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영화의 발표 순서가 뒤바뀌었다~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순서가 그렇듯이...
천사와 악마의 후속편으로 발간된 다빈치코드이지만...
1편의 지식없이도 충분히 이해하고 즐길만한 영화이다.
랭던교수의 활약상이 어찌보면 인디아나존스를 떠올리게 할 지도 모르지만,
인디아나존스보다는 좀 더 지적이고, 덜 유머러스한 캐릭터이다.
국내 출시작에 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 26분이 추가되고, 서플도 굉장한 분량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