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언제나 먹거리에 대한 걱정을 하고 살아가는 새대에 살고 있다 그중에서 필수적인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하며 살고 있다
새롭게 맛있는 먹거리들이 우리들 앞에 있기에 참지못하고 먹다보면은 우리의 몸을 이룹지 않거나 건강에 위험 신호를 가지게 된다
이책은 책식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에게 보면 좋은 책이라 생각되는 책이라서 읽게 되었다
이책 표지를 보면 너무 너무 맛있는 음식으로 보인다 샐러드에 대한 지식이 없는 나에게는 맛있는 반찬으로 받에는 보이지 않았다 ^^
책장을 넘기면
채소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이 이렇게 나와있다 나도 몇가지 채소는 몸에 좋다고만 알고 있었찌 자세하게는 처음 보았다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채소의 구입과 손질하는법 그리고 보관법에 관한 여러가지 정보가 있다 오늘도 채소를 사왔기에 좋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다
그리고 드레싱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볼수 있었다 이렇게 많은 드레싱이 있는지 몰랐다 너무 많아서 자신이 좋아하거나 음식에 맞는것을 찾아서 먹으면 좋을것 같았다
샐러드를 보면서 이것은 아이들에게 좋은 샐러드가 아닐까 싶다 시리얼과 딸기 키위가 들어있는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다
나는 샐러드라고 하면 채소만 먹는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이책을 보면서 고기 종류도 같이 먹을수 있는지를 처음 알았따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이거 보면서 배고파서 미치는줄 알았다
그리고 샌드위치를 맛나게 먹을수 있는 부분이 나온다
아이들에게 맛과 영양을 챙길수 있는 음식이 아닌가 싶다 너무 먹음직 스럽고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좋았다 봄이 다가오는 소품을 갈때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 샌드위치다
남은 채소를 만드는 건강주스 만드는 법도 나와있다 ^^ 채소를 음료처럼 간단하게 바쁜 일상에 아침에 한잔하고 출근하면 좋을것 같은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웰빙 샌드위치 만드는 건강빵이라는 소개도 되어있어서 빵에 대한 정보도 있어서 좋았다 |
|
야채를 맛있게 많이 먹는 방법을 연구하다 구매하게 된 것이《가벼운 한 끼 다이어트 샐러드 & 샌드위치》랍니다. 밥·빵·면을 줄이고 야채와 육류와 생선 등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육식도 간은 심심하게 하라는 말에 벌써부터 그런 음식은 먹고 싶지않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죠. 하지말라는 것은 더 하고 싶은 것이 평범한 사람의 심리인가 봅니다. 먹지 말라고 하니 더 먹고 싶은 이유는 뭘까요? 어짜피 먹을 음식이라면 건강하게 하는 음식을 먹어야겠기에 샐러드 위주의 식단을 짜볼까 합니다.
치킨 샐러드, 닭고기를 굽고 소스를 뿌려 야채와 골고루 먹는 것이라 더 마음에 드는 메뉴다. 소스는 과일 소스가 좋아.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목표로 삼고 있거든. 뱃속을 든든하게 만들어 주는 밥은 하루에 한끼면 충분하고 나머지 두끼의 식단은 가볍게 먹어주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아침엔 죽으로 한끼를 해결하면 되고 점심과 저녁 중 한끼를 밥으로 하면 된다는 것, 보통 점심은 외식을 하게 되니 밥은 그때 먹으면 되겠다. 저녁에 샐러드로 가볍게 먹는 것이 잠자리에도 도움이 된다.
건강에 대한 염려증이 높아져서 일까 요즘은 요리책에 대한 관심도 늘어간다. 요리책만 모아놓는 <작은 도서관>은 어떨까? 필요한 사람들에게 대여해주는 것도 좋고 여러가지 정보를 교류하는 장을 만들어보는거야. 인터넷의 발달로 책의 쓰임새가 줄어들었다지만 그럼에도 책이 있어 좋은 면도 많다. 날씬해지는 몸도 좋겠지만 야채를 먹음으로서 장을 비우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는 점이 더 마음에 든다. 참 샐러드를 먹는 것에도 소스를 적게 뿌려 자연 그대로의 맛을 즐기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 야채가 비싼 요즘 하루 한끼 샐러드를 먹으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겠다. 야채 값보다 고기값이 더 저렴한 것이 작금의 현실이니 말이다. 가족을 위해서는 비싼 값을 치르지만 막상 주부 본인을 위해 돈을 쓰기 아까워하는 것이 주부의 마음이다. 피자스쿨에서 피자를 자주 시켜 먹는데 여기다 야채를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좋으려나? 가족들의 입맛도 맞추고 내 건강도 챙기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수있잖아. 겨울에도 야채를 직접 길러보는 것은 어떨까? 어째 자꾸 배가 산으로 간다는 기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