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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만난 사람을 도와준 착한 이웃
"강도 만난 사람을 도와준 착한 이웃" 내용보기
이 책을 한 번 읽어 줬더니 또 읽어 달라고 하고 또 읽어 달라고 하고 그래서 하루에 10번이상 연달아서 계속 읽어 준 책이다. 그만큼 아이가 같이 구매한 같은 시리즈 중 가장 좋아 하는 책이다.     어린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 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읽기에 좋게 책 사이즈도 아담하고 좋다.     첫 장엔 예수님이 이야기를 들려 주시는 장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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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한 번 읽어 줬더니 또 읽어 달라고 하고 또 읽어 달라고 하고 그래서 하루에 10번이상 연달아서 계속 읽어 준 책이다. 그만큼 아이가 같이 구매한 같은 시리즈 중 가장 좋아 하는 책이다.

 

  어린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 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읽기에 좋게 책 사이즈도 아담하고 좋다.

 

  첫 장엔 예수님이 이야기를 들려 주시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길을 걷고 있는 한 사람이 그려져 있다. 두째장엔 요즘 TV 에 많이 나오는 IS처럼 얼굴을 가린 사람이 몽둥이를 갖고 있고 아까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의 가방과 돈뭉치를 세며 걷는 모습이 나온다. 아까 길 걷던 사람은 피투성이인채로 길바닥에 쓰러져 있다. 다음장엔 성경책인거 같다 유대인이였으니 토라일지도 모른다. 제사장이 성경책을 옆에 끼고 못본척 하며 길을 지나간다. 커다란 지팡이를 갖고 있는 레위인도 그냥 지나간다. 다음장엔 당나귀가 옆에 서있고 사마리아 사람이 쓰러진 그사람을 못본체 하지 않고 도와준다. 다음장은 침대에 누워있고 사마리아 사람이 치료해주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다음장엔 사마리아 사람이 여관주인에게 길을 떠나면서 잘 보살펴 달라고 하면서 돈을 건네는 모습이 나온다. 여관주인은 애완동물로 고양이를 기르는거 같다. 그리고 마지막장에 예수님이 물으신다 누가 강도 만난 사람의 친구냐고?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고 나서 여러 차례 누가 강도만난 사람의 친구야 물으니 엉뚱하게 레위인을 가르킨다. 아직 아이가 너무 어려서 그런가 보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 수준에 맞게 잘 만들어 졌다.

s******2 201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