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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 도구를 사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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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돌은 흔히 볼수 있는 길가에서 뒹구는 것들입니다. 아이들에게 놀거리들이 많은 요즘 돌은 더이상 예전 처럼 우리들에게 놀이 도구가 되어 주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은 새로운것들에 접하게 됨에 따라 돌은 순위가 밀려난것이죠. 그러나 과거는 달랐습니다. 원시인들에게 돌은 생존수단과 열결되는 소중한 물건임에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46억 년전 지구가 탄생되고 38억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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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돌은 흔히 볼수 있는 길가에서 뒹구는 것들입니다. 아이들에게 놀거리들이 많은 요즘 돌은 더이상 예전 처럼 우리들에게 놀이 도구가 되어 주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은 새로운것들에 접하게 됨에 따라 돌은 순위가 밀려난것이죠. 그러나 과거는 달랐습니다. 원시인들에게 돌은 생존수단과 열결되는 소중한 물건임에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46억 년전 지구가 탄생되고 38억 년 전 최초의 생명체가 태어나고 5억 3천만 년전 바다에 수많은 생명체가 탄생하고 4억 년 전 육지에 식물이 생겨나고 3억 6천만 년 전 물고기가 육지에 오르고 2억 3천만 년 전 공룡이 지구의 주인이 주고 1억 5천만 년 전 새가 하늘을 날고 4천만 년 전 포유류가 번성하고 500만 년 전 두 발로 걷는 인류가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자연은 진화를 거치고 인류는 발전하게 됩니다.

 

이 책은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의 돌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각 시기별로 돌은 발전을 거듭해서 사냥도구를 만들고 일상생활도구를 만들고 전쟁의 무기까지 된 돌의 이야기들을 자세히 해주고 있습니다.

 

실제사진과 함께 역사이야기를 들려주어서 인지 돌의 여러가지 모습에 아이는 신기해했습니다. 저도 어린시절 수업시간에 열심히 돌에 대한 외우던 것이 떠오르는것 같았습니다. 책을 읽다가 신기한 것이 있어 소개하자면 껴묻거리인데 죽은 자가 생전에 아끼던 물건을 함께 묻는 일이 있는데 이것을 '껴묻거리'라고 합니다. 돌칼은 시간에 지남에 따라 원래의 용도인 무기보다는 껴묻거리로 발전하고 돌칼은 점점화려해 지고 장식용 칼로 바뀌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것을 가르쳐 주는 고마운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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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역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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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이 동물과 틀린점은 도구를 사용할줄 알고 만들줄 안다는 것이지요.. 시대에 따라서 도구의 쓰임새과 만드는 과정들,그리고 인류의 생활모습들을 알수가 있었답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발전을 이루며 인류는 편하게 살수있도록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요.. 시간의 흐름 즉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를 거쳐 인류가 썼었던 도구들을 소개히고 생활상들을 알수 있지요..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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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이 동물과 틀린점은 도구를 사용할줄 알고 만들줄 안다는 것이지요..

시대에 따라서 도구의 쓰임새과 만드는 과정들,그리고 인류의 생활모습들을 알수가 있었답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발전을 이루며 인류는 편하게 살수있도록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요..

시간의 흐름 즉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를 거쳐 인류가 썼었던 도구들을 소개히고 생활상들을 알수 있지요..

우리가 길다가가 흔히 볼수 이는 돌,,,,,,,,,,,

하지만 돌은 우리 조상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처음엔 그냥 간단한 사냥 도구로 쓰였던 주먹도끼,찍개 정도로 시작하여

가면 갈수록 더 좋은 도구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또한 작은 돌조각을 이용한 잔석기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하였구요,

신석기로 접어들면서  도구의 쓰임새는 용도에 따라서 더욱더 다양해졌답니다..

농기구를 만들어 내고 - 낚시 도구를 만들고 - 사냥 도구를 만들어 내고 - 이쁜 장신구를 만들기도 했답니다..

청동기시대에 접어서는 반달돌칼,별도끼 고인돌등 많은 돌의 변천과정을 알수 있었답니다....

 

돌의 발전으로 본 우리 역사는 언제 봐도 참 신기한것 같아요...

아이들과 연천 전곡리 유적지에 갔다온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었나 생각듭니다...

책을 보면서 아는것이 나오면 참 즐거워하더라구요..

또한 정말 풍부한 사진자료가 많아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특히 그림은 개그맨 임혁필 씨의 작품이라고 하니 더더욱 반가웠던게 사실입니다...

다양한 자료들과 익살스런 그림으로 글을 읽으면서 즐거움을 느꼈답니다.....

아이들과 부담없이 역사를 알아갈수 있어 너무나 좋은 독서타임을 보냈습니다..

k******0 2009.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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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의 도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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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이 도구를 사용하다. 과연 무슨 도구를 어떻게 사용할까요? 막대기, 철, 돌,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고 흔히 접할수 있는 것은? 바로 돌입니다. 어렸을적 놀이기구가 그리 많지 않던 때에 작은 돌들을 주워 공기줍기 놀이를 하였습니다. 딱딱 부딪치는 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 서로 많이 차지할려고 싸우기도 했던때 돌이 놀이기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또 비석치기, 땅따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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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이 도구를 사용하다. 과연 무슨 도구를 어떻게 사용할까요?

막대기, 철, 돌,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고 흔히 접할수 있는 것은? 바로 돌입니다.

어렸을적 놀이기구가 그리 많지 않던 때에 작은 돌들을 주워 공기줍기 놀이를 하였습니다.

딱딱 부딪치는 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

서로 많이 차지할려고 싸우기도 했던때 돌이 놀이기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또 비석치기, 땅따먹기등 여러 놀이를 하면서 놀았습니다.

 

아주 먼옛날에는 돌들이 어떤 역할을 했을까요?

이렇게 생활과 밀접한 돌은 우리 조상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도구였습니다.

농기구,사냥기구, 장신구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구석기 시대에는 어떻게 사용을 하였을까요?

무심코 던진돌에 동물이 죽자 머리가 번쩍하여 사냥도구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사용함에 따라 더욱더 발전해가지요.작은 돌들을 이용해서 말입니다.

그리구 신석기 시대로 넘어갑니다.

신석기에는 사람둘아 돌을 갈기 시작합니다. 농기구, 낚시, 사냥, 장신구 등을...
사진등을 첨부하여 돌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돌의 변천사도 같이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청동기 시대로 넘어갑니다.  청동기 시대의 시작은  사람들의 지능이 더욱 발전하여 벼이삭을 자르는 돌을 갈고

도끼라는 기구도 만듭니다. 그리구 사람이 죽었을때는 사람을 묻고 그위에 들짐승들이 시체를 해치지 못하도록

무거운 돌을 얹습니다. 이것이 바로 고인돌입니다.

고향에 갔을때 고인돌을 보러 갔던때가 생각 납니다.

고인돌을 어떻게 만드는지의 모형과 움집생활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그 당시 돌을 어떻게 옮기는지 체험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책을 보면서 또다시 한번 우리의 조상들의 슬기를 엿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게 그 아주 먼옛날 을 소개할때 좋을듯 싶습니다.

지구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사람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아볼수 있답니다.

n********6 2009.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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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부모 모두 읽어볼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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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히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선사시대부분은 어려워한다. 기록이 아닌 돌덩어리 하나 쇠붙이 하나 그릇 하나 놓고 이게 뭐라는건지... 도대체 어쨌다는건지...이게 왜 의미가 있다는건지...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나는 뭐 대충 관심없어 하고 말면 그뿐인데 아이들이 제법 커서 좋은 부모 노릇하고자 박물관에라도 데려가면 아주 골치 아파진다. 이게 뭐예요? 왜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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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히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선사시대부분은 어려워한다.

기록이 아닌 돌덩어리 하나 쇠붙이 하나 그릇 하나 놓고

이게 뭐라는건지... 도대체 어쨌다는건지...이게 왜 의미가 있다는건지...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나는 뭐 대충 관심없어 하고 말면 그뿐인데

아이들이 제법 커서 좋은 부모 노릇하고자 박물관에라도 데려가면 아주 골치 아파진다.

이게 뭐예요? 왜요? 어떻게 하는거예요?? 끊임없는 질문에

이놈아....나도 모른다....나도 그게 뭔지 궁금하다~~~소리가 절로 나온다.

설명하려면 공부 좀 해야겠다 싶어서 책을 찾아보면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뿐이지

가락바퀴가 뭔지 주먹도끼는 뭐에 쓴건지 반달돌칼은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돌칼은 뭐고 돌날은 뭔지 뭐가 다른건지..

오히려 뒤죽박죽이 되어서 에잇!!ㅡㅡ+ 책을 덮어버리기 일쑤다.

 

그런 어려움, 궁금증들을 쉽게 풀어주는 책을 발견했다.

일단은 현직 고등학교 국사 선생님이 지은 책이라는 것에서 조금 기대감이 생겼다.

아이들 눈높이는 제대로 맞추겠구나 싶었기 때문이다.

첫장에서 공기놀이, 물수제비뜨기 이야기로 시작해서 석기시대 이야기가 그렇게 낯선 것이 아니라는 느낌을 갖게 해 준다.

책 한페이지를 다 차지할 정도로 큰 사진과 마치 사용설명서처럼 석기들의 쓰임새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그림은

말로 풀어 낸 설명을 보다 분명하게 이해하게 해준다.

바로 옆에서 조근조근 설명해주는 듯한 문체를 사용하여 지루하지 않게 마지막 장까지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선사유물, 유적을 통해 원시인들의 생활모습을 유추해냄으로써

막연한 공상이 아닌 합리적인 역사적 상상력을 이끌어낸다.

 

주제의 한정으로 석기만 다루고 있는 것이 아쉬웠고,

계속해서 청동기, 철기, 토기, 유적지 등등 더 많은 이야기가 나오길 기대해본다.

 

 

m*********i 2009.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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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서 시작하는 인류, 우리의 돌의 선사
"돌에서 시작하는 인류, 우리의 돌의 선사" 내용보기
나는 어린이가 아닌데 어린이 책을 읽게 되었네. 책을 읽는데 어린이책 어른 책 가릴 게 있으랴마는 어린이의 눈높이로 쓰여진 책이라 오히려 어른이 읽기가 더 난감한 듯.   돌도끼에 관심이 있어서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돌은 수만년간 인류와 함께 해온 인류의 오랜 친구다. 지금도 많은 부분을 돌이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혹은 돌과 인간은 뗄 수 없기에
"돌에서 시작하는 인류, 우리의 돌의 선사" 내용보기

 나는 어린이가 아닌데 어린이 책을 읽게 되었네. 책을 읽는데 어린이책 어른 책 가릴 게 있으랴마는 어린이의 눈높이로 쓰여진 책이라 오히려 어른이 읽기가 더 난감한 듯.

  돌도끼에 관심이 있어서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돌은 수만년간 인류와 함께 해온 인류의 오랜 친구다. 지금도 많은 부분을 돌이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혹은 돌과 인간은 뗄 수 없기에 유심히 보아야 하는 것이 돌이다.

 돌을 어떻게 다루었는가에 따라 그 사람과 종족의 성격을 가늠할 수 있고 문화수준과 기술력을 가늠할 수 있다.   

 우리에게 돌의 유적이 꽤 많다. 하지만 글이 아니기에 돌은 많은 신비와 수수께끼를 간직한 채 말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 고인돌이 6만기가 있다고 한다. 어쩌면 대단한 문명이 이 땅에 존재했는지도 모른다. 1000년동안 만들었다고 해도 1년에 60기가 만들어지고 10년에 600기 100년에 6000기를 만들었다는 얘긴데, 1기 만드는데 수백에서 수천명의 인원이 필요한데 거기에 필요한 경제력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서산 마애삼존불을 본 적이 있는가. 그 표정과 미소를 본 적이 있는가. 마치 붓으로 그린듯 선이 유려하고 자연스러우며 그 미소는 꼭 일상 어디선가 본듯한 미소, 세살짜리 손자의 미소, 일곱살짜리 조카의 미소, 열두살짜리 딸의 미소를 닮았다. 조각자의 마음을 절절이 이해할 듯 하다. 수많은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는 돌로 만든 최고의 예술품이고 최고의 표현력이다.

 지금은  돌의 자리를 수많은 다른 것들이 차지하고 있다. 쇠가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인류는 돌과 함께 걸어 왔고 가장 친밀하고 가장 강한 친구이다.  

 모처럼 어린이 책을 통해 돌을 보았다.

c******1 2015.01.28. 신고 공감 0 댓글 0