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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 과학백과 시리즈 중 하나로 곤충백과, 로봇백과, 파충류백과 등등과 함께 교과 연계 도서인 놀라운 공룡백과이다. 공룡이 언제 살았을지, 가장 강한 공룡은 누구인지, 사람 이름을 붙인 공룡이 있는지, 처음 발견된 공룡 화석은 무엇인지 등 다양한 질문에 답을 주는데 무려 171종의 공룡이 실려 있어 정보도 많고, 내용도 구체적인 편이라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다. 책이 7-10세용이라 어린 친구들은 글밥이 많아 조금 시기가 지난 후에 더 잘 맞을 것 같다. 다양한 공룡의 이름과 특징, 그림이 들어 있어 공룡박사인 친구들이 공룡 지식을 얻기 위한 책으로 참 좋은 것 같다. 책 내용 중 익룡은 새일까요? 공룡일까요? 질문에 익룡은 하늘을 난 최초의 척추동물로, 익룡은 새도 아니고 공룡도 아닌 하늘을 나는 파충류 였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초등교과 연계표와 공룡의 발자취를 만날 수 있는 곳의 사이트도 안내되어 있고, 간추린 공룡, 파충류 정보도 따로 뒤에 실려 있어 약간의 공룡 지식을 갖고 있거나, 공룡에 관심 많은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잘 맞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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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글송이에서 나온 백과 시리즈를 좋아해서 이번에는 공룡 백과를 구매해 봤어요. 역시나 아직 글을 모르는 터라 매번 읽어달라고 가지고 오는데, 공룡 그림이 많아서 그런지 이름만 읽어줘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일반적인 아이들 책과 달리 종이가 부드러워서 베일 염려도 없고 좋네요. 그렇다고 너무 얇지도 않아 넘기기도 쉽고요! 다른 시리드도 쭉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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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인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가 보고 있어요~ 집에 있는 공룡책들은 공룡 이름 정보도 부족하고 공룡에 대한 디테일한 내용들이 부족해서 찾아보다가 이 책 구매해 줬어요^^ 배송되고 나서 매일매일 보고있고 너무 좋아합니다 ㅎㅎㅎ 5살이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는 부분은 너무 자세히 얘기는 안해주고 있어요. 공룡에 대한 궁금증과 보가 더 디테일한 내용들을 알고싶은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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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 진짜진짜재밌는 공룡그림책보기를 즐겨해서 다른 류의 공룡책을 찾다가 주문해준 책이예요. 공룡의 종류와 특징, 이름만 줄줄이 나열된 책은 아니고 처음에 호기심을 갖도록 질문하나를 던져주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구구절절 장황한 설명이 아니고 판형이 크지않은것에 비해 그림이 크게크게 잘 보이게 그려져있어 어린아이도 잘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도감류인데 들고다니기에 무겁지않아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