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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장 28절 말씀)
이 책의 결론은 바로 위 성경구절로 모든 것을 대변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면 무엇이 두렵고, 어떤 고난이 오더라도 치료해 주시며, 강하고 담대하게 생활해 나가도록 역사해 주신다. 짱구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다. 또한 앞으로 하나님이 허락하신다면 비록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는 놈이지만 신학교를 가서 예수님에 대해 공부하면서 교회 목회가 아니라 사회복지 목회를 하는 것이 짱구의 기도이다. 사회복지 목회 중에서도 짱구가 예수님께 가장 소중하게 받았던 달란트 바로 일자리를 선물로 받았던 것을 직업재활기관을 만들어 일을 하고 싶은데도 장애나 조금 부족한 면이 있어서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일을 나눠 드리는 복지를 하는 것이 희망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처럼 세상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을 돌리고 오직 예수님만을 위해 기도와 찬양과 예배를 드리는 믿음을 가져야 하며,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는 담대한 믿음으로 생활해 나가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은 과연 얼마나 클까? 짱구만을 생각한다면 생명을 주신 주님, 일을 주신 주님, 독서의 취미를 주신 주님, 운전으로 봉사할 수 있게 해 주신 주님,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영접하게 하신 것이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주를 높이고, 왕이신 하나님을 품으면 안되는 일이 없다는 말을 교훈으로 삼아 주신다. 마지막으로 그러면 짱구의 기도로 이 책을 정리해 보겠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죄인 짱구,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부족하고 모자란 짱구에게 믿음을 주셔서 강하고 담대하게, 모든 것을 안심시켜 주시는 주님의 능력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너무나도 죄인이기에 기도하며, 너무나도 부족하기에 찬양과 예배를 드립니다. 비록 벌레보다 쓰레기보다 쓰임이 덜 갈 수 있는 존재일 수 있으나, 모든 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일과 위함으로 행동합니다. 안심하게 해 주신 주님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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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를 바라보면 어딘지 모르게 불안하고 초조하고.. 걱정 근심이 끊이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다.. 아니 내 자신의 삶을 들여다봐도 마찬가지이다.. 무엇인가에 쫓기는 거 같고 안전한 곳을 찾아 헤매이지만.. 결국에는 아무 것도 해결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을 뿐이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게 된 걸까?/ 이유는 한 가지이다.. 확실한 것을 붙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 크리스천들은 자유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과 별반 차이를 느낄 수가 없다..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지 못하는 불신앙의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불안해하고 두려움에 빠져 있는 백성들에게 말씀해 주신다..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하나님을 믿는 신앙으로 담대하게 살아갈 것을 명령하시는 것이다.. 이 신앙의 관점에서 삶을 살아갈 때 우리에게 밀려오는 모든 환경들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선함으로 바뀔 것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가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달았다면.. 하나님을 내 삶에 주인으로 모셨다면..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약속에 따라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허락하신 은혜의 축복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