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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새학기가 시작되고 사와코도 카제하야도 류도 아야네도 치즈루도 모두 같은 반이 된다 발렌타인 데이 이후 웬지 모를 서먹함이 감도는 두 사람 카제하야에게만 초콜렛을 주지 못한 사와코 카제하야는 늘 사와코에게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조바심이 느껴진다 여기에 켄토라는 새로운 반 친구가 등장한다 켄토는 사와코에게 친절하게 먼저 인사를 하고 친해지려고 한다 그 모습을 본 카제하야는 당황해 어찌할 바를 모르는데 그 모습을 본 아야네는 둘의 관계에 뭔가 있음을 직감한다
사와코에게 관심을 갖는 켄토를 보면서 착잡한 심정에 사로잡히는 카제하야 아야네는 사와코에게 캐묻기 시작하고 둘 사이가 조금씩 벌어지고 있음을 직감한다 하지만 둘 사이에 끼어들 수 없는 치즈루와 아야네 카제하야가 빨리 결단을 내려야 할 시기가 온것이다 조바심 나는 카제하야 중간고사가 다가오고 반 아이들은 사와코에게 수업을 듣는다 점점 반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는 사와코 사와코를 좋아하지만 고백을 하지 못하는 카제하야 켄토는 그런 두사람을 도와주려고 하지만 카제하야는 거절한다
사와코는 켄토를 사부라 부르며 그에게 여러가지 상담 아닌 상담을 하고 조언을 듣게 된다 카제하야 와의 사이를 걱정하며 두 사람은 멀어지는 걸까 가까워지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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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이 시작되고 다행히도 사와코 치즈루 아야네 카제하야 류와 같은 반이 된다. 지난 발렌타인데이 때 사심이 담긴 초톨릿이라 주지 못했던 일은 카제하야에게 오해가 됐었고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사와코 역시 카제하야를 똑바로 보기 부끄러운 일들이 자꾸 어긋난다. 거기에 더해 사와코의 짝꿍이 된 켄타는 오지랖으로 사와코를 돕는답시고 카제하야에게 사와코를 그만 신경 쓰라는 둥 사와코에게는 카제하야를 그만 곤란하게 하라는 둥 만들며 둘의 상황은 더 오해가 쌓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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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 다같이 같은 반 된 거 넘 좋네요….. 아야네의 계략이 있었지만 ㅎㅎㅎㅎ 너에게 닿기를은 진짜 그림체부터가 너무 압도적인 순정만화예요ㅜ 켄토의 등장으로 카제하야랑 사와코가 더욱 삽질을 하는 것 같지만 ㅜㅜ 얼른 사귀어라 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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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코는 참 매력이 많은데, 자신을 너무 믿어주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순수하고, 공부도 열심히 잘하고... 다른 사람도 배려해주는데 정작 자신을 잘 아껴주고 있는지..? 반친구들 특강해줘서 성적도 올려줄 능력이 있는데 왜 이렇게 자신감이 없는거얏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서 나 역시도 사와코의 모습이 많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씁쓸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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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은 순수하고 따뜻한 감정을 잘 담아낸 로맨스 만화다. 겉모습 때문에 오해받던 사와코가 친구들과 만나고 카제하야와 가까워지며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이 정말 감동적이다. 소소한 학교생활과 설레는 감정들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읽는 내내 미소가 나오는 작품이다. 풋풋한 첫사랑의 분위기와 우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만화다. |
| 너에게 닿기를… 진짜 한국 더빙도 짱 잘된 애니지만 저 노란 머리 캐릭터(특: 이름 기억 안 남) 등장하면서 그 퀄리티가 확 떨어져 버린… 일본판은 미야노 마모루가 장난기 죽이고 힘 빠진 목소리로 연기해서 알지 그거. 그래도 그 뒤의 전개들. 그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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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토의 등장ㅋㅅㅋ 켄토가 나왔다는 것은 즉슨 카제하야가 질투를 한다는 이야기임ㅋㅋ 난 상큼보이가 질투하는게 좋아 죽을거같아 그리고 특히 8권은 선생님의 말이 넘 좋아 죽겟다 니 색시 바람핌!!ㅋㅋㅋㅋㅋㅋㅋ 미쳤냐고 그리고 잘 모르는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말해서 카제하야 등을 떠밀어준 꼴이 되긴 했지만 어쨋든 참 좋은 사람이야.. |
| 카루호 시이나 작가의 너에게 닿기를 8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 들뜬 학교 분위기 속에서 역시 등장해야죠 새로운 인물 ㅎㅎ켄토리는 남학생이 등장해서 사와코에게 관심을 보이고요 그 속에서 또 친구들을 사귀고 만나는 아이들이 귀여워요 |
| 카루호 시이나 작가님의 <<너에게 닿기를>> 8권 리뷰입니다. 생일과 새해 이벤트로 가까워졌던 두 사람은 새학기를 맞이하며 같은 반이 되었으나... 서로를 너무 의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변에서 휘둘리며 멀어진 자리만큼 거리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간질간질 아릿하며 복장터지는 쌍방짝사랑의 이야기가 그려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