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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좋아하지만... 빨간 암탉은 아기가 없고.... 그리고... 엄마도 될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거위의 아기도 쇠물닭네 아기도 칠면조네 아기도... 모두 빨간 암탉이 살펴 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 없는 알이 발견되었습니다.
아무리 찾아보아도 엄마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자 친구들은 빨간 암탉에게 네가 돌봐주는 것이 어떠냐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알을 데려와 밤낮으로 품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알일지 많이 걱정되지고 하고...
그러나 빨간 암탉은 알았습니다. 그 누구 보다 자신이 이 알을 사랑으로 돌볼 수 있다는 것을요...
"걱정하지 말거라, 아가야. 내가 여기서 널 기다리고 있단다."하며 속사여 주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알이 깨어나자... 빨간 암탉을 보고 물었습니다.
"엄마가 되어 줄 수 있나요? 저를 사랑해 줄 수 있나요?" 이렇게 물어보는 아기 병아리를 빨간 암탉은 꼭안아주었습니다. 언제까지나 사랑해줄 자신의 아기가 생겼으니까요...
이 책을 보면서 작은 아이는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엄마가 되고 싶은 암탉은 아기가 생겨서 좋고... 엄마가 없는 아기병아리는 사랑해줄 엄마가 생겨서 좋다고....
너무나 가슴이 따듯한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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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랑'이란 다큐드라마에서 입양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다. 갓난아이가 아닌 자신의 딸보다 큰 타국의 아이를 입양해 키우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주는데 혹시 자신을 구박한다고 여길까 싶어서 덜 혼내게 되고, 말하는 것도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상황들에 공감이 가면서도,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로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자신은 하지 못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일에는 말이 많을 때가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편견없는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마음이다.
'엄마가 되어 줄게'는 남의 아기를 돌보기를 좋아하는 빨간 암탉이 어느날 입양을 다룬 그림책을 많이 접하지 못해서 그런지 더 의미있게 느껴진다. '내가 너의 엄마가 되어 줄게 너는 나의 아기가 되어 주렴' 이라는 글귀만으로도 콧날이 시끈해진다. 혈연을 유독 따지는 우리이기에 가슴으로 아이를 낳아 키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알을 낳아 본 적이 없는 암탉이 '내가 과연 사랑할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면서도 알이 깨어나기를 기다리는 모습에서 가장 큰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누구의 아기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사랑할 수 있냐고 묻는 다른 동물들의 모습은 우리의 편견과 닮아 있다. 하지만 그런 말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아기이건 사랑하고, 보살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아기가 태어나길 기다리는 암탉의 모습이 감동적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가슴이 따뜻해지게 한다. 내 아이를 키우면서도 완전한 사랑을 보여주지 못해 힘들어 하던 시간들이 참 부끄럽게 느껴진다. 조건없이 사랑하고, 어떤 상황이건 밝게 바라보는 노력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강하게 연결하는 끈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요즘 세상엔 더욱 필요한 마음 자세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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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어린이날.어버이날. 까지 많은 행사와 선물을 준비해야 하죠. 아이가 하나 일 때와 부모의 마음과 아이가 둘 일 때 부모의 마음이 틀린것 같아요 조금더 책임감이 생기고 모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네요. 저보다 더 대단하신 분들도 있어요 사랑으로 아이들을 입양하시는 분들
5월에는 입양의 날도 있답니다. 5월11일에 제4회 입양의날 이었답니다.
가슴으로 낳은 사랑입니다.
혈연때문에 입양을 극도로 꺼리는데 또 입양절차도 복잡하다고 하네요
입양의 사전적인 뜻과 입양절차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입양 [入養, adoption]
엄마가 되어 줄게는 사랑이 가득 담긴 책입니다. 빨간 암탉은 돌봐 줄 자식이 없어요 하지만 거위네 아기들. 쇠물닭 아기들. 오리 아기. 칠면조 아끼까지 아낌없이 사랑으로 봐 준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덤불 속 더미에서 따뜻한 알을 발견하는데 빨간암탉은 누구의 알인지 찾아주러 다니네요 알주인을 만나지 못해 슬퍼하는 빨간 암탉에게 친구들이 돌보라고 권한답니다. 이십일동안 정성으로 밤이나 낮이나 알을 돌보는 암탉에게 거위.쇠물닭.오리가 놀러왔네요 ...................................... 황새의 알,흑고니 알,갈매기 알, 부엉이 알 지까지 많은 상상들은 하는 친구들 하지만 빨간암탉은 알이 누구든지 간에 사랑하고 돌보아 줄 것을 마음속으로 다짐합니다. "걱정하지 말거라. 아가야. 내가 여기서 널 기다리고 있단다." 빨간 암탉은 알에게 속삭이는데... 다음날 알이 깨어지는 소리가 들리네요. 그 소리에 친구들이 달려오는데 도대체 어떤 알일까요..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 해 줄지 고민했습니다. 아직 5살 3살 어려서.. 자기물건 자기옷. 자기 장난감에 집착하는데.. 나외. 내가족 외. 다른사람을 조건없이 사랑하는 일에 대해 아직은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중요한 기회였네요. 결혼전에는 입양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신랑하고 의논 해 봤는데 그때는 40이 넘어서 한번 이야기 하자 결론 냈는데 40이 가까워 오는데 가슴으로 낳은 사랑입닙다. 를 실천할수 있을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사랑에 대해서 생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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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다 제가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네요 너무나 마음 따뜻한 그림동화예요 아이를 낳고 나서 입양하신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시다 라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는것 같아요 내가 배아파 낳은 자식도 키우면서 너무 힘들고 미울때가 있는데 입양해서 가슴으로 낳은 자식을 사랑으로 감싸안을수 있다니 정말 사랑의힘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가 되어줄게 그림동화는 아기들을 너무나 좋아하는 붉은 암탉이 어느날 아침 우연히 알을 발견해 알을 둥지로 가져와서 정성껏 알을 품었어요 친구들은 이 알이 황새라도 사랑할 수 있어? 또 다른 친구가 이 알이 흑고니라도 사랑할 수 있어? 이 알이 갈매기라도 사랑해줄 수 있어? 부엉이라도 사랑해줄 수 있냐고 물어보지만 붉은 암탉의 대답은 " 나는 사랑해 줄 거야? 마침내 알에서 나온 병아리를 보며 빨간 암탉은 언제까지 너를 사랑할 거란다."하고 말을 해줍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낳은 자식도 늘 버겨워 힘들어 하는 내 모습이 그저 부끄럽기만 하네요 입양하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이를 입양하면서 잃은것보다 얻는게 더 많다고 하시는데 사람은 어떤일이든 받기보다 줄때 행복을 느끼게 되여있나봅니다.
우리집 아이들만 봐도 너무나 배려가 없고 자기들만 아는것 같아 늘 마음에 들지않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받기보다는 줄수있는 그런 기쁨을 느끼는 아이들로 자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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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빨간 닭의 가슴으로 나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우연히 숲풀에서 발견한 알 하나, 누구의 알인지 찾아다녀보지만 누구도 알지 못해요. 결국 빨간 닭은 그 알을 잘 보살펴주기로 하죠. 동물친구들이 모두 그 알에 대하여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하지만 빨간닭은 사랑을 담아 알을 보살펴 준답니다. 과연 이알속엔 누가 있는걸까요?
많은 생각을 해보고 있어요. 제대로 하고 있는지 충분한 사랑은 주는건지 말 그대로 엄마노릇을 제대로 하는지 말이예요. 내속으로 나은 자식이지만 때로는 너무 힘들어 미울때도 있고 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 내가 나은 자식도 아닌 아이를 키운다면 글쎄요. 과연 온전한 사랑을 줄수 있을런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전 입양은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리서 입양을 하여 아이를 키우는 분들은 정말 왠만한 사랑으로는 힘들꺼라는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언제나 들더라구요. 가슴으로 나은 사랑이란 낳은 사람보다 크면 컸지 작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런 생각으로 티비에서 그런분들이 나올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곤 하죠. 아이에게 이책을 통해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아끼는 마음에 대하여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책속의 따뜻한 빨간 닭의 마음이 전해지는 거 같아 보는것만으로 마음이 따뜻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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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 줄게
예전 이사오기 전에 살던 동네에 친하게 지내던 이웃이 있었다. 아이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지나다 아이만 보면 그냥 지나지 못했다. 다가가 말을 건네고 손을 잡고 웃어주고 예쁘다고 쓰다듬어주고. 우리 아이들도 무척 예뻐했는데 고운 마음이 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론 미안했다. 저는 그렇게 애를 쓰고 불임클리닉을 다니며 아이 갖기를 기원하는데 시험관 아기도 매번 실패해 낙담을 하는데 나는 고만고만한 녀석들을 셋이나 업고 안고 다니니 저는 그게 부러워죽겠단다. 아이를 너무 기다리니 더 안 생기는지 그런데도 아이만 보면 예뻐죽겠단다. 내내 잘 되라고 빌어주었었는데. 얼마전 연락이 닿아 안부를 물었더니 드디어 성공해서 쌍둥이를 품고 있단다. 잘 착상이 안되어 이번에도 그럴까봐 얼마나 마음졸였는지 모른다고...... 조심 조심 또 조심 드러누워 살다시피 했는데도 그 중 한 아이가 심장이 뛰지 않는단다. 그래서 행여 남은 아이마저 잘못될까 지금은 아예 두문불출 집에서 자리깔고 일어날 생각을 안는다고...... 그리고는 전화를 못 해봤다. 혹시나 좋지 않은 소식을 듣게 될까봐 두려웠다. 다른 지인을 통해 들은 이야기로는 태교를 열심히 예쁘게 잘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심을 했다. 책 속의 빨간 암탉의 마음이 그래서 더 절절하게 느껴졌다. 거위네 아기도 쇠물닭네 아기도 오리네 아기도 칠면조네 아기도 잘 돌봐주고 예뻐하는 빨간 암탉. 낮에는 아기들을 돌보느라 행복하지만 밤에는 허전하다. 텅빈 둥지가 쓸쓸하다. 그러던 어느 날, 누가 낳은 알인지 모를 알을 발견하고 누구네 알인지 여기 저기 묻고 다니지만 며칠이 지나도 알의 엄마는 나타나지 않고 아무도 자신의 알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러자 친구들은 빨간 암탉에게 돌보는게 좋겠다며 조언을 한다. 빨간 암탉은 이십 일 동안 낮이나 밤이나 정성으로 알을 품는데 친구들이 놀러와 묻는다. 그 알이 황새라도 사랑할 수 있어? 그 알이 흑고니라도 사랑할 수 있어? 그 알이 갈매기라도 사랑할 수 있어? 그 알이 부엉이라도 사랑할 수 있어? 빨간 암탉은 곰곰히 생각한다. 그리고 이야기한다. "걱정하지 말거라, 아가야. 내가 여기서 널 기다리고 있단다." 이 알이 누구든지 간에 사랑하고 돌보아줄 아기를 얼마나 많이 기다려왔는지. 가슴이 뭉클해졌다. 알을 깨고 나온 새끼가 하는 갸냘픈 첫 말. "엄마가 되어 줄 수 있나요? 저를 사랑해 줄 수 있나요?" "오! 아가야! 물론이지.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할거란다." 너무 너무 감동적이었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품어 낳은 자식이나 데려와 기르는 자식이나 크기가 다를 수 없다. 빨간 암탉의 지극한 마음이 하늘을 감동시켜 예쁜 아가를 주었나보다 하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었다. 누구의 아이이든, 피부색이 달라도, 장애를 가진 아이일지라도 사랑으로 받아들여 키우는 이들이 있다. 그 얼마나 큰 사랑을 실천하며 사는 이들인지...... 마음 가득 감동이 일어났다. |
![]() 해솔 그림동화의 엄마가 되어줄게~!라는 책을 읽어봤어염~^^ 엄마가 되어줄께 책에는 구성품으로 부록으로 영어원서가 있답니다~^^ 사이즈는 미니북사이즈구염~휴대하기 편하답니다~! 앞표지엔 빨간암닭이 알을 사랑스럽게 품으면서 바라보는듯해서~^^ 꼬꼬닭의 모성을 느낄수 있는 앞표지랍니다~! ![]()
엄마가 되어줄께 한글책과 부록의 영어원서책의 첫페이랍니다~^^ ![]()
그림은 한글책과 원서가 똑같아염~^^수채화 느낌의 그림기법으로 따듯하고 부드럽게 그림들을 잘 표현한 책이란 생각을 했답니다~! 아기들을 무척 좋아하는 빨간암탉이 있었어요~^^ 빨간암탉은 아이들을 무척 좋아했지만 아기가 없어서 거위네 아기들 쇠물닭네 아기들 오리네 아기들 그리고 칠면조네 아기들까지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펴주었답니다~ ![]()
하지만 밤이되면 빨간암탉은 늘 슬퍼지곤 했답니다~ 왜나면 암탉에게는 잠자리에 누이고 잘 자라고 뽀뽀를 해줄 아기가 없었거든염~ 윗그림에서도 표현이 되었네염~ 빨간암탉은 혼자서 잠자리에 있고 거위네 쇠물닭네 오리네 그리고 칠면조네까지 모두 아기들에게 잘자라고 뽀뽀를 해주고 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빨간 암탉이 모이를 찾으러 다니다가 덤불속에서 알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
알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서 빨간암탉은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물어보았지만 알의 주인을 찾지를 못했답니다~ 빨간암탉이 누가 이알을 돌보고 사랑해줄까 하고 걱정스러워하자 거위와 쇠물닭 오리 칠면조가 빨간암탉이 돌보기를 권한답니다~~! 거위와 쇠물닭 오리 칠면조가 빨간암탉에게 알을 돌보기를 권하는 장면이예요~! ![]()
빨간암탉이 알을 둥지로 가지고 와서 이십일동안 밤이나 낮이나 정성껏 품었는데.. 그러는 동안 거위가 와서 이알이 황새알이라도 사랑할수 있냐고 묻고 쇠물닭이 와서 이알이 흑고니 알이라도 사랑할수 있냐고 묻고 오리가 와서 이알이 갈매기 알이라도 사랑할수 있냐고 묻고 마지막으로 칠면도가 와서 이알이 부엉이 알이라도 사랑할수 있냐고 물어봅니다~! 어느누가 묻더라도 빨간암탉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어떤상황이 되어도~ 사랑해줄꺼라고 이야기를 한답니다~! ![]()
그날밤 빨간암탉은 알게 되었어요~! 이알이 누군든지 간에 사랑하고 보살펴줘야 겠다고요~ 그러면서 알을 품으면서 이야기 하죠~ "걱정하지 말거라 아기야 내가 여기서 널 기다리고 있단다" 빨간암탉이 알을 품는 모습이 정말 알에 대한 간절한 사랑이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했고~ 그림또한 넘 잘 표현이 된거 같았어요~! 다음날~!친구들이 모두와준 가운데..삑~삑~ 톡톡!! 알에서 뭔가가 나오려고 한답니다~ 친구들은 황새일꺼아 흑고니일꺼야 갈매기일거야 부엉이 일거야~라고 많은 추측들을 하면서 알에서 아기가 깨어남을 지켜보고 있답니다~! ![]()
톡 찌이익~! 알에서 나오려고 애쓰고 알이 깨지면서 가냘푼 소리로 아기가 묻습니다~! 엄마가 되어줄수 있나요? 저를 사랑해 줄 수 있나요? 라고요~~!빨간암탉은 당연하게 "물론이지~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할 거란다"라고 빨간 암탉은 병아리를 꼭 안아주고 이야기는 끝난답니다~!
책을 읽고나서..... 빨간암탉을 읽으면서 입양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더라구염~ 텔레비젼 시청을 하면서 네번째엄마라는 송옥숙씨의 사랑을 보면서.. 입양딸에게 입양이 부끄러운 것이 아닌 사랑이라는 것을 일깨워준 송옥숙씨가 아름답다고 느꼈었답니다~! 노력하는 사랑의 이야기죠~! 빨간암탉을 읽으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 입양~그리고 엄마의 사랑~! 엄마가 되어 줄게는 사랑스럽고 따뜻한 동화책임을 알았습니다~! 엄마의 모성애와 사랑~! 빨간암탉의 조건없는 사랑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가 따뜻한 감동을 주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엄마의 사랑을 느꼈는지 엄마를 꼭 안아주더라구염~ 그리고 나서 책을 통해 주변에 입양된 친구들가 있다면~ 따듯한 우정으로 사이좋게 지내야함을 이야기 해줬답니다~! 엄마가 되어줄게라는 책을 통해 엄마인 내가 남매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남매가 엄마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좋은 시간을 선물해준 따뜻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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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이 사랑이 가득 담긴 눈으로 알을 바라보고 있는 표지그림이 이 책에 나오는 암탉도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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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 줄게
아기를 무척 좋아하는 빨간 암탉. 하지만 빨간 암탉에게는 아기가 없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빨간 암탉은 주인 없는 알을 발견하고는 데려와 정성껏 밤낮으로 품습니다. '누구의 알일까? 내가 과연 사랑할 수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알에 대한 조건 없는 사랑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가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 그날밤 빨간 암탉은 알게 되었어요. 이 알이 누구든지 간에,사랑하고 돌보아 줄 아기를 자신이 얼마나 많이 기다리는지. "걱정하지 말거라,아가야.내가 여기서 널 기다리고 있단다." 빨간 암탉은 알 에게 속삭였어요. -책끝머리에서-
아기들을 무척 좋아하는 빨간 암탉이 있었어요.
빨간암탉은 거위네아기,쇠물닭네아기,오리네 아기,칠면조네아기도 돌보아주었어요. 하지만 밤에 둥지로 돌아올 때면 슬퍼지곤 했어요. 왜냐하면 빨간 암탉에게는 잘자라 뽀뽀해줄 아기가 하나도없었기때문이에요.
그러던어느날 덤블속에서알하나를 발견했어요. 누구의알인지 물어봤지만 주인이없었고 빨간암탉은 길읽은알이 걱정되었고~친구들은 빨간암탉보고 돌보는게좋겠다고하고~ 빨간암탉은 정성스레 알을 돌보고~친구들은 누가태어날지?궁금해서 황새,흑고니,갈매기라도 사랑해줄수있냐고하자~빨간암탉은 누구던지 사랑해줄수있다고하고~드디어 알이 꺠어났어요. 알의주인은 바로 병아리였어요.그리고 병아리를 언제까지사랑할꺼라면서 꼭 안아주었어요.
부드럽고 따뜻하게 표현했어요. 엄마의 깊은 모성애와 따뜻한 사랑을 표현한책이에요. 빨간암탉의 따뜻한 마음이 엄마의 마음이란걸 동화로써 아름답게 표현했어요.우리아이들이 동화를 통해서 엄마의 따뜻한 사랑듬뿍 느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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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을 정말 예뻐하고 갖고 싶어 하지만 아기가 없는 외로운 암탉이 누구의 것인지 모르는 알을 주우면서 생기는 이야기이다. 아주 간단한 이야기이지만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아기가 없는 붉은 암탉의 외로움, 알을 주워 품으면서 쏟는 붉은 암탉의 무한한 사랑, 황새든 흑고니든 갈매기든 부엉이든 상관하지 않는 그 사랑이 아이들의 가슴에 와 닿을 수 있는 그림책이었다. 아이들은 부모님이 아이에게 가지는 사랑을 단어 하나하나에서 느낄 수 있고, 이 책을 읽어주는 어른들은 아이를 가졌을 때의 그 기대와 두근거림, 또는 입양에 대해서까지도 생각해볼 수 있는 예상보다 깊은 이야기를 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