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때 흑백TV로 간간이 뵐수 있었던 그 이름, 황해, 허장강. 물론 허장강씨는 더 이전에 돌아가셨고 그들의 2세들 마져도 나이가 들어 이제는 일선에서 한발 뒤로 물러나 있다. 허준호와 전영록은 최고의 전성기를 지나 이제는 중견 연예인으로 간간이 소식을 전하고 있다. 작품속에서나 볼수 밖에없는 그분들(황해,허장강) 이기에 화면이나 음향 이 조금 떨어진다해도 참으로 값
아주 어렸을때 흑백TV로 간간이 뵐수 있었던 그 이름, 황해, 허장강. 물론 허장강씨는 더 이전에 돌아가셨고 그들의 2세들 마져도 나이가 들어 이제는 일선에서 한발 뒤로 물러나 있다. 허준호와 전영록은 최고의 전성기를 지나 이제는 중견 연예인으로 간간이 소식을 전하고 있다. 작품속에서나 볼수 밖에없는 그분들(황해,허장강) 이기에 화면이나 음향 이 조금 떨어진다해도 참으로 값어치 있는 DVD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