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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애보다 더한사랑이 있을수있을까? 우리들이 지상에서 경험할수 있고 증거할수 있는 사랑은어머니의 사랑이 아닐까 한다. 마찬가지일거라 생각이 든다.
17세에 결혼하기 전까지 유복한집안에서 자랐던 어머니는 결혼후에도 데릴사위로 남편이 들어와 사는 바람에 큰 어려움이 없이 지냈다.
중학교에서 전교수석이었으나 명문고,명문대를 선택하지 않고 신부가
"여인이 제 젖먹이를 잊을수 있느냐? 설령 여인들은 잊는다 하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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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오래 전의 일인 것 같다. 7년 전이라면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니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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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담백한 문체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네요.
재미있는 이야기였습니다. 감동적이구요 ㅎㅎ
지금 계절에 딱!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 담백한 문체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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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계절에 딱!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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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어머니의 사랑이 하나처럼 느껴지는 아름다운 글입니다.
책을 적잖게 보긴 하지만 소설이나 에세이 같은 책은 남에게 잘 추천하지 않았는데
이 책은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가족, 그리고 어머니의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사랑의 글이라 생각됩니다.
짧은 세월에 너무나 많이 변해버린 이 세상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라지면 안 될
모습들을 간직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꼭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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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맞이하는 오늘... 이찬우 신부님의 책을 읽으면서 나의 어머니와 함께 했던 옛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그누구보다도 강하다는 그 진리가 또다시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간이었다. 모든 세상의 어머니는 그렇게 사시는가 보다. 자신의 삶보다는 오직 가족들의 행복과 기쁨을 위해서... 자신의 배가 고파도 자식들의 배가 부르면, 당신의 배고픔은 한순간 사라지고 마는... 그것이 바로 우리네 어머니임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것 같다... 이 세상 그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해주시는 어머니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라고 가슴깊은 말로 전하고 싶은 오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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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일상 속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적어놓은 다른 사람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것만 같았다. 게다가 소소한 이야기속에 묻어나는 애틋한 사랑이라는 감정은 손에서 이 책을 놓지 못하게 이끌어주었다.
집 떠나 생활하는 내게 챙겨주는 어머니의 마음을 보는 것 같아 내 감정이 더 흔들린 것일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이 책을 읽으면서 다가오는 느낌은 가족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알게 해주는 애틋함이었다.
헬리콥터 부모 신드롬이라 불릴 정도로 자녀들의 사소한 것까지도 신경쓰고 챙기는 지금의 부모들에게 자녀를 어떻꼐 키워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