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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지식 쏙쏙, 생각속에 과학호기심 팡팡~
"과학지식 쏙쏙, 생각속에 과학호기심 팡팡~" 내용보기
이책의 부제 "기초는 확실하게, 요점은 콕콕"이라는 글귀에  마음이 가는 책이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내용의 흐름과 핵심을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야 좀 더 수월하게 부담감없이 학과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실험은 재미있는데 기억나질않아 시험공부는 따로 해야하고 학년별로 조금씩 나눠서 배웠던 내용들 항상 새로운 듯 연결이 안되는 우리 아이들~ 정말 사막
"과학지식 쏙쏙, 생각속에 과학호기심 팡팡~" 내용보기

이책의 부제 "기초는 확실하게, 요점은 콕콕"이라는

글귀에  마음이 가는 책이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내용의 흐름과 핵심을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야 좀 더 수월하게

부담감없이 학과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실험은 재미있는데 기억나질않아

시험공부는 따로 해야하고

학년별로 조금씩 나눠서 배웠던 내용들

항상 새로운 듯 연결이 안되는 우리 아이들~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것처럼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현장에 계신 선생님이라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수업방식과 칠판정리비법을 접목하여

배울내용에 대한 흥미를 돋우고,

주제를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실생활의 현상이나 궁금증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과학원리와 개념을 차근차근 설명하며 짚어주고

중요내용은 굵은 글씨로 짚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선생님이 콕 집어 주는 요점"코너는

꼭 기억해야할 내용들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있도록

정말 콕콕 집어주고 있습니다.

 

초등 과학교과서 내용이 한권안에 모두 담아져 있으니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전체 내용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말 교과서를 이렇게 만들어도 좋겠다

싶은 욕심이 나는 책이었습니다.

p********4 2009.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좋은 책이네여
"정말 좋은 책이네여" 내용보기
과학비타민은 비타민 동화의 박성철 선생님이 지은 책인데요.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나오는 과학 내용을 한 권에 담은 거라고 해서시험때만 공부하고 시험이 지나면 싸악 잊어버리는 우리 아들 같은애들이 꼬옥 봐야할 책 같아서 이 책을 접하게 됐어요....이 책은 크게 4 주제로 나뉘어져 있어요.아름다운 식물과 동물/멋진 지구와 우주/놀라운 물질/신기한 에너지요...각 주제별로 소주
"정말 좋은 책이네여" 내용보기
과학비타민은 비타민 동화의 박성철 선생님이 지은 책인데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나오는 과학 내용을 한 권에 담은 거라고 해서
시험때만 공부하고 시험이 지나면 싸악 잊어버리는 우리 아들 같은
애들이 꼬옥 봐야할 책 같아서 이 책을 접하게 됐어요....

이 책은 크게 4 주제로 나뉘어져 있어요.
아름다운 식물과 동물/멋진 지구와 우주/
놀라운 물질/신기한 에너지요...
각 주제별로 소주제가 따로 있고
책 내용이 계속 이어지는 게 아니라 주제 별로 끊어져서
책을 펼쳐서 아무 부분이나 읽어도 되도록 구성돼 있어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이 보기에 좋을 것 같아요.

내용도 아이들이 잘 볼 수 있도록 정말 재미있게 돼 있고
질문 자체가 아이들이 궁금해할 사항을 콕콕 잘 찝어서 
적어놨단 생각이 들어요...
"이글루는 얼음으로 만들었는데 왜 따뜻할까요?
"정말로 아침밥을 꼬박꼬박 먹으면 머리가 좋아지나요
"왜 여자는 수염이 안 날까요?" 등....
초등학생들이 직접 뽑은 질문에 대한 답변도 교과 내용과 연결시켜서
잘 알려주고 있어요...
중요한 부분은 하이라이트 표시가 돼 있어서
머리에 더 잘 들어오고
그림도 이해를 돕도록 잘 그려져 있고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네요...
정말 "과학비타민"이란 책 제목에 따악 맞는 책이네요....
대만족입니다...^^
t***i 2009.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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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즐거웁게 접할 수 있어요
"과학을 즐거웁게 접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과학은 참으로 아들이 좋아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자신있어 하는 과목이였다. 근데 6학년 1학기 1단원인 기체의성질을 희안하게 이해를 하지 못한다. 눈으로는 아는것 같은데, 문제를 풀어보면 꼭 틀린다. 어찌 된것인지?? 그러던 중 과학비타민을 알게 되었다. 기초를 확실하게, 요점은 콕콕 이책 정말 아이가 좋아할 것 같다.   책을 받았다. 그리고 후루룩 훑어보았다.
"과학을 즐거웁게 접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과학은 참으로 아들이 좋아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자신있어 하는 과목이였다.

근데 6학년 1학기 1단원인 기체의성질을 희안하게 이해를 하지 못한다.

눈으로는 아는것 같은데, 문제를 풀어보면 꼭 틀린다.

어찌 된것인지??

그러던 중 과학비타민을 알게 되었다.

기초를 확실하게, 요점은 콕콕 이책 정말 아이가 좋아할 것 같다.

 

책을 받았다.

그리고 후루룩 훑어보았다.

어, 이책에 초등과학교과서가 총망라했네...

하면서 차차 읽어 나갔다.

시험을 며칠 앞둔 아이는 책이 손에 들어오지 않는가 보다

대신 내가 읽어야겠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관섭을 한다.

6학년 1학기 4단원의 여러가지암석 부분에서는

요기 암석봐라 퇴적암, 화성암, 변성암이 있다.

암석의 순환을 보면서 아이는 쉽게 이해를 했다.

퇴적암의 종류인 이암, 사암,역암은 표로 나와 있어서 정리의 필요가 없었다.

많이 헷갈려 하는 부분이였는데 아이는 쉽게 이해를 하고, 그림으로 보고

요점된 표를 보면서 쉽게 이해를 했다.

5단원의 주변의 생물은 많은 것을 이해하면서도 헷갈려했는데

본문 14쪽에서 37쪽을 보면서 쉽게  정리하고 이해를 했다.

정말로 요점을 콕콕 찍어주어서 아이는 시험공부를

책 읽으면서 했다고 넘 좋아했다.

그러면서 하는 말 "엄마, 과학비타민이 아니고 초딩 과학책이야...히히" 말한다.

아이가 편하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기초부분을 알게되고

그림과 표로 정리되어 있으니 요점정리도 되어있으니

구지 외우지 않아도 읽으면서 이해가 되니 넘 좋다고 한다.

 

과학비타민은 엄마인 나에게도 흥미로운 책이였다.

과학호기심팡팡을 읽으면서 아, 이렇구나...

그래 그랬구나 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나, 어찌 과학을 지도해야 할지 모르는 학부모님에게

권해드리고 싶다. 과학비타민을

왜, 기초는 확실하게 요점은 콕콕 집어주니까

과학을 즐거웁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어서 강추이다

YES마니아 : 로얄 t****6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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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과학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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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과학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아이가 초등 3학년인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문제집에 나와 있는 간단한 설명한 읽어보면 크게 어렵다거나 헷갈리는 부분이 없었는데 4학년이 되니 조금씩 헷갈린다는 아이를 생각하며 과학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고민 아닌 고민을 했었다. 그렇다고 교과서에 나와 있는 실험을 모두 해볼 수는 없을 것 같았는데 이렇게 기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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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과학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아이가 초등 3학년인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문제집에 나와 있는 간단한 설명한 읽어보면 크게 어렵다거나 헷갈리는 부분이 없었는데 4학년이 되니 조금씩 헷갈린다는 아이를 생각하며 과학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고민 아닌 고민을 했었다. 그렇다고 교과서에 나와 있는 실험을 모두 해볼 수는 없을 것 같았는데 이렇게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는 책이 있다면 이런 책을 반복적으로 읽어 본다면 훨씬 이해력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다.

 

 

책의 구성을 보면 주제별로 구별되어 그 주제에 대한 원리와 개념을 쉽게 정리된 것을 알 수 있다. 문장의 중간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부분은 색을 다르게 했기 때문에 요점들이 눈에 확 들어온다. 전체적인 책의 내용을 꼼꼼하게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겐 단원별로 나와 있는 '선생님이 콕 집어주는 요점'에 정리되어 있는 부분만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사실 과학 교과서를 보면서 뭘 어떻게 알려줘야 하는지 주제를 찾기 어렵기만 했었는데 그런 부분에서도 괜찮다. 아이들과 집에서 간단하게 해볼 수 있는 실험들도 소개되어 있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는 선생님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헷갈려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중심적으로 설명이되어 있기 때문에 좋은 것 같다. 또 이 시기의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궁금증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도 나와 있다. 예를 들면 정말로 아침밥을 먹으면 머리가 좋아지는지? 주사는 왜 엉덩이에 맞아야 하는지~ 한 번쯤 하늘로 날려보았을 풍선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다. 사실 아이가 하는 질문이 조금 엉뚱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이젠 제대로 알고 제대로 답변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 권의 책을 보며 익히는 것도 좋겠지만 제대로 된 책 한 권을 반복해서 익히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다. 과학은 암기과목이 아니고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변화되는 과정을 익히는 원리가 중요한데 그러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동화처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s********9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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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의 흐름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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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과학책을 통해 과학적 지식을 익혔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교과과정을 그대로 담고 있는 책을 통해 이왕이면 학과공부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엄마의 바램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기초는 확실하게, 요점은 콕콕'이 확실한 책인듯 싶다.     3장 '놀라운 물질'에서는 3학년 1학기에 배우는 물질의 상태에 대한 설명을 설명하고, 뒤이어 알코울램프 사용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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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과학책을 통해 과학적 지식을 익혔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교과과정을 그대로 담고 있는 책을 통해 이왕이면 학과공부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엄마의 바램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기초는 확실하게, 요점은 콕콕'이 확실한 책인듯 싶다.  

 

3장 '놀라운 물질'에서는 3학년 1학기에 배우는 물질의 상태에 대한 설명을 설명하고, 뒤이어 알코울램프 사용법을 통해 설탕, 소금, 녹말, 황산구리, 탄산수소나트륨등의 가루 물질을 가열했을때의 변화에 대해 정리해주고 있다. 4장 '신기한 에너지'에서는 자석의 비밀을 통해 N과 S극에 대해 알아보고 전자석을 만드는 것으로 이어지고, 직렬 연결과 병렬 연결로 확장되고 있다. 

 

정말  저자가 서두에 밝힌것처럼  관련된 지식과 내용들을 차곡차곡 정리해 내용의 흐름과 핵심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흔히들 말하는 단어를 통해 교과서와의 연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와의 흐름과도 일맥상통한 과학책이지 싶었다. 

 

초등 3학년 아들은 이 책의 그림이 재미있고, '과학호기심 팡팡'에서 다루는 다양한 얘기들이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들도 많아 흥미롭다고 말한다. 욕심엄마는 풍부한 지식의 내용을 담고 있는 '선생님이 콕 집어주는 요점'까지도 꼼꼼히 읽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d****s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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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비타민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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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과학이라는 단어를 접하게된 울 큰아이. 어찌보면 실험이니 생소한것이라 재미를 붙일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보지만 그 학창시절 과학하면 재미있다가도 어렵다는 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다.   많이 접해보고 본것에대해서는 머리속에 쏙쏙들어오지만 생소한것들은 아무리 읽고 외우고 해보지만 어렵기만 했다. 요즘엔 배경지식이니 뭐니해서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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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과학이라는 단어를 접하게된 울 큰아이.

어찌보면 실험이니 생소한것이라 재미를 붙일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보지만

그 학창시절 과학하면 재미있다가도 어렵다는 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다.

 

많이 접해보고 본것에대해서는 머리속에 쏙쏙들어오지만 생소한것들은 아무리

읽고 외우고 해보지만 어렵기만 했다.

요즘엔 배경지식이니 뭐니해서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접하게 해준다.

하지만 과학에 대해서는 어떤책을 접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있다.

 

초등3학년이 되면 처음 접하는 과목 과학.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재미와 흥미

또 그 이전에 배경지식을 많이 깔아줄수 있느냐가 과학을 쉽게 다가갈수 있는

길이 아닌가 생각된다.

 

몸에 비타민이 모자라면 나른해지고 기운이 없는 것처럼 과학에서 비타민 처럼

만날수 있는 책이 나왔다.

'과학비타민'이책은 초등학생들에게 비타민같은 역할을 해줄수 있을것이다.

 

과학 교과의 내용을 크게 ‘식물과 동물’, ‘지구와 우주’, ‘물질’, ‘에너지’로 나눠 중요한 내용을 모두 다루고 있다.

 

 특히 관련 주제끼리 바로 연결해서 배울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예를 들어 3학년 과정의 ‘식물의 잎과 줄기와

 4학년 과정의‘식물의 뿌리 5학년 과정의‘식물의 잎이 하는 일’‘꽃’‘열매’ 

단원을 각각 연관시켜 공부하고, 주요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순서가 되어있다.

 

또 각 코너에는 재미있는 과학상식으로  쥐와고양이는 눈으로 볼수 없어 수염으로

감각기관 기능을 한다는 것을 알수 있고, 콩나물을 먹으면 키가 쑥쑥클수 있는지도

알수 있다.

 

그야말로 과학에서 비타민처럼 역할을 다해 줄수 있는 책이다.

지금 과학을 접하게 된 아이들에게 비타민을 선물하고 싶다.

n********6 200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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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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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은 동물체의 주 영양소가 아니면서 동물의 정상적인 발육과 영양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유기 화합물을 통틀어 일컫는 말로 정의 내려놓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비타민 프로그램이 떠오르는 책을 만났다. 과학 비타민 책은 종전에 출간되었던 책과는 차별화된 요소가 돋보인다. 동화 속 주인공이 일상 속에 깃든 과학적 원리를 찾아 탐험을 떠나 그 원리를 깨쳐 나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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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은 동물체의 주 영양소가 아니면서 동물의 정상적인 발육과 영양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유기 화합물을 통틀어 일컫는 말로 정의 내려놓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비타민 프로그램이 떠오르는 책을 만났다. 과학 비타민 책은 종전에 출간되었던 책과는 차별화된 요소가 돋보인다. 동화 속 주인공이 일상 속에 깃든 과학적 원리를 찾아 탐험을 떠나 그 원리를 깨쳐 나가는 것으로 비춰진다. 4학년 때 혼합물 실험까지 거친 뒤 그 내용을 잘 알고 있다고 여기던 아들이 진단 평가에서 이해 부족이라는 결과가 나와 실망한 적이 떠오른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수업 시간에 가르친 내용을 학년별로 연계해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3학년 과정의 ‘식물의 잎과 줄기’와 4학년 과정의 ‘식물의 뿌리’, 5학년 과정의 ‘식물의 잎이 하는 일’, ‘꽃’, ‘열매’ 단원을 각각 연관시켜 공부하고, 주요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순서와 분량을 배치해뒀다. 상위 개념과 하위 개념을 적절히 구분하여 체계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점이 눈에 띈다. 5학년 아들이 꽃과 식물 단원에서 배운 꽃의 구조에서 암술과 수술이 하는 일을 명확히 짚어가면서 책을 읽는 대목에서는 더더욱 학습의 흥미를 붙여주는 듯했다. 배우는 내용이 다소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병행해 학습에 적용시켜 나간다면 이해도를 높여 효율적인 학습이 이뤄질 듯하다.

 

  과학 교과의 내용을 크게 아름다운 식물과 동물, 멋진 지구와 우주, 놀라운 물질, 신기한 에너지로 나눠 중요한 내용을 총망라하여 다루고 있다. 특히 관련 주제끼리 바로 연결해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내용이 어렵거나 중요한 부분은 핵심 내용을 콕콕 짚어 이해를 돕고 있어 유용하다. 학년과 상관없이 중요한 부분을 단원별로 정리해 공부하는 방법을 자연스레 익히며 과학 학습에 흥미를 더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5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렌즈 부분에서 아들은 몹시도 헷갈려 했는데 이 책을 미리 보면서 실험해 봤다면 확연히 알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부터라도 이 책을 통독하고 정독하면서 이야기처럼 쉽게 과학적 내용을 터득해나갈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n*****9 200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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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과학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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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에서와 같이 "기초는 확실하게, 요점은 콕콕"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을 정말로 책제목만 그럴싸한게 아니라 내용 또한 책임 질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책을 읽은 친구들이라면 과학이 딱딱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떨쳐버릴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책의 구성은 초등 전학년의 과학교과의 내용(식물과동물, 지구와 우주,놀라운 물질, 신기한 에너지)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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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에서와 같이 "기초는 확실하게, 요점은 콕콕"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을 정말로 책제목만 그럴싸한게 아니라 내용 또한 책임 질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책을 읽은 친구들이라면 과학이 딱딱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떨쳐버릴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책의 구성은 초등 전학년의 과학교과의 내용(식물과동물, 지구와 우주,놀라운 물질, 신기한 에너지)을 모두 담고 있으며 동화 작가이면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신 저자가 아이들에게 직접 이야기해주는 듯 자연스러운 구어체로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를 이야기 하듯이 설명하고 그에 따른 우리들이 흔히 별표 다섯개 그어 놓는 중요 부분은 따로 정리가 되어 있어 한눈에 알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과학 호기심 팡팡]코너는 우리 친구들이 평소에 궁금해 할것 같은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코너가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어 물음표에서 느낌표를 만들어주고 있다.

 

우리집 큰아이는 6학년이다. 5학년때 렌즈의 종류를 배울때 얼마나 버벅댔는지, 올초 진단평가를 볼때도 공부안해도 된다고 하여도 과학은 공부를 해야겠다며 렌즈 부분을 읽고 있는 것을 보았다. 아직도 정확하게 모르고 있다는거다.

중학교 가서도 또 나오는 부분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이들 대부분이 볼록렌즈와 오목렌즈 구별하는것에 착각을 일으켜 많이 어려워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책에서 나와 있는것 처럼 "할아버지 안경은 볼록렌즈"하고 알아두라고 얘기했던 기억이 난다.

 

초등 과학 교과는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도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으로 분리되어 심화있게 다시 공부하기에 초등학교때 정확한 개념과 원리를 알아야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과학 비타민]은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자세하고 이해하기 쉬은 과정의 그림자료를 통한 설명과 정확하고 간략하게 선생님이 콕 집어주는 요점으로 마무리하여 기초를 확실하게 잡는데 도움을 줄것으로 맏는다.

과학의 비타민과 같은 책. 초등3학년부터 자연스럽게 접해주면 기초지식을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l***4 200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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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이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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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과학이 재미있어요"우리 아이의 말입니다. 학창시절 저는 과학이 너무 재미없는 과목이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도 우리 아이는 과학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과학 실험하고 생활중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생각하려고 시도하는 우리 아이가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세상을 살아가려면 적응이라는 것을 해야하는데 적응이라는 것이 거의  과학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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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과학이 재미있어요"우리 아이의 말입니다.

학창시절 저는 과학이 너무 재미없는 과목이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도 우리 아이는 과학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과학 실험하고 생활중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생각하려고 시도하는 우리 아이가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세상을 살아가려면 적응이라는 것을 해야하는데 적응이라는 것이 거의  과학의 힘으로 변한것에 대한 적응이잖아요.

앞으로는 더 더욱 그럴 것입니다.

 

옛말에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세상이 변한다는 의미인데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결국은 과학이 빠르게 발전하므로 변화가 더 빨리 오는 것이지요.

과학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그에 따라 생활이 변해가는데 노력하지 않으면 그 흐름을 쫓아가지 못해 사는 것이 힘듭니다.

불편함이 한두가지 아니겠지요.  세상을 편리하게 바꾸는것,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변화하는 것은 자라는 아이들의 몫입니다. 

이렇듯 과학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모두가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학을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좀 더 재미있게 관심을 가지고 빠져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여러가지 과학도서를 기웃거리게 됩니다.  그렇게 기웃거리다 만나게 된 책이 <과학비타민>이구요,  <과학비타민>을 만나 보니 정말 비타민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지식들을 한 권 속에 쏙쏙 넣어 주셨네요. 

 

아름다운 식물과 동물

멋진 지구와 우주

놀라운 물질

신기한 에너지

 

초등학교 3학년 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서 다루는 단원들을 재미있게 풀어주셨어요.

중요한 부분은 글자 색상을 달리하여 표기해주셨구요, 중요한 요점은 박스로 다시 한번 콕 집어 주셨네요.

아이가 학교 공부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할 포인트를 콕콕 짚어 주셔서 지금은 술술 읽지만 공부하다 생각나면 한번 씩 더 보고 상기시킬수 있을것 같아요.

 

각 학년별로 배우는 단원들이 알고보면 깊이만 다를뿐 한가지거든요.  이렇게 학년과 상관없이 중요한 부분을 단원별로 정리를 해주시니 공부하는 방법을 익히고 자연스럽게 과학에 더 관심이 가고 정리를 하거나 노트 필기하는 부분까지도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g*****4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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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공부에 필요한 영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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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운 과학은 사회생활을 하면 상식이 되어 우리의 삶에서 없어서는 않되는 내용이 된다. 그래서 학교에서 배워야 할 공부는 학교다닐때 열심히 그리고 정확하게 배워야 한다. 누구나 '과학'하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아마도 학교다닐때 어렵게 공부를 해서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우리의 생활속에서 과학의 원리를 찾다보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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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운 과학은 사회생활을 하면 상식이 되어 우리의 삶에서 없어서는 
않되는 내용이 된다. 그래서 학교에서 배워야 할 공부는 학교다닐때 열심히 
그리고 정확하게 배워야 한다. 

누구나 '과학'하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아마도 
학교다닐때 어렵게 공부를 해서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우리의 생활속에서 과학의 원리를 찾다보면 재미를 느낄 때도 있다. 과학을
얼마나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으며 재미를 느끼게 할까는 많은 
부모들의 고민이기도 하다. 

그런데 기초는 확실하게, 요점은 콕콕 <과학 비타민>을 읽는 동안 그런 고민은
사라진것 같다. 간결한 설명과 그림과 함께 보는 요점정리까지 꼼꼼하게 공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평소에 아이들이 궁금해하던 사항들을 '과학 호기심
팡팡'부분에서 시원하게 답해주는 부분도 있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의 기초를 첫단원에서는 아름다운 식물과 동물을 주제로
식물들의 종자번식과 생장 활동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였으며, 둘째 단원인 멋진 
지구와 우주에서는 우주의 생성과 지구의 무생물에 대한 여러가지 사진과 자료를
통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해 주었다. 셋째 놀라운 물질에서는 물질이 원래의
모습에서 다른 모양으로 변하면서 일어나는 화학반응과 그 반응을 이용하여 우리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나 설명하고 있으며, 넷째단원인 신기한 에너지에서는 
우리의 생활에서 평범하게 쓰이는 물질안에서 에너지가 발생되는 과정과 쓰임새에
대하여 알기쉽게 설명을 하였다. 

'과학'이라는 과목을 처음 접하는 초등생들에게 자짓 어려운 과목이라는 인식이 
생길 수 있는 시기에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과학 교재한권은 아이들에게
많은 흥미를 유발 시킬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과학 비타민>은 아이들에게 과학과
친해 질 수 있는 아주 좋은 교재라 할 수 있다. 

우리의 몸에서 필요한 영양분을 위하여 골고루 먹거나 영양재를 먹어준다. 우리의 
머리에 필요한 영양을 위하여 어느 책을 선택하느냐는 어떤 음식과 영양재를 
먹느냐와 같은 원리로 우리 아이들의 과학 지식에 꼭 필요항 영양분이 되는 책으로 
<과학 비타민>을 권하고 싶다.
p****9 200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