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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에 관심도 많고 어린이집에서 배운 영어노래나 표현들을 실생활에서도 써보는 우리 아들이 얼마나 기특한지 모른다. 아직 알파벳을 익히기에는 이른 단계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좋은 파닉스교재들도 있고해서 조금씩 접해주고 있는 중이다.
하나하나 표정이 살아있는 깜찍한 알파벳 그림책으로 처음 시작하는 알파벳에 흥미와 즐거움을 더해줄 수 있어서 재미있어 하고, 표정을 따라해보기도 하며 즐거워한다. 첫 알파벳 책으로 권해주고 싶다. 이 시리즈로 한글도 찾아서 보여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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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재미나지요? <표정으로 배우는 ABC>
도재체 어떻게 표정으로 ABC를 배울 수 있지? 하면 엄마의 관심을 엄청 끈 녀석입니다.^^;; 책을 펼쳐 보니... 와~~!! 감탄이 절로 나더군요.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로 책을 만들 수 있었을까 신기하기까지...ㅋㅋ
요 책은 제목 그대로 표정으로 배우는 ABC입니다. ABC송을 배운 후에 배운 것이 A is for apple. 이라는 문장과 함께 A로 시작하는 사물들을 익히는 것이었지요. 이 책은 바로 그런 의도에서 만들어진 것 같은데 좀 더 재미나게 알파벳에 접근 할 수 있도록 한 것 같아요.
바로 바로 바로~~~~~~~ 해당하는 사물들의 표정속에 알파벳이 숨어 있거든요. ^^
몇 개 단어를 소개해 드리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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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로 시작하는 hamburger(햄버거)는 활짝 웃는 표정의 코에 "H"가 있네요. "Y"로 시작하는 yogurt(요구르트)는 윙크하는 듯하구요.^^ 알파벳 26글자 모두 이렇게 재미있는 표정이 있는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이 책을 보다보면 알파벳과 단어가 금방 연상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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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 그림 모두를 작게 만들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어요. 또 A,B,C순서대로 그림을 배열한 것이 아니라서 엄마가 "A is for ~~~~~~~"하면 아이는 해당 그림을 찾아서 "apple!!"하며 놀이를 하면 재미있어요.
그리고 책표지 안쪽에는 알파벳 순서대로 적혀 있어서 이 페이지만으로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ABC 송 부르는 놀이도 했답니다. 요새 어린이집에서 ABC송을 배우는 중이라 엉덩이를 요래 조래 흔들며 춤을 추는 모습이 참 예쁜데... 자꾸만 딴짓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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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된 딸은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워서 그런지 더욱 관심이 많아졌다. A~Z까지 알파벳송을 부르고, 얼마전 길에서 영어 포스터랑 책자 그리고 알파벳 쓰기 노트를 받았는데 그걸 혼자서 따라서 쓰며 재미있어 한다. 그런 아이를 볼때마다 '어떻게 해야 아이에게 잘 접해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빠지곤 한다. 엄마는 무작정 영어 단어를 쓰고, 외웠지만 정작 활용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아이한테는 결코 그런 영어는 접해주고 싶지 않다. 다행히도 원어민 선생님에게 놀이처럼 수업 받고 있어서 그런지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전혀 없다.
요즘 알파벳 쓰기에 관심을 보이는 딸에게 보여주면 좋을 책이 뭘까 하고 찾다가 알게 된 것이 바로 애플비의 '표정으로 배우는 ABC' 이다. '표정으로 배우는 ㄱㄴㄷ' 두가지 종류가 있던데 다음엔 재미있는 한글 놀이를 위해 그 책을 사려고 한다. 우선 '표정으로 배우는 ABC' 책을 살펴 보면 A~Z까지 알파벳 26자가 다양한 사물의 표정을 표현하고 있다. A로 시작하는 APPLE, B로 시작하는 BREAD 등 같은 알파벳이 들어가는 단어의 그림이 나와서 그런지 영어가 쉽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앙증맞은 그림은 아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느끼게 하고 즐거움을 준다. 26개의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사물을 영어를 익히고 같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또 어떤 것이 있을지 찾다 보면 좀더 많은 단어를 읽힐 수 있다. 알파벳으로 재미있는 표정을 만들면서 따라 하다 보면 알파벳 쓰기가 저절로 된다. 처음엔 쓰기를 힘들어 했는데 이제는 제법 잘 따라 한다. 소리내어 알파벳 읽기를 하다가 식빵으로 표정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우선 'B로 시작하는 단어엔 어떤 것이 있나?...BREAD, BOX.... 빵은 영어로 뭘까? B로 어떤 얼굴을 만들어 볼까?'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식빵에 표정을 그려 넣었다. 딸은 케찹으로 표정을 만들다가 손으로 찍어 먹기도 하고, 나중엔 케찹을 물감놀이 하듯 손으로 문지르기도 하고, 스케치북에 붙여서 태양도 만들고, 피아노 건반도 만들면서 즐거워 한다.
영어를 가르쳐 주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놀이'로 접근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영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요즘 다양한 영어 책들을 보면서 많은 힌트를 얻는 중이다. 표정으로 배우는 알파벳은 영어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 놀이까지 할 수 있다. 각각의 표정을 따라 해보기도 하고, 표정 단어를 알아보면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아이가 영어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놀아주고 싶다. 처음 영어를 시작면서 알파벳을 접해줄때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책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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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베기 딸아이 A~Z까지 26자중에 몇자정도는 보고 읽을수 있고, 사과를 영어로 뭐라고 부르니?라고 물으면 apple이라고 말하지만 단어를 보여주고 뭐니 물으면 모르는 수준이랍니다. 그래도 올해부터 어린이집 다니면서 간단한 생활영어는 엄마 앞에서 말하기도 하지요. 역시 교육의 힘이 크고 중요하구나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표정으로 배우는 ABC 26개의 다양한 사물들의 눈, 코, 입이 되어 재미나게 표현되어있답니다. 딱딱한 영어책이 아닌 재미나고 흥미로운 영어책이랍니다. 아이랑 그림보며 알파벳 찾기 놀이해도 재미있답니다. A의 대표적인 Apple 표정보세요 앙증맞고 귀엽게 표현되어있죠.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딱인 책인거 같아요. 거부감 완전 날려버리지요^^
G는 Glove 표현도 어쩜 저리 웃길까요 Glove라고 읽어줬더니 엄마 이거 이승엽 야구할때 나오는거네라고 말하더라구요..ㅎㅎ
마지막 장엔 26자 그림들이 한자리에 다 모였답니다. 아이랑 찾기 노래를 부르면서 놀이하면 괜찮겠죠^^ 엄마: Apple은 어디있나? 아이: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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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영어 어떻게 알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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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으 표정이 된다는 상상을 해보셨나요? <표정으로 배우는 ABC>는 알파벳이 각기다른 표정이 되어 때론 익살스럽게, 때론 귀엽게, 때론 졸린듯한 표정으로 알파벳을 익힐 수 있게 해주네요. 요즘 어렸을 적부터 영어 교육 많이 시키시는데 이 책은 영어를 시작하면서 보면 좋을 책이랍니다. 알파벳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친숙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A가 어떤 표정이 될지 보실래요? 깜찍한 사과의 표정이 만들어 졌답니다. 아이와 함께 'A'를 찾아보면서 책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사과가 영어로 'Apple'이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었답니다. 책에 그려진 표정과 알파벳이 잘 조화가 되면서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와 보면서 알파벳 찾기놀이도 하면서 단어도 익힐 수 있고~ 다양한 표정들을 보면서 아이와 표정따라해보기도 할 수 있었어요. 5살난 우리 아이에게 아는 단어도 있고 모르는 단어도 있었지만 아이가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보다 많은 영단어를 접할 수 있었어요. ![]() A부터 Z까지 26개의 알파벳으로 만드는 표정들. 정말 기발하면서도 재미있게 알파벳을 배울 수 있답니다. 또한 마지막 장에는 그림을 보면서 알파벳을 찾아보고 어떤 단어인지 그림을 보고 말해볼 수 있어요. 알파벳에 흥미를 가지다가 잠시 주춤했는데 이 책으로 다시 흥미를 가지고 보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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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주황색이 눈에 확 잘 들어오고 중간에 노란색 레몬의 귀여운 표정도 눈에 도드라져서 표지만 보더라도 안에 어떤 내용일지 넘넘 궁금증을 유발한답니다, 뒷 표지에는 알파벳이 들어있는 사물들을 재미있게 표현하여 아이들이 영어와 친숙해진다는 내용이 나와있답니다,. 간지부분에도 A부터 Z까지가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어서 아이들과 ABC송을 부르면서 활용해보거나 알파벳을 아는 아이들은 알파벳 찾기 놀이를 하면 좋겠더라구요 대, 소문자가 함꼐 나오고 그 문자로 시작되는 사물의 모습, 밑에 영어단어, 한글명까지 나와있어서 영어로 사물익히기에 참 좋게되어있답니다. 그리고 그 사물에도 알파벳이 쏙쏙 들어가 있어서 찾기하면서 보기에도 재미나구요, 알록 달록한 바탕색과 도드라지는 사물들의 색깔도 아이들의 시선을 자극하고 아이들과 영어로 사물이름도 익히고 알파벳도 찾아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바탕색이랑 중간의 사물의 색이 도드라지는 색으로 배치해서 눈에 잘 띄는 모습도 보기 좋았답니다. 울 아이들 영어로 사물이름을 맞추기 놀이하니까 서로 맞추려고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z까지 끝나고 나서는 앞에서 나온 사물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는 모습이 있어서 아이들과 게임하기에 참 좋더라구요,, 관찰력도 기르고 말이지요.. 표정으로 배우는 ㄱㄴㄷ도 아이들에게 접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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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의 <표정으로 배우는 ABC>. 이 책을 왜 이제 만났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소민이는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알파벳을 좋아하다 보니 당연 알파벳들이 주인공인 책이 안 좋을리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 책을 읽고 난 소민이의 느낌은 재미잇는 책이랍니다. 자기가 표정으로 흉내내면서 제게 이런 재미있는 알파벳 책도 있다면서 흥분하면서 이야기 하고 또 이야기하고, 아빠에게도 소개해 주는 것을 보면 소민이 마음에 쏙 드는 책이 분명합니다.
알파벳과 각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사물들을 표정으로 표현한 것이 참 재미있는 발상이란 생각이 듭니다. 표정속에 숨은 알파벳도 찾고, 알파벳 단어도 익히고, 재미있는 표정들을 보면서 웃을 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표정속에 알파벳 들은 하나도 있고 두 개도 있고 주로 눈부분에 있지만 때론 코도 표현한 알파벳도 있습니다.
알파벳과 알파벳 단어들에 워낙 노출이 많이 된 소민이인지라 책을 보면서 자연스레 A is for apple.. C is for carrot.. 라면서 읽기도 하고, 알파벳 단어 글자들을 보면서 몸으로 알파벳도 흉내내면서 방방 뛰면서 좋아라 읽었습니다.
형이 워낙 좋아하는 분야라 20개월 소안이도 뭣도 모르면서 소민이가 시키면 A도 발음하고, L도 발음하고, 찾으라고 시키면 찾는 시늉도 한답니다.
소안이를 위해서는 A apple 사과 함께 붙여 읽어 주고, 소민이는 자기 혼자 스스로 읽는 두 아이 모두에게 참 즐거운 책이랍니다.
책을 보면서 어찌나 형제가 재미있어 하고 환하게 웃는지 보는 엄마 마음도 아주 환해 지는 것 같아요.
다양한 표정으로 말을 거는 듯한 알파벳 친구들의 표정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것 같아요. 보면서 함께 즐거움을 느끼니 말이에요,. 맨 뒷편에는 아왔던 단얻들이 모두 나와서 표정속에 숨어 있는 알파벳을 찾느 활동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파벳도 복습하고, 단어들을 복습하기 아주 적당한 페이지가 있어 유익합니다.
아이들의 첫 알파벳 책으로 귀엽고 재미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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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휘가 8개월~ 돌 전후에 잘 가지고 놀던 장난감 중 A~Z까지 누르면 소리가 나는 장난감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A,B,C,D등 몇개의 알파벳을 보면 바르게 읽으며 아는 체를 한답니다. 영어는 세계화 시대에 필수적인 언어이기 때문에 나중에 공부하며 스트레스 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영어책을 읽어주거나 영어 씨디를 들려주고 있어요. 오늘은 알파벳에 대해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을 한 권 소개할께요. ^^ 애플비의 표정으로 배우는 ABC 라는 하드커버 북이랍니다. 작은 크기의 그림책일 거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큼직하네요. 이 그림책은 A~Z까지 대문자와 소문자, 그리고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대표적인 기본 단어를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이모티콘처럼 귀여운 여러 표정이 그려진 그림이라 흥미롭죠. ![]() 사과, 빵, 당근, 도넛, 가지, 물고기, 야구 장갑, 햄버거, 아이스크림, 주스, 주전자, 레몬 등 음식이나 일상 사물의 영어 및 한글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영아가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사물과 음식 등의 명칭이라 친숙함을 느낄 수 있고 기본 인지도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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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익히기 시작한 아이를 위해 사진 첫번째 영어책이다. 아직 어려서 영어책은 필요없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사실 영어책을 사줄 생각을 없었다. 그런데 아이에게 사물책을 사주려고 책을 찾다고 발견한 책이다. 아이에게 영어책으로 공부하게 할 생각은 지금도 없지만 각 페이지에 나오는 다양한 사물들과, 각각 알파벳으로 꾸민 표정이 너무 재미있어서 구입했다. 엄마인 내가 보아도 신기할 정도로 알파벳 각 글자글자로 만들어 놓은 표정들이 딱 들어맞으면서 웃음이 나오게 재미있다. 아이가 보고 좋아하며 따라해 보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이 책과 시리즈인 표정으로 배우는 ㄱㄴㄷ도 함께 구입했는데 이 두 권은 아이에게 특별히 한글이나 영어를 가르치겠다는 생각없이 그 재미있고 풍부하면서도 명료한 그림과 재미있고 생생한 색감만으로도 충분히 권할만 하다. 아이가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영어든 한글이든 글자 모양에 흥미를 가지게 하고 싶다면 첫번째 책으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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