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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업계(?)에 종사하지 않는 나는 좀 읽기 어려운 책이었지만, 그래도 한 번 읽고 싶었다.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좀 있으나 그 부분은 대충 이해하고 계속 읽었는데, 다 읽고 난 후 느낌은
덕(德)을 쌓자. 조상의 덕을 볼려면, 현 세대에도 덕을 쌓아야 그 덕을 받을 수 있다.
여러 명당 자리를 사진으로나마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뿐... 이제 내가 나이를 들었나 보다. 묘 주변이 잘 정돈 된 산자락을 보면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김해김씨 삼현파, 조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