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만으로도~~이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갖게 만든다.
표지에 선인장 뒤에 숨어있는 펭귄,박쥐,다람쥐,낙타,거미,두더쥐,딱따구리~ 살짝살짝 보이는 것이 참으로 재미있다. 정말 유심히 숨은그림을 찾아야하는것처럼 말이다. 책 제목부분을 읽어주면서 아이에게 "어~~선인장 뒤에 누가 살고있을까?"물어보면.~~ 아이는 이것저것 손으로 짚어된다. 단단한 보드북으로 만들어져있고, 라운딩처리가 된것이~~오랫동안 책을 보아도 헤지지않을것같다.
역시나~~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수 있는 의성어, 의태어가 많은 책이다. 몸이 바들바들. 쌩쌩,뒤뚱뒤뚱.올록볼록, 햇볕이지글지글 쨍쨍등.~~~
각 페이지마다 펼쳐보고~~들쳐보면서 어떤 동물들이숨어있는지 알수있는책.!!
관찰력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줄수있는 그런책이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꼬불꼬불 골목길을 따라서~~~누가 살고있는지.~
초인종을 눌러볼까? 딩동.!!!!이라는 글귀가 있다. 그래서 책을 양옆으로 쫘악 펼치면 엄마가 따뜻하게 맞아주는.. 아이는 신나서 동물친구들에게 우리집에서 같이 신나게 놀자고 말한다~ 쭈욱 펼쳐진 집안의 풍경속에는 앞표지에서 나왔던 펭귄,낙타,달팽이,딱다구리가,박쥐,거미,두더지,물고기가 곳곳에 너무나 자연스럽게~~~잘 어울려져있다^^
사람이 사는곳... 내가 살고있는곳, 엄마랑 아가랑 함께 살고 있는 이곳에도. 동물친구들도 함께 할수 있음도 알려줄수있고~!
정말 책끝에 있는 글귀처럼.. 재미있는 놀이처럼 책장을 들추고 펼디면서 동물이야기를 해줄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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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포근 누가 살고 있을까?는 이외에도 햇볕이 지글지글 타는 무더운 모래사막과
깊은 숲 커다란 나무 속 동그란 구멍과
무서운 독침이 있는 말미잘과
깊고 깜깜한 동굴과
땅 속 구멍과 나무에 매달려 있는 그물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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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그림책을 보다보면 간혹 시대가 참 많이 좋아졌다고 실감한다. 유아기인데도 불구하고 책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랩북이나 팝업북을 안 좋아하는 아이들은 없을 것이다. 특히, 보통의 그림책은 엄마가 매번 읽어주어야 하지만, 플랩북이나 팝업북같은 책들은 아이 혼자서 스스로도 넘겨보며 상상해가며 볼 수 있어서 가끔 엄마가 집안 일할때 참 고마운 책이기도 하다.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새로운 책으로 만난 수수께끼 동물 그림책 3탄 <포근포근 누가 살고 있을까?>는 이런 플랩북으로 구성된 재미있는 책이다. 얼음이 요기조기 꽁꽁, 몸이 바들바들 떨려. 내가 살지! <수수께끼 동물 그림책>이라는 부제에 맞게, 페이지를 열면 그림과 함께 질문이 등장하고, 플랩을 펼쳐보기 저까지는 힌트를 가지고 어떤 동물이 숨어있을까 기대하며 보게 되는 구성이다. 남극, 사막, 숲속, 바닷속, 동굴속, 땅속 등 페이지를 열때마다 다른 장소에 사는 동물들을 소개해 놓아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게다가 뒷면에는 재미있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서 정말 즐거운 그림책이다. 글을 읽어주고 열어보기 전에 먼저 동물 이름을 말해보라고 한 다음, 플랩부분을 살짝 펼쳐보게 하면 정말 신나한다. 동물 이름이 맞았으면 박수치며 보고, 틀렸으면 동물 그림보며 이름을 한번 더 말해주면 따라해보며 같이 보면 참 좋아한다. 몇번 보여주었더니 혼자서도 보면서 "뭐가 있을까?"하며 펼쳐보면서 본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처리해 놓아서 안심이고, 탄탄한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넘겨보기에 좋게 되어 있다. 펼쳐보고 수수께끼도 풀어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으로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눈으로 동물들을 찾아보고 사는 곳도 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아주 재미있는 보드북이다. 시리즈로 이어져서 나오니, 다른 책도 찾아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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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렸을적에 비하면 요즘 나오는 책들의 종류는 다양하다. 헝겊책이며 사운드책등등... 종류도 다양한 뿐더라 특징이나 내용또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하지만 플랩북이나 팝업북처럼 아이들도 못지않게 엄마들도 참 좋아하고 아이들에게 많이 보여주는 책도 없을것이다. 수수께끼 동물 그림책 3번째 이야기 포근포근 누가 살고 있을까? 책 역시 플랩과 팝업으로 되어 보드북이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동물들의 특징과 살아가는 환경을 재미있는 수수께기 방식으로 구성 되어 있다.
내용을 살짝 들여다 보면 푸른 바닷속 하늘하늘 춤을 추며 무서운 독을 가지고 있는 말미잘 속에도 누가 살고 있을까? 내가 살지! 알록달록 화려한 흰동가리야. 날 괴롭히려는 물고기들을 말미잘이 덥석 잡아먹지 . 우린 서로 돕는 친구야~
아이들이 책을 들쳐보고 펼쳐보면서 자연 곳곳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찾아보며 동물들의 이름,생김새, 습성이나 특징등을 자연스럽게 알수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기전 바탕그림을 보고 아이들이 먼저 상상해보고 추리를 하며 동물들을 관찰하면서 아이들의 집중력을 쑥쑥 자라날수 있습니다.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며 주어진 동물들과 재미있는 수수께끼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책을 보는 흥미를 키워 줄수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수수께끼 놀이를 하면서 동물들의 생태적인 특성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배울수 있는 재미있는 동물 그림책 포근포근 누가 살고 있을까? 아이들의 좋아하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동물들의 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수 있다.
큰아이 보다 세살 둘째가 더 좋아하며 재미있고 보고있는 포근포근 누가 살고 있을까? 모서리도를 둥글 둥글 안전하게 제본이 되어 다칠염려도 없고 튼튼한 합지로 되어 있어 찢어질 염려가 없어서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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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음악도, 미술도 모두 아이가 커가면서 필요한 것들이지만 전 가장 중요한 것이 '자연'을 알고,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이에게 자연 관련 책을 많이 보여주려고 구매도 하고 도서관에서 대출도 했어요. 하지만 어린 월령이라 그런지 반응이 없어 속상했어요. 좀더 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들이 없을까..고민하던 중 알게 된 책이 '재능아카데미'의 '수수께끼 동물 그림책' 3번 [포근포근 누가 살고 있을까]입니다. 말 그대로 수수께끼를 풀듯이 책을 읽어나가는 것인데요. 질문을 먼저 던지니 아이가 자기가 갖고 있는 모든 지식을 총동원해 그 동물을 생각해 보면서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으니 더욱 좋아요. 거기다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 아이에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끌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예요. 그리고 플랩 윗부분에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특징을 적어 놓아 힌트를 주면서 그 동물의 특징을 파악하도록 하고, 플랩을 열면 간단하게 그 동물의 특기나 장기 등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랑 그림을 보면서 그 특징을 함께 얘기해 볼 수 있답니다. 간단하게 딱따구리가 나오는 부분을 소개해 볼게요.
깊은 숲 속 커다란 나무에 구멍이 뽕 나 있어! 동그란 구멍 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플랩 위) 내가 살지! 난 부리가 아주 튼튼해, 딱딱 딱딱딱... 나무를 쪼면 구명이 쏘옥 뚫려. (플랩을 열면) 난 구멍 뚫기 선수. 딱따구리야. 구멍 속에 동글동글 귀여운 알을 낳자.
나무 구멍에 사는 것들을 모두 얘기해 봐도 좋고, 부리가 튼튼하단 특징에서 다양한 새들을 찾아봐도 지식을 확대할 수 있어 아주 좋은 것 같아요.
귀여우면서도 자세한 그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질문 기법 ,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북 형식 3박자가 맞아 떨어져 아이들의 흥미를 100% 이끌어낼 수 있어 동물과 친한 아이뿐만 아니라 동물에 관심이 없는 아이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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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몇번 반복해서 읽더니 자기가 문제를 내겠다며 가지고 와서는 맞춰보라네요...^^ 한글을 배우고 있는 단계라 더듬더듬 읽어가면서 질문을 해요~ 아이가 혼자서 읽기에도 부담없고, 반복해서 읽어도 재미있는 플랩형식의 재미있는 놀잇감이네요~ 다른책은 "엄마~ 책읽어주세요..."하면서 가지고 오는데 이 책은 "엄마!! 내가 문제 내볼께~~"하면서 가지고 와요 아주 적극적 이랍니다^^ 재미있게 놀면서 배우는 동물의 세계~~ 아이가 흥미진진해 하니 엄마도 점점 더 재미있게 읽어주려고 노력하게 되네요^^ 그리고 조금씩 문제를 바꿔서 스무고개 형식으로 문제를 내보기도 하면서 한권의 책으로 다양한 재미를 맛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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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수께끼를 통해서 동물의 환경,생태 등을 알아 보는 책이죠. 둥글게 모서리 처리되어 있는 보드북으로, 선진국에서 많이 쓴다는 콩기름으로 인쇄를 하여 아이들에게 더욱 안전하게 보여줄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 호기심을 갖고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아이가 가지고 있는 책 중에는 까꿍 놀이를 하며 플랩을 열어보고 단순히 어떤 동물이 들어있는지, 혹은 숫자로 몇 마리가 들어있는지 플랩을 여는 책이였어요. 이 책은 동물에 대한 먹이,서식지,생김새등 동물의 특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아이들의 지식욕을 충족시켜 줄 수 있겠네요.
얼음이 요기조기 꽁꽁,몸이 바들바들 떨려. 추운 남극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질문을 하며 아이가 한 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내가 살지! 난 깃털이 짧고 촘촘해서 쌩쌩 찬 바람에도 끄떡없어.
이렇게 동물이 대답을 해주는데 스무고개 식으로 알려주고 있네요. 플랩을 열면 정답인 펭귄이 보이고 플랩 종이는 책의 연장된 그림으로 그려주었어요 펭귄이 땅에서는 뒤뚱뒤뚱 걷지만 물 속에서는 수영을 잘 한다는 걸 알려주고 있어요. 책을 보는 동안 관찰력과 추리력이 좋아지고 의성어,의태어를 써 주어 어휘력을 기르는데도 도움을 주네요. 펭귄 이외에도 모래사막에 사는 낙타,말미잘 속에 사는 흰동가리,동굴 속에 사는박쥐 등 다양한 동물들도 만날 수 있어요. 플랩의 모양도 다양해서 도형인지에도 좋구요,여는 방법도 좌우상하로 되어 있어서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데도 도움을 주어요
마지막 장에는 대문이 활짝 열리 듯 양쪽으로 열리는 접지로 구성되어 있어 동물을 집에서 찾아 보기도 하고 나는 어디서 살고 있는지 관심을 갖도록 유도했어요.
거꾸로 매달려 있는 박쥐의 모습을 보고 책을 뒤집어 보는 아이에요. 거꾸로 보이는 박쥐의 모습이 어색했나봐요. 플랩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이였네요. 엄마가 책을 다 읽어주기도 전에 플랩을 열어 먼저 뭐가 있는지 알아버려요. 처음 보는 동물도 있어서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기도 했어요. 동물과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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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친구는 다양한 동물들을 찾아 모험을 떠납니다
남극, 모래사막, 깊은 숲 속, 푸른 바닷속 말미잘, 동굴...
과연 꼬마친구가 찾아 나선 곳에는 과연 누가 살고 있을까요?
![]() 얼음이 요기조기 꽁꽁, 몸이 바들바들 떨려. 추운 남극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내가 살지! 난 깃털이 짧고 촘촘해서 쌩쌩 찬 바람에도 끄떡없어
난 남극 최고의 수영 선수, 펭귄이야
땅에선 뒤뚱뒤뚱 걷지만 물속에선 쏜살같이 헤엄쳐
![]() 어, 땅에 구멍이 뻥 뚫렸어! 어두운 땅속에도 누가 살고 있을까?
내가 살지! 난 앞발이 넓적하고 발톱이 뾰족해서 굴을 아주 잘 파
난 굴 파기 선수, 두더지야
꾸불꾸불 깊이 파인 딸굴은 모두 내 솜씨야
먼저..동물들의 서식지가 등장하고..
그곳에 사는 주인공은 플랩위로 자신의 특성에 대한 소개로 힌트를 줍니다 다음..플랩을 젖히면 주인공이 자신의 이름과 함께
또 다른 특성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는 형식으로 이야기는 전개됩니다 23개월인 우리 아이는요..
플랩을 열기 전 힌트만으로는 아직 주인공을 알아맞추지 못하지만 왼쪽 오른쪽 아래 위 그리고 다양한 모양의 플랩을 젖히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어린 아이들치고 플랩북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는 없으니까요 ㅎㅎ
특히, 유난히 책을 험하게 보는 울 아이손에서도 끄떡없는 둥근 라운딩처리의 보드북은
아이 혼자 보는데도 안심할 수 있지요 이책의 또다른 특징을 꼽으면..
편안한 입말체 구성과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의 사용인데요.. 이런한 특징은 제법 이야기 장수가 많음에도
아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꽁꽁..바들바들..지글지글..올록볼록..딱딱 딱딱딱...
한창 말문이 트이려고 쉼없이 옹알거리기 바쁜 우리 윤후는
재미난 단어들을 따라하느라 신바람이 났네요 ㅎㅎ 재미난 수수께께 그림책과 함께 다양한 동물들을 찾아 함께 모험을 떠나고 싶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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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포근 누가 살고 있을까?는 보드북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수 있는 들춰보기로 되어 있어 아이가 들춰보면서 동물들에 관해서 배우는 책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플백북은 동일한 크기와 방향으로 열게 되어있는데 이책은 다양한 크기와 모양으로 되어 있고 펼치는 방향도 다양하게 구성이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볼수있는 동물뿐만아니라 보기 드문 동물들도 등장해서 좋았답니다. 펭귄, 낙타, 딱따구리, 흰동가리, 박쥐, 두더지, 거미, 달팽이등을 만날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 ![]() ![]() 햇빛이 지글지글 쨍쨍. 무더운 사막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바로...낙타입니다. 낙타의 생김새와 혹의 특징까지 설명해주고 있습니니다. 그리고 사막에서 볼수 있는 선인장도 만날수 있습니다.
![]() ![]() ![]() 비오는날 우리가 만날수 있는 달팽이입니다. 나뭇잎 밑에 신기한 집이 숨어 있어!
초록빛 나뭇잎 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바로... 달팽이랍니다.
아이들에게 달팽이가 등에 집을 지고 다닌다고 이야기해주고 무서운 적을 보면 집으로쏘옥 숨어버린다고 이야기 해줍니다.
느림보 달팽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 ![]() ![]() ![]() 마지막 장에는 우리동네의 지도를 보여줍니다. 꼬불꼬불 골목길과 함께 우리집 찾기군요. 초록색 대문이 보여, 여긴 누가 살고 있을까? 바로... 엄마,아빠가 사는집 포근한 우리집이야. 우리집에서는 모든 동물들이 다 볼수 있답니다. 동물친구들이 집에놀러를 온모양입니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포근포근 누가 살고 있을까? 너무 재미있고 유쾌한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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