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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가슴 차가운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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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주 떠드는 말이기도 하다 머리로 느끼는것이 아니다..가슴으로 느끼는 것이다   "칵테일"이 그랬고 제리맥과이어도 그랬고ㅋ~ 예스맨 역시.. 앞으로 최소 18번은 더 볼것같다   지극히 객관적이고 냉철한 관점으로 분석..파악하며 영화에 대해 왈가왈부하는것은 정확한 판단일런진 모르겠지만..마음속 갚은 곳에서 느껴지는 진정한 카타르시스는 느낄 수 없다고 본다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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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주 떠드는 말이기도 하다

머리로 느끼는것이 아니다..가슴으로 느끼는 것이다

 

"칵테일"이 그랬고 제리맥과이어도 그랬고ㅋ~

예스맨 역시..

앞으로 최소 18번은 더 볼것같다

 

지극히 객관적이고 냉철한 관점으로 분석..파악하며 영화에 대해 왈가왈부하는것은 정확한 판단일런진 모르겠지만..마음속 갚은 곳에서 느껴지는 진정한 카타르시스는 느낄 수 없다고 본다

실제 내 성격과 현재상황..

영화속 칼"과 너무나 매치된다

간만에 극장에서 몰입하면서 가슴으로 보았던 명작영화

 

사이비광신도집단 교주같이 변신한

직쏘의 등장은 완전 대폭소!!

처음볼땐 진짜 직쏘인줄 알았음^^;;

 

깔끔하고 박력있은 롹 사운드..

세퍼레잇 웨이 배경의 듀카티 폭주씬의 반전개그!

완전 뒤집혀짐!!

 

아자아자!! 파이튕!!!

ㅜㅜ

 

하지만 정말 힘들다..

 

다..필요없다

모든것이 의미없고 부질없다

삶은 티미하고 재미없다

어떻게든 타파해 보고자 의도적으로 오바를 떨어보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거지로 채워질 수야 있겠는가..

어색할뿐.. 비웃음만 살 뿐이다..

걍 죽어야겠다

ㅋㅋ

혹시 이런 증상이 느껴진다면 예스맨을 보세요

그래도 안된다면 내가 당신의 예스맨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2009년엔 아자아자!!  팟튕!!                                

v********5 2009.06.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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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과 주체성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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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캐리의 영화는 역시 단순 명료하면서 유쾌하다. 그의 행동에 눈쌀을 찌푸릴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나와 닮음 꼴을 보여주는 배우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게된다.  세상이 우울해 보일 때 대부분의 사람은 세상을 저주한다. 하지만 성공의 법칙에서 항상 언급되는 것처럼 세상은 긍정의 Energy를 발산하는 사람에게 힘과 기회를 전달해 준다. 짐캐리가 절망의 터널을 벗어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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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캐리의 영화는 역시 단순 명료하면서 유쾌하다. 그의 행동에 눈쌀을 찌푸릴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나와 닮음 꼴을 보여주는 배우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게된다.

 세상이 우울해 보일 때 대부분의 사람은 세상을 저주한다. 하지만 성공의 법칙에서 항상 언급되는 것처럼 세상은 긍정의 Energy를 발산하는 사람에게 힘과 기회를 전달해 준다. 짐캐리가 절망의 터널을 벗어날 수 있었던 것처럼 주변의 부탁에 'YES'라는 대답을 전달하고 할 수 있다는 Energy를 발산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일에 YES라고 대답을 해야 할 것인가? 그 대답은 아마 그 때 그 때 다르다고 해야 할 것이다.

 

 짐캐리는 이 영화에서 '그 때'를 잘못 파악하는 바람에 꼬이게 된다. 그리고 권위의 법칙(권위를 가진 사람이 하라고 했으니, 죽을 때까지 그의 말을 따르려는 행동)에서 벗어나기 위해 'YES'의 권위자를 다시 찾아간다. 그리고 그 권위자가 한 이야기가 이 영화에서 남겨두어야 할 장면이 아닌가 생각한다. 무의식적으로 처음에는 'YES'를 반복하지만 일정 수준이 넘어서면 사안에 맞추어서 선택하라는 내용이었다. 좋은 습관을 만드려는 사람들은 비슷한 방법으로 만들지 않을까 생각된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효과를 본 사람이니까... 그런 추측을 해 본다.

 

 사람은 항상 리듬을 탈 수 있는 지헤를 가져야 한다. 하지만 그 리듬을 타기 전에는 발버둥치는 약간은 미련한 시기가 있게 마련이다. 그 시기를 즐길 줄 아는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는 것이다. 기존의 패러다임과 바뀌어서 불편함이 있을지라도...

 

k*****h 200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