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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활동을 이제하지 않고 있지만 예전에 이런한 내용을 보다 경험적 내용에 국한지 않고 이론적이며 체계적인 지식의 내용으로 얻을 수 있더라면 아마도 신무기를 장착하고 고객에게 다가가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꼭 세일즈에 계신분들에게만 해당하는게 아니라 다른분야에서도 널리 공감하고 고객의 유치와 관리에 차별화할수있는 좋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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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읽는데 어려움 없이 읽을수 있어 자동차영업을 하는 저로서는 쉽게 읽을 수 있었다. 5명의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내가 지금까지 해온 나만의 영업방식과 비교하며 뒤돌아볼 수 있었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영업의 방향을 찾을 수 있었으면 하겠다. |
| 세일즈에는 정도가 없다는 말을 많이 한다. 그러나 이 책은 그 말을 뒤집는 해법을 제시한다. 경기가 어려운 탓에 세일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이 책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들의 사례는 스스로를 자극하고, 해법을 찾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이 작가의 전작도 읽어보았었지만, 이 책 역시 세일즈맨들에게 많은 지침을 제공한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세일즈의 세계에서 가야 할 로드맵을 보여준다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