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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기 보다는 이 책 한권 권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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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 잘하길 바라지 않는 부모는 없을겁니다.내 아이가 공부 잘하길 바라지 않는 부모는 없을겁니다.하지만 아이의 자의가 아닌 부모의 욕심으로 인해 단순히 공부 잘하는 기계로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 책 한 권이 아이에게 기준이 되는 교과서적인 지침이 될수는 없겠지만,스스로 흥미를 느끼며 공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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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 잘하길 바라지 않는 부모는 없을겁니다.
내 아이가 공부 잘하길 바라지 않는 부모는 없을겁니다.
하지만 아이의 자의가 아닌 부모의 욕심으로 인해 단순히 공부 잘하는 기계로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 책 한 권이 아이에게 기준이 되는 교과서적인 지침이 될수는 없겠지만,
스스로 흥미를 느끼며 공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권합니다.

p*****4 200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바뀌면 아이가 공부맛을 알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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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제 딸아이 (초등3학년예요)가 무슨 책이예요?하는게 꼭 서평책이 도착하면 영락없이 만화나 동화책이다 싶었나봅니다.이번엔 엄마 읽는 책과 아이편으로다 2권이 1셋트가 돼서 온 스쿨라움출판사 책이네요.  초등부모 공부심리백과라는 공부에 무슨 심리백과?하더니우와 아이편의 공부 맛 좀 볼래? 우와~~ 이 제목 넘 마음에 든다네요.공부에도 무슨 맛이있나보다.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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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제 딸아이 (초등3학년예요)가 무슨 책이예요?
하는게 꼭 서평책이 도착하면 영락없이 만화나 동화책이다 싶었나봅니다.
이번엔 엄마 읽는 책과 아이편으로다 2권이 1셋트가 돼서 온 스쿨라움출판사 책이네요. 
초등부모 공부심리백과라는 공부에 무슨 심리백과?하더니
우와 아이편의 공부 맛 좀 볼래? 우와~~ 이 제목 넘 마음에 든다네요.

공부에도 무슨 맛이있나보다.싶은게 사실 저는 집안일에 둘째 감기에
바로 책을 읽어보지 못했는데 이 책제목에 이끌려 제 아이가
이틀동안에 걸쳐서 공부 맛 좀 볼래?를 뚝딱 읽어버리더군요.
정말 감사했어요. 제가 신청한 이유는

첫째는 초등 3학년이고 둘째는 38개월이랍니다.
큰애랑 숙제와 학습지를 할라치면 둘째아이가 책상위에 올라가질 않나
자기도 숙제 내달라며 떼를 쓰고 언니만 관심가진다며 얼마나 울어대는지... 정말 집중이란 말과 몰입이란 말이 무색하기에 어떤 대안을 찾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부모편을 읽어보며 많이 반성하게되었어요.

집중할 수 있도록 책을 읽을때나 숙제를 할때는 심부름을 시킨다거나
오는 전화마다 "전화부터 받아야지~", "너 배고프지 간식먹으렴"하는등
이것저것 참견하는 부주의를 책을 통해 발견했네요. 그리고
책상위나 상위를 깨끗히 치워놓고 주면이 시끄럽지 않게해주지 못했네요.
둘째 아이의 응석을 다 받아주면서 큰아이를 다그치는
잘못된 방식의 학습시간을 꽤 가졌다 싶어서 정말 큰애한테 미안해요.

이제는 학교 다녀오면 간식을 먹고 싶어할때만 챙겨주기로 하고
숙제부터하는데 둘째를 큰애가 올 시간엔 재우는 방향으로 노력해볼 참이예요.  그리고  둘째아이도 연필잡고 그림그리는 재미를 주려고해요
큰애는 책상에서 둘째는 상을 펴 놓고 같이 학습놀이를 할려구요.
그리고 학습지도 큰애와 상의해서

월요일은 국어,영어 학습지
화요일은 수학,사회  "
수요일은 만화교과서 보기
목요일은 영어쓰기,과학 학습지
금요일은 수학,국어 학습지
토요일은 걷기와  동생과 맘껏 놀아주기
일요일은 읽고 싶은 책 실컷 읽기 일기쓰기 점검

아이도 헤갈려하지 않고 저도 계획을 잡아서 요일별로
돌아봐주기를 하면 맘이 한결 수월할거 같아요. 여지껏
국어 수학만 신경썻는데 이제는 3학년이라 사회,과학,영어도 신경을 써줘야하니  제 맘이 분주하지만 제가 맘을 잡아야 제 딸아이도 흔들리지 않겟다 싶어요.  그리고 큰애가 공부할땐 둘째를 한 방에 이부자리펴서 재우지 않기 옆에서 누군가 자면 정말 의욕이 상실되는데 제가 그간 공부하는 분위기를 바로 잡질 않았네요.  정말 부모편을 읽으며
문제부모는 있어도 문제아이는 없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엄마의 노력으로 3학년이지만 봄이니 앞으로는 서로에게
학습지 푸는 시간에 눈물 뚝뚝 흘리는 일이 줄고 없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아이의 감정도 신체의 피로도도 배려해 주지않고
무작정 시험기간이니까 제 감정에 못이겨서 학습지 풀게 하면서 혼자만의
위로를 자청했던 지난날들을 후회하며 이제는 아이의 맘을 헤아리기위해
쓸데없이 위협했던 회초리들 눈앞에서 치워버렸네요.

만화책을 봐도 퍼즐을 하고 있어도 아이가 손에서 책을 읽는다는
점을 감사할 줄 아는 엄마가 되도록 저의 고정관념을 이 책에서 많이
터치받았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공부 맛 좀 볼래?
엄마인 제가 읽어보고는 등장하는 아이들의 이름을 보며
하하하 사람을 이름값 한다더니 정말 얘네들 이름값 제대로 하고있네!~
하며 말하니 딸아이도 엄마 정말 이 책 너무 재밌어요.
나 엄마가 8살이면 학교가는 거야해서 다니고 있지만,
이제는 학교가 재밌어요. 그리고 솔직히 사회,과학이 어려운데
발표 안 할려고 앞자리 애 등뒤에 얼굴가리고 있어요. 하는 솔직함에
정신이 번뜩 들었네요.  이렇게 솔직하고 이쁜 아이의 자신감을 위해서
사회동화도 읽어주고 과학도 함께 간단 실험은 같이 해봐야겠어요.
그래서 자신감을 갖는 딸이 되도록 단지 교과서 진도만을 따라가는
엄마표 공부시간이 되지않도록 같이 노력해야겠어요.
엄마가 읽어도 재미난 책이네요.

s*****7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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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부모 공부심리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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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산만에서 공부 몰입으로 바꾸는 초등 부모 공부 심리 백과   행복한 공부로 이끌어 주는 1번째 키워드 [ 달콤 쌉싸래한 공부의 추억 ]     어린이의 교육은 면학의 욕망과 흥미를 환기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책을 등에 진 나귀를 기르는 꼴이 되어 버린다. == 몽테뉴 ==    초등학교에 찾아 가서 공부가 재미있냐고 물어보면???? 글세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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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산만에서 공부 몰입으로 바꾸는 초등 부모 공부 심리 백과

  행복한 공부로 이끌어 주는 1번째 키워드 [ 달콤 쌉싸래한 공부의 추억 ]

 

 

어린이의 교육은 면학의 욕망과 흥미를 환기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책을 등에 진 나귀를 기르는 꼴이 되어 버린다.

== 몽테뉴 ==

 

 초등학교에 찾아 가서 공부가 재미있냐고 물어보면????

글세요...단 한친구라도 공부가 재미있어요..라고 말할 친구가 있을까요???

 저희집 둘째 아이는 올해 7세 랍니다.

올초에 제가 책을 들고 다니는 둘째 아이에게 물었답니다.

 [ 서연아... 책읽는게 재미있어 텔레비젼 보는게 재미있어? ]

그랬더니..

[ 두번 생각지도 않고, 당연히 텔레비젼이 더 재미있어요.]

하더랍니다..

[ 그럼왜..책을 보는 건데...]

라고 하니

[ 그것은요...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려고 책을 읽는 거예요...] 라고

말을 하더랍니다..

 

아직 자아가 다 성립이 되지 않은 작은 아이도 공부를 해야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인식하고 있는거겠지요..

엄마의 잘못으로 인해 벌써 공부는 꼭 해야만 하는것으로 낙인이 되어버렸네요..

 거의 모든 친구들이 공부가 무엇인지. 또 왜 해아 하는지에 대한 바른 이해를 못하고 있답니다.

그냥 단순하게 부모가 이끄는 대로...끌려가며 해야 하니까 하는 공부..

그런 공부라면 당연 하기 싫을거 같아요...

 원래 공부란 유쾌한 두뇌 활동이며,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얻는 일이라고 한답니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먼저 부모의 생각이 바뀌어야 내 아이에게 행복한 공부의 문이 열린다고 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호기심과 흥미에 따라 자연스럽게 공부와 만날 수 있도록 해 주는 일.

공부의 재미와 자신감을 알게 해 주는 일이야 말로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시작점이라고 말씀을 하시네요...

  

그럼 공부 마인드의 전환

첫번째 키워드 달콤 쌉싸래한 공부의 추억 편을 살펴봅니다..

  

원인에 대한 생각1..

: 내 아이 머릿속에 나쁜 공부 추억이 만들어 지고 있다.

== 공부가 즐겁지 않은 문제의 원인은 공부에 대한 두뇌의 정서적인 거부감에서 찾을 수 있답니다.

최근 밝혀진 두뇌 과학의 연구 결과도 공부 기피증 의 원인이 과거의 감정 경험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해 주고 있답니다..

 초등시절 성적이 좋다고 해서 방심하다가는 큰코다치기 쉽답니다.

언제 터질 지 모르는 시한폭탄처럼 잠재적 위험성을 안은 것이 공부의 추억이기 때문이랍니다.

 공부에 대한 나쁜 경험과 기억은 고학년이 될 수록 성적 저하로 나타나게 된답니다.

  

원인에 대한 생각 2

: 나쁜 공부의 추억의 주범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 아이들의 무의식적인 공부 거부감 뒤에는 아이러니 하게도 누구보다 내아이가 공부를
잘하기 바라는 부모가 있답니다.

 언제나 늘...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고..

무의식적으로 평가하고 남과 비교해 가면서 공부 기피증을 만드는데 한몫을 하고 있는 부모...

정말 정말이네요..

정말 그렇네요...

 

원인에 대한 생각 3

: 나쁜 공부 추억을 만드는 대표 주자들

 == 녹음기처럼 되풀이 하는 잔소리..

사랑하기 때문에...

너 잘되라고..

 라는 명분아래... 얼마나 많은 잔소리를 해 대던지... 잔소리 하는 엄마도 입이 아플 정도이니까요...

 저의 큰아이와 이런 대화를 한 적이 있답니다..

 [ 서정인 언제가 제일 공부하기 싫어???]

라고 질문을 했어요..엄마가..

그러자 서정이가 대답을 합니다. 조심스럽게...

[ 엄마. 있잖아요... 저는요... 제가 알아서 할려고 마음 먹었는데.. 엄마가 이거 이거 해라 라고 하면요.. 갑자기 하기가 싫어져요... ] 라고 말입니다..

그때 솔직히 웬지 배신감????

아니 많이 서글펐답니다..

 

저역시 그러잖아요..

너무 너무 잘 하려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남이 이렇게 해라 하면 하기 싫잖아요...

 

부모에 의해서 강요된 공부는 절대...즐거울 수 없답니다..

 

부모의 편견은 자녀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답니다.

부모가 공부는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으면, 자녀에게 과도한 학습 부담감을 주어 인내와 고생을 강요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이처럼 부모의 잘못된 고정관념과 왜곡된 사랑 방식은 스트레스가 되어 자녀의 공부 추억을 망치고 만답니다..

 

 

                        

 

첫번째 키워드를 풀어 볼 수 있는 해결책... 이렇게 해 보세요...

 

행복한 공부의 주인공으로 키우는 방법

== 즐겁고 재미있는 공부를 위해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호기심을 높이는 학습 방법

 

예를 들면, 새로운 게임기를 샀을 때 미리 사용 설명서를 읽고 규칙을 익혀야

전략을 세워 게임을 잘할 수 있음을 알게 해 주면서

' 국어는 왜 공부해야 하는지, ' 수학을 공부하는 게 우리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처럼
학습 쪽으로 개념을 확장시켜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또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아이가 모르는 부분을 이해로 이끌어 도와만 준다면
 
학습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교과서에 나와 있는 학습 목표나 단원의 개요를 보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답니다.

 

 

== 공부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 관념과 선입견을 긍정적으로 돌려 놓는다.

 

남보다 잘 해야 한다는 말 대신 공부가 싫다거나 어렵다고 생각하는 원인이 뭔지 함께 생각해 본다.

또한 무작정 열심히만 하면 된다는 노력 신화에서 벗어나, 차근 차근 단계를 밟아 나가는 공부를 설계하고

실천해나가면 본래의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내 자신의 잘못함..

아이를 향한 엄마의 욕심이 우리 아이를 공부 기피증으로 만들고 있었답니다.

잘 알면서 왜 해결을 하려고 하지 않았을까요??

매일 내 자신에게 의문점을 던지면서도..

엄마이니까..

너 잘되게 하려고 하니까...하는 엄마 자신을 합리화 하면서

너무나 냉정하게 아이를 몰아 부치고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해서는 안될 상처가 되는 말...

 

        ① 비교, 잔소리

        " 공부좀 해라. "

        " 옆집 영희 좀 봐라, 시키지 않아도 공부 잘하잖니?"

        " 너한테 들어가는 학원비가 얼만줄 아니?"

 

   == 아이가 스스로 자기 일을  찾아서 처리할 수도 있도록 슬쩍 힌트를 주거나 스치듯이 한두
         마디 건네는 편이 잔소리를   늘     어놓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랍니다.

 

       ② 훈계나 명령조의 말

        " ~ 반드시 해라. "

        " ~는 하지 마라. "

 

   == 부모가 아이가 되어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어준 후 문제점을 찾아 본다. 먼저 아이가 편히
        말할 수 있도록 부모가 입보다 귀를 먼저
   열고 들어주며, 누구나 그럴 수 있어 로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대화를 나누도록 한다.

 

       ③ 무시하거나 윽박지르는 말

        수학 문제를 같이 풀면서 " 이것도 몰라 " 라고 윽박지르고 야단치지 말라

 

     == 정말 어려웠겠구나. 엄마도 풀기 어려운걸. 하고 말하도록 한다. 그런 다음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공부 방법을 바꿔보는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총 동원한다.

     == 예컨대, 국어나 영어는 딱딱한 교과서가 아닌 좋아하는 책부터 읽게 하고, 과학이나 사회는
         실험이나 체험을 통해 생생한 경험을
   하게 하며, 수학은 다양한 교구를 이용해 본다.

   

 

 

첫번째 키워드는????

자녀에게 내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기억을 재미있고 즐거운 놀이로 인식시켜라...

또 너무 무리한 학습 분량을 주지 말고 적정 학습량과 자녀와 함께 합의 한 공부만 시켜라.

또 엄마들 즉 내자신이 가장 못하고 있는 시험은 점검이고, 성적은 참고 사항이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시험에 대한 부담감을 주지 말고..

시험 치르고 난 뒤에..누구 누구는 몇점인데???라는 무의식중에 내뱉는 말을 하지 말아야 겠네요..

 

알 듯 알 듯 하면서도 실천이 어려운 아이와 엄마의 관계..

공부해라와 공부 하게끔 동기부여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것중..

 

동기부여를 해주고..공부 기피증이 생기지 않게 해주려면...저부터 열심히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할거 같아요...

 시험이나 교과 공부 외에 아이가 호기심을 보이는 일에는 부모도 최대한 관심을 갖고 새롭게 알아가는 과정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고 백과사전이나 지구본 등 필요한 도구를 준비하고 최대한 활용해 의욕적으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주며, 성실히 마쳤을 경우 진심으로 칭찬해 준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의 아이들은 성취의 기쁨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저도 하나씩 하나씩 실천을 해 봐야 겠답니다...

s*****n 200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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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한 공부로 이끌어 주는 11가지 키워드
"아이를 행복한 공부로 이끌어 주는 11가지 키워드" 내용보기
4학년들어 처음 친 중간고사에서 아이가 자기 스스로 최악이라는 점수를 받아왔습니다.작년까지는 공부를 안해도 그럭저럭 나오던 점수가 고학년으로 올라가니 공부를 안한 것이 표가 나더군요. 그런데다가 공부를 하라고 하면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이리저리 나대니 저의 목소리만 올라가고 아이는 계속 요령만 피우고. 속으로 시험치고 나두고보자고 벼르고 있었는데 받아온 시
"아이를 행복한 공부로 이끌어 주는 11가지 키워드" 내용보기

4학년들어 처음 친 중간고사에서 아이가 자기 스스로 최악이라는 점수를 받아왔습니다.
작년까지는 공부를 안해도 그럭저럭 나오던 점수가 고학년으로 올라가니 공부를 안한 것이 표가 나더군요. 그런데다가 공부를 하라고 하면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이리저리 나대니 저의 목소리만 올라가고 아이는 계속 요령만 피우고. 속으로 시험치고 나두고보자고 벼르고 있었는데 받아온 시험점수에 그만 으악! 비명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그런 저를 보고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하는 아이의 이야기에 뭔가가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하던 차에 체험단모집을 모게 되었고 신청을 해서 체험단에 당첨되고 저에게 온 책을 읽으면서 반성을 했습니다.  책에 나온 자녀를 행복한 공부로 이끌어 주는 11가지 키워드를 보면서 저의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고 그나마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호기심이 조금이라도 있을때 좋은 책을 보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맛있는 것은 조금씩 조금씩 아껴먹듯이  아이와 저에게 약이 되는 행복한 공부로 이끌어 주는 열한가지 키워드를  하나씩 하나씩 곱씹어 가며 마음속에 새겨보려 합니다.
책은 부모편과 아이편 2권으로  부모편은 자녀를 행복한 공부로 이끌어 주는 열한가지 키워드로 되어 있고 아이편은 공부 맛 좀 볼래?라는 제목으로 공부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11가지 이야기로 되어 있습니다.  무작정 하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는 공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진 모든 부모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a****8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