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10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4.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식은 다 같이 공유내지 공감 할때 그 가치가 빛나지 않을까?
"지식은 다 같이 공유내지 공감 할때 그 가치가 빛나지 않을까?" 내용보기
문학평론가인 김용희교수가 집필한 이 도서를 읽는 동안 마음의 답답함을 떨 칠 수가 없었다. 이 도서 제목에게 실망을 느낀다. 소위 국문학을 전공한 분이 대중성 강한 영화 이야기를 누구보다도 이해하기 편하게 풀어야 함에도 왜 이리 쉽지않은 글(단어선택과 어법)로 풀어야 하나 의구심이난다. 혹시 국문학 중 고어문학을 전공? 지식은 다 같이 공유 내지 공감 할때 그 가치가 빛나
"지식은 다 같이 공유내지 공감 할때 그 가치가 빛나지 않을까?" 내용보기
문학평론가인 김용희교수가 집필한 이 도서를 읽는 동안 마음의 답답함을 떨 칠 수가 없었다. 이 도서 제목에게 실망을 느낀다. 소위 국문학을 전공한 분이 대중성 강한 영화 이야기를 누구보다도 이해하기 편하게 풀어야 함에도 왜 이리 쉽지않은 글(단어선택과 어법)로 풀어야 하나 의구심이난다. 혹시 국문학 중 고어문학을 전공? 지식은 다 같이 공유 내지 공감 할때 그 가치가 빛나지 않을까? 마치 공허한 본인 만의 모노롤그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현대영화는 상업성을 최우선으로 하듯이 관객은 영화관 속에서만 재미있고 즐거운 감동만 바랄뿐이다. 여성학자 또는 평론을 하는 분이면 관객이 놓치기 쉬운 부분을 섬세한 여성의 입장이나 보다 쉬운 영화적 평론으로 독자에게 다가가야 하지 않을까. 오늘도 영화는 계속 진행 될 것이다. 차기 도서를 집필하신다면 독자는 다이얼로그를 원할 것이다. 관심을 가지고 기대하여 본다. 다음 도서의 제목은 "오목거울과 볼록거울로 영화읽기"가 어떨까?

[인상깊은구절]
영화의 매혹에 영혼을 맡긴 한 문학평론가의 뜨거운 영화 독법
i***5 2006.03.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