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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Your Story
Story. Robert Munsch / Art. Michael Martchenko / TwoPonds 꿈 같은 동화세상 Pictory Pictory는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필요한 자료를 무료로 받아갈 수 있는 유용한 싸이트입니다. 유치 초등 영어동화책,연령별 영어동화추천, 영어 그림책의 정보와 자료들을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픽토리 홈페이지 픽토리 사이트를 링크해 놓을 게요. 픽토리에 들어오면 검색하는 부분이 있어요.. 책을 조회할 수도 있고 연령별로 클릭하면 더 많은 책의 정보를 볼 수 있답니다.^^ ♥♡♥♡♥♡♥♡♥♡♥♡♥♡♥♡♥♡♥♡♥♡♥♡♥♡♥♡♥♡♥♡♥♡♥♡♥♡♥♡♥♡♥♡♥♡♥♡ [Picyory]의 The Paper Bag Princess.. 를 받아본 울 아이.. 엄마 우리 집에 똑같은 책 있지? 하며 종이 봉지 공주 책을 가져오네요..ㅎㅎ
짜잔~~ 표지부터 울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dragon 이 나옵니다. 크기도 내용도 모두 똑같습니다. 다른 것이 있다면... [Picyory]의 The Paper Bag Princess..는 페이퍼북이라 가벼워서 휴대하고 다니기 좋다는것...ㅎㅎ
She was going to marry a prince named Ronald 첫장에는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주 Elizabeth와 결혼할 왕자님Ronald가 나오지요..
burned all her clothes with his fiery breath, and carried off Prince Ronald. 그러던 어느날 용이 나타나 성도 부수고, 옷도 태우고, 로널드 왕자도 잡아갔습니다. 재미있게 들으면서 손으로 짚어주는 건 필수.... She took hold of the knocker and banged on the door. 공주는 용을 찾아가 문을 힘차게 두드렸습니다. 용을 찾아가 용감하게 문을 두드리는 공주가 정말 멋있습니다. 대단한 심장이 아니면 못할 것 같다고 잡혀간 왕자보다 공주가 더 강심장인것 같다고 하네요.. The dragon didn't even have enough fire left to cook a meatball. 드래곤은 공주의 칭찬에 계속 불을 뿜다가 결국 미트볼을 요리할 불씨조차 안남게 되어요...ㅎㅎ 계속되는 공주의 의심을 확인시켜주기 위해 드래곤은 더 많은 불을 뿜기도 하고, 세상을 10초 안에 돌고 오기도 하죠... 결국 드래곤은 너무 지친 나머지 골아떨어집니다...^^ 현명한 Elizabeth공주의 작전 성공!!
"Elizabeth, you are a mess! You smell like ashes, your hair is all tangled and you are wearing a dirty old paper bag. Come back when you are dressed like a real princess." 구하러 온 공주에게 Ronald왕자는 이렇게 말했죠... 가서 머리빗고 헌 종이 봉투 벗고 공주답게 하고 오라고... 구하러 왔더니 기껏 한다는 소리가....에궁... 앞에 있으면 한대 때려주고 싶네요... 현명한 Elizabeth공주는 어떻게 했을까요? Ronald왕자랑 결혼은 했을까요?
몇 번 씩 CD를 틀고 들어봅니다. 듣다 보면 자연히 따라하게 되고 흥얼거리기도 합니다. 이번 책은 책의 내용도 너무 재미있고 CD효과음이 특히 압도적이었습니다. 진짜 드래곤이 나타난것 같은...영화관에서 보는 것 같은... 꼭 cd 들어보는 것 강추합니다.^^
[Picyory]를 통해 알게된 The Paper Bag Princess.. 글밥이 많지 않아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듣고 읽고 합니다. 유치원부터 초등 영어를 알아가는 모든 친구들에게 권합니다.^^ [위 서평은 잉크앤페더 서평단 6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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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봉지공주라는 한글책으로 아이가 예전에 읽었던 책입니다.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시킬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 좀 글밥이 있는 책들은 먼저 한글책을 보여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로버트 먼치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난 책이네요. 책 내용 조금 보여드릴께요.
주인공인 공주와 용입니다.
멋진 왕자와 결혼을 약속한 공주는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용이 나타나 궁전은 다 불지르고 왕자를 데려갑니다. 공주는 옷까지 다 타버려서 종이봉지를 걸치고 다니게 됩니다.
이 종이봉지를 걸치고 왕자를 찾아서 길을 떠납니다.
공주는 왕자를 구할수 있을까요..^^ 결말이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끝나는 동화책이네요.. 기존의 공주책들과는 조금 색다른 내용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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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글동화로 유명한 종이봉지 공주를 원서로 만나보았습니다. 투판즈에서 픽토리 동화로 나온 The paper bag princess 를 말이지요. 영어동화, 영어 그림책이라지만 글밥이 좀 있답니다. 하지만 이미 아는 내용이기도 하고 작가인 로버트 먼치가 실감나게 읽어주는 유튜브 동영상을 한 번 보고 읽으니 더 재미있네요. 물론 오디오 cd에 실린 reading aloud도 실감나긴 해요. 오디오 cd는 잠자리 듣기용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픽토리 영어동화 The paper bag princess 을 그냥 읽고 지나치기엔 너무 아쉬워서 혹시 워크지가 없는가 검색을 엄청 해 봤더니 있긴 있더군요. ㅎㅎㅎ 책 내용도 딱 압축해 놓았고 내용 파악을 여섯 문제로 확인할 수 있도록 잘 되어 있는 것 같았어요. 엄마표 영어 놓은지 좀 되는데 가끔씩 이렇게 좋은 픽토리 영어동화 같이 읽고 워크지도 같이 풀고 이렇게 가볍게 하면 아이도 안지치고 엄마도 덜 힘든 것 같네요. (핑계처럼 들립니다만...-.-;;) 작가 로버트 먼치의 익살스럽지만 의미있는 다양한 책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꼭꼭 읽어 보고파요~ ㅎㅎㅎ 픽토리 영어동화 The paper bag princess 내용은 다들 익숙하시겠지만 초간단으로 설명하자면 딱 두 장면으로 압축되는 것 같아요. Elizabeth was a beautiful princess. She lived in a castle and had expensive princess clothes. She was going to marry a prince named Ronald. 예쁜 옷을 많이 가진 엘리자베스 공주가 살았어요. 로날드 왕자와 곧 결혼할 거예요. 그런데 어찌어찌하여 로날드 왕자가 용에게 잡혀가게 되어요. He looked at her and said, "Elizabeth, you are a mess! You smell like ashes, your hair is all tangled and you are wearing a dirty old paper bag. Come back when you are dressed like a real princess." 또 어찌어찌하여 공주는 왕자를 구하게 되지요. 그런데 이 왕자가 하는 말이 감사인사를 하기도 전에 너는 너무 더러우니 진짜 공주처럼 예쁜 옷으로 갈아입고 오라고 호통을 치네요. 어허, 이 왕자 좀 보소! 결론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책에서 확인하시길...ㅎㅎㅎ 중간에 엘리자베스와 용의 대결(?) 내용도 흥미진진한데요. 특히 엘리자베스 공주가 용의 힘을 다 빼기 위해 꾀를 낼 때 질문하는 Is it true that ~ ?으로 시작하는 문장이 반복되면서 다양한 단어들을 바꿔 넣으면서 문장 패턴 연습하기에도 참 좋아요.
책 뒷표지에 실린 작가의 익살스런 사진을 보니 작가의 다른 책들도 얼른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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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리] 종이 봉지 공주 The Paper Bag Princess story . Robert Munsch Art. Michael Martche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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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you Forever(너를 사랑해)'의 작가 로버트 먼치의 작품 'The Paper Bag Princess(종이 봉지 공주)'를 만나보았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도 실린 작품으로 늘 위기에 처한 연약한 공주가 백마탄 왕자를 기다리는 이야기에 익숙한 우리에게 발상의 전환을 가져다 주는 책이지요. 영어 원서와 한글책 쌍둥이책으로 함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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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 베스 공주와 로날드 왕자 둘은 곧 결혼할 사이지요. 엘리자베스 공주가 로널드 왕자를 보는 얼굴에 하트가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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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나타난 용이 성을 부수고 공주의 옷을 몽땅 태워버리고는 왕자를 잡아 가버렸어요. 보통은 공주를 잡아가는데 이야기가 우리의 익숙한 생각과 다르게 전개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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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널드 왕자를 되찾기로 결심한 엘리자베스 공주는 불에 타지 않은 종이봉지 하나를 발견하고 그것을 옷으로 삼아 길을 나섭니다. 그리고, 용이 사는 동굴에가서 용을 만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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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는 어떻게 용으로부터 왕자를 구해낼까요? 장화신은 고양이가 마술부리는 성의 주인의 자만심을 부추겨 결국 잡아먹은 것 처럼, 공주의 전략도 동일하네요. 용이 가진 힘이 다빠지고 나서 용은~ 'The dragon didn't even have enough fire left to cook a meatball.' 이런 상태가 됩니다. 한글판에서는 '달걀 한 알 익힐 만큼의 불씨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라고 되어 있네요. 미트볼보다는 우리에게 익숙한 달걀을 예로 들어 이야기했네요. 누가, 어떻게 번역하는가에 따라 글의 느낌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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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천신만고끝에 왕자를 구해냈는데, 왕자가 하는 말은 고작 엘리자베스의 허름한 몰골만 평가하네요! 이럴수가. 왜 그런 상황이 되었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을 텐데!!! 그런 로널드 왕자에게 공주가 날리는 일침 "... You look like a real prince, but you are a bum." "...(넌) 진짜 왕자 같아. 하지만 넌 겉만 번지르르한 껍데기야!" bum이란 뜻을 찾아보니, 엉덩이,부랑인, 놈팽이라고 되어 있네요. 아이들에게 놈팽이야 라고 직역하는 것보다, 의미를 살려 겉만 번지르르한 껍데기라고 한 것이 더 어울리게 느껴지네요. 둘은 결혼했을까요? 이 전과 다른 시선으로 한층 자란 공주에게 이제 로널드 왕자는 수준미달인게 드러나지요? 예쁜 옷을 입은 엘리자베스 공주보다 노을을 향해 달려가는 공주의 모습이 자유로워보이는데요! 언젠가는 겉만보지 않고 속을 헤아리는 진짜왕자를 만나게 되겠지요!
함께 들어 있는 cd와 함께 더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 종이 봉지 공주 The Paper Bag Princess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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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per Bag Princess 종이봉지 공주 ![]() Robert Munsch Michael Martchenko 정말 말할 필요 없이 유명한 책 종이봉지 공주 초등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도 실려 있는 이야기입니다. 한국어로 된 책은 잘 알려져 있는데 원어로는 어떨까 정말 궁금했거든요. ![]() ![]() ![]() ![]() 이렇게 책을 읽어주고 또 따라서 읽을 수 있는 오디오 시디가 함께 들어있어서 아이들과 오가는 차 안에서 즐겁게 들을 수 있겠어요. 그동안 그림동화 오디오 시디는 정말 많이 들었는데 이제 아이들이 커가니까 잘 안듣고 있었거든요. 종이봉지 공주는 글밥이 좀 있는 책이라 오랜만에 같이 들으면 좋겠어요. ![]() ![]() Elizabieth was a beautiful princess. She lived in a castle and had expensive princess clothes. She was going to marry a prince named Ronald. 아름다운 공주 엘리자베스는 성에서 값비싼 공주 옷들을 가지고 살고 있었지요. 그리고 로날드 왕자와 결혼할 예정이었어요. 여기 그림에서도 벌써 새침떼기 왕자의 모습이 슬쩍 보이긴 합니다. 엘리자베스는 사랑의 향기를 폴폴 풍기고 있고요. ^^ ![]() ![]() 그러던 어느날 용이 나타나 성을 부셔버리고 옷을 태우고 왕자를 데리고 가네요. Elizabeth decided to chase the dragon and get Ronald back. She looked everywhere for something to wear, but the only thing she could find that was not burnt was a paper bag. So she put on the paper bag and followed the dragon. He was easy to folloy, because he left a trail of burnt forests and horses' bones. 엘리자베스는 결심합니다. 용을 쫓아가 로날드를 되찾아오기로 말이지요. 그러나 입을 것이 라고는 종이봉지 하나 뿐.. 다른 것들은 모두 불타버렸거든요. 그래서 종이봉지를 입고는 용을 따라가지요. 용을 따라가기는 무척 쉬웠어요. 왜냐하면 용은 숲을 태우고 말의 뼈다귀를 남겨놓았거든요. 영어 문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영어가 굉장히 쉬워요. 어려운 말은 정말 보이지 않고 어쩌면 이렇게 쉽고 잘 읽히게 썼는지 감탄이 저절로 나오네요. ^^ ![]() ![]() 용이 나는 매우 바쁘고 성을 통째로 삼켰으니 나는 공주를 먹고 싶지만 내일 다시 오라고 문을 쾅 닫습니다.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굴하지 않고 문을 두드려 용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Is it true that you are the smartest and fiercest dragon in the whole world? 네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무시무시한 용이라는게 사실이야? 하고 물어보니 용이 우쭐해서 으쓱합니다. Fantastic. Magnificent. 이런 말로 부추기자 용은 더더욱 온갖 묘기를 보여주고 결국에는 지쳐서 불을 한 덩이도 뿜어내지 못합니다. 미트볼도 익히지 못할 수준이 되었어요!! The dragon didn't even have enough fire lieft to cook a meatball. 그 후에도 계속 용의 힘을 빼내는 똑똑한 엘리자베스. ![]() ![]() Elizabeth whispered, very softly, "Hey, dragon." The dragon didn't move at all. She lifted up the dragon's ear and put her head right inside. She shouted as loud as she could, "Hey, dragon!" The dragon was so tired he didn't even move. 이렇게 용을 탈진 시킨 엘리자베스!!!@ ![]() ![]() 그런데 이 똥덩어리가 들었는지... 왕자가 하는 말 보세요... "Elizabeth, you are a mess! You smell like ashes, your hair is all tangled and you are wearing a dirty old paper bag. Come back when you are dressed like a real princess." 아...저라도 진짜 뻥 차버리겠습니다..ㅡ.ㅡ 델리자베스가 시원하게 대답해줍니다. 대답은 책에서 확인해 보시는 걸로요 ㅎㅎㅎ 정말 멋진 결말이에요~~~ 장화 신은 고양이가 슬쩍 생각나기도 하지만 (용을 물리칠 때요) 이렇게 속 시원한 결말은 참 독자로서 대환영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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