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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읽고 너무 너무 감동을 했기 때문에 결혼을 앞 둔 사람들에게 늘 선물해 주는 책입니다. 결혼을 앞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이미 결혼한 사람들, 아니 젊은 사람들도 읽어도 너무나 좋은 양서입니다. 옛날에 '언약결혼'이라는 책으로 나왔을 때부터 열심히 읽고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결혼은 계약이 아니라 하나님앞에서 엄숙히 약속한 언약결혼이다. 결혼의 목표는 친밀감인데 어떻게 해서 친밀감을 증진시키고 살아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지적, 사회적, 정서적, 영적, 육체적인 친밀감을 증진시키는 일을 말합니다.
특별히 친밀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의사소통이고 대화입니다. 이 책에서는 하루종일 떨어져있다가 저녁에 만났을 때 이런 대화를 하라고 말합니다. "여보, 오늘 하루 종일 일어났던 일 중에서 세가지만 이야기해줘요. 그리고 그 일들에 대해서 당신이 어떤 감정을 느겼는지도."
너무나도 좋은 책입니다. 읽어보시면 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