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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특징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짧은 글 속에 깊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많은 것을 생각케 한다는 점입니다. 그냥 너무 이상적인 내용이 아니기에, 우리의 삶 속에 느꼈던 많은 후회와 이기적인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느낀 회의감, 진실한 내모습에 전혀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의 비열함등을 통해서 앞으로 우리들이 어떻게 상황 상황에 대처하며 살아야 하는 지를 깨닫게 합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삶을 통하여 느끼는 지혜로운 삶을 썼기에 한편으로는 너무 세속적, 현실적이지 않나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저자가 예수회 수사라고 하므로 아주 정의롭고 이상적인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이저자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므로 한편으로는 그역시도 세상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들 속에 타협한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읽는 내내 "맞아! 정말! 그래! " 하는 한탄과 탄성이 함께 나오는 것을 어쩝니까? 그래서 이책이 그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이들에게 애독되어 오고 니체가 "유럽은 일찌기 이정도로 정묘하고 복잡한 인생의 도덕률을 창조한 적이 없었다"라고 극찬한 것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책이 주는 감동은 좋은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실제로 우리가 하지 못하는 것들을 하게 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많은 것이 부족한 사람들이 모여서 살 때에 보다 효율적인 모습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하는 것도 책의 좋은 역할이라 생각됩니다. 이책은 구구절절히 우리 삶의 잘못된 점들을 설명하지 않고도 짧은 글을 통해서도 우리가 충분히 그가 말하려고 했던 것들을 금방 알 수 있게 썼다는 데에 큰 점수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책은 정말 소장하면서 마음이 꿀꿀할 때, 세상이 미워질 때 읽어보면서 우리 마음을 정리할 수 있게 해주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책입니다.
진정한 가치가 분명히 있지만 세상에서는 그가치를 이해해 주지 않을 때 느껴지는 한계와 진리를 향해 지키려고 나아가는 진심을 몰라주는 사람들과 홀로 싸우는 것도 좋겠지만 그러면서 내 마음을 혼란 속에 두고서 멍들어 가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이책에서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가슴을 뭉클하게 해주는 지혜로운 삶의 지표를 이책을 통해서 많이 느낄 수 있으므로 여러분들에게 권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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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마다 우리 친정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이 "사람은 지혜로와야 한다."는 거였다. 일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라는 말씀인데, 이미 곪을대로 곪은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했다. 성경책에 나오는 솔로몬왕은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고, 지혜를 가진 솔로몬왕은 부와 사람들의 덕망까지 얻게 되었다. 결국 솔로몬왕은 성공한 사람으로 알려졌다. 우리들도 이렇게 지혜를 얻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혜로운 사람은 무슨 일이든 처음부터 제대로한다고 한다. 사람이 신이 아니고서야 어찌 모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인간의 빠뜨릴 수 없는 도구인 사리분별력이 있고, 통찰력이 있는 사람은 100% 는 아니더라도 80~90%는 성공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10~20%는 직장의 상사나 주위 좀 더 지혜로운 사람의 도움으로 문제를 처리할 수도 있을 것이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내게 부딪히는 일 자체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매일 같은 직장으라는 일터에서 싫든 좋든 얼굴을 마주대해야 하는 사람들었다. 지혜론을 비롯해 그 외 자기계발서들이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긴 하지만, 사람의 감정이 앞서거나 이윤을 창출해내야 하는 직장에서 사람보다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들이 때론 머리를 지끈거리게 만든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의 존재감을 잃지 않으며 성공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이 책을 통해 알려주려고 한다.
'지혜론'은 인간관계, 교섭, 대화, 지성, 자기자신, 재능, 성공, 인생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8개의 카테고리의 내용들이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점검해 주고, 주위 사람들과 공유하기 힘든 자신의 문제 해결에 도움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각 페이지의 내용이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 요지 파악이 쉽고, 때로는 격언으로 삼아도 좋을 문장들이 눈의 띈다. 교회에서 설교를 하고, 성경 내용을 잘 알고 있는 성직자라고 할지라도, 성경책을 읽을 때마다 은혜를 받는 구절이 있고, 또 깨달아 지는 부분이 있어 읽을 때마다 새롭게 느껴진다고 한다. 이 책 또한 읽을 때마다 다르게 느껴지리라 생각된다. 나는 인생에 도움이 되는 책들을 항상 보이는 곳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보곤하는데, 반복 학습이 공부에 중요한 역할을 하듯 반복해서 보는 것이 인생을 더 값지게 하는 비타민 역할을 하는 것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떠 오르는 나의 지난 직장생활들의 문제점들이 속속 드러나면서 나의 결점이 무엇이었는 지 알게 되었다. 여기서 다 이야기 하기 힘들지만,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아는 것들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결점을 발견하고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노력을 하다면 좀 더 나은 삶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스무 살에 공작처럼 뽐내며 걷고, 서른 살에는 사자처럼 으르렁거린다. 마흔에 낙타처럼 절제가 되고, 쉰에는 뱀처럼 음험함을 익힌다. 육순이면 시시한 개, 칠순에 영악한 원숭이, 그리고 팔순에는....아무 말도 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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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는 잠언과 전도서를 지혜서라 한다. 그런데 보통 수도사들에 의해 쓰여진 저서들은 묵상과 관련한 240개의 에피소드는 어느 분야도 제외되어 있지 않기 흔히 다이어리나 개인의 수첩 등에 여러 좋은 명언이 국내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으나 이미 유럽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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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과 글은 마음속에 새기며 다시 곱씹어보고 싶어하는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꼭 좋은 말과 글이 아니더라도 자신에게 필요한 말이나 글을 되새기며 마음속 깊이 새겨 넣는다. 나도 좋은 글이나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글을 메모하기도 하고 방의 한쪽에 붙여 두기도 한다. 이처럼 좋은 말과 글은 누군가에게 힘을 주며 에너지를 준다.
누군가가 그랬다. 지혜로운 사람을 따라갈 수는 없다고. 맞는 말이다. 아무리 똑똑하더라도 지혜롭지 못하면 그것은 단지 ‘똑똑’할 뿐이라고 할 수 있다. 나 역시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쉽지만은 않기에 자신을 되돌아보며 행동이나 말, 생각 등을 하나씩 고쳐나가거나 바꾸어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지혜론」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이다. 그의 소개를 잠깐 하자면,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로 예수회 수도사이자 저술가였다. ‘그라시안’의 이 책은 서양에서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 함께 최고의 명작으로 꼽힌다고 한다. 성직자가 쓴 인생지침서라고 해서 금욕적이고 이상적인 내용만 담긴 것은 절대 아니었다. ‘그라시안’의 일관된 주장과 함께 냉정한 시각, 분별력과 통찰력을 키워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라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잃지 않으며 성공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실마리가 담겨 있다.
인간관계에서부터 교섭, 대화, 지성, 자기 자신, 재능, 성공, 인생에 대해서 세밀하게 나누어져 있었다. 소주제는 모두 240개로 되어 있었고 성공이나 자기 자신에 대한 절제와 가르침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다시 한번 되새겨보고 싶은 이야기들이었다. 이야기는 간략하게 되어 있었기에 금방 읽혔고, 돈이나 명예 등 성공과 연결지어지는 것을 냉철하게 말해주고 있다. 책 제목처럼 「지혜론」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혹은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등불 같은 존재의 책이었다. 어두운 곳에서 빛이 필요한 것처럼 인생에 있어서 「지혜론」이 필요한 것처럼 인생의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이었기에 나 자신과 내가 살아온 지난날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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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려 400년 이상 지혜로운 인생에 대한 명작으로 손꼽히는 그라시안의 지혜론을 드디어 읽어보게 되었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7세기 스페인의 대표적 저술가인 동시에 예수회 수사였고, 그라시안의 이 책은 서양에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 함께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책이기도 하다. 길면 길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400년의 시간을 초월하고, 사람에서 사람에게로 읽히고, 전해 내려온 지혜론은 어느 책보다 꼭 읽어봐야 할 명작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쳐봤다. 시대와 세대간을 넘어서, 살아온 역사와 문화가 달라도 지혜로 통하는 길은 분명 단 하나의 길이란 사실이 새삼스레 놀랍다. 내가 지혜론을 통해 갖게 된 생각은 분별력과 통찰력을 키워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값진 지혜라는 사실이다. 이 책은 인생에서 꼭 필요한 지혜를 찾아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맞춰 요약하고 있는데 어긋날 수 있는 인간관계에 대해, 상대방과의 원활한 소통과 대화에 대해, 자기자신과 노력을 통한 성공, 그리고 지성과 재능에 대해 필요사항을 읽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또, 이 모든 것을 아우르며 살아가는 인생에 대해 정리하고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제 속임수를 안 쓰고 살아가기가 어려워진 세상이 되었다. 어수룩하고, 무조건 순진하게 사는 것, 비둘기처럼 순진한 것도 좋지만 살다보면 때로는 뱀의 교활함도 인생에서는 꼭 필요한 것이다. 덕을 베풀며, 서두르지 않고, 남들과 적당히 협조하며 즐겁게 살아가는 인생이야말로 오랫동안 충실하게 살 수 있는 인생이 될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타인에게 우습게 보일 수 있다는 생각에 잘못을 깨닫고도 자신의 길이 맞는 척 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생각도 없는 것이다. 지혜는 힘보다 더 강한 것이며, 권력이나 부는 지혜에 비교할 꺼리가 되지 못한다. 지혜론은 앞으로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되줄것이다. 올바른 생각과 마음으로 지혜를 갖추고 살아갈 수 있다면 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만한 것이라 느껴질 것이다. 보다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인생을 살게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와 주윗사람들을 모두 잘 살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 지혜이며, 더 많은 사랑을 전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길 또한 지혜가 전해다주는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이다. 그라시안의 지혜론은 거창하고, 대단한 지혜보다는 내가 살아가면서 지금부터라도 실천할 수 있는 작고 소소한 지혜를 실천하는 법을 알려주었으며, 그 소소한 지혜들이 모여 결국 인생 전체가 풍요롭고 아름다워지는 것이라는 진리를 알게 해주었던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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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보물지도가 있다면?>
인생의 지침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해 본적이 있다. 전지전능하신 신의 뜻을 한없이 작은 생물인 인간이 어찌 알 수 있을까 하며 고민하는 순간마다 보물지도를 바라는 그 마음처럼 인생의 지도를 바라곤 한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럴 것이다. 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 중대한 사건을 맞이 했을 때,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끝맺음할 때. 약한 생각을 버리고 강하고 자신감있게 선택을 하는 순간 "옳구나!"하는 확신이 오면 좋으련만, 인생의 길은 그리 쉽지 않다. 그래서 사람들은 책을 읽나보다. 인생의 멘토를 책 속에서 찾으며 조금이나마 닮아가고 조금이나마 배워가기 위해서 말이다. 삶을 살아가는데 부모님부터 시작하여 많은 멘토들을 만난다. 또한 나도 어린아이들에게 조금씩 멘토가 되어가고 있다. 사람이 사람과 함께 살며 사랑하며 이야기하고 느끼며 나누는 일은 모두 멘토와 멘티가 만나서 더욱 커지는 일들이다. 그 사이에는 바로 "책"이 있다. 책이 없었다면, 우선 인쇄술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 누리고 있는 현대사회의 모든 문명은 오지 않았을 것이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 나온다해도 그 사람의 지식을 입에서 입으로 옮기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 똑똑한 인간은 "책"을 발명해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그곳에서 인생의 지침을 맛본다.
<멘토가 되어주는 책을 만나다>
인생의 멘토가 되어줄 책이 하나 나왔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이라는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가 남긴 저서가 다시한번 번역되어 우리 앞에 나타났다. 400년에 걸쳐 우리와 함께 하는 그의 말들은 작은 일부터 커다란 일까지 선택과 고민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커다란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인간관계, 교섭, 대화, 지성, 자기자신, 재능, 성공에 대해 짤막하지만 강렬하게 요점을 콕콕 찝어 우리에게 선보이는 지혜는 아마 인생의 반도 살아보지 못한 나같은 부족한 영혼들에게는 가슴 깊은 가르침이 될 것이다.
" 사람답게 행동하고 신처럼 꿰뚫어 본다."
이 문장이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것은, 부족하고 가진 것 없는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답게 행동하는 것이 어쩌면 가장 어려운 일일 것이다. 사람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 한 발 더 다가가고 한 발 더 낮추는 자세가 필요하듯이 행동은 사람다운 사람처럼 하라는 이 짤막한 말씀이 사람만도 못한 사람이 많은 이 세상에게 커다란 가르침이 된다. 또한 신이 될 수 없는 인간이지만 신처럼 신과같이 세상을 꿰뚫어보는 지혜도 필요하다는 말씀이다. 신을 닮아가려 노력할 때, 그리고 사람답게 살아갈 때 그것이 가장 완벽하게 사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인간의 삶의 완성도에 기준은 없지만, 바로 저 한마디면 많은 사람들이 눈을 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도 사람답게 행동하고 신처럼 꿰뚫어 보기 위해, 책 한장을 더 읽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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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를 잘 아는 사람은 가끔 지식이 없는 척하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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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참으로 예쁘면서도 손에 딱잡히는것이 너무좋고 거기에 투명하게 포장까지 되어있어 간직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스스럼없이 꺼내볼수 있 기에 딱 좋은책이 아닌가 합니다. 성경책에 나오는 잠언을 보면 지혜를 참으로 많이 강조하고 있듯이 우리는 살아가면서 참으로 많고 다양한 지혜를 필요로 합니다. 지혜롭다면 어떠한 문제도 막힘없이 해결해나갈수 있으며,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까지 얻을수 있는것이 지혜가 아닌가 합니다. "세상사를 잘 아는 사람은 가끔 지식이 없는 척하는것도 진짜 지혜 라는 사실을 안다. 어리석은 척한다고 해서 진찌 어릭석은게 아니다. 화합을 위해 떄로는짐승의 가죽도 덮어쓸수 있어야 한다." 위에 말이야 말로 진정한 지혜가 아닌가 합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인간관계, 교섭, 대화, 지성, 재능, 성공, 인생 자기자신에 대하여 끊임없이 지혜를 요구하고 또 요구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픈것은 비단 저뿐만이 아닐것입니다. 이책은 지혜로운 자가 되려면 어떠한 행동을 해야하고 어떠한 언행을 해야하며, 상대에게 자기자신에게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하는지를 짧막하게 내용등을 다루고 있다보니 틈틈이 시간날때마다 읽어보며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 아닌가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프다며, 진정한 지혜가 무엇인지 알고 싶으시 다면 꼭 한번씩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지혜를 발휘 하기에 앞서 감성을 내세우다 보니 관계가 악화되는 경우도 있으며, 악화가 되다못해 감정의 골이 깊다보면 해결할수 없게 되는경우도 있다보니 그 사람과의 인간관계가 끝이 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인간관계속에서도 무엇보다 중요한것인 지혜가 아닌가 합니다. 이런경우 지혜로운 사람들이라면 그 순간을 지혜롭게 헤쳐나가 지속적인 좋은 관계를 유지해나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보니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것이 지혜가 아닌가 합니다. 지혜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뿐 아니라 이책은 400년의 시간을 초월한 현인들의 지혜로운 가르침인 만큼 지혜로운 자가 되고자 한다면 옆에 두고두고 읽어보면 좋을 지침서 같은 책입니다. 모든관계에서 고립과 실패없이 간극을 조화롭게 조율하는 인생의 지혜 로운 책으로서 많은 분들이 이책을 통해서 현명한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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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없는 소제목들에 놀라고 내용의 간결함에 다시 한 번 놀란다. 지저분하게 이거해라, 저거해라, 가 아니라 '자,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겠지?" 한다. 세상에서 지혜롭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냐, 만은 요즘 같은 세상의 지혜는 과연 세상 이치에 따르는 것을 지혜롭다고 해야할지, 눈치껏 남한테 피해주지 않고 사는 것을 지혜롭게 사는 것이라고 해야할지..참 헷갈렸더랬다. 그렇다고 속물처럼 사리사욕에 밝은 것을 지혜롭다고 할 수도 없고...그래서 이런 책이 필요한가보다. <지혜론> 참, 제목부터가 고리타분하고 뭔가 묵은 향기가 솔솔 나오는 것 같지 않은가. 내용은 더하다. 목차만 훑어보고는 할아버지 선생님이 하는 잔소리 정도...로만 생각했었다..그런데 이상하게 울림이 있다. 한 문장 한 문장, 짧은 글이지만 400여년의 시간을 초월한 현인의 가르침은 냉정하고 객관적이면서도 퍽,하고 마음에 부딪치는 것들이 있다.
'운이 좋은 사람을 구별한다.' , '사람을 끝까지 지켜본다..' 이렇게 시작하는 첫번째 장 <인간관계에 대하여>에서는 단순하지만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충고들이 담겨 있다. 2장 <교섭에 대하여>와 3장 <대화에 대하여>에서는 타인과 나 사이의 말과 행동에 관한 지혜로운 방식이 담겨 있다. 지혜로운 사람의 충고를 귀담아 듣거나 읽다보면 몇 백년의 시간이 흘러도, 사회가 변했고 삶의 질과 모양이 달라졌지만 인간은 늘 어리석고, 관계에 어두워지며 누군가가 꼭 이렇게 말로, 글로 진리를 재발견시켜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현인들의 인생법을 배우고 그 기술로 내 말과 행동, 그리고 나와 나 자신 사이를 조율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잘못된 판단과 성급한 결론 혹은 선택으로 얼마나 많은 일을 그르치고 남에게 본의 아니게 상처를 주었는지, 많은 순간들이 주마등같이 지나가서 혼자 매우 쪽팔린 시간을 보냈다. 지성과 자신, 재능과 성공 그리고 인생에 대하여 7개 장으로 나뉘어 있지만 사실 모든 내용이 연결되어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화장실이라는 장소가 좀 죄송스럽긴 하지만 집중하고 고민하며 읽어야 하기에 이 책을 두기에 좋은 장소로 추천하고 싶다.
셀 수도 없이 많은 문장들이 내 가슴을 쓸고 지나갔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을 꼽아 본다. [슬픔은 없던 것으로 한다.]꼭 익혀야 할 기술이라고. 의식적으로 기억을 단련시켜야 한다고 했는데 무척 와 닿는다. [여유있게 서두른다.] 참으로 모순이지만 곰곰히 따져보면 이것만큼 맞는 말이 없다. 서두르면 주변 문제를 인식 못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고, 꾸물거리며 너무 오래 머무르면 계획 전체가 멈출 수 있다는 말...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실행한다.]ㅋㅋ 천만년이 지나도 옳은 말. 실행하지 않는 건 아무것도 소용이 없다. 실패하고 민망해질 걱정은 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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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인생 지침서 지혜론!! 처음 이책을 보았을때 시대를 초월해서 통하는 지혜라고해서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떤식의 내용이 담겨져있을까? 시대를 초월한 지혜란 무엇을 뜻하는것일까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짧은글형식으로 ~해라 ~하지마라가 아니라 오히려 '~한다.' '~않다.'라고 쓰여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지혜라 저는 처음에는 '~해라.' '~하지마라.'식의 말투가 나올줄알았는데 '~한다.' '~않다.'라고 쓰여있어서 더욱 놀랬습니다. 원래 오래되어서까지 그 지식이 통한다면 보통은 지식에 대한 논증을 거쳤기 때문에 독자에게 어떤식으로든 강요할수도있겠지만 한발물러서서 독자가 스스로가 판단할수있게 '~한다.' '~않다.'라고 쓰여져있기때문에 책의 겸손함에 놀랬습니다. 이책은 8장으로 구성되어있고, 살면서 한번쯤 고민해봤을법한 것들과 앞으로 살면서 고민해야될만한 큰주제로 담았습니다. 인간관계, 대화,지성 자기자신, 인생, 성공등에 대해서 저역시도 인간관계, 자신, 성공에 대해서 항상 고민하고있고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망설이고있었습니다. 항상 우리는 어떤사람이든 어떤지침서든지간에 뭐해야한다 하지말아야한다라고 수도없이 듣고 가끔은 그가치들이 상호충돌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머리속에 혼란이 생기고 고민이 생길때도있는데 그것들을 풀어줄만한책이 이책인것같습니다. 어찌보면 시대를 초월해서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할만한 이야기들만 담았지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 당연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우리는 깊게 생각안하고 아무생각없이 그냥 지나쳤을지도모릅니다. 그래서 당연한 생각이 담겨있다는 이책을 읽고 한번쯤 당연한 생각에 대해서 다같이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