원이 회사를 다니며 가장 보람 있다고 느낄 때는 상사로부터 칭찬과 신뢰를 받을 때일 것이다. 이는 개인적인 관계에서도 다를 바 없다. 소중한 사람을 곁에 두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회사를 예로 들어보면, 연봉을 올려주거나 특별 보너스를 주거나 승진을 시켜주는 등, 성과에 대해 보상을 할 수 있다.


여태껏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실제 직장에서 만나게 되는 사례에 대한 집중적인 책은 그리 만날 기회가 없었던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직장 생활뿐만 아니라 가정생활에서도 적용할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인관계,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의사소통에 있어서의 자신의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을 것이며, 직장이나 가정에서 지금까지 어떤 문제상사, 문제부하, 문제남편, 문제아빠, 문제아들, 문제친구, 문제이웃이었었는지 스스로 깨닫게 할 것이다. 더불어 앞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고 풀어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실마리를 스스로 풀어줄 것이며, 아울러 사람들과 원만한 인간관계와 조화로운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해답을 찾게 해 줄 것이다. 그동안 엉켰던 매듭을 하나씩 둘씩 풀어갈 것임을 확신하며, 자신만의 피드백 노하우를 하나둘씩 쌓아가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k****7 200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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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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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황으로 살벌해진 직장 분위기와 구조조정의 칼바람 속에 `직장인으로서 살아남는 법`을 제시한 책으로 모두 5부분으로 나누어 커뮤니케이션, 동기부여, 코칭과  커리어 전략 등 팀장으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다.  특히, 리더가 갖춰야 할 리더십의 기본과 핵심, 그리고 실전 지침들을 상세하게 소개하여, 어떠한 상황과 현장에서든 최선의 선택과 결정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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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황으로 살벌해진 직장 분위기와 구조조정의 칼바람 속에 `직장인으로서 살아남는 법`을 제시한 책으로 모두 5부분으로 나누어 커뮤니케이션, 동기부여, 코칭과  커리어 전략 등 팀장으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다.  특히, 리더가 갖춰야 할 리더십의 기본과 핵심, 그리고 실전 지침들을 상세하게 소개하여, 어떠한 상황과 현장에서든 최선의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는 리더로 이끄는 방법을 전한다. 직장 안에서 그리고 직장 밖에서 사람들을 효율적으로 지도하고 관리하는 데 필요한 리더십 관련 지식과 기술을 총망라하여, 자기혁신과 리더십에 대한 실질적이고도 아주 구체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 신입사원 10명 중 3명은 입사 1년 내 사직서를 제출하고 있다. 한 직장에서 3년을 넘기는 직원은 손에 꼽을 정도다. 이들이 직장을 옮기는 주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직장상사와의 불화’라고 생각한다.  조직에서 팀장의 위치는 마치 샌드위치와 같다고 생각한다. 중간의 위치에서 뾰족한 방법도 없이 마음의 병만 앓는 팀장들이 늘어가는 이유다. 조직에서 성공한 직장인들은 어떻게 위기에서 살아남았는지 `팀장`으로서의 성공비법을 전수하고 있다. 

책의 내용중에는 『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은 팀장이 겪게 되는 아홉 가지 ‘문제들’을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문제사원이 나타났을 때라던지 부하직원이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할때, 해외 근무를 제안받았을때, 위법행위를 요구 받았을때와 같이 직장생활을 통해서 한번씩을 만나게될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우리는 흔히 오랫동안 흉중을 터놓고 지낸 사람들은 염화미소(拈華微笑)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풍요롭게 만드는 피드백의 핵심을 전하고 있다. 모든 인간관계는 소통을 전제로 하고, 이러한 소통의 핵심에는 커뮤니케이션이 있다. 소통과 피드백은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전하는 것이다. 진심을 담은 피드백은 상대방과 자신을 함께 발전시키며, 서로의 관계에 ‘신뢰’라는 든든한 다리를 놓아준다. 정말 많은 것을 이해하고 배우고 느끼게 한 책이다.  자기자신의 현위치를 스스로 찾아볼 절호의 기회이며, 그 기회가 앞으로 남은 인생 후반전을 성공적인 삶으로 바뀌게 할 것이라 확신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은 특별히 비용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그러나 이처럼 쉽고 저렴한 방법이 실제로는 잘 활용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것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거나,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일 것이다.  정말로 아쉬운 점은 이 책의 저자가 외국인이라는 것, 정말로 다행스러운 점은 이 책이 나에게, 아니 우리 모두들에게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데 있다. 정말 요즘과 같은 어렵고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꼭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k****0 200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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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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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성공을 하기 위해서 누구나 거쳐가는 직위가 팀장이다 머리말에서도 나와있지만 조직 안에서 팀장으로 성공할 수 있다면 그 후 더 높은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일본인이기 때문에 일본사회를 중심으로 서술을 하였지만, 우리나라와 유럽이나 미국과는 다른 조직을 가지고 있고 이 또한, 일본과 거의 흡사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조직과 거의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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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성공을 하기 위해서 누구나 거쳐가는 직위가 팀장이다

머리말에서도 나와있지만 조직 안에서 팀장으로 성공할 수 있다면

그 후 더 높은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일본인이기 때문에 일본사회를 중심으로 서술을 하였지만,

우리나라와 유럽이나 미국과는 다른 조직을 가지고 있고

이 또한, 일본과 거의 흡사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조직과 거의 맞는 것 같다.

 

먼저 첫장에서는 팀장이란 어떤 존재이고 팀장의 역할 및 중요성에 대해 명시하고 있다.

조직사회에서 팀장이 경영자와의 다른점

또한, 조직에서 팀장이 해야하는 부분과 왜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팀장은 정보전달의 핵심이며 회사의 성장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또한, 회사의 모든 정보의 경우 경영정보와 현장정보는 팀장을 경계로 상호 교차하고

사내의 정보는 팀장을 향해 집중하며 팀장은 현장정보와 경영정보를 균형있게 지니게 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팀장이 강한 회사가 새로운 변화의 시대에도 살아남을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팀장은 직장생활의 실무의 중심이며 고위직과 하위직 사이의 중간다리를 한다.

 

2장에서는 팀장이 되면 필요한 기본적인 스킬에 대해 명시하고 있다.

8가지의 스킬에 대해 알려주고 있으며 해당 스킬에 대한

세부 단계, 조건 등을 통해 스킬을 업하는데 도움을 주는 내용을 나타내었다.

나 또한 어느 정도 경험이 쌓여서 그런지 몰라도 이에 대한 내용에는 공감을 하고

혼자 생각해보니 이런 스킬을 습득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느껴진다.

또한, 그렇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느끼게 하는 글이 있어 반성을 하게 하였다.

 

3장에서는 팀장이 조직내에서 어쩔수 없이(?) 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 명시했다.

또한, 이러한 것들은 어떻게 하면 객관적으로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이러한 거의 가이드를 주어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하였다.

 

4장에서는 팀장이 되면 생길수 있는 일에 대해 나와있다.

반기, 문제 등 부하 직원에 대한 다양한 문제, 직무를 수행할 때 생길수 있는 일 등.

이러한 문제나 일들의 발생 원인과 해결책 등을 명시하여

이런 문제에 대한 처리 스킬도 올릴수 있게 하였다.

 

마지막으로는 팀장의 커리어 전략을 명시하였다.

자기계발 및 인적 네트워크 형성, 또한 목표 설정등.

직장을 그만 두었을 때에 대한 고려도 포함 되어 있어

다양한 부분에 대한 진로도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은 경영이론에 대한 부분도 쉽게 풀이하여 일반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 하였고

팀장뿐만 아니라 조직생활을 하면서 읽어보면 좋을 듯 한 내용이었으며

팀장 뿐 아니라 조직생활에서 알아야 할 많은 것들을 알기 쉽게 써주었다.

마지막 부분에 명시된 독서가 좋은 점을 읽으니

혼자만의 목표인 책 읽기를 하고 있는 것이 뿌듯해졌다.

 

마지막으로 한줄로 서평을 남기자면

팀장!!! 쉽게 말해서 엄친아의 역할, 조직의 성장 동력이다. ^^;

g*****9 200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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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
"[서평] 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 " 내용보기
이 책은 챕터별로 팀장에 대해 세세히 파헤치고 있다.읽고 나서 개인적으로 좋았던 챕터는 1과2였다.앞부분은 팀장뿐만 아니라 미래의 팀장이 될 사람들에게도 상당히 유익한 부분이 많은것 같다고 생각했다. 특히, 신입사원이 이력서 쓸 때 갖다 쓸 괜찮은 얘기도 많은것 같았다.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정리가 참 잘 되어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만약에 시간이 없는 사람은 정리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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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챕터별로 팀장에 대해 세세히 파헤치고 있다.
읽고 나서 개인적으로 좋았던 챕터는 1과2였다.
앞부분은 팀장뿐만 아니라 미래의 팀장이 될 사람들에게도
상당히 유익한 부분이 많은것 같다고 생각했다.
특히, 신입사원이 이력서 쓸 때 갖다 쓸 괜찮은 얘기도 많은것 같았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정리가 참 잘 되어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만약에 시간이 없는 사람은 정리된 부분만 봐도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1장에서는 팀장의 존재, 역할에 대해 설명되어있다.
특히 감명깊었던것은 리더쉽과 매니지먼트의 차이이다.
리더쉽은 미래를 매니지먼트는 각자의 능력을
잘 끌어내야하는 능력..
무조건 리더쉽만 있기보다는 매니지먼트 능력이 있는
팀장이 되어야한다.
더 현실적이고 공감가는 부분이었다.
또하나는 팀워크를 파괴하는 성과주의라는 부분인데
사실 성과주의라는 점을 보면 개인의 능력을 최대로 이끌어내서
보여줘야하니 경쟁이 심해져 팀워크를 파괴한다는
논리는 맞는말인것 같다.
축구를 비유해서 알아듣기쉽게 설명을 잘 하고 있다.


2장에서는 팀장이 가져야할 스킬들에 대한 설명이다.
내용은 주로 부하직원을 어떻게 다뤄야하며
윗사람과의 사이에서 어떻게 조정을 할 것인가에 대한 조명을 하고있다.
사실 나는 윗사람이면 언제나 잘보여야 하고 실수하면 안되고
언제 짤릴지 모를 초조함 지금 신입의 느낌이다.
책에 나온 것처럼 이런 역할을 성심 성의껏 하는 팀장님이라면
정말 믿고 눈치보지않고 편하게 내 능력을 마음껏 뽐내며
일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3,4장은 사실 지금 팀장을 하고 있는 분들이 아닌이상
잘 와닿지는 않는 부분이다.
각각의 상황에 대한 대처방법들과 비합리적인 부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5장은 커리어개발에 관한 부분인데 이거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읽어볼만한 부분인듯 했다. 커리어개발에 있어서 역시 마지막에
강조하는것은 독서였다. 역시 정보를 간결하게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은
독서뿐이라는 것에 심하게 공감했다.
앞으로도 책을 많이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읽으니 와닿는 부분이 더 많앗던것 같다.
이해하는 만큼 보인다고 앞으로 열심히 나의 능력을 발휘해서
회사에서 붙잡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c*****3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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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들이 가볍게 읽어 볼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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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책에서 지적한 대로, 기존의 자기계발이나 처세술 서적들은 대부분  신입사원이나 CEO를 대상으로 한 책이고, 중간관리자인 팀장에 대한 책은 거의 없다. 따라서 이 책은 기존의 서적들이 등한시 했던, 팀장들에 대한 책이다. 팀장이 회사에서 위상을 차지고,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자기계발 서적인 것이다.  특히 회사가 팀단위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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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가 책에서 지적한 대로, 기존의 자기계발이나 처세술 서적들은 대부분  신입사원이나 CEO를 대상으로 한 책이고, 중간관리자인 팀장에 대한 책은 거의 없다. 따라서 이 책은 기존의 서적들이 등한시 했던, 팀장들에 대한 책이다. 팀장이 회사에서 위상을 차지고,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자기계발 서적인 것이다.


 특히 회사가 팀단위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팀의 운영을 책임진 팀장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고 볼 수 있다. 그런 와중에 팀장을 본격적으로 다룬 책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는데 그러한 아쉬움을 조금은 풀어주는 책으로 보인다.


 일본의 자기계발 서적은 나름의 장단점이 있다.  같은 동아시아 문명권에 속하여, 종교 및 문화에 많은 유사점이 있어서, 회사의 조직문화에도 공통점이 많다는 것이다. 사회와 조직환경이 비슷한 만큼, 분석이 현실적이고, 각종 조언들도 보다 유용하다. 그러나 미국서적과는 달리 객관적 분석보다는 개인의 주관적 경험에 따른 조언이 많아서, 다소 엉뚱한 것들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분량이 적어서 인지, 저자의 핵심적인 주장들만 잘 살려있고, 다소 주관적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적다. 팀장의 바쁜 업무중에 틈틈이 가볍게 읽어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d********u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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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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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회사이든지 임원과 직원들사이의 중간관리자가 있는데 회사내에서의 의사소통이란것이 원만하게 이루어져야  회사의 임원과 직원들이 융합이 잘 되는것처럼  팀장은 그 회사의 최하위 관리자임과 동시에 리더의 역활도 해야한다. 가장 근접한 위치에서 팀원들의  업무를 숙련시키고 팀원이 나아가는 방향과 성과를 위한 동기부여 역시 중요한 팀장의 임무이기도
"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 내용보기


 

 

 

 

어떤 회사이든지 임원과 직원들사이의 중간관리자가 있는데

회사내에서의 의사소통이란것이 원만하게 이루어져야  회사의 임원과 직원들이

융합이 잘 되는것처럼  팀장은 그 회사의 최하위 관리자임과 동시에 리더의 역활도 해야한다.

가장 근접한 위치에서 팀원들의  업무를 숙련시키고 팀원이 나아가는 방향과 성과를 위한 동기부여

역시 중요한 팀장의 임무이기도 하다.

 

어느 시대를 불구하고  당근과 채찍은 항상 유용하게 이용되어왔다.

팀장은 중간매개체로써 하부의 현장정보를 보고받고 경영부쪽에서의 경영정보를 내려받는다.

거기에서 양쪽의 정보를 균형있게 볼수 있는 능력또한 가지고 있는 기술엔지니어라 말할수 있다. 

또한 팀장이란 구세대와 신세대간의 통역자의 역활로서 균형적인 회사발전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핵심임무를 담당하기에 팀장에게 필요한 자질과 팀원을 관리하는 실천적인 방법과 전략을

자세히 제시해 주고 있다.롰

 

딱딱한 내용으로 일관되지는 않지만 그 노하우를 다른 대기업의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기에

더 신빙성이 있고 평소 생각해 왔던 고충과 내용들이 많이나와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1.팀장이란 어떤존재인가?를 먼저다루고 자기스스로의 위치와 자리를 잘 느끼므로서 경영진과

사원들의 관계를 적절하게 연결할수 있고

 

2. 팀장에게 필요한 기본스킬8가지를 보여줘 부하직원의 업무 및 관계를 정리할수 있게 도와준다.

혼자 잘난 팀장이 어디있겠는가? 부하직원을 보듬어주고 변화를 유도하며 적절하게 유도를 하는것이

팀장의 관리자로서의 위치가 아닌가.

 

3. 팀장이 대비해야할 비합리적인 게임3

예산은 비관적을 책정하고 필요경비는 조금높게, 매출은 조금낮게 예상한다.

이 제시는 여기껏 느낀것중에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합리적이기를 애써도 그렇지 못할경우

우리는 그것을 신속히 처리하고 중요한 업무에 할애할 시간을 만드는게 가장 합리적이란 얘기를

한다.

 

4.팀장이 피할수 없는 문제 .문제가 발생한 다음에 수습을 하는게 아니라 여러경우의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미리 최우선책의 행동방법을 제시하는데 그러한 예가 아주 자주 접하는 경우의 예라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다.

 

5. 팀장의 커리어전략 .팀장이라는 지위는 그 목표를 높게 둠으로써 그러기위해 싸아야할 것들을

자세하게 나열하여 자신의 내부에 존재하는 리더쉽을 더욱 키우는 방법들을 가르쳐준다.

 

이책을 읽음으로써 내가 처한 위치를 새삼 느끼며 중간에서의 어려운 역활에 대해 좀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마냥 월급만 받는 자리가 아닌 관리자로써의 역활과 팀의 리더로써의

비전을 다시 생각해 보고 항상 그 자리에 머물지 않고 스스로 발전을 거듭해 가는 팀장으로서

노력을 하렵니다.

h******m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팀장? 중간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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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란 말에 책에 선뜻 손이 간다. 한국에서 팀장은 대기업의 경우 부장에서 상무정도로 부하직원은 30명에서 많게는 300명이상의 직원을 관리하는 일종의 경영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의 기업을 중심으로 설명을 하다 보니 대리를 지나 우리나라로 치면 과장급 즉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의미를 말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책장을 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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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란 말에 책에 선뜻 손이 간다. 한국에서 팀장은 대기업의 경우 부장에서 상무정도로 부하직원은 30명에서 많게는 300명이상의 직원을 관리하는 일종의 경영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의 기업을 중심으로 설명을 하다 보니 대리를 지나 우리나라로 치면 과장급 즉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의미를 말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책장을 넘기며 인지하게 되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필연적이든 우연이든 자신의 직급은 올라가게 되고 많은 경쟁 상대들과 실적 혹은 평판에서 우위를 확보하기위한 치열한 전투가 치러지게 된다. 가장 어려운 부분이 실무 담당자에서 자신의 부하직원을 거느리게 되는 한 파트의 장 급을 맞게 되면 많은 어려움과 고민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이런 고민에 대한 준비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실무자들에게서 나오는 현장에 대한 정보, 경영진에서 내려오는 경영관련 정보의 집합체이며 중간 가교 역할을 하면서 중간자적 입장에서 정보 소통자가 되어야 한다는 충고도 있고, 사내 정치라고 하는 리얼한 부분을 건드리며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사내 정치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도 언급하고 있다.


실제 대인관계에 있어서 부하직원과의 마찰에 관련된 부문 인사고과나, 문제사원등에 대한 언급도 있고, 자신의 역할을 어디에 집중할 것인지에 대한 부분, 한 분야에 목숨걸고 하지 말고 다른 차선의 방법을 찾는 고민을 해야 한다는 충고까지 있다.


한국의 기업은 일본의 기업과 조금 다르다는 생각을 한다. 종신고용의 틀에서 태동한 일본 기업의 특징과 한국기업은 종신고용인 듯 하면서 서구의 성과 위주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딱히 이 책의 내용이 맞아 떨어진다고는 할 수 없으나, 많은 부문 내가 초급 관리자로써 겪었던 고민을 리얼하게 표현하고, 정답이라 할 수는 없지만 일정 부분 방향을 제시하여 주고 있는 것 같다.


다른 여타의 책과 다르게 느껴지는 점은, 한 직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야무지게 돌진하라는 내용이 아니고?? 다른 길로 우회 할 것인지를 판단하기를 원한다는 점에서 이 책의 내용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


팀장에서 멈출 수도 있다 라는 생각을 하라는 부분에서는 즉 현재의 직급에서 더 이상 진급하지 못하고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뒷장을 넘기면 바로 창업을 준비하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온다. 외줄 타기를 하지 말란 이야기 인 것 같다.


모든 직장인들의 고민이겠지만, 이 책은 다른 리더에 관련된 책에서 나오는 관리에 의한 사람의 조직화가 아닌 팀장(우리직급으로 초급관리자)의 고민과 실제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 라는 점에서 이제 막 초급 관리자의 길에 들어선 분들에게 추천 하고 싶다.


a********8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