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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위인들은 누구나 알만한 사람들이에요. 이 책에서는 그들만의 창조적인 생각법으로 장난꾸러기에서 위인이 될수 있었던 사건들을 재밌있게 다뤘답니다. 공부보다 놀기를 좋아하고 매번 말썽을 부리고 잠꾸러기인 주인공은 할아버지댁 다락방에서 증조할아버지의 멈춰버린 회중 시계를 발견하게 되어 태엽을 감아서 움직이는데 4시 44분 44초 처음 시계가 멈춰버린 시각이 되면 주인공들은 믿을 수 없는 마법의 시간 여행을 하게 됩니다.
관점을 바꿔 상대방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동물학자 -제인 구달
6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자신만의 생각법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쉽고 재밌있게 그리고 공부를 잘하지 못해도 자신만의 생각법으로 살아간다면 누구나 훌륭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재능이 있고 천재가 될만한 기질이 있지만 그걸 잘 발견하지 못하거나 노력을 하지 않아 가진 재능을 발휘하지 못할때도 있어요. 6명의 위인들은 자신만의 생각법을 찾아 문제을 해결하고 언제나 노력하여 이렇게 위인이 된 내용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6명의 위인들처럼 장난꾸러기에서 생각하고 해결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인거 같아요. 그리고 부모들도 함께 보면서 아이들의 창의적인 생각에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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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가 인상적이네요 책이 가득한 도서관에서 주인공이 6명의 위인들을 만나고 있네요 직접 이 위인들을 만나기는 어렵지만 책을 읽는다면 간접적으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놀기 좋아하고 공부에 별 관심이 없는 우리의 주인공 할아버지댁 다락방에서 증조할아버지의 멈춰버린 회중 시계를 발견하게 되어요 태엽을 감아서 움직이는데 4시 44분 44초 처음 시계가 멈춰버린 시각이 되면 믿을 수 없는 마법의 시간 여행을 하게 되네요 시간 여행을 하면서 창조적인 생각을 했던 위인들 천재라고 불리는 위인들을 만나게 되어요 동물 학자 제인 구달/화가 피카소/천문 학자 코페르니쿠스/사회사업가 헬렌 켈러/소설가 에밀 졸라/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을 만나게 되네요 6명의 위인들로부터 그들만의 창조적인 생각법을 듣게 되네요 위인들의 생각법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직접 그 위인들에게 가상으로 듣게 되는 전개라 신선하네요 위인들이 어떤 시대에 살았고 시대적 배경은 어떠했는지를 알게 되네요 위인들과 주고 받는 대화 속에서 주인공이 스스로 생각법을 깨닫게 되네요 우리가 위인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천재라고 부르는 사람들 우리는 위인 천재라는 결과에 촛점을 두지 그 과정에는 소홀한게 사실이에요 위인으로 천재로 불리기까지 어떤 노력과 어떤 생각을 했는지 어떤 어려움을 이겨내었는지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고 남들과 똑같이 노력한다면 결코 천재가 될 수 없을거에요 남들보다 더 많이 생각하고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더 많이 노력해야겠지요 6명의 위인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제인 구달-관점을 바꿔 상대방의 눈으로 세상을 봐요 피카소-군더더기를 덜어 내고 핵심을 찾아 표현한 입체파 화가 코페르니쿠스-상식을 의심해서 지동설을 주장함 헬렌 켈러-잘 아는 것을 통해 모르는 것을 미루어 짐작함 에밀 졸라-자세히 새롭게 봄으로써 숨어 있는 진리를 발견 아인슈타인-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려 복잡한 문제를 해결 시간 여행으로 위인들을 만나서 그들의 생각법을 듣는 동화가 끝이 아니에요 실제 생활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은지 알려 주네요 위인에게 배우는 문제 해결 방법이 요점 정리 되어 있어요 공부에 어떻게 적용하면 되는지 알게 되네요 위인의 일생이 있어서 업적과 주요 행적을 알 수 있네요 사실감 있고 재미난 삽화가 내용의 이해를 돕네요 우리 아이들이 읽으면 장난꾸러기에서 생각꾸러기로 변신을 할 것 같네요 공부에 팁이 되는 위인들의 좋은 말들이 많네요 주인공은 천재가 되기 위해서 도서관으로 가네요 우리 아이들도 좋은 책 많이 읽고 창조적인 생각을 하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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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 시계를 선물로 받는다. 돔물학자 제인 구달을 만나다 수행평가로 동물에 가는 날 꼬끼리 우리앞에서 시계를 열어보니 시계가 4시44분44초에 멈추어 있고 주인공은 어느새 제인구달과 함께 있는다. 자연스럽게 제인구달을 만나게 되고 어떻게 비서학과를 졸업하고 침팬지를 연구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듣게 된다. 더불어 공부도 잘하는 방법을 듣게 된다. 제인 구달은 공부를 잘 하려면 "역사를 공부할 땐, 그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눈으로 보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면 그 사건이 왜 일어났고, 어떻게 진행되었으며,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쳐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잖아. 밖에서 관찰하는 게 아니라, 안에 들어가서 그 시대와 사건과 인물들을 바라보고, 그 인물들이 되어 보는 거지." 본문44쪽 화가 피카소를 만나다 그림을 관람하러 미술관에 가서 그곳에 멈춘 시계를 통해 피카소를 만나 기존의 화가들과 다르게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를 듣는다. 누나 형에게 항상 무시당하는 주인공에게 자신도 공부도 못하고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하게 되었는데 화가로 유명하게 된 이유를 설명해 준다. 피카소는 그림 그리는 것과 공부는 하는 것은 같다고 생각하며 그 이유는 핵심을 뽑아내어 그림을 그리듯이 그 과목에서 가장 중요한 걸 찾아내 공부를 한다면 된다라고 알려 준다.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를 만나다 1박2일로 처문대 현장학습을 하러 가서 멈춘 시계를 통해 코페르니쿠스를 만나 그 시대를 알게 되고 지동설을 주장하게 된 이유를 듣고 자신이 공부얘기만 나와도 수이 탁 막인다며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는 지 묻는다. 코페르니쿠스는 "내가 남보다 뛰어나기 위해선 나만의 의견이 있어야 한단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는 걸 의심해 봐야 해. 이건 왜 이럴까, 왜 이래야만 할까, 그렇게 안 하면 어떻게 될까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거야." 남이 시켜서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탐구하는 거니까 재미있을 수 밖에 없다고 알려 준다. 사회 사업가 헬렌켈레를 만나다 안내견 체험을 하러 가는 날 또 다시 멈춘 회중시계를 통해 헬렌겔레를 만나 눈과귀가 들리지 않는데 어떻게 공부를 할 수 있었는 지 듣는다. 공부를 잘 하려면 열심히 닮은꼴을 찾는 연습을 한다. 사회 공부를 예를 들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과 비슷한 과거의 사건을 찾아 과거에 그 사건이 전개된 부습과 결과 등을 참고로 해서, 현제의 일이 어떻게 전개 되고, 어떤 결과가 생길지를 짐작하게 되면 과거의 잘못된 점은 버리고 잘된 점은 취하는 것이라고 알려 준다.
소설가 에밀 졸라를 만나다 석탄캐는 광산을 견학하러 가서 또 다시 멈춘 시계를 통해 에밀졸라를 만나 에밀 졸라 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한다. 그러면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똑바로 보면,새로운 걸 보게 될 거라고 알려 준다. 더불어 교과서도 수박 컽핥기 식으로 대충 봐서는 안되고 자세히 들여다 보고 곰곰히 생각하면 무심코 지나치던 일들을 새롭게 깨달게 되어 꼭꼭 숨어 있는 진리나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고 알려 준다.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을 만나다 놀이공원에서 멈춘 회중시계를 통해 아인슈타인을 만나 시각적 사고를 한 다음부터 인생이 바뀌었다는 것을 듣고 시각적 사고를 하게 되면 시나 소설을 읽으면서 그 장면을 그려 보고 주인공의 얼굴이나 집,풍경 같은 걸 떠올리면 작가가 왜 그 작품을 썼는지 그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 하려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고 이야기 해 준다. 맨 마지막 시간 여행의 마법사에서는 회중시계를 있는 자리에 돌려 놓는 이야기가 나오고 주인공이 이제는 회중시계가 왜 필요 없는지 이야기 한다.
이야기가 끝나는 곳에는 아이들에게 앞에서 읽은 내용을 마인드 맵을 통해 정리를 해 놓았고,간략하게 위인들에 대해 정리되어 있고 이것을 본 아이들이 이렇게 되면 어떨까하는 작가의 생각이 들어 있어서 다시한번 앞의 내용을 보게 만드는 묘미가 있다.
아이가 이 많은 내용을 빠르게 보고 나서 얼른 보세요라고 권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닌 마음에서 울어나서 하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책인것 같다. 내가 주인공이 되어 그 곳에 간다는 것이 얼마나 흥미로운 일인지 알게 되었다. 역사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과 내가 하나가 된 느낌,그 시대를 알고 역사를 알고 주인공의 삶을 통해 지금에 나를 다시금 보게 해 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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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자 제인구달/화가 피카소/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사회사업가 헬렌켈러/소설가 에밀 졸라/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을 만날수 있는 생생한 체험.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 키워주는 재미난 소재의 책이랍니다. 할아부지 할머니 안냐세요?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생일이에요. 추카해 주세요. 며칠 이따가 할아부지 할머니네 갈깨요. 쫌만 기다리새요. 야호! 망내 손자 올림 똑똑하고 뭐든지 잘하는 형과 누나에 비하면 초등 3학년인 나는 장난꾸러기에 놀기만 좋아하는 아이였답니다. 어느날 할아버지네 다락방에서 회중시계를 발견한 나는 누구도 믿지못할 생각여행을 하게 되요. 증조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때가 4월4일 , 회중시계가 멈춘시간이 4시 44분 44초., 째깍째깍 잘 가던 시곗바늘이 한번씩 멈추는 시간은 어김없이 4시44분 44초.
6명의 위인을 만날수 있었던 방법이 아주 독특해요. 체험학습을 나간날 회중시계가 멈추는 때 나는 시간여행속으로 쏙~~~들어가버려요. 제인 구달, 피카소, 코페르니쿠스, 헬렌 켈러, 에밀 졸라, 아인슈타인을 직접 만나서 대화도 했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는 방법에 대해 하나씩 배울수 있었어요.
침팬지의 입장에서 애정과 호기심을 가지고 대했던 제일 구달 아줌만 한테서는 관점을 바꿔 대상을 바라보고 올바로 이해하는 법을 배울수 있었어요. 직접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느낄수 있다면 역사를 배우는것도 쉽게 이해할수 있다고 말해주셨지요.
전통을 깨뜨리고 사물을 있는 그대로 그리는게 아니라, 그걸 깨뜨려서 핵심적인 것만 다시 조립하는 방식을 썼던 피카소 할아버지 에게는 핵심찾는 연습을 해보는 법을 배웠어요.
남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에 의문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봤던 코페르니쿠스 할아버지 에게서는 진실이나 진리는 감춰지는 게 아니라는걸 배웠어요. 끈질기고 참을성을 가지는게 중요하다는것도 알게 되었지요.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헬렌 켈러 누나에게서는 많은걸 배울수 있었답니다. 공부하는건 지식을 얻는 거고, 그건 곧 세상을 바르게 보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있는 힘을 얻는것이라는 말을 해주셨어요. 닮은꼴 찾는 연습을 수도없이 해와서 누나는 남들 앞에서 연설까지 할수 있었던 멋진 사람이 되었데요. 시험을 망친 사람의 기분을 한약의 쓴맛으로 표현하고 있잖아. 미리미리 시험공부를 한다면, 쓰디쓴 한약 대신, 보송보송 솜사탕처럼 달콤한 삶이 펼쳐지겠지?
생생한 느낌을 위해 탄광에서 글을 쓰는 에밀 졸라 아저씨는 집중해서 속속들이 들여다 보는 훈련방법을 말해주셨어요. 매일보는것에 대해 의문을 갖고, 그 안에서 새롭고 낯선 걸발견하려고 애쓰고 반드시 꼼꼼하게 기록을 남겼다는 아저씨의 말을 듣고 나도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우주의 비밀을 밝혀 세상을 놀라게 했던 아인슈타인 아저씨에게는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그림을 그리는 시각적 사고를하는 법을 배웠어요.
시간여행을 하면서 스스로 깨닫고 천재를 만나면서 그들의 생각법을 배우면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답니다. 이책에서 나온 '나'처럼 장난꾸러기에 공부에 자신이 없는 아이들은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변해보인다는 걸 느낄수 있을 거에요. 책을 덮고 나면 스스로 대견해 지면서 할수 있다는 새로운 자신감이 쑥~~자라난것을 알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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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기 좋아하고 먹는거 좋아하고 말썽꾸러기에 잠꾸러기, 장난꾸러기인 우리의 주인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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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은 모두들, 무조건 그 천재성을 타고나는 걸까? 타고난 지능과 재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인류 역사에서 큰 획을 긋게 되는걸까? 물론, 비범함과 영특한 두뇌를 소유하고 있기도 하겠지만, 이 책은, 그들이 지닌 생각들과 노력들을 떠올려보라고 얘기 한다. 그렇다면, 천재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물을 헤아려보는걸까? 그들의 사고를 따라해 볼 수 있다면, 우리아이들도 그들처럼 창조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될까? <장난꾸러기, 생각여행을 떠나다>책 속에서는, 세상을 바꾸어 놓은 6인의 위인들을 만날 수 있는데, 제인 구달, 피카소, 코페르니쿠스, 헬렌 켈러, 에밀 졸라, 아인슈타인이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남들과는 다른 생각법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헤아리는데... 그들만의 창조적인 생각법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만날 수 있어 흥미진진하다.
공부는 만날 꼴찌이고, 장난꾸러기인 주인공은 어느 날 할아버지댁에서 아주 오래된 회중시계를 손에 넣게 된다. 그런데, 이 회중시계에는 이상한 비밀이 하나 있었으니.... 4시 44분 44초만 되면 어김없이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는 점!
제인 구달 : 예를 들면 역사 공부를 할 때 말이야. 무조건 내용을 외울 게 아니라, 그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눈으로 보고 생각하는 거야. - 44쪽 각 6명의 위인들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그들의 생각법 핵심을 정리해 놓은 글과 함께, 그들에게서 배우는 문제 해결 방법을 한 눈에 살펴 알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페이지도 마음에 든다. 또한, 각각 6인의 일대기를 실어 놓아, 그들의 삶을 살펴 볼 수 있어 좋았다.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지침을 주는 책이다. 단, 책 한 권에 담고 있는 내용은 참으로 알찬 반면에, 이야기의 흐름이랄까? 조금 매끄럽지 않은것 같아 조금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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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늘은 어디로 갈까? 동물원, 미술관, 천문대, 안내견체험, 광산, 놀이공원. 초등학생인 주인공을 6명의 위인을 만나게 하기 위해 저자는 위와 같은 장소를 의도적으로 골랐다. 침팬지 박사였던 제인구달을 만나기 위해서는 동물원을, 피카소는 미술관, 코페르니쿠스는 천문대, 헬렌켈러는 안내견 체험장, 에밀졸라는 광산, 그리고 상대성이론의 아인슈타인은 놀이공원을 선택한 것이다. 할아버지 댁에서 우연히 얻게 된 회중시계를 통해 인물탐험 여행을 하게 되는 주인공은 각 위인들을 만남으로써 공부를 잘하는 비결을 터득하게 된다. 공부를 잘하는 비결이라고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아니라 앞에 닥쳐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 지의 문제해결력을 익히게 된다는 것이다. 공부도 못하고 장난꾸러기 먹보 주인공은 위인들의 창조적인 생각법을 통해 자신만의 생각법을 갖게된다. 그저 위인들의 일생을 보여주기보다는 문제해결력과 생각법을 그들의 삶을 통해서 보여줌으로써, 어떻게 위인들의 삶을 본 받을수 있을지도 알게 된다. 성인인 내가 읽어도 흥미롭고 그들의 삶을 따라서 생각을 하고 싶어지는데 어린이들이야 오죽하랴 싶다. 각 인물들과의 만남이 끝날때 마다 위인들의 문제해결법과 생각법을 요약해주고 간단하게 그들의 일생도 요약해 놓았다. 정말 그들의 삶이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일일이 위인들을 검색해보기도 했다. 피카소의 경우에는 그에게 거쳐간 수많은 여인들에 대해서 알아보기도 했으니 이 책으로 나도 생각꾸러기가 되었을까? 게다가 에밀졸라라는 작가를 난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그러면 이 책은 인생의 나침반이자 지식전달되 됨 셈이다.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위인들의 실제 인물사진이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여느 위인전에서 최고로 꼽고 싶다. 그리고 [청소년을 위한 마지막 강의]도 이 책과 비슷한 위인전 같아서 추천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